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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영상정보통합센터 생활안전, 범죄예방에 큰 역할
안동시 영상정보통합센터 생활안전, 범죄예방에 큰 역할
[knews25] 안동시 영상정보통합센터가 적극적인 CCTV 관제로 시민 생활안전과 범죄예방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2024. 2. 23. 08:03경 관제요원 A씨는 영호대교에 여성이 누군가를 애타게 찾고 있는 모습을 확인한 후 선제적으로 인근 CCTV를 수색했고 안동교에서 여성 자살기도자를 조기 발견해 112와 119에 정확한 장소를 신고해 구조를 도왔다.
이틀 뒤인 2. 25. 02:29경 관제요원 B씨는 옥동 백산그랜드 일대의 수상한 남성을 예의주시했고 주차된 승용차 6대의 손잡이를 잇달아 당기는 모습을 포착해 112 신고 및 실시간 이동 경로를 제공, 절도 미수범 검거를 도왔다.
관제요원 A씨와 B씨는 CCTV 관제의 선제 대응으로 사고 예방과 범죄 피해 확산을 방지한 유공을 인정받아 3월 6일 안동시 영상정보통합센터에서 안동경찰서장으로부터 감사장을 받는다.
안동시 관계자는 “안동경찰서와 소방서 등 관계기관과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통해 더욱 적극적으로 관제해, 각종 안전사고와 범죄 등으로부터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안전하고 행복한 안동시를 만드는 데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202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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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4년도 슬레이트 처리지원 사업 시행
안동시, 2024년도 슬레이트 처리지원 사업 시행
[knews25] 안동시는 제3차 석면관리 기본계획에 따라, 시민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3월 4일부터 4월 30일까지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슬레이트 처리지원 사업 신청을 받는다.
슬레이트 처리 지원 사업은 석면으로부터 유발되는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1970년대 전후 널리 보급된 노후 슬레이트의 철거·처리 비용을 국가에서 지원하는 사업이다.
안동시는 일반가구 주택 슬레이트 지붕 철거비 지원 한도를 종전 동당 352만원에서 동당 700만원까지 확대한 데 이어 일반가구의 지붕개량 지원 한도를 300만원에서 500만원으로 확대해, 주택규모가 커 참여를 주저했던 영세 농어촌 슬레이트 주택소유자의 부담이 완화돼 참여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석면 위험으로부터 시민건강을 보호하고 슬레이트 건축물을 조기에 철거하기 위한 정책적 노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라며 “특히 올해 신청 기간을 2개월로 확대해 하반기 추가신청 기간을 기다리지 않고 다량의 물량을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어 주택소유자와 거주자의 적극적인 관심과 사업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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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시간제보육 통합반 선정으로 보육서비스 확대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knews25] 안동시는 ‘아이 키우기 좋은 행복한 도시’ 조성과 부모의 양육부담 경감을 위해 3월부터 시간제보육 통합반을 운영한다.
시간제 보육은 부모들이 시간 단위로 보육 서비스를 이용하고 이용한 시간만큼 보육료를 지불하는 보육 서비스로 가정양육 부모가 병원 이용, 취업준비, 단시간 근로 등의 사유 발생 시 일시적으로 보육서비스를 제공받는 사업이다.
그동안 안동시육아종합지원센터와 이솝어린이집, 현대어린이집에서 시간제보육 독립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었으나, 부모급여 지급과 가정양육증가로 지역 내 시간제 보육서비스 공급 부족 문제가 지속돼 왔다.
이에 경상북도에 시간제 보육 제공기관 추가지정과 운영개선을 지속적으로 요구해 3월부터 이솝어린이집에서 시간제보육 통합반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어 맞벌이 부부의 양육 부담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간제보육 서비스 문의 및 예약은 임신육아종합포털 아이사랑 또는 전화 신청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안동시육아종합지원센터, 이솝어린이집, 현대어린이집에 문의해 확인할 수 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다양한 육아 시책사업 추진으로 부모들이 좋은 환경에서 마음 편히 아이를 낳고 키울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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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양정현 상주적십자병원장 부부 내외에 ‘명예시민증’수여
상주시, 양정현 상주적십자병원장 부부 내외에 ‘명예시민증’수여
[knews25] 상주시에서는 2월 29일 시청 2층 시민의 방에서 양정현 상주적십자병원장 부부 내외에게 명예시민증을 수여했다.
명예시민은 다른 지방자치단체 소속 주민 중 대외적으로 시의 위상을 크게 높인 자 또는 생활개선 및 문화발전에 크게 공헌한 자 등을 추천받아 상주시 공적심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선정된다.
2021년 3월 1일부터 2023년 2월 28일까지 2년간의 임기를 마친 양정현 상주적십자병원 병원장은 코로나19 감염병전담병원을 운영해 재난 위기 대응에 적극 노력했으며 필수 의료서비스 제공과 감염병 대비, 공공성을 강화 등 지역책임의료기관 이전 신축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상호 공동협력을 통한 지역 보건 사업추진이 원활하게 이루어지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전)삼성서울병원 자원봉사회 부회장이자 양정현 상주적십자병원장의 처인 설인옥 여사 또한 상주시에 대한 관심과 사랑으로 지역 봉사문화발전과 복지증진에 기여했다.
양정현 상주적십자병원 병원장은 “저와 아내를 함께 상주시의 명예시민으로 추천해주신 상주시민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상주를 떠나서도 상주에 있었던 기억을 잊지않고 상주 공공의료발전을 위해 공헌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2년간 상주적십자병원장으로서 적십자 인도주의 정신을 실천하고 공공의료분야에서 상주를 위해 부단히 노력해주신 양정현 상주적십자병원 병원장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해당 분야에 대한 자문과 우리 상주에 변함없는 애정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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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주소정보시설 일제조사 실시
안동시 주소정보시설 일제조사 실시
[knews25] 안동시는 관내 주소정보시설에 대해 3월부터 일제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일제조사는 주소정보시설의 훼손, 망실, 시인성 등의 적정 여부를 현장에 확인하고 정비해 도시미관을 개선하고 시설물을 활용한 위치 찾기 등 사용편의를 제고하며 노후 시설물 정비를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다.
조사대상은 안동시 관내 도로명판 8,133개, 건물번호판 46,900개, 기초번호판 2,135개 주소정보안내판 47개이며 스마트 국가주소정보시스템을 활용해 주소정보시설의 설치 상태, 위치 적정성, 안전상태 등에 대한 현장조사를 진행한다.
일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정비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며 노후 및 훼손이 심한 시설물은 신속히 교체할 계획이다.
유창원 토지정보과장은 “주소정보시설에 대한 정기적인 현장조사와 유지보수를 통해 시민과 안동시 방문객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환경을 제공하고 도로명주소 사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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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시행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시행
[knews25] 안동시는 청년, 신혼부부, 저소득층 등 주거 취약계층의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를 최대 30만원까지 지원한다.
국토교통부 지침에 따라 시행하는 이번 사업은 전세 사기, 역전세 현상 등에 따른 전세금 미반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작년 7월 시행된 ‘청년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의 대상을 전 연령으로 확대해 올 3월 4일부터 전국 동시 시행된다.
지원대상은 ▲신청일 기준 보증 효력이 유효한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가입 ▲임차보증금 3억원 이하 ▲연 소득 5천만원, 6천만원, 7.5천만원 이하 ▲무주택자 등의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청년은 ‘사업 신청일’ 기준 만 19세~39세인 자를 말하며 신혼부부는 ‘사업 신청일’ 기준 혼인신고일로부터 7년 이내인 경우를 말한다.
또한, 6월 30일 이전에 지원한 신청인에 한해 ′24. 1월 1일 ~ ′24. 3. 3. 기간 청년 또는 신혼부부이면서 유효한 전세보증금 반환보증이 있었다면 현재 보증보험이 유효하지 않더라도 소급 지원한다.
지원내용은 신청인이 이미 납부한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에 대해 청년 및 신혼부부 임차인의 경우 보증료 전액을, 청년 외 임차인의 경우 보증료의 90%를 최대 30만원까지 환급한다.
신청은 온·오프라인으로 모두 가능하며 온라인의 경우 경북청년포털 청년e끌림 누리집에서 오프라인의 경우 안동시청 일자리경제과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보증료 지원사업을 통해 전세사기에 노출될 위험이 상대적으로 높은 주거 취약계층의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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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안동시 착한가격업소’신규 지정 모집
‘2024년 안동시 착한가격업소’신규 지정 모집
[knews25] 안동시는 저렴한 가격과 좋은 서비스로 물가안정에 기여하는 ‘착한가격업소’를 3월 4일부터 3월 15일까지 신규 모집한다.
신청대상은 안동시 소재의 자영업자, 개인사업자로서 시민에게 직접 소매 단위로 저렴하게 물품·서비스 등의 판매행위를 하는 업소이다.
요식업, 이·미용업, 세탁소, 숙박업, 체육시설 등 다양한 업종이 신청 가능하나, △최근 2년 이내 행정처분을 받은 적이 있는 업소 △최근 1년 이내 휴업한 사실이 있는 업소 △지방세를 3회 이상 및 100만원 이상 체납하고 있는 업소 △영업 개시 후 6개월이 경과하지 않은 업소 △가맹사업자 및 법인 △옥외가격 표시제, 원산지 표시제 등 중앙 및 지자체 의무시책 미이행 업소는 신청대상에서 제외된다.
시는 △가격수준 △위생·청결 △ 공공성 기준 등을 고려해 현지 실사 평가를 거쳐 지정기준에 적합한 업소를 선정할 예정이다.
착한가격업소로 지정되면 인증 표찰, 소규모 환경개선, 물품 지원 등 업소별 맞춤형 인센티브 지원, 홈페이지 및 반상회보 홍보 등 다양한 혜택이 지원된다.
참여를 원하는 업소는 안동시청 일자리경제과 또는 각 업소 소재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현재 고물가·고금리 상황이 지속되어 소비자와 소상공인 모두 어려운 시기”며 “소비자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물가 안정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착한가격업소 신규 지정을 통해 지역물가 안정 분위기 확산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현재 안동시 착한가격업소는 외식업 18개소, 이·미용업 5개소, 세탁업 2개소, 기타서비스업 1개소 총 26개소가 지정되어 있다.
202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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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집단발병 주의하세요”
예천군,“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집단발병 주의하세요”
[knews25] 예천군은 개학을 앞두고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집단발병을 예방하기 위해 음식물의 적절한 보관, 관리, 섭취 방법과 올바른 손 씻기 등의 위생 수칙 준수를 강조했다.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은 병원성 세균, 바이러스, 원충 등에 의해 오염된 물이나 식품을 섭취할 경우 발병할 수 있고 구토, 설사, 복통 등의 증상을 보인다.
이는 주로 학교, 유치원, 어린이집과 같이 집단생활을 하는 곳에서 많이 발생한다.
예방을 위해서는 △물 끓여 마시기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음식은 충분히 익혀 먹기 △조리 후 칼·도마 소독하기 등의 수칙을 지켜야 한다.
안남기 보건소장은 “신학기가 시작되면서 단체생활로 인해 감염병이 유행할 수 있으므로 예방에 특별히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며 “모두의 건강을 위해 철저한 개인위생 관리와 조리 방법 등 위생 수칙을 준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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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문화누리카드로 문화를 누리자
예천군, 문화누리카드로 문화를 누리자
[knews25] 예천군은 지난 1일부터 ‘2024년 통합문화이용권’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문화누리카드는 문화적 혜택을 누리지 못하는 소외계층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발급되는 카드다.
지원 대상은 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으로 올해 총 사업비 4억 6천만원, 3,578명을 대상으로 한다.
오는 11월 30일까지 읍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누리집 사이트를 이용하면 쉽게 발급받을 수 있다.
올해는 지난해 대비 2만원이 증액되어 1인 기준 연간 13만원이 지원되며 연말까지 사용 가능하고 미사용시 소멸된다.
사용처는 가맹점 등록이 되어 있는 곳이면 전국 어디서나 가능하고 영화, 전시, 공연, 문화 체험 등 문화예술 분야와 체육, 시외버스·철도, 온천 등 체육·관광 분야 등에 사용 가능하다.
하미숙 문화관광과장은 “대도시와 달리 사용처가 부족해 지원금 사용에 어려움이 있으나 신규 가맹점 발굴을 통해 대상자들이 다방면으로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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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
예천군,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
[knews25] 예천군은 3월 4일부터 주거안정과 전세사기 피해 예방을 위해 ‘예천군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작년 실시한 ‘청년 전세 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에서 지원 대상과 소득기준을 확대 실시하는 사업으로 지원 대상은 예천군에 주소를 둔 임차보증금 3억원 이하, 연소득 기준 청년의 경우 5,000만원, 일반가구 6,000만원, 신혼부부 7,500만원 이하인 무주택 가구이다.
신청일 기준으로 보증 보험 효력이 유효한 전세금반환보증보험 가입자들 대상으로 가입 시 납부 한 보증료의 전부 또는 일부를 최대 30만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은 예산 소진 시까지며 경북청년e끌림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예천군 기획예산실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전재익 기획예산실장은 “사업의 대상 범위가 전 연령으로 확대되고 소득 요건을 완화해 대상자가 대폭 확대되는 만큼 많은 군민의 주거 안정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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