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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은 구미 경제의 원동력…민생경제 회복에 전력투구
소상공인은 구미 경제의 원동력…민생경제 회복에 전력투구
[knews25] 구미시는 물가 상승과 경기 침체로 경영난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자금지원, 경영환경 개선 사업 실시, 구미 소상공인종합센터 개소 등 전방위적 지원으로 총력에 나선다.
금리 인상으로 경영난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구미시 소상공인 새 희망 특례 보증’사업이 20일부터 150억원 규모로 시작했다.
업체당 5천만원, 청년 창업자 및 다자녀가구 사업주는 7천만원까지 대출할 수 있으며 이는 도내 최대 보증 한도다.
특례 보증에 대해 연 3%의 이자를 2년간 시에서 보전해 소상공인의 대출 이자 부담을 덜고 사업 시행 시기를 지난해보다 1개월 이상 앞당겨 소상공인들이 빠르게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신청을 원하는 소상공인은 경북신용보증재단 상담 후 보증서를 발급받으면 된다.
상담 예약은 경북신용보증재단 누리집 또는 AI 콜센터를 통해 할 수 있다.
경영환경 개선 사업인 ‘우리 동네 가게 아트테리어사업’과‘새바람 체인지업 사업’도 3월 말부터 추진한다.
‘우리 동네 가게 아트테리어사업’은 매장형 가게에 점포 진단을 통해 차별화된 미적 디자인 개선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최근 경험을 중시하는 소비트렌드에 따라 차별화된 매장 내·외부의 분위기, 인테리어가 매장 인지도와 매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어 사업 시행으로 점포 경쟁력 강화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새바람체인지업 사업’은 창업한 지 6개월 이상된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경영환경 개선, 홍보물 제작, POS단말기, 안전위생설비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점포당 최대 1,400만원을 지원한다.
오는 4월에는 소상공인 맞춤형 지원을 위한‘구미 소상공인종합센터’가 개소할 예정이다.
센터는 구미상공회의소 4층에 위치하며 소상공인을 위한 유관 기관 사업 맞춤형 정보제공 등의 플랫폼 역할 및 경영컨설팅, 소상공인 통합교육, 온라인 마케팅지원 사업 실시 등 다양한 소상공인 지원사업을 계획 중이다.
이외에도, 도내 최초인 ‘로컬 크리에이터 육성사업’과 전국 최초인 ‘소상공인 카드단말기 이용료 지원사업’도 현재 시행 중이며 올해 신규 사업인 ‘대대손손가 가업승계 지원사업’과 구미시 관내 착한임대인을 선정해 인증현판을 교부하고 공용주차요금을 감면하는‘착한임대인 지원사업’도 상반기 내 시행할 예정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3高 현상이 장기간 이어지면서 경기침체로 힘든 소상공인을 위해 관련 정책들을 적극적으로 시행해 구미시의 민생경제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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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사업장·고위험시설 대상 맞춤형 결핵 예방 캠페인
구미시, 사업장·고위험시설 대상 맞춤형 결핵 예방 캠페인
[knews25] 구미시는 제14회 결핵예방의 날을 맞아 3월 12일부터 26일까지 사업장 및 결핵발생 고위험시설을 대상으로 ‘결핵예방 홍보 캠페인 및 순회 교육’을 실시 중이다.
이번 캠페인은 구미시 결핵발생 특성상 사업장에서의 환자 발생이 많고 최근 5년간 전국적으로 65세 이상 결핵 신환자가 급증하는 점을 고려한 지역 맞춤형 홍보를 위해 마련됐다.
구미시는 2023년 기준 집단시설 소속 관내 결핵 환자 중 사업장 발생률이 1위로 집계됨에 따라 결핵환자의 접촉자가 많은 사업장에서의 결핵예방관리가 중요해 지난 12일 LG디스플레이를 시작으로 삼성전자 구미2사업장, 도레이 첨단소재 4공장 등 사업장 임직원 등 1,500여명을 대상으로 결핵예방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결핵환자 중 65세 이상이 전체 신환자의 50% 이상을 차지하고 매년 증가세를 보여 구미시니어클럽‘노노케어–마을공동체 사랑방’사업 참여 5개소 어르신 100여명을 대상으로 지난 18일 도량둥지를 시작으로 결핵예방 순회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최현주 구미보건소장은 “결핵은 누구에게나 예외없이 발생할 수 있는 감염병으로 이번 사업장 맞춤형 캠페인을 통해 젊은 층의 결핵 예방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결핵은 조기에 발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2주 이상 기침하거나, 65세 이상 어르신은 반드시 매년 1회 보건소 무료 결핵 검진을 받길 바란다”고 했다.
결핵은 환자로부터 배출된 결핵균에 의해 공기 중으로 전파되는 2급 감염병으로 우리나라 결핵 발생률은 OECD 가입국 중 발생률 2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법정감염병 중 발생과 사망이 가장 많고 막대한 질병부담을 초래해 사전 예방과 관리가 중요한 질병이다.
결핵 예방을 위해서는 △2주 이상 기침하면 결핵 검진 받기 △올바른 기침예절 지키기 △집단시설에서는 실내 주기적 환기 실시 등을 준수해야 한다.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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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의회, 제274회 임시회 개회
문경시의회, 제274회 임시회 개회
[knews25] 문경시의회는 오늘부터 22일까지 3일간 일정으로 제274회 임시회를 열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에 처리할 안건은 조례안 6건, 일반안건 5건, 총 11건이다.
의원발의 조례안은 진후진 의원이 대표 발의한 문경시의회 의원 의정 활동비 등 지급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고상범 의원이 대표 발의한 문경시 보호관찰 대상자 사회복귀 지원 조례안, 남기호 의원이 대표 발의한 문경시 산후조리비 지원 조례안 등 3건이다.
황재용 의장은 개회사에서 3월은 본격적인 영농이 시작되는 시기로 해마다 발생하고 있는 냉해 피해가 재발하지 않도록 기후변화 대책을 체계적으로 마련하고 특히 작년 수해 피해 현장 복구가 제대로 이루어지고 있는지 점검해 영농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꼼꼼히 챙겨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 및 봄철 영농 부산물 소각과 건조한 날씨 등으로 인한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산불예방 활동에 만전을 기하고 또한 신속한 대응책을 마련해 재해재난으로 인한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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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고품질 팥재배 교육
군위군청사전경(사진=군위군)
[knews25] 군위군은 3. 19팥 재배 희망 농가 30여명을 대상으로 '고품질 팥 생산 재배기술 교육'을 농업기술센터 제1회의실에서 실시했다.
지역농산물 활성화를 위해 군위 팥 생산 단지는 10ha, 30농가가 참여해지난 2023년부터 군위에서 생산된 팥으로 가공전문기업에서 재배농가 간 수매계약을 체결하고 전량 수매를 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품종의 특성, 파종, 병해충 방제, 수확 후 관리 등을 통해 실패 없는 팥 재배와 양파 + 팥, 마늘 + 팥, 보리 + 팥 등 작부체계 개선으로 농가 소득을 높일 수 있는 방법들을 소개한다.
군위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군위 팥 생산단지 조성으로 지역농민은 소득증대, 생산업체는 지역농산물 이용을 통한 이미지 제고 지역농산물 사용으로 소비자의 신뢰 회복 등 생산자와 기업간에 상생효과를 기대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우수한 품종 보급 및 재배기술교육으로 팥 사용이 확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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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기준 개별주택가격 열람 및 의견접수
군위군청사전경(사진=군위군)
[knews25] 군위군은 개별주택 9,468호에 대해 3월19일부터 4월8일까지 주택소유자 또는 이해관계인에게 개별주택가격 열람 및 의견제출을 접수한다.
군은 개별주택가격 산정기준에 따라 개별주택가격 산정에 필요한 토지특성 11개 항목과 건물특성 9개 항목을 조사해 가격을 산정했으며 한국부동산원의 검증작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열람방법은 부동산공시알리미와 군청 재무과 및 읍면사무소에서 가능하며 산정된 개별주택 가격에 의견이 있을 경우 의견제출서와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를 작성 후 제출하면 인근 주택과 표준주택과의 가격 균형 여부 등을 재조사해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그 결과를 제출인에게 개별 통지하게 된다.
이번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이 끝나면 4월 30일 자로 결정·공시하며 이의신청 및 가격검증 처리 절차를 거친 후 개별주택가격을 최종 조정·공시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개별주택가격은 국세와 지방세 그리고 각종부담금의 기초 자료가 되는 만큼 주택소유자와 이해관계인께서는 관심을 가지고 열람하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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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외국인 주민의 복지와 권익 향상 위한 13개 국 대표 임명
구미시, 외국인 주민의 복지와 권익 향상 위한 13개 국 대표 임명
[knews25] 구미시는 20일 시청 국제통상협력실에서 관내에 거주하는 13개국 외국인 주민 공동체 대표에 임명장을 수여했다.
시는 베트남, 중국,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필리핀, 태국, 스리랑카, 몽골, 미얀마, 우즈베키스탄, 인도, 파키스탄, 러시아 13개국 공동체 대표 13명을 선정했다.
이들은 많게는 10년 이상, 적게는 5년 이상 구미에 거주한 분들로 한국어가 능통하고 열정으로 모국의 이주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나라별 대표들로서 현재 학원강사, 근로자, 연구원, 유튜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구미시에는 지난해 12월 말 기준 등록 외국인 주민 수가 5,860명이며 이중 외국인 근로자는 2,799명, 유학생은 600여명으로 매달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이번에 위촉된 공동체 대표는 외국인 주민 관련 시책, 재난 상황, 생활정보, 체류자격 변경 등 생활하는 데 필요한 정보를 신속하게 전달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시는 앞으로 외국인 주민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위해 13개국 공동체 대표들과 자주 만나 이주민 관련 시책 제안과 자문 등으로 생활의 불편 사항 등을 함께 해결하며 구미 거주 외국인 주민의 복지와 권익 향상에 더욱 세심하게 배려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현재 구미에는 기업체, 농촌, 요식업 등 외국인이 요소요소에서 묵묵히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며 “구미시민이라는 의식을 가지고 책임과 역할을 다해 주길 바라며 시에서도 다른 문화의 다양성을 존중하고 포용하는 성숙한 시책으로 외국인 주민에게 선택받는 도시가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고 했다.
구미시는 현재 외국인의 노동·의··생활 상담을 위해 구미가톨릭근로자문화센터, 구미외국인노동자상담센터, 구미제일외국인상담센터, 경북외국인노동자상담센터와 구미외국인노동자쉼터 5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매년 외국인 주민 문화축제를 개최하고 있다.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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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긴급·일시 돌봄 강화 등 운영 활성화 방안 논의
구미시, 긴급·일시 돌봄 강화 등 운영 활성화 방안 논의
[knews25] 구미시는 19일 시청에서 다함께돌봄센터 센터장 등 종사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돌봄센터 운영 활성화 방안을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시는 저출생 극복을 위한 24시 돌봄센터 확충에 앞서 초등 돌봄 현장 최일선에 있는 다함께돌봄센터 종사자들에 저출생 관련 시책 전반에 대한 안내와 24시까지 운영 연장에 따른 센터별 역할과 협조 사항을 전달했다.
2019년 도량마을돌봄터 제1호점을 시작으로 경북 도내 최다 10개소를 운영 중인 구미시는 산동24시 마을돌봄터와 새마을 24시 돌봄 문화복합센터 조성과 함께 운영 중인 마을돌봄터 3개소의 24시까지 연장 추진 등 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한 공적 돌봄 체계 강화에 매진하고 있다.
박용자 아동친화과장은 “긴급·일시 돌봄 체계구축의 선도적 사례인 24시 돌봄센터와 같은 양육 친화적인 정책 추진으로 온마을 공동체가 안전하게 함께 돌보는 우리 동네 돌봄 마을을 조성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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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선각의 새로운 작품‘첫딱지전’개최
구미시, 선각의 새로운 작품‘첫딱지전’개최
[knews25] 구미시는 25일까지 구미예갤러리에서 금오서각회 주관으로 서각 작품 전시회‘첫딱지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구미성리학역사관 전통 서각 교육 이수자로 구성된 회원들이 김규백 선생의 지도 아래 전통 서각을 기본으로 한 현대 선각 작품 36점을 선보인다.
관람객들에게 서각과 회화를 결합한 서각 회화예술 표현의 풍부한 세계에 몰입할 기회를 제공하고 현대 서각의 대중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구미성리학역사관은 전통 서각, 서예, 한국화, 한지공예, 민화 등의 체험 교육과 인문 교양강좌, 성리학 아카데미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구체적인 일정은 시청 누리집 또는 구미성리학역사관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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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농촌협약 공모사업 신청 ‘국비 확보’ 시동
영덕군, 농촌협약 공모사업 신청 ‘국비 확보’ 시동
[knews25] 영덕군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농촌협약’의 신청 조건을 갖추고 이를 구체화하기 위해 지난 19일 청사 2층 제1회의실에서 농촌협약위원회와 행정협의회를 각각 개최했다.
농촌협약은 농식품부 장관과 지자체장이 직접 협약을 체결해 장기적인 전략계획을 토대로 농촌의 활성화를 도모하는 공모사업으로 최대 국비 300억원을 지원받아 5년간 농촌 공간 재구조화와 재생에 필요한 사업들을 추진하게 된다.
영덕군은 이번 공모사업의 협약 조건에 부합하고 이를 본격화하기 위해 농촌협약위원회와 행정협의회를 구성해 체계적인 계획 수립에 나서고 있으며 다음 달 26일까지 협약을 신청해 6월경 최종 선정되면 모니터링 과정을 거쳐 내년 2월경 협약을 체결하게 된다.
이에 영덕군은 의사결정기구로서 협약 추진 과정에서 중요한 협의와 결정을 하는 농촌협약위원회를 이날 개최해 협약 계획안과 사업 추진 방향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으며 행정 부서 간의 협의를 수행하는 행정협의회 회의를 통해 공모사업 대상 목록을 토대로 사업 내용들을 구체화했다.
농촌협약위원회 김동희 공동위원장은 “오늘 회의가 농촌협약 공모사업 선정에 발판이 될 수 있도록 민·관의 협력과 역량을 강화하는 동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투명한 의사 결정과 체계적인 역할 분담을 통해 우리 농촌이 지속 가능한 성장을 담보할 수 있도록 모든 가능성에 대해 도전적으로 준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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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저출생 대응 인구정책 설문조사 실시
영덕군, 저출생 대응 인구정책 설문조사 실시
[knews25] 영덕군은 저출생 극복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다음 달 8일까지 관내에 거주하거나 근무하는 20세~45세 청년들을 대상으로 인구정책 설문조사를 시행한다.
이를 통해 영덕군은 저출생과 고령화로 지속적인 인구감소를 겪고 있는 지역사회에 대한 청년층의 인식과 정책 수요를 분석해 시대적 요구와 변화하는 인구구조에 대응하는 인구정책 과제를 발굴하고 중장기 맞춤형 인구정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조사 내용은 △결혼과 자녀에 대한 가족 가치관 △결혼·출산·양육에 대한 인식과 정책 수요 △청년 정착의 조건과 수요 △인구 활력 증진 방안 등 28개 문항으로 구성됐다.
참여 방법은 영덕군청 홈페이지나 인스타그램 등에서 QR코드로 접속해 온라인으로 할 수 있으며 참여자 중 50명을 추첨해 1만원 상당의 모바일 기프티콘을 증정하게 된다.
김명중 기획예산실장은 “이번 저출생 대응 인구정책 설문조사를 통해 정책과 제도의 당사자인 청년들의 인식과 다양한 요구를 구체적으로 파악하고 이를 충분히 담아내는 인구정책을 수립함으로써 지역의 지속 가능성을 확보하고 군민의 의사가 충분히 반영된 군정을 펼치는 밑바탕이 될 수 있도록 면밀히 수행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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