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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봄철 야생멧돼지 번식기 ASF 차단방역 총력대응
봉화군, 봄철 야생멧돼지 번식기 ASF 차단방역 총력대응
[knews25] 봉화군은 야생멧돼지 활동이 늘어나는 봄철을 맞아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의 농장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ASF 차단방역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봄철은 야생멧돼지 번식기로 개체수가 늘어나고 입산객과 영농활동이 증가해 ASF 발생 위험도가 높은 시기다.
이에 따라 군에서는 검역본부와 경북도 및 도 동물위생시험소 북부지소와 역할을 분담해 산하천 인접농장과 영농병행 농장 등 방역취약 우려 농장 10개소에 대해 일제점검을 다음달 15일까지 마친다는 방침이다.
이번 점검의 주요내용은 △양돈농장 2단계 소독 △부출입구 폐쇄 △행정명령·방역기준 준수여부 △강화된 방역시설 설치운영 여부 등이며 이와 별도로 매일 농장 내외부 소독, 손 세척, 장화 갈이신기, 입산금지 등 기본 방역수칙을 준수하도록 홍보도 겸할 계획이다.
또한, 군에서는 지난 1월 봉화읍 문단리의 대형 양돈농장 인근에서 야생멧돼지 폐사체에서 ASF 바이러스가 검출됨에 따라 군 방역차량을 동원해 경로를 지정해 농장주변 도로변을 집중소독하고 있다.
이승호 농정축산과장은 “우리 도에서도 금년 1월 영덕군의 양돈농장에서 ASF가 발생하고 특히 관내에서는 2022년 12월 이후 금년 3월까지 10개 전 읍면에서 81건의 야생멧돼지 ASF 바이러스가 검출되는 엄중한 상황”이라며 “양돈농장 종사자의 입산금지와 영농활동 자제, 농장 내외부 매일 소독 등 기본방역 수칙을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3월 20일 기준 아프리카돼지열병은 지난 2019년 양돈농장에서 발생 이후 경기, 인천, 강원, 경북 15개 시군에서 40건이 발생했으며 야생멧돼지에서는 전국 44개 시군구에서 3천820건이 검출됐다.
20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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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한국수자원공사와 ‘24년 신규 노후 상수관망 정비사업 위·수탁 협약 체결
봉화군, 한국수자원공사와 ‘24년 신규 노후 상수관망 정비사업 위·수탁 협약 체결
[knews25] 봉화군은 지난 20일 노후 상수관망 시설개선 및 유수율 향상을 위해 한국수자원공사와 ‘24년 신규 노후 상수관망 정비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신규 노후 상수관망 정비사업은 총사업비 395억원으로 올해 시작해 오는 2029년까지 봉화군 관내 노후 관망정비 117km, 블록구축, 누수탐사 및 정비 등 상수관로를 정비할 계획이며 올해 사업비는 59억원이다.
봉화군은 지난 2019년부터 총사업비 83억원을 투입해 1차 현대화사업을 한국수자원공사와 위·수탁 협약을 체결해 추진 중에 있으며 올해 6월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금회 사업은 사업대상지에 대해 유수율 85%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노후 상수도 시설개선과 블록구축을 통해 안정적인 급수체계를 구축해 군민들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할 계획이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주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해 주민 생활복지를 향상시켜 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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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생 극복 가로막는 규제 과감히 혁파해야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news25] 저출생과 전쟁을 선포한 경북도가 저출생 극복을 가로막는 규제개선에 앞장선다.
경북도는 21일 규제개선 총괄부처인 국무조정실을 방문해 △저출생 극복을 위한 범정부 규제정비반 가동 △사회보장제도 신설·변경 협의 절차 개선 등 12개 과제에 대해 과감한 규제개선을 건의했다.
이철우 도지사의 특명을 받고 김민석 정책실장과 안성렬 저출생과 전쟁본부장 등이 방문했고 이철우 도지사는 직접 전화로 과감한 규제 혁파를 요청했다.
이날 건의는 저출생 극복을 위한 핵심 분야인 돌봄, 주거, 일·생활 균형, 기금·성금 등에서의 규제개선이 주를 이뤘다.
돌봄 분야에서는 △사회보장제도 신설·변경 협의 절차 개선 △아이돌보미 장애인 의무 고용 대상 제외 △공동주택단지 내 돌봄 시설 동의 규정 완화가 건의됐다.
주거 분야는 △개발제한구역 지정·관리 등 협의 규정 완화 △영유아 동반 가족 우선 주차장 설치 근거 마련을 요청했다.
일·생활 균형 분야는 △육아기 근로 시간 단축 급여 신청 정보 공유 △지방공무원 육아휴직 수당, 특별승급 제한 완화 △첫째 자녀 육아휴직 시 경력인정 기간 확대 △자동차 취득세 감면 다자녀 기준 확대를 건의했다.
기금·성금 분야는 △지방소멸대응기금 평가 절차 간소화 △비영리 민간단체 기부금품 모집등록 요건 완화 △지정 기탁기부금 배분 금액 제한 개선 등을 요청했다.
경북도는 저출생 극복을 가로막는 분야별 규제 발굴 및 규제 애로 해소 방안 정책연구도 돌입했으며 6월까지 마무리 지을 계획이다.
정책연구에서 발굴한 규제는 국무조정실,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등 중앙부처에 규제개선을 추가 건의하고 도가 핵심 과제로 추진 중인 ‘완전 돌봄 클러스터’에도 반영할 예정이다.
22대 국회가 열리면 소관 부처별 저출생 극복을 위한 법령 제·개정안을 준비해 적극 대응할 계획도 이미 마련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국가적 난제인 저출생 극복을 위해서는 사회 전반에 대한 과감하고 선제적인 규제개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규제만 풀려도 속도감 있는 현장 사업 집행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규제개선은 저출생 시대 생존 전략으로 정부가 나서 저출생을 가로막는 규제에 대해 전수 조사를 하고 지자체는 현장 애로를 즉시 전달하는 등 범정부 차원의 규제정비반을 즉각 가동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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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영양·봉화 양수발전소 건설을 위한 협업 출발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news25] 경상북도는 21일 경상북도 동부청사에서 영양군, 봉화군,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중부발전㈜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영양·봉화지역 양수발전소 건설 유관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경북도 신규 양수발전소 2개소는 지난해 12월 말 산업통상자원부 신규 양수발전 사업자 공모에 영양군과 봉화군이 모두 선정되면서 2024년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 반영과 2025년 예비타당성조사를 앞두고 있다.
영양군 일월면 용화리 일원 1,000㎿ 발전소와 봉화군 소천면 두음리·남회룡리 일원 500㎿ 발전소 건설에 총사업비 약 3조 5천억원이 투입되어 2036년까지 건설 완료를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양수발전소는 상·하부 댐으로 구성되며 특정 시간대에 남는 잉여전력으로 하부 댐의 물을 양수해 상부 댐에 저장한 후 전력공급이 부족하거나 정전 등 비상 상황에 전력을 공급하는 친환경‘에너지 저장고’로 원자력과 재생에너지의 단점을 보완하는 필수 공존 설비로 급부상하고 있다.
경북도는 전국 최대 원자력발전소를 보유하고 신재생에너지 개발 잠재력이 가장 높은 지역으로 평가받고 있다.
도는 일회성 전기에너지의 저장을 위한 양수발전소 2개소가 완공되면 대한민국 최대 에너지원으로 자리매김하고 건설로 인한 직접 지원금 1,400억원과 연간 세수 23억원 이상이 확보된다.
또, 사업비 3조5천억원이 투입되면서 직간접적으로 대규모 생산 유발·고용효과가 발생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내다봤다.
이번 간담회는 양수발전소의 성공적인 건설과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최대화하기 위한 공동 협력 방안 모색을 주요 안건으로 정하고 본격적인 협력체계 가동을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양수발전소 선정 후 한자리에 모인 관계관들은 건설비 절감과 사업 타당성 확보를 위한 양수발전소 송전망 공동 건설 방안, 5km 반경에 있는 두 양수발전소를 활용한 추가 기반 시설 구축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양수발전소 건설과 관련된 행정절차 대응을 위해 민관 협력 추진단 구성 등에 관한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발전 사업자들은 인허가 및 행정절차 이행에 지자체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고 경북도, 영양군 및 봉화군은 양수발전소 건설로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할 것을 강조했다.
김병곤 동해안전략산업국장은 “영양·봉화 양수발전소 건설은 지방시대 에너지 분권 확보에 큰 역할을 할 사업으로 원자력발전소와 더불어 안정적인 친환경 전력이 필요한 기업 유치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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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확대 추진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news25] 경상북도는 올해 미세먼지 저감 등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575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 사업을 추진한다.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 사업은 정상 가동이 가능한 노후 경유차 폐차 시 보조금을 지원해 조기 폐차를 장려하는 사업이다.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노후한 자동차가 유발하는 미세먼지 등의 대기오염물질을 저감 시키기 위해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자동차 배출가스 4·5등급 경유차와 2009.8.31.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받고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와 2004년 이전 배출허용기준에 맞게 제작된 2종 노후건설기계다.
경북도는 4등급 경유차의 경우 지난해까지는 배출가스저감 장치 미부착 차량에 대해서만 지원했지만 올해부턴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여부와 상관없이 지원금을 지급해 보조금 지원 대상을 확대한다.
보조금은 차종 및 연식별 상한액과 지원율에 따라 차등 지급하며 폐차 후 차량을 구매하거나 저소득층과 소상공인의 경우 추가로 보조금을 지원한다.
조기 폐차 보조금 지원신청은 자동차배출가스 누리집을 통해 차량 등급을 확인 후 해당 시·군 환경 부서 또는 배출가스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시·군별 신청 기간과 신청 방법은 상이하며 자세한 사항은 해당 시·군 누리집 공고를 참고하거나 시·군 환경 부서에 문의하면 된다.
조기 폐차 보조금 지원절차 중 고장 차량 등 성능 이상 차량이 보조금을 수령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실시하는 대상 차량 확인 검사는 올해부터 조기 폐차 신청 차주에게 편의성을 제공하기 위해 기존의 현장 확인 검사 방식과 더불어 온라인 검사 방식을 추가로 도입한다.
온라인 검사 방식은 조기 폐차 신청 차주가 소유 차량의 영상을 온라인시스템에 등록하면 한국자동차환경협회에서 조기 폐차대상 차량 여부를 판독하는 방식으로 온라인 검사 시스템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조현애 경상북도 환경산림자원국장은 “그간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 사업추진으로 도내 등록 5등급 경유차가 2019년 21만 대에서 지난해 9만대로 감소했다” 며 “앞으로도 지속해서 사업을 추진해 경유차에서 배출되는 미세먼지와 질소산화물 등의 대기오염물질 저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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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공중보건의사 표창패 수여
상주시, 공중보건의사 표창패 수여
[knews25] 상주시에서는 지난 20일 상주시보건소 내 정신건강복지센터 2층 강당에서 12명의 공중보건의사에게 표창패를 수여했다.
표창패 수여는 환자진료, 예방접종, 건강상담, 거동불편 주민 진료서비스 제공 등을 통해 의료취약지 주민들의 건강증진에 기여했으며 특히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주말 반납과 선별진료소 근무 및 위험지역 파견근무와 감염병 확산 방지 및 지역보건 발전에 기여한 4월 전역 예정인 공중보건의사 12명의 공로를 격려하고자 이뤄졌다.
수상자들은 “의료인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감염병 예방 활동 및 지역주민을 위해 더욱 매진할 것”을 다짐했다.
김재동 상주시보건소장은 “코로나19 발생으로 최일선에서 감염병 예방활동에 최선을 다한 의료인들에게 감사함과 상주시와 맺은 인연을 오래도록 간직하고 지역사회 및 취약계층을 위한 의료활동에도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20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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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이네? 벚꽃이여
벚꽃이네? 벚꽃이여
[knews25] 상주시는 오는 23일 개최하는 ‘상상주도 비박페스티벌’과 연계해 봄날, 벚꽃에 물든 주요 벚꽃길 SNS 인증 이벤트를 실시해 모든 세대가 참여하고 소통하는 소셜마케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벤트 대상지인 관내 주요 벚꽃길 명소로는 시내 북천 일원과 개운천변, 공성면 장동리~모동면 상판저수지 68번 지방도, 이안면 이안리~함창읍 오사리, 외서면 이촌리~은척면 하흘리 등이 있으며 오는 3월 23일부터 4월 7일까지 아름다운 상주 벚꽃길 사진 또는 영상을 해시태그와 함께 SNS에 게시한 후 네이버폼을 통해 응모를 하면 추첨을 통해 1만원 상당의 상주화폐 상품권 또는 상주시 관광기념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한편 시내 주요 구간은 3월 말경 벚꽃이 절정을 이룰 예정이며 함창읍, 이안면, 외서면, 은척면 등 북부지역은 그 이후까지 지속될 예정이기에 시기를 잘 맞추면 3월 말부터 4월 중순까지 상주의 벚꽃을 감상할 수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작년에 전국 최초로 실시한 ‘비박페스티벌’이 호평 속에 마무리해 올해 더 큰 규모로 개최할 수 있게 된 점에 대해 굉장히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와 더불어 우리 시 벚꽃길 명소를 활용한 SNS 인증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으니 많은 관광객들이 상주시를 방문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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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세무 담당 공무원 역량강화 교육 실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knews25] 상주시는 3월 20일 상주시립도서관 상상홀에서 세정과와 읍면동에서 세무 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 40여명을 대상으로 직무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잦은 인사이동으로 세무 업무에 익숙하지 않은 직원들의 어려움을 덜어주고 업무연찬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세정과 팀별 주요 당면 현안 업무 전달에 이어 개별주택가격 산정, 고향사랑기부제, 체납관리, 달라진 세법 등 부과 관련 설명에 이어 참석자 질의응답의 순으로 진행했다.
상주시는 앞으로도 매년 상·하반기 역량강화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업무 관련 노하우를 공유하고 직무 전문성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장동욱 세정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세무 행정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증진시켜 세정업무를 추진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자주재원 확충과 세원 발굴에도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20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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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서비스 시설 환경 개선 사업 참여업소 모집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knews25] 상주시는 관광객들에게 양질의 쾌적한 입식 테이블형 식당 및 숙박시설의 편의 제공으로 상주 관광 이미지 제고와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2024년 관광서비스 시설 환경 개선 사업’을 진행한다.
이 사업은 경상북도와 상주시가 함께 추진하고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에서 주관하며 주요 관광지 및 관내 음식업소와 숙박업소를 대상으로 오는 3월 25일부터 4월 5일까지 참여업소를 신청받는다.
지원내용으로는 음식업소의 경우 좌식에서 입식 시설로의 개선을 필수 항목으로 개방형 주방 화장실 환경 개선 간판 및 메뉴판 교체가 대상이며 숙박업소의 경우 실내 안내판 홍보물 거치대 침구류 벽지 조명 교체 등이 개선 대상이다.
특히 금년도에는 스마트관광시설 사업이 신설되어 서빙 로봇과 테이블오더 시스템 구축에도 지원할 예정이다.
선정된 업소에 대해서는 총사업비의 30%이상을 자부담하는 조건으로 음식업소의 경우 최대 2,000만원, 숙박업소는 최대 1,000만원, 스마트관광시설은 최대 6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사업을 희망하는 업소에서는 신청서 및 사업계획서 사업자등록증 등 구비서류를 갖추어 4월 5일 오후 6시까지 상주시청 관광진흥과로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세부사항은 상주시청 홈페이지 시정소식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마케팅전략팀 또는 상주시청 관광진흥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상주시는 지난 2019년도부터 추진한 시설환경 개선사업으로 관내 66개소의 음식 및 숙박업소가 참여해 관광객의 눈높이에 맞는 현대식 시설로 탈바꿈해 상주를 찾는 관광객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관광서비스 시설환경개선은 상주시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양질의 서비스와 편의를 제공해 관광 상주 이미지 제고에 도움이 될 것이며 관광업계에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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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문경시 농업인 대학 토양 전문가과정 개강식 개최
2024년 문경시 농업인 대학 토양 전문가과정 개강식 개최
[knews25] 문경시농업기술센터는 3월 20일 농업인 대학 토양 전문가과정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농업인들이 토양관리에 필수적으로 필요한 지식을 이론과 실습과정을 통해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교육 인원은 총 33명으로 14회차에 걸쳐 60시간의 수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농업기술센터 김미자 소장은 “토양 전문가과정은 지역 농업인들의 전문적인 토양관리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더욱 성공적인 농작물 생산을 이룰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문경시 농업인 대학 토양 전문가과정은 관내 농업인들에게 토양관리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과 기술을 제공해 지역 농업의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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