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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 호명참외 첫 출하, ‘하니스타’로 아삭하고 당도 우수해
예천 호명참외 첫 출하, ‘하니스타’로 아삭하고 당도 우수해
[knews25] 예천 호명참외가 2월 28일 우종규 농가에서 첫 출하를 시작했다.
이번에 첫 출하된 호명참외는 ‘하니스타’ 로 아삭한 식감과 우수한 당도로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높은 품종이다.
참외작목반 우종규 회장은 “하니스타는 냉해에 취약해 농사짓기가 까다롭지만 식감이 아삭아삭하고 당도가 높아 소비자가 선호하는 품종”이라고 설명했다.
지난해 11월 26일 파종해 12월 초 정식을 해 28일 첫 출하 했으며 가격은 10kg 상자당 14만원의 높은 가격으로 안동농협 농산물공판장에서 거래됐다.
예천군 호명 참외작목반은 20가구로 구성되어 참외 10ha를 재배하고 있다.
참외작목반은 “예천은 황토점질과 풍부한 일조량으로 참외 생육에 적합한 지역이라 앞으로도 작목반의 재배기술과 정성을 더해 소비자에게 더 맛있는 참외를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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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금강지 정비공사 현장, 부실관리 심각
공사현장에 버려져 방치된 레미콘 슬러지와 잔여물 /사진=김성재 기자
[경북=K뉴스25] 김성재 기자 = 의성군 금성면 학미리 금강지 정비공사 현장은 저수지 정비사업 일환으로 원활한 농업용수 공급과 농가소득 향상을 목적으로 시행되고 있는 공사현장에서 안전사고와 환경오염의 요인이 될 문제점이 드러나 관리가 시급한 실정이다.
안전모와 안전장비를 착용하지 않은 채 작업중인 현장근로자들 /사진=김성재 기자
공사현장에는 안전모와 보호장비를 갖추지 않은 현장근로자가 작업중 이었으며, 현장에서 발생한 폐콘크리와 임목폐기물이 관리 되지 않은 채 방치되고 있으며, 공사주변 여러곳에서 발견된 레미콘 타설후 버려진 슬러지와 잔여물이 흩어져 있고 저수지 안쪽 바닥층에는 레미콘 타설후 남은 상당량의 잔여물을 버려진 채 방치되고 있었다.
또한 현장사무실 주변에는 쓰레기와 빈병이 흩어져 있으며 불을 피우거나 소각행위를 할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생활쓰레기 소각으로 여겨지는 소각흔적이 두 군데나 발견됐다.
현장에서 발견된 소각 흔적 /사진=김성재 기자
이에 대해 시공사인 D업체 현장책임자는 “금일 타설하고 발생한 레미콘 잔여물과 슬러지는 금일중으로 처리할 예정 이었다”며 “안전모와 안전보호장비 미착용 현장근로자와 폐기물관리에 대해선 미흡한 부분을 인정하고 바로 시정조치 하겠으며, 현장에서의 소각행위도 시인 하면서 시정하겠다”고 말했다.
현장에서 발생한 콘크리트 폐기물 무단 방치 /사진=김성재 기자
공사현장 전반을 관리감독 해야할 의성군 관계자는 “지적한 부분에 대해 전적으로 동의하며, 현장확인후 빠른 조치를 취해 공사를 마무리 하겠다”는 원론적인 답변과 “많은 현장을 관리하는 과정에서 안전사고와 환경오염에 관련한 세밀한 부분까지 살피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며 시공사에 책임인 듯 말했다.
공사현장 주변 버려진 쓰레기 /사진=김성재 기자
관리감독 기관인 의성군이 안전과 환경오염을 위협하는 공사현장에서 드러나는 문제점에 대해 일부공무원들의 인식부족의 전환과 더욱 적극적인 관리감독이 요구되는 상황이다.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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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의회, 대만 운림JC 방문단과 간담회 가져
문경시의회, 대만 운림JC 방문단과 간담회 가져
[knews25] 문경시의회 의원들은 2월 29일 문경시의회를 방문한 대만 운림현 두륙시 운림국제청년상회 방문단과 간담회를 가졌다.
의원간담회장에서 개최된 이번 간담회에서는 문경시의원과 대만 운림JC 방문단 상호간 소개 시간을 가졌으며 이후 방문 기념패와 기념품을 교환하고 양 국의 우호 증진을 위한 자유로운 대화를 나눴다.
황재용 의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대만 운림JC와의 소중한 인연을 함께할 수 있어 더할나위 없이 기쁘다”며“두 단체 간의 국제 교류가 지나온 시간보다 더욱 발전된 관계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어지길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만 운림국제청년상회는 점촌청년회의소와 1986년 자매결연을 맺은 이래 30여년간 지속적인 국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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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통합방위회의’ 개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는 경상북도와 공동으로 지역 안보 상황 점검과 완벽한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한 ‘2024년 대구·경북 통합방위회의’를 2월 29일 오후 3시,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개최했다.
올해로 14회를 맞이하는 ‘대구·경북 통합방위회의’는 2011년 전국 최초로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 두 지역이 공동으로 주관해 개최했으며 매년 양 시·도에서 번갈아 주최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는 최근 북한의 군사적 도발 행위와 남한과의 관계 단절 시도 등 긴박하고 엄중한 국내외 상황 속에 민·관·군·경 등 통합방위 기관 간의 정보 공유를 통해 지역 안보 상황을 점검했다.
또한, 북한의 핵 위협 등 위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통합방위 유관기관 간의 유기적 협업을 통해 완벽한 대응체계를 갖추도록 했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대내외적으로 매우 엄중한 안보 상황 속에서 통합방위 유관기관 간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위급상황 시 시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킬 수 있는 완벽한 대응체계를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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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청송의병장 소류 심성지선생 서거 120주년 추모식 개최
청송군청사전경(사진=청송군)
[knews25] 청송군은 제105주년 3. 1절을 맞아 지난 1896년 병신창의 당시 청송지역에서 의병을 일으켜 국난 극복에 몸 바쳐 헌신한 의병장 소류 심성지 선생 서거 120주년 추모식 행사를 오는 3월 1일 오전 10시30분 청송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소류선생기념사업회 주관으로 개최되는 이날 행사는 추모식과 함께 소류선생의 생애와 학문이라는 주제로 권진호 한국국학진흥원 인문융합본부장의 특별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소류 심성지 선생은 1895년 명성왕후 시해사건과 단발령 등으로 나라가 풍전등화의 위기에 처할 때 66세 고령의 나이에 청송의병장 창의장으로 추대되어 안덕 감은리 전투 등지에서 전과를 올렸으며 이후 항상 나라의 장래를 걱정하며 수십명의 문하들과 함께 오로지 학문에만 몰두하다가 1904년에 생을 마감했다.
선생이 남긴 유작으로는 당시 서기들이 전투상황 일기를 모아 기록한 ‘적원일기’을 비롯해 ‘소류문집’, ‘강병론’, ‘영야음’등이 보존되고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추모식을 계기로 소류심성지 선생의 올곧은 선비정신과 구국충절 정신을 높이 받들어 지역 발전의 에너지로 승화시키고 계승·발전시켜나가는 데에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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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제105주년 3·1절 기념식 개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는 제105주년 3·1절을 맞이해 오는 3월 1일 오전 10시 대구오페라하우스에서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을 비롯한 광복회원, 보훈단체장, 기관·단체장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개최한다.
기념식은 3·1절의 참된 의미와 순국선열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의미를 담고 장기간 지속된 경제불황으로 힘든 시민들에게 대구의 미래에 대한 희망의 메시지를 주는 행사로 개최한다.
이번 기념식은 시립교향악단의 현악 9중주 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독립선언문 낭독, 기념사, 축하공연,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축하공연인 창작뮤지컬 ‘광야에서 봄을 노래하라’는 조국의 독립을 위해 시를 쓰고 태극기를 흔들고 총을 들었던 이상화와 이육사, 이들과 함께 조국을 위해 몸 던져 싸웠던 의인들을 가슴속에 기리는 이야기로 조국 독립을 위해 헌신하신 선열들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되새길 수 있는 뜻깊은 공연이다.
제105년 3·1절 기념식에 앞서 오전 9시에는 국립신암선열공원에서 시장, 시의회의장, 교육감, 보훈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순국선열의 넋을 기리는 참배가 있으며 정오에는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시장, 보훈단체장, 광복회원 등 180여명이 국권 회복을 위해 헌신하신 선열들의 위업을 기리고 애국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타종 행사를 개최한다.
한편 대구광역시는 제105주년 3·1절과 대구시민주간을 맞아 지난 2월 20일부터 각 가정, 기업·단체와 주요 도로변에 태극기를 게양하는 ‘나라사랑 태극기 운동’을 전개해 민족자존과 국권회복을 위해 떨쳐 일어섰던 선열들의 위엄을 기리고 나라사랑 및 대구사랑 문화를 확산시킬 계획이다.
또한, 3·1절을 맞아 조국 독립을 위해 헌신하신 독립유공자의 유족 및 생계곤란 손자녀에 대해 위문·격려하고 2월 29일부터 3월 2일까지 3일간 광복회원과 독립유공자 및 동반가족 1인에 한해 대구도시철도 무료승차를 실시한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제105주년 3·1절을 맞아 조국 독립과 민족 번영을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과 유가족 여러분께 깊은 경의를 표한다”고 강조하며 “3.1운동 정신과 이를 계승한 대구 시민정신을 바탕으로 ‘대구굴기를 향한 개혁의 고삐를 늦추지 않고 한반도 3대 도시의 위상을 되찾도록 모든 지혜와 역량을 모아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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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지역 글로컬대학 지정에 총력 지원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는 교육부가 ‘2024년 글로컬대학 지정계획’을 발표함에 따라 ‘글로컬대학 지원단’을 발 빠르게 구성해 지역대학의 글로컬대학 지정에 총력을 쏟을 계획이다.
‘글로컬대학30 지정 프로젝트’는 세계적 수준으로 성장할 수 있는 혁신역량을 가진 비수도권 일반재정지원대학 및 국립대학을 대상으로 5년간 약 1,000억원의 예산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작년에는 전국 신청 대상 대학 166교 중 65%인 108개교가 신청해 10개 대학이 글로컬대학으로 지정됐다.
교육부는 올해 10개교를 지정하고 2026년까지 총 30개 대학을 글로컬대학으로 지정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해 대구에서는 경북대, 계명대, 대구교대, 대구보건대 등 4개교가 신청했으나 아쉽게 글로컬대학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올해는 경북대, 대구교대를 비롯해 계명대, 대구보건대, 영진전문대, 대구과학대, 영남이공대 등 대구지역 8개교가 글로컬대학에 도전장을 내민다.
따라서 대구광역시에서는 ‘2024년 글로컬대학 지정계획’이 발표되자 속도감 있게 ‘글로컬대학 지원단’을 구성해 지역대학의 글로컬대학 지정을 위한 행정적 지원을 최대한 제공할 예정이다.
‘글로컬대학 지원단’은 다음 달 신설되는 대학정책국의 국장을 단장으로 미래혁신성장실 8개 부서를 비롯한 대구광역시 15개 부서와 대구정책연구원, 대구테크노파크 등 관련기관이 주축이 되며 2월 29일 1차 킥오프 회의를 시작으로 본격 활동에 들어간다.
지원단은 글로컬대학 지정 공동 대응을 위해 시, 대학, 관계기관 간 협력 체계를 구축해 신청대학 개별 컨설팅은 물론 대구광역시 발전 전략 및 지역산업 성장계획과 연계한 구체적 실행계획을 논의하고 글로컬대학의 비전과 실행계획을 실현할 인적·물적 자원의 연계·활용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김선조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은 “글로컬대학이 지향하는 지역 밀착형 혁신전략은 대학과 지역의 동반성장을 이끌며 지역의 세계화를 이루는 밑바탕이 될 것”이라며 “대구시에서는 지역대학의 글로컬대학 지정 지원은 물론, 앞으로도 혁신전략을 강화하고 대학이 지역을 넘어 세계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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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도 청송군농업인대학,‘힘찬 개막’
청송군청사전경(사진=청송군)
[knews25] 청송군은 지난 29일 농업기술센터에서 2024년도 청송군농업인대학 입학식을 가지며 농업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의 막을 올렸다.
이날 열린 입학식에는 제2기 청송사과사관학교, 제21기 친환경사과반, 제14기 미래농업반 3개 과정의 배움에 대한 열정으로 가득한 130여명 입학생들이 자리를 빛냈다.
청송군농업인대학은 2004년 처음 설립되어 청송군 농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이끌 전문농업인 배양에 이바지해오고 있다.
특히 작년에는 청송사과사관학교 과정을 신설해 현재 농촌에서 문제되고 있는 농촌인력 감소와 인건비 상승에 대응하는 다축·2축·밀식과원의 정지, 전정과 현장중심의 실습 및 이론교육 체계를 확립했고 이어 올해에는 청송명품사과 산업을 선도할 청송사과명장 양성을 목표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과정은 과정별 연간 총 19회~22회, 80~100시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문강사의 지도하에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체계적으로 진행된다.
청송군농업인대학 학장 윤경희 청송군수는 “농업인대학 학생들의 입학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시대가 변화하는 흐름에 따라 배우고자 하는 열의가 장차 전문농업인으로 성장하는 발판이 되고 나아가 청송사과 산업의 미래가 되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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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2024년 주민숙원사업 조기발주에 총력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knews25] 울진군은 군민들의 불편 해소 및 영농환경 개선을 위해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조기 추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올해는 38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농로 포장, 교량 개체, 배수로 세천, 마을안길 정비 등 24건의 사업에 대해 실시설계를 조기에 착수해 3월부터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실시설계 과정에서부터 설계변경 및 민원 최소화를 위해 사전에 마을주민과 토지소유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주민 불편을 해소할 예정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지역 주민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민원 발생을 최소화하고 농번기 및 여름철 우기 전 준공을 목표로 신속하게 사업을 추진하겠다”며 “이를 통해 주민불편 해소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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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2024년도 학교급식심의위원회 개최
영양군, 2024년도 학교급식심의위원회 개최
[knews25] 영양군은 2월 28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2024년도 학교급식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영양군 학교급식위원회는 관내 학교 및 학부모 대표위원, 군 및 교육지원청 관련 부서장, 농산물 생산자단체, 학교 급식관계자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관내 유치원생 및 초·중·고 학생들에게 친환경 농축산물 등 고품질 식재료를 공급함으로써 안전하고 건강한 식문화 형성과 성장기 청소년들의 건전한 심신발달에 도움을 주고자 본 위원회를 개최했다.
오늘 심의한 내용은 금년도 기준 유치원 6개소 초·중·고 13개교 총 968명의 어린이 및 학생들에게 무상급식 및 친환경농산물 학교 급식 등 3개사업 총 8억 2천여만원 지원안을 원안대로 심의 의결했다.
또한 관내 농산물 학교급식 공급방안, 학교 돌봄사업 추진현황, 학교급식 석식 확대 방안, 성장기 어린이 및 청소년들에게 영양가 있는 식단 제공 방안, 관내 농업인들의 안정적인 소득보장으로 연계방안 등 다양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논의하기도 했다.
박준로 위원장은 “생활수준이 향상되면서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양적·질적 요구도가 높아짐에 따라 우리 영양군의 미래 세대인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건강한 먹거리와 관련된 종합적이고 다양한 먹거리 정책을 수립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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