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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이네? 벚꽃이여
벚꽃이네? 벚꽃이여
[knews25] 상주시는 오는 23일 개최하는‘상상주도 비박페스티벌’과 연계해 봄날, 벚꽃에 물든 주요 벚꽃길 SNS 인증 이벤트를 실시해 모든 세대가 참여하고 소통하는 소셜마케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벤트 대상지인 관내 주요 벚꽃길 명소로는 시내 북천 일원과 개운천변, 공성면 장동리~모동면 상판저수지 68번 지방도, 이안면 이안리~함창읍 오사리, 외서면 이촌리~은척면 하흘리 등이 있으며 오는 3월 23일부터 4월 7일까지 아름다운 상주 벚꽃길 사진 또는 영상을 해시태그와 함께 SNS에 게시한 후 네이버폼을 통해 응모를 하면 추첨을 통해 1만원 상당의 상주화폐 상품권 또는 상주시 관광기념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한편 시내 주요 구간은 3월 말경 벚꽃이 절정을 이룰 예정이며 함창읍, 이안면, 외서면, 은척면 등 북부지역은 그 이후까지 지속될 예정이기에 시기를 잘 맞추면 3월 말부터 4월 중순까지 상주의 벚꽃을 감상할 수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작년에 전국 최초로 실시한 ‘비박페스티벌’이 호평 속에 마무리해 올해 더 큰 규모로 개최할 수 있게 된 점에 대해 굉장히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와 더불어 우리 시 벚꽃길 명소를 활용한 SNS 인증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으니 많은 관광객들이 상주시를 방문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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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공공산후조리원, 벤치마킹 잇따라
상주시공공산후조리원, 벤치마킹 잇따라
[knews25] 상주시 보건소는 상주시공공산후조리원이 타 지자체의 우수사례로 시설견학이 잇따르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2월 영천시를 시작으로 3월에는 영주시, 경주시 등 경북도내 뿐만 아니라 경남도청, 거창군, 남원시 등 전국 지자체에서 방문을 했고 문의전화도 계속 이어지고 있다.
지난 해 12월 개원해 운영 중인 상주시공공산후조리원은 경북도내 최대 규모로 산모와 아기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시설을 제공하고 양질의 서비스로 이용자의 만족도 또한 높아 5월까지 예약이 완료된 상태다.
벤치마킹으로 방문한 손님에게는 공공산후조리원 홍보영상을 보여주며 추진경과 및 운영현황을 설명하고 질의응답으로 각 지자체의 추진상황과 저출산시대에 대응하는 정책방향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민선 건강증진과장은“공공산후조리원을 이용하는 산모와 신생아에게 체계적인 전문서비스를 제공해 지역사회 내 출산환경에 도움을 주는 공공산후조리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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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명예도로명 부여 주민의견 수렴 및 의견 접수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knews25] 상주시는‘화령장전투전승로’를 첫 명예도로명으로 부여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첫 명예도로명인‘화령장전투전승로’는 화령장전투전승을 기념하고 호국영웅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기 위해 화서면 화령전투전승기념관 앞 하송교차로에서 화남면 동관교차로까지 길이 4.5㎢이며 법정도로명인 문장로의 일부구간이다.
명예도로명은 도로명이 부여된 도로구간의 전부 또는 일부에 대해 기업유치, 국제교류, 역사적인 인물 등을 기리기 위한 목적으로 도로명을 추가하는 것을 말하며 실제 주소로는 사용하지 않는다.
명예도로명 부여를 위한 주민의견 수렴 및 의견제출은 3월 14일부터 3월 29일까지 15일간이며 의견서 작성 후 시청 행복민원과 지리정보팀을 방문 또는 서면 제출하면 된다.
명예도로명 사용기간은 5년으로 주소정보위원회 재심의를 통해 연장할 수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화령장전투전승로 명예도로명을 통해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와 상주 시민의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우리 시 첫 명예도로명 부여인 만큼 다양한 의견이 수렴될 수 있게 많은 관심 부탁한다”고 말했다.
202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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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지진 안전을 위한 민간건축물 지진 안전 지원
상주시, 지진 안전을 위한 민간건축물 지진 안전 지원
[knews25] 상주시는 오는 3월 29일까지 ‘2024년도 지진안전 시설물 인증지원 사업’에 대해 사업 신청을 받는다.
‘지진안전 시설물 인증지원 사업’은 시설물의 내진성능평가와 지진안전 시설물 인증 비용을 지원해 민간 건축물의 지진 안전성 확인에 필요한 비용 부담을 경감하고 자발적인 내진 보강을 유도하기 위한 지원사업이다.
지진 안전 시설물 인증지원을 희망하는 민간 건축물 관리주체는 상주시 홈페이지 ‘2024년도 지진안전 시설물 인증지원 사업 공고’를 참조해 사업을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상주시 안전재난실로 문의하면 된다.
황인수 안전재난실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민간 건축물에 지진 안전 마크가 부착돼 시민들이 직접 확인하고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고 건축물 관리주체는 건축물의 가치를 높일 수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지진 및 각종 자연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상주를 만들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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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청소년수련관 2분기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knews25] 상주시청소년수련관은 4월 1일부터 5일까지 수련관 홈페이지를 통해 2024년 2분기 청소년 프로그램 참가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우리 지역에서 청소년들의 건강하고 균형 있는 성장을 위해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청소년수련관 이용자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청소년을 대상으로 여러 가지 체험 활동을 운영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청소년 교양취미교실, 행복한 토요체험, 스마트한 컴퓨터 교실, 청소년 풋살교실등이 있으며 특강으로는 북아트 특강이 운영된다.
특히 이번 분기에는 청소년수련관내 청소년문화의집에서 진행되는 퍼스널컬러 찾기, 감성아카데미, 시끌벅적 OPEN Day, 원데이클래스 과정이 신설되어 진행 예정이다.
안윤정 아이여성행복과장은 “쾌적하고 안전한 청소년수련관 내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우리 청소년들이 넓은 안목을 갖고 즐겁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으며수련관 지도자도 “앞으로 청소년의 생각이 실현되고 의견이 반영되는 청소년 중심의 활동 프로그램이 열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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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상담실’운영
‘꿈꾸는 상담실’운영
[knews25] 상주시보건소에서 위탁 운영하는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3월 20일부터 12월까지 가족들과 떨어져 지내는 기숙사생들의 학교 적응을 돕고 청소년 정신건강증진을 위해 찾아가는‘꿈꾸는 상담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꿈꾸는 상담실’은 정신건강 개별검진 결과에 따라 맞춤형 정신건강서비스를 제공하고 스트레스 및 자해, 자살예방과 관련된 교육은 물론 올바른 정신건강 정보제공을 위해 캠페인도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
올해는 상산전자고등학교, 상주여자고등학교, 상지미래경영고등학교, 우석여자고등학교, 한국미래농업고등학교로 5개 학교를 선정해 사업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주원 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꿈꾸는 상담실’은 학교기반 청소년 정신건강 서비스 운영체계를 구축함으로 학생 및 학부모에게 정신건강 관리의 필요성에 대해 강조하고 정신건강 검진 및 상담을 통해 정신건강 고위험군 조기 개입의 기회를 마련하는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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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산서원 갑진년 춘계향사 봉행
도산서원 갑진년 춘계향사 봉행
[knews25] 퇴계 이황 선생의 유덕을 기리고 추모하는 도산서원 춘계향사가 오는 3월 24일 오전 11시에 도산서원 운영위원회 주관으로 서원 내 상덕사에서 봉행 된다.
이번 춘계향사에는 김원 前 서울시립대 부총장이 초헌관을 맡아 예를 올린다.
도산서원의 향사는 매년 봄·가을 음력 2월과 8월의 중정일)에 서원 내 상덕사에서 치러진다.
상덕사는 퇴계 선생의 위패가 모셔져 있는 사당으로 주향위는 퇴계 이황이고 종향위는 제자인 월천 조목이다.
서원은 학문과 도덕을 가르치는 강학 공간이자 학덕이 높은 선현들이 배향된 공간이며 향사례는 선현들의 학풍과 덕행을 본받고 따르고자 후학들이 예를 갖추는 것으로 스승과 제자가 다시 만나는, 현세대와 소통하는 날이라 할 수 있다.
이에 도산서원 운영위원회는 소중한 민족문화 유산을 계승하고 전통유교문화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기 위해 향사 봉행 전 과정을 일반 관람객도 참관할 수 있게 허용하고 있다.
202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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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식목일 맞이 나무심기 행사 가져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knews25] 안동시는 ‘제79회 식목일’을 맞이해 3. 22. 10시 와룡면 오천리 산44번지 일원에서 시민, 민간단체, 산림단체 회원, 공무원 등 200여명이 참석해 2ha 임야에 낙엽송 묘목 6,000본을 심었다.
낙엽송은 소나무과의 낙엽 교목으로 5월에 꽃이 피고 열매는 9~10월에 익는다.
건축, 펄프, 선박재 등으로 이용되는 우리나라 주요 용재수종으로 생장이 빠르고 병충해에 강하기 때문에 조림 면적이 증가하고 있다.
이와 함께, 안동시는 2024년 춘기 조림사업으로 경제림 21㏊ 및 큰나무 13㏊와 산불피해지 30㏊ 등 64㏊에 낙엽송, 산벚나무, 상수리 등 9종 약 11만 본을 3월 중순부터 4월 말까지 심을 계획이다.
숲가꾸기사업으로 사유림 경영 활성화와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76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밀원수 숲가꾸기 20㏊, 산불예방 숲가꾸기 800㏊, 공익림가꾸기 190㏊, 산물수집 252㏊, 조림지가꾸기 1,743㏊, 어린나무가꾸기 200㏊ 등 총 3,205㏊ 규모의 숲을 연중 가꾼다.
한편 안동시산림조합은 봄철 나무심기 기간 동안 정하동 운동장길 178에 상설 나무시장을 개장해 2월 27일부터 4월 30일까지 유실수, 조경수, 실내 공기정화식물 등 300여 종을 전시·판매하고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제79회 식목일을 맞이해 시민이 참여하는 나무심기 행사를 통해, 산림의 공익적 가치와 소중함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됐으면 한다”며 “이와 함께, 조림 및 숲가꾸기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푸르고 건강한 숲을 통한 탄소중립 녹색성장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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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고령친화도시 조성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안동시, 고령친화도시 조성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knews25] 안동시는 3월 21일 웅부관 소통실에서 안동시 고령친화도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중간보고회는 권기창 안동시장을 비롯해 관련 부서장 및 용역 연구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동시 고령친화도 진단 및 조사결과를 토대로 WHO 고령친화도시 8대 영역 가이드라인에 맞는 우리 시 사업을 발굴하고 평가지표 개발 및 신규사업 제안 등 다양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지난해 12월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용역사가 안동시 고령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관내 거주하고 있는 시민과 지역 어르신 3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 우리 시에 적합한 사업들과 연계해 다양한 사업을 발굴했으며 향후 최종보고회 개최 및 WHO 고령친화도시 네트워크 인증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이번 중간보고회를 통해 발굴된 연구용역의 결과를 안동시 고령친화도시 조성사업 실행에 적극 반영해, 어르신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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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의 60년대 모습을 담은 추억 사진전 열린다
예천군의 60년대 모습을 담은 추억 사진전 열린다
[knews25] 예천군은 60년대 예천의 모습이 담긴 추억의 사진전 ‘맞아, 그땐 그랬지’를 예천군청 1층 갤러리에서 3월 28일부터 4월 23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사진전은 1967년부터 1969년까지 미국 평화봉사단원으로 예천중학교와 예천여중, 예천여고에서 영어 회화를 가르쳤던 제리, 베리 레이크 부부가 예천에 체류하며 찍었던 사진으로 반세기 전 예천의 자연, 풍물, 농업, 교육, 관혼상제 등이 담긴 45점을 전시한다.
전시회는 당시 레이크 부부의 제자였던 예천중학교 19회, 예천여자중학교 23회 졸업생들의 요청으로 열리게 됐으며 당시가 흑백사진 시대였음에도 불구하고 엑타크롬 슬라이드 필름으로 촬영해 오랜 시간이 지났는데도 화질에 손상이 없어 60년대 예천의 모습을 제대로 확인할 수 있다.
일흔이 넘은 제자들의 요청에 사진을 내어준 부부는 “서랍 속에서 잠자고 있던 한국에서의 기록이 가치를 인정받는 것 같아 기쁘고 반세기 전 예천인들을 다시 만날 기대에 설렌다”고 말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급격한 산업화 및 정보화 사회로 접어들며 변화에 순응하느라 미처 신경 쓰지 못한 과거 우리들의 모습을 레이크 부부가 기록해두어 다행이고 이번 전시회를 통해 많은 분들이 당시의 모습을 보고 추억을 되살리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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