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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마을 건강지킴이 사업 실시
우리마을 건강지킴이 사업 실시
[knews25] 고령군은 의료취약마을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3월 4일부터 10월 말까지 대가야읍 외 7개면 30개소 마을회관에 찾아가는 우리마을 건강지킴이 사업을 실시한다.
우리마을 건강지킴이 사업은 민선8기 주요 공약사업인 의료취약마을을 대상으로 전문 의료인이 찾아가 맞춤형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마을주치의 사업과 연계해 운영된다.
마을주치의 사업대상 의료취약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1개소당 주 1회 5회차로 운영되며 건강증진팀 전문인력을 활용한 건강생활실천교육과 외부강사를 활용한 건강체조 및 기체조 등을 실시한다.
건강생활실천교육에는 영양교육, 걷기교육 및 걷기 앱 워크온 등록,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교육, 금연·절주교육, 어르신천식예방교육이 포함된다.
김곤수 보건소장은 “찾아가는 건강생활실천교육과 건강체조 실시로 자가건강관리 능력을 향상시키고 심뇌혈관을 예방해 건강수명 연장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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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개소식 개최
영양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개소식 개최
[knews25] 영양군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를 3월 4일 오후 4시 영양군청소년수련관 2층‘나빌레라’반에서 초등학교 4~6학년 학생 13명과 학부모 및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개최했다.
청소년 수련시설을 기반으로 하는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방과 후 돌봄 사각지대 청소년 지원을 위한 다양한 지원과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정부 정책으로 지역사회에서의 청소년활동·복지·보호 체계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영양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나빌레라’는 ‘나비’와 ‘ㄹ+레라’라는 표현이 협해져서‘나비 같다’라는 의미로 청소년들이 자라는 모습, 성장하고 배워가는 모습을 애벌레가 나비가 되어 날아가는 것처럼 청소년들이 앞으로 함께 나아가고자 하는 의미의 이름이다.
해당 아카데미는 정규 학교수업 이후의 돌봄이 필요한 4~6학년 학생에게 체험활동, 학습지원, 급식, 상담 등 종합서비스를 제공하며 정원 30명 내에서 수시 선착순 모집 중으로 가정의 사교육비 경감 및 양육 부담 완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선정 주민복지 과장은“나빌레라의 의미처럼 방과후아카데미가 단순히 방과 후에 시간을 함께 보내는 공간이 아닌 청소년들의 꿈과 재능을 발견하고 키워나가는 특별한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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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시내버스 금오산 노선 운행 확대…새 노선 신설
구미시, 시내버스 금오산 노선 운행 확대…새 노선 신설
[knews25] 구미시는 4일부터 구미역과 금오산을 오가는 시내버스 노선 27-3번을 신설해 운행을 시작했다.
지금까지 27번 등 3개 노선이 금오산 방면으로 운행했으나, 총 운행 횟수가 1일 10회에 그쳐 운행 횟수 확대 요청이 많았으며 신설 노선이 1일 11회 운행함에 따라 총 운행 횟수가 1일 21회까지 증가했다.
시는 금오산리프레시사업, 선주원남동 도시재생사업 등 금오산·금리단길 관광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시내버스 운행 확대로 방문 편의를 더욱 향상할 계획이다.
김장호 시장은 “금오산은 명실상부한 구미 대표 관광지로서 대중교통 인프라 확대로 접근성을 더욱 향상할 것이며 추후 광역철도가 개통되면 외부 관광객도 편리하게 금오산을 찾을 수 있어 관광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202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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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체육인과 시민 모두가 즐기는 도민체전 준비 돌입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knews25] 구미시는 5일 시청 국제통상협력실에서 김장호 시장, 경상북도구미시 체육회 관계자, 도민체전 추진 부서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2회 경북도민체육대회의 개·폐회식 공개행사 및 성화봉송 연출 대행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도민체전 개·폐회식 주제, 성화봉송 및 이벤트 등 연출 구성에 대해 논의했으며 구미시가 지향하는 젊음과 낭만이 시민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각 추진반과 시도 체육인, 다양한 세대의 의견을 수렴해 즐길거리와 볼거리가 있는 공개행사로 만들 계획이다.
김장호 시장은 “단순한 체육인의 경기대회를 넘어 시민 모두가 참여하고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행사를 추진할 것이며 대행사와 협력해 안전하게 대회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한편 올해 구미시는 △제62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제26회 경북장애인체육대회 △제34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 등 3개 대회를 개최하며 이듬해 도어르신대회를 개최한다.
202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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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로컬푸드 소비 촉진…중소기업협의회와 손잡다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knews25] 재단법인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는 5일 구미시로컬푸드직매장 금오산점에서 구미중소기업협의회와 지역 먹거리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고 상생·균형발전을 위해 로컬푸드 공급 확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지역농산물을 우선 소비함으로써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보장하고 농가 소득이 증대할 것으로 기대되며 지역 일자리 창출과 유통비용 감소, 푸드 마일리지 감축 등 다양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지역과 기업을 위한 각종 노동·행정서비스가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력적 관계를 형성하고 적극 지원하며 상호 공동발전과 우호증진을 위한 사업들이 진행될 예정이다.
송경섭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은 “이번 협약으로 지역 중소기업 구내식당의 식재료뿐만 아니라 행사기념품, 명절 선물에 로컬푸드를 적극 활용할 계획이며 상호교류 협력사업을 활성화해 로컬푸드 소비 촉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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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CCTV 통합관제센터, 스마트 도시안전망 확산 공모사업 선정
청송군 CCTV 통합관제센터, 스마트 도시안전망 확산 공모사업 선정
[knews25] 청송군은 국토교통부가 공모한 ‘2024년 스마트 도시안전망 확산사업’에 선정돼 국비 2억원을 지원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국가 안전시스템 개편 종합대책의 일환으로 도시 안전시스템을 강화하기 위해 각 관제센터에서 생산된 실시간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통합 운용할 필요성 제기에 따라 추진됐다.
‘스마트 도시안전망’은 긴급 상황 발생 시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청송군 CCTV통합관제센터가 관리하는 CCTV 영상정보를 경찰, 소방, 재난 등 각 유관기관이 실시간으로 공동 활용하는 시스템이다.
주요 서비스로는 △112 출동과 현장영상, 수배차량 검색 지원 △119 긴급출동 및 현장영상 지원 △재난상황 대응 영상 지원 △전자발찌 위반자 신속검거 지원 등이 있으며 올해 말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스마트 도시안전망 구축 및 유관기관과의 협조체계 강화로 군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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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시간 단축, 치료의 질 향상”쾌적한 진료환경 제공
“대기시간 단축, 치료의 질 향상”쾌적한 진료환경 제공
[knews25] 청송군보건의료원은 지난 3월 4일 군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물리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기존 물리치료실을 확장하고 최신 의료장비를 구입·배치했다.
어르신 방문객이 많은 지역 특성에 맞게 물리치료실 이용 시 안전관리 와 친절 응대를 위해 물리치료사 1명을 추가 채용했으며 진료 침상 수를 4실에서 8실로 늘려 환자들의 치료 대기시간을 줄일 수 있게 됐다.
또한 체외충격파 치료기, 로봇고출력레이저 치료기, 신장분사 치료기, 신경근 자극치료기 등 최신 의료장비 확충으로 근골격계 질환 치료 등 보다 나은 물리치료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물리치료실 확장과 최신 의료장비 확충을 통해 군민들에게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전문적이고 안전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앞으로도 양질의 보건의료서비스 제공과 군민건강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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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대구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3월 7일 재오픈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는 오는 3월 7일부터 달성군 다사읍에 ‘대구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를 개소해 지난해 말 중단된 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의 업무를 대체할 예정이다.
대구광역시는 ’24년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외국인근로자 지역 정착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총 사업비의 50% 범위 내에서 연간 2억원 한도로 3년간 국비를 지원받게 됨에 따라, 올해 총 4억원의 예산으로 오는 3월 7일부터 ‘대구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의 운영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또한 기존에 대구·경북 거점센터로서 운영되던 센터의 지원 공백을 최소화하고 사업을 최대한 신속하게 추진하기 위해 달성군 다사읍에 위치한 ‘대구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의 기존 시설을 활용해 외국인근로자의 어려움을 신속하게 해결해 주는 것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
새로 개소될 ‘대구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는 △외국인근로자에 대한 고충상담 및 행정·통역지원 △한국어, 정보화, 법률 등 생활적응 관련 교육 △다양한 문화체험행사 운영 등 외국인근로자가 체류함에 있어 필요한 전반적인 부분에 대해 종합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대구지방고용노동청과 같은 지원기관 및 의료·법률 등 전문기관과의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다양한 외국인근로자 대상 지원사업을 발굴·지원하는 등 향후 외국인근로자가 효율적으로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사업분야를 점차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대구광역시는 이번 센터의 재오픈을 통해 기존 거점센터의 지원 공백을 해소할 뿐만 아니라 외국인근로자가 건강한 지역 사회구성원으로서 정착하고 나아가 대구시가 글로벌 도시로서 한걸음 더 나아갈 수 있는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대구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는 지하철 2호선, 대실역 1번 출구에 위치하고 있고 근무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금·토요일은 휴무이다.
안중곤 대구광역시 경제국장은 “외국인근로자는 소통, 적응, 정보 교류에 취약한 경우가 많아 이를 통합해 지원할 수 있는 센터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센터의 원활한 운영을 통해 보다 많은 외국인근로자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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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주방환경개선사업 대상업소 모집…22일까지
영주시, 주방환경개선사업 대상업소 모집…22일까지
[knews25] 영주시는 이달 6일부터 22일까지 음식점의 위생수준 향상과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을 위해 주방환경개선 사업 참여업체를 모집한다.
올해 사업규모는 10개소로 업소당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사업대상은 영업자의 주민등록 주소지가 영주시로 돼 있으며 관내에서 2년 이상 영업을 한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이다.
단, 최근 1년 이내 식품위생법 등 위반으로 행정처분을 받은 업소, 최근 2년 이내 주방환경개선사업 및 유사 사업에 대해 지원받은 업소, 국세·지방세 체납업소, 휴·폐업 중인 업소 등은 사업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내용은 △영업장 내 벽면, 바닥, 환기시설 등 도색·교체·청소·개보수 △노인, 장애인 및 휠체어·유모차 이용객을 위한 진입경사로 손잡이 등 설치 △개수대 등 객실 내 손씻기 시설 설치 등이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업소는 신청서 사업계획서 등 구비서류를 갖춰 영주시보건소 보건위생과로 제출하면 된다.
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보건소 보건위생과로 문의하면 된다.
김문수 보건소장은 “이번 사업에 많은 업소가 참여해 관내 음식점 위생환경 개선에 동참해 주기를 당부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건강 보호를 위해 안전한 먹거리 조성과 위생서비스 수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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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중·고교 신입생 교복 등 구입비 30만원 지원
영주시, 중·고교 신입생 교복 등 구입비 30만원 지원
[knews25] 경북 영주시는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경감해 교육의 공공성을 강화하고자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중·고등학교에 입학하는 신입생에게 교복 등 구입비를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영주시에 주민등록 주소를 둔 올해 중·고등학교 1학년 학생이다.
신청일 기준으로 학생의 주소지가 영주시로 돼 있다면 타 지자체 소재의 학교 및 교육기관 학생도 지원이 가능하다.
단, 타 지자체에서 지원을 받은 경우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또한 학기 중 타 지자체 및 국외에서 영주시로 전입한 학생도 예산의 범위 내에서 지원이 가능하다.
지원신청은 오는 6일부터 가능하며 지원금액은 1인당 30만원이다.
영주시 소재 중·고등학교 신입생의 경우 입학한 학교를 통해 신청하며 타 지자체 소재 중·고등학교 및 교육기관에 입학하는 학생의 경우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개별 신청하면 된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많지 않은 지원금이지만 조금이나마 학부모님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여 미래의 주역이 될 우리 학생들이 안정적으로 학업에 매진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교육의 공공성을 강화해 차별받는 학생이 없는 교육 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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