MORE NEWS
-
칠곡군, 봄철 산불예방활동 및 쓰레기담고걷기 활동 시행
칠곡군, 봄철 산불예방활동 및 쓰레기담고걷기 활동 시행
[knews25] 칠곡군은 지난 16일 군 대표 트레킹길인 “한티가는길” 1구간에서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및 공무원 등이 참여해 산불예방활동 및 쓰레기담고걷기 활동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최근 산불경계경보가 “경계” 단계로 봄철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고 기온 상승으로 인한 상춘객 등의 증가로 산불 발생 위험이 어느 때보다 높은 시기임에 따라 주말마다 전 직원 근무조를 편성해 산불예방 활동을 하는 등 산불방지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금번 산불예방활동 및 쓰담걷기 활동도 그 일환으로 시행했다.
최근 칠곡군은 “eco칠곡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시작하면서 친환경 도시 조성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으며 이에 최진영 산림녹지과장은 친환경 도시로의 이미지 변화에 발맞춰 나가기 위해 금번 봄철 산불조심기간 중 한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산불 예방에 역량을 집중할 것으로 밝혔으며 또한 우리 군 대표 트레킹길인 한티가는길 및 관내 등산로를 이용하는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지속적인 산림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쓰레기 되가져가기, 산림 내 화기 소지 금지 등을 꼭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4-04-17
-
칠곡군, 민원방문상담 예약제 운영
칠곡군청사전경(사진=칠곡군)
[knews25] 칠곡군은 민원 상담의 편의성을 높이고 효율적인 업무처리를 위해 사전에 방문 상담을 신청하면 일정을 문자로 통보받는 민원방문상담 예약제를 5월부터 시행한다.
민원방문상담 예약제를 통해 사전연락 없이 방문시 발생하는 불필요한 민원대기나 담당자 부재로 재방문해야하는 불편을 해소하고 업무담당자는 민원사항을 사전에 파악해 다각도로 해결방법을 검토할 수 있어 내실 있는 상담이 가능하며 양질의 민원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방문상담 신청대상은 인·허가 등 민원인이 업무담당자와 대면상담을 원하는 민원업무 전반이며 평일 09시에서 오후 6시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방법은 칠곡군 홈페이지에 게시되어 있는 부서별 대표번호로 전화해 상담내용, 연락처, 원하는 방문일자 등을 얘기하면, 접수 후 근무시간 3시간 이내에 일정을 확정해 문자로 안내받을 수 있다.
김정인 민원토지과장은 “민원방문상담 예약제 실시로 민원인의 시간적·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불편을 해소해 만족도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4-17
-
군위군 2023 회계연도 결산검사 실시
군위군청사전경(사진=군위군)
[knews25] 대구광역시 군위군이 지난 15일부터 5월4일까지 20일간 2023 회계연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결산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결산검사는 2023 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등을 종합적으로 검사해 예산집행의 합리성과 재정운용 성과를 분석하고 개선방향을 제시해 향후 예산편성과 재정운영의 건전성을 제고하기 위해 실시한다.
결산검사 위원으로는 김영숙 군의원, 조흔제·김연근·임병태 등 4명이 선임됐다.
결산검사 결과는 군위군의회 승인을 얻은 후 결산결과 공시를 통해 군위군의 재정운영 실태와 운영성과를 군민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이번 결산검사 결과를 통해 도출된 문제점을 개선·보완해서 다음연도 예산편성 및 집행에 적극 반영, 주민들의 세금이 적절한 곳에 집행될 수 있도록 건전 재정운영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2024-04-17
-
대구광역시 군위군 삼국유사 청춘대학 배움의 열기 가득
대구광역시 군위군 삼국유사 청춘대학 배움의 열기 가득
[knews25] 군위군은 16일 군위읍을 시작으로 김진열 군위군수, 노인회 관계자, 학생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삼국유사 청춘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
삼국유사 청춘대학은 올해로 24번째를 맞는 명실공히 군위군을 대표하는 노인복지사업으로 4월부터 10월까지 매월 2회씩, 군위군 8개 읍·면에서 경북대학교평생교육원에 위탁으로 운영된다.
작년 프로그램 중 호응도가 높은 노래교실, 건강체조 등은 계속해서 수업을 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한 올바른 약물복용법, 치매예방 프로그램 등 새로운 과정을 추가한 다양한 교육과정을 편성했다.
특히 이번 교육과정에는‘이야기로 풀어보는 삼국유사’라는 특강을 통해 우리가 잘 몰랐던 삼국유사에 대해서 알기 쉽게 들려줌으로써 “삼국유사의 고장 군위”의 슬로건에 걸맞은 강의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삼국유사 청춘대학은 어린 시절 학교에서 반가운 친구들을 만났듯이 친교의 장을 마련해주고 교육을 통해 노인들의 육체적, 정신적 건강을 지키며 활기찬 노후생활과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동시에 제공해 노인여가프로그램의 귀감이 되고 있다.
2024-04-17
-
대구시 군위군, 첫 모내기 시작
대구시 군위군, 첫 모내기 시작
[knews25] 대구시 군위군은 지난 17일 우보면 두북리에 위치한 이원교씨의 논 에서 첫 모내기를 실시해 본격적인 영농철의 시작을 알렸다.
이 날 모내기한 벼 품종은 해담쌀로 올해 8월 말에 수확 해 판매한다.
군은 2024년 공공비축미곡 매입품종으로 일품벼와 해담쌀를 선정했으며 1모작 품종인 ‘일품벼’는 내병성, 내도복성이 강하고 다수확 품종이며 미질이 우수하고 2모작 품종인 ‘해담쌀’은 운광벼와 고시이카리의 교잡종으로 내병성, 내도복성이 강하고 수확량과 밥맛이 우수하다.
군위군은 이 날 첫 모내기를 시작으로 5월부터 본격적인 모내기를 시작해 6월 중순 경 마무리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이날 모내기 현장을 방문해 직접 이앙기를 조작하며 모내기를 돕고 농가와 소통의 시간을 가지며 “올 한해 우리군 농작물의 풍작을 기원하며 고품질 쌀 생산과 벼 재배농가 소득안정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군위군에서는 쌀값 하락을 비롯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벼 재배농가들의 생산비 절감을 위해 벼 못자리용 상토, 육묘상처리제, 유기질비료, 농업기계 등을 지원해 안정적인 쌀 생산을 도모하고 적기 모내기와 철저한 병해충 방제를 통해 고품질 쌀 생산을 유도 할 계획이다.
2024-04-17
-
“경로당 붙박이 소파 너무 편안해요”… 경주시, 맞춤형 경로당 지원 큰 호평
“경로당 붙박이 소파 너무 편안해요”… 경주시, 맞춤형 경로당 지원 큰 호평
[knews25] 경주시가 시행하는 경로당 붙박이 소파 설치사업이 연일 어르신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올해 예산 3억원을 들여 이달부터 6월까지 경로당 80곳에 대해 1.2m 또는 1.8m 규모의 붙박이 소파를 제작·설치한다.
이 사업은 그동안 경로당을 이용하시는 어르신들이 좌식 생활로 인해 무릎과 척추관절 건강에 악영향 미치는 것을 완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지난해는 예산 1억원을 투입해 경로당 28곳에 처음 시범사업을 진행했다.
특히 시는 지난해 붙박이 소파 설치된 경로당 이용 어르신 160여명의 만족도를 조사해 그간의 미비점을 보완했다.
시는 향후 경로당 전수조사 용역 자료를 참고해 연차적으로 지역 모든 경로당에 붙박이 소파 설치 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다.
박명숙 동천 우방아파트 경로회장은 “소파 덕분에 앉았다 일어설 때마다 무척 편리함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사업을 다양하게 추진해 달라”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경로당은 어르신들이 이용하는 공간인 만큼 건강하고 편안하게 여가 시간을 보내는 장소여야 한다”며 “앞으로도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의 다양한 의견과 요구에 맞춰 맞춤형 경로당 지원 사업을 계속 발굴해 추진 하겠다”고 말했다.
2024-04-17
-
경주 주요 사적지, 튤립과 양귀비 등 봄꽃으로 만개
경주 주요 사적지, 튤립과 양귀비 등 봄꽃으로 만개
[knews25] 천년고도 경주의 대표 관광지인 동부사적지 ‘첨성대’ 주변이 봄꽃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꽃들로 물들어 관광객들을 유혹하고 있다.
경주시는 아름다운 꽃과 어우러진 사적지를 조성하기 위해 △동부사적지 △황룡사지 △분황사 △황남고분군 등 주요 사적지 4곳에 화훼를 식재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봄꽃 조성을 위해 11만 7300㎡에 다양한 종류의 계절 화훼를 식재했고 사업비 2억 5000만원을 투입했다.
먼저 동부사적지 4만㎡ 공간에 튤립, 양귀비꽃, 금영화, 라넌큘러스, 루피너스 등을 식재했고 황룡사지 3만㎡에 청보리와 유채를 식재했다.
또 분황사 5300㎡에는 빨강색의 양귀비꽃을 식재했고 황남고분군 4만 2000㎡에는 유채를 식재했다.
이처럼 봄을 알리는 대표적인 꽃들이 만개하면서 도심에서 쉽게 접하기 힘든 봄꽃들의 유혹에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밖에도 최근 맨발걷기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급증하면서 만개한 겹벚꽃을 보며 맨발로 걸을 수 있는 명활산성~진평왕릉에 이르는 총 길이 1.8km의 선덕여왕길도 상춘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특히 맨발걷기가 흙을 밟으며 발바닥을 자극해 건강을 증진시키며 스트레스까지 날려주는 운동으로 알려지면서 선덕여왕길은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시는 앞으로도 사계절 내내 다양한 볼거리와 다채로운 체험이 가능한 꽃단지 조성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경주는 사적지와 더불어 꽃단지가 조성돼 있는 차별화되는 곳인 만큼 시민들과 경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경주시는 다음달부터 시민들과 경주를 찾는 관광객들을 위해 여름꽃과 가을꽃 파종에 나설 계획이다.
2024-04-17
-
경주시, 대학생 수도권 보금자리인 연합기숙사‘첫삽’… 2026년 개관
경주시청사전경(사진=경주시)
[knews25] 수도권에 거주하는 경주시를 포함한 4개 원전소재 지자체 출신 대학생들의 주거안정을 위해 추진 중인 대학생 연합기숙사가 첫 삽을 떴다.
대학생 연합기숙사 건립 착공식이 17일 서울 용산구 신계동 일원 건립부지에서 개최됐다.
이날 착공식에는 주낙영 경주시장을 포함한 정종복 기장군수, 이순걸 울주군수, 김석기 국회의원, 황주호 한국수력원자력㈜ 사장, 임종일 국가철도공단 부이사장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 사업은 교육부가 국토교통부 소유의 국유지를 무상으로 제공하고 사업비는 한수원 지원 사업비 460억원을 투입해 조성된다.
올 4월 착공, 2026년 준공 및 1학기 개관 예정이다.
연합기숙사는 대지면적 3698㎡, 연면적 1만2082㎡에 지하 3층, 지상 15층 규모, 299실로 건립된다.
총 595명 인원을 수용할 수 있다.
경주 출신 대학생 배정인원은 140명이며 월 기숙사비는 관리비 포함해 월 10만원 정도이다.
내부는 사생실 외 학습실, 빨래방, 미디어라운지 등의 학생 편의시설도 마련된다.
또 나머지 공간은 서울형 키즈카페, 체육시설 등이 들어서 학생들은 물론 인근 지역주민을 위한 다양한 복지시설로도 활용될 예정이다.
향후 시는 연합기숙사가 수도권에 거주하는 지역 출신 대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학생들 간 정보 교류와 자기계발 기회를 제공하는 거점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한편 이 사업은 지난 2016년 3월 건립방안 확정 후 부지 선정과 행정절차 이행 등에 어려움을 겪다가 2022년 12월 현재 사업부지가 도시관리계획 결정을 통과하면서 속도를 내게 됐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대학생 연합기숙사 건립으로 수도권 대학생들의 주거 문제와 경제적 부담을 함께 해결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며 “향후 유관기관과 지자체의 신속한 사업추진을 통해 지역의 우수한 인재들에게 꿈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4-04-17
-
경북, 황사 위기경보‘주의’발령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news25] 고비사막~내몽골 고원 등에서 발원한 황사 유입의 영향으로 경북 지역의 미세먼지 시간당 평균농도가 300㎍/㎥이상 2시간 지속됨에 따라 경북 지역에 4월 17일 02시 기준으로 황사 위기경보“주의”단계를 발령했다.
이에 경상북도는 황사 유입에 따른 피해를 줄일 수 있도록 ‘황사 발생 대비 국민행동 요령’을 숙지하고 실천해 줄 것을 당부했다.
우선, 가정에서는 황사가 실내로 들어오지 못하도록 창문 등을 사전에 점검하고 노약자 등 황사에 취약한 계층은 실외활동을 자제해야 한다.
학교와 같은 교육기관은 황사 대비 행동요령을 지도해야 한다.
부득이한 외출 시에는 황사·미세먼지 등 유해물질을 막을 수 있는 KF94 또는 KF80 보건용 마스크를 써야 한다.
조현애 경상북도 환경산림자원국장은 “황사에 의한 미세먼지 농도 는 기상 여건에 따라 시시각각 변하는 만큼 기상청의 예보를 잘 살피고 외출을 최대한 자제하는 등 철저한 위생 관리와 국민 행동 요령을 준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4-04-17
-
영주시, ‘새우란 전시회’ 개최…17~19일 시청 민원실서
영주시, ‘새우란 전시회’ 개최…17~19일 시청 민원실서
[knews25] 영주시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시청 현관 로비에서 ‘새우란 전시회’를 진행한다.
영주 새우란우회 주최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반려식물을 통한 시민 정서함양을 위해 마련됐다.
시는 새우란을 신소득 작목으로 육성하기 위해 대량증식을 위한 농가협력실증시험으로 추진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새우란은 한국과 일본이 원산지이고 난초과에 속하는 다년생초이며 크기는 30~50cm 정도이다.
개화기는 4월이며 꽃색은 흰색에서 빨강, 노랑, 연한붉은색으로 다양하며 뿌리줄기가 새우등처럼 생겨 ‘새우란’이라는 이름이 붙여졌으며 꽃말은 ‘미덕’이다.
새우란은 제주도와 해변가의 산야를 위주로 자생하고 있는데, 내륙지역에서 대량 증식해 전시회까지 추진하는 것은 영주새우란우회의 지속적인 노력의 결과이다.
영주새우란우회에서는, 새우란외에도 춘란등 우리나라에 자생하는 난의 보존과 보급에 힘을 쏟고 있다.
영주새우란우회 안세영 회장은 “새우란 전시회를 영주에서 처음으로 개최하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며 “앞으로 관광자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시 차원에서 적극적 홍보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4-17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