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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석 상주시장, 설 명절 환경공무직, 운전직 등 현장 근무자 격려 나서
강영석 상주시장, 설 명절 환경공무직, 운전직 등 현장 근무자 격려 나서
[knews25] 강영석 상주시장은 2월 8일 상주시 공무직 복지센터를 찾아 설 명절임에도 불구하고 연휴 기간 정상 근무를 수행하는 환경공무직과 차량운행 운전직 공무원의 노고를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상주시는 현재 동과 읍면지역을 포함해 100여명의 환경공무직과 30여명의 청소차량운행 운전직 공무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1일 평균 70톤의 생활쓰레기, 12톤의 음식물 쓰레기, 대형폐기물 5톤을 수거하고 재활용품의 선별작업을 하루 10여 톤 처리하고 있으며 명절 휴가 기간에는 평시보다 많은 생활쓰레기가 발생해 불가피하게 설날 당일을 제외하고 정상 근무를 할 수밖에 없는 실정이다.
이날 강영석 상주시장은 “시민들이 즐겁고 안전한 설 명절을 보낼수 있도록 명절도 반납한 채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여러분이 있어 자랑스럽다”고 치하하고 “앞으로도 시민들을 위해 깨끗하고 청정한 상주가 되도록 애써주시기 바라며 환경관련 근무자들의 복무 및 작업 여건 개선을 위해서도 많은 노력을 하겠다”고 약속했다.
2024-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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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실시간 대기정보시스템 누리집 개편
대구 실시간 대기정보시스템 누리집 개편
[knews25] 대구광역시는 미세먼지, 오존 등과 같은 대기오염 정보를 알려주는 누리집 개편을 통해 시민들에게 보다 쉽고 편리하게 대기질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대구광역시가 2016년부터 운영해 온 ‘실시간 대기정보시스템 누리집’을 전면 개편하고 2월 14일부터 재가동한다.
‘실시간 대기정보시스템’은 대구지역의 미세먼지와 오존, 질소산화물 등 대기오염물질의 정보와 예보·경보를 알려주는 시스템으로 대구지역 20개소의 도시 대기측정망과 5개소의 도로변 대기측정망 등과 연계돼 있어 실시간으로 자료를 제공한다.
개편된 시스템은 이미지 기반의 지도 배경이 아니라, 정확도 높은 지도 기반형 초기화면으로 바꿔 이용자들의 시각적 편의를 도모했으며 스마트폰에서의 접속 불편 해소와 이용 메뉴의 편리성을 높였다.
미세먼지, 황사, 오존 등의 예보나 경보,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 상황을 한눈에 알 수 있도록 시각화했으며 별도의 회원가입이나 로그인 없이 지역 대기질 통계정보를 활용한 조사·연구가 가능하도록 자료 추출, 다운로드 기능 등을 제공한다.
그 외에도 국내외 대기 환경기준,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현황 등을 공개해 지역의 환경보전에 관심과 애착을 가질 수 있도록 메뉴를 구성했다.
이에 대구광역시는 누리집 개편을 널리 알리고 보다 많은 시민들이 본 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도록 오는 15일부터 2주간 ‘대구 실시간 대기정보 누리집 개편 소문내기 이벤트’를 시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대구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개인 SNS 이용 홍보와 ‘대구 환경블로그’를 방문해 참여하면 된다.
지형재 대구광역시 환경수자원국장은 “이번 시스템 개편이 미세먼지나 오존 등 시민 생활과 건강에 밀접한 정보를 시민 누구나 편리하게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되는 것 같다”며 “환경오염 예방과 지역 환경보전에 시민분들이 더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며 당부했다.
2024-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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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농업기술원, 국화 신품종 개발로 국산화 앞장
경북농업기술원, 국화 신품종 개발로 국산화 앞장
[knews25] 경상북도농업기술원 구미화훼연구소는 개화기간이 빨라 생산비 절감 효과가 있는 스프레이국화 신품종‘선라이즈엔디’,‘크림엔디’,‘플럼엔디’3품종을 육성해 국립종자원에 품종보호출원했다.
절화국화는 2022년 전국 재배면적 297ha, 생산액 393억원으로 화훼류 중 재배면적이 가장 크고 생산액도 2번째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주요 작목이다.
절화국화 중 국내에서 재배하는 스프레이국화는 대부분 외국 품종으로 농가 사용료 부담이 높은 실정이어서 구미화훼연구소는 국내 재배환경에 적합한 신품종을 개발해 왔다.
이번에 출원한 품종 ‘선라이즈엔디’는 황적색의 복색 홑꽃 화형으로 착화수가 18.3개이며 개화소요일수가 7주 정도로 짧은 것이 특징이다.
‘크림엔디’는 흰색의 꽃잎과 선명한 녹색의 화심이 돋보이는 홑꽃 화형으로 착화수 11.4개, 개화소요일수는 7주 정도이다.
‘플럼엔디’는 자주색의 겹꽃 화형으로 착화수가 9.2개, 개화소요일수는 7.5주 정도이며 고온에서 화색 탈색이 적다.
이들 신품종은 소비자가 기존에 선호하던 흰색, 노란색에서 최근 선호도가 반영된 보라색, 복색의 품종으로 빠르게 변하는 추세와 다양한 화색에 대한 기대 수요를 반영했다.
조영숙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은“구미화훼연구소에서 육성한 국화 신품종을 시범 재배와 현장평가 등을 거쳐 농가에 보급하면 경북화훼산업의 경쟁력 확보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며“앞으로도 다양하고 우수한 품종을 개발해 국내 화훼시장의 트렌드를 이끌어 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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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한우가격 안정과 고급육 생산 확대에 총력
경북도, 한우가격 안정과 고급육 생산 확대에 총력
[knews25] 경상북도는 한우두수 감축과 개량으로 고급육 생산을 확대 하는 등 한우가격 안정대책을 선제적으로 추진한다.
도는 최근 소 값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는 한우사육농가에 송아지 생산을 목적으로 기르는 암소 비육사양 전환과 조기 출하 지원 등 한우가격 안정을 위해 대책을 펼치고 있다.
한우 산지가격은 2021년 정점을 기록한 이후 하락세가 장기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현재 사료값 상승과 경기침체 등으로 생산비가 농가수취가격 보다 높아 사육농가 시름이 갈수록 깊어지고 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서는 가격하락의 주요원인으로 한우도축물량 증가에 따른 공급과잉을 꼽고 있으며 향후 적정한 수급관리가 이루어질 경우 소 값도 안정화 된다고 전망한다.
경북도는 적정 사육두수 유지 관리를 위해 자체예산으로 2022년부터 암소 조기 도축출하 시 농가에 장려금을 지급한다.
올해는 국비를 지원 받아 암소 송아지 생산 억제와 비육 사양을 위한 난소결찰비용을 추가로 지원한다.
사육규모 감축에 따른 농가 손실 방지와 소득 향상을 위해 한우 유전능력 분석, 수정란 이식 등 품종개량으로 우량가축 선발과 고급육 생산에 투자를 확대한다.
사료구매자금과 사료첨가제 지원, 조사료 생산 확대 등 농가 경영비 경감을 위한 대책도 추진한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경북도는 한우 수급 관리와 고급육 생산 확대에 커다란 성과를 거두고 있다.
국내 한우사육두수는 해마다 증가하는 추세였으나, 경북의 2023년 4분기 한우사육두수는 75만두로 전년동기 보다 4.4% 감소했으며 2023년 12월 가임암소두수는 33만 7천두로 전년대비 0.9% 감소했다.
김주령 경상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산지가격 하락과 축산물 생산비 증가, 축산환경규제 변화 등으로 한우농가가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지속적인 투자 확대와 ICT 등 첨단기술을 활용한 경북 농업 대전환으로 농가 경영난 해소와 지역 한우산업이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2024-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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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도지사, 청렴실천 의지 담은 청렴서한문 발송
이철우 도지사, 청렴실천 의지 담은 청렴서한문 발송
[knews25]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지난 설 명절을 앞두고 청렴특별도 경상북도의 강력한 실천 의지를 담은 청렴서한문을 발송하고 전 직원 동참을 강조했다.
내부 시스템을 통해 전 직원에게 발송된 청렴서한문에는 ▲도지사의 강력한 청렴의지 표명, ▲반부패·청렴문화 정착을 위한 공직자의 자세, ▲청렴특별도인 경상북도의 위상 정립을 위한 공직자의 동참 유도, ▲4년 연속 권익권익위원회 청렴도평가 상위권 달성에 대한 공직자 격려 등의 내용이 담겨져 있다.
경상북도는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2023년도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 결과 17개 시도 중 최고등급인 종합청렴도 2등급을 받는 등 2020년 이후 4년 연속 청렴도 최상위권을 달성해 명실상부 대한민국 청렴도 최상위 기관으로서의 위상을 다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철우 도지사는 “지방이 중심되어 새로운 정책들을 만들어 내기 위해서는 청렴이 밑바탕이 되어야 한다”며 “올해도 나부터 앞장서서 불공정하고 불합리한 관행이 발 붙일 곳 없는 청렴한 경상북도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4-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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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수, 경상북도지사 면담 및 주요 정책안 건의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knews25] 남한권 울릉군수는 ‘울릉도·흑산도 등 국토외곽 먼섬 지원 특별법’ 제정 이후 시행되는 종합발전계획 수립과 주요정책안 건의를 위해 지난 8일 이철우 경북도지사를 만났다.
이 자리에서 종합발전계획 수립을 위한 경북도의 지원과 더불어 도서지역의 열약한 재정 현실을 감안해 종합발전계획 추진 시 도비 지원을 80%로 상향해 줄 것을 간곡히 요청했다.
특히 지난 2023년 10월 27일 중앙지방협력회의에서 울릉도를 싱가포르와 같이 발전시킬 수 있다는 이 도지사의 제안에 적극 공감해 울릉군의 K-싱가포르 조성을 위한 사업에 대해 도 차원의 정책 용역에 대해 상호협의 및 건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울릉군의 밝은 미래를 위해서는 경상북도의 지원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강조했으며 이철우 도지사는 “울릉군의 K-싱가포르 사업 및 특례군 지정에 대해 적극 수용하고 지원하도록 하겠다”고 화답했다.
2024-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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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NO 졸음운전NO 전좌석안전띠YES 설맞이 교통안전캠페인 실시
음주운전NO 졸음운전NO 전좌석안전띠YES 설맞이 교통안전캠페인 실시
[knews25] 대구 군위군은 지난 8일 군위전통시장에서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교통안전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김진열 군위군수를 비롯해 군위군청, 군위경찰서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해병대전우회, 한국교통장애인협회 등 민·관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설 명절 연휴기간 들뜬 분위기에 편승해 발생하는 음주운전을 사전에 예방하고 장거리 운전으로 인한 졸음운전 주의 및 전 좌석 안전띠 생활화 등을 집중 홍보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설 연휴 안전운전이 가족들에게 무엇보다 소중한 선물인 만큼, 교통법규를 준수해 안전한 귀성길 되시길 당부드린다”며“교통사고로부터 안전한 군위를 만들고 편안하고 쾌적한 교통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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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3월 15일까지 농민수당 신청하세요
군위군, 3월 15일까지 농민수당 신청하세요
[knews25] 대구광역시 군위군은 2월 19일부터 3월 15일까지 ‘2024년도 농민수당 지원사업’신청·접수를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실시한다.
3월 15일까지 신청받은 후 자격 검증을 거쳐 상반기 중 연1회 60만원을 선불카드로 지급할 예정이며 가맹점에서 사용하면 된다.
신청 가능 대상자는 군위군 내에서 1년 이상 거주하고 기준일 2023년 12월 31일 이전부터 농어업에 종사하면서 농업·임업·어업 경영체 정보를 등록한 농어가의 경영주이다.
단, ▲농업 외 소득이 3,700만원 이상인자, ▲최근 5년 내 보조금 부정수급으로 적발되거나, ▲농지법·산지관리법·가축전염예방법·수산업법 위반으로 처분을 받은 자, ▲공무원 및 공공기관 임직원, ▲농민수당 지급대상자의 배우자이거나 ▲실제 거주를 같이 하면서 세대를 분리한 경우에는 지급에서 제외된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대구광역시 편입 후에도 농민수당 지급은 계속되며 우리 농촌과 농업, 농민을 지키면 그 어떤 어려움도 극복할 수 있기에, 농업이 가지는 공익적 가치를 유지하고 증진하기 위해 힘쓸 것이며 농민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농업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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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소카페 청송군, 문화로 미소짓는 상생경제
산소카페 청송군, 문화로 미소짓는 상생경제
[knews25] 청송군은 올해 문화·체육·경제 분야에 예산 406억원을 편성해 민선8기 군정 목표 중 하나인 ‘문화로 미소짓는 상생경제’ 실현을 위해 “생활이 넉넉한 지역경제, 인구를 늘리는 문화관광”이라는 전략과제 시행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펼친다.
먼저, 문화예술 활성화로 일상이 풍요로운 문화도시 청송을 위해 주민맞춤형 문화교양강좌, 문화예술단체 활동 지원, 취약계층 문화누리카드 지원, 문화예술단체의 대주민 문화예술활동 참여 프로그램인 문화예술인 아이디어 프로젝트 사업 등 다양한 문화사업을 통해 문화소외계층 해소 및 문화수준 향상을 통해 문화생활 만족도를 향상시켜 나갈 계획이다.
또한 지역문화 활력촉진 지원사업으로 재구성된 남관생활문화센터 남관미디어아트홀, 문화공원 등의 전시공간 및 복합문화공간을 지역주민 커뮤니티 공간으로 적극 활용해 건강하고 활기찬 지역문화공동체 관계망 형성 및 생활문화 활력을 촉진시켜 나가며 특히 지역의 문화유산인 청송백자를 주제로하는 청송백자 축제는 지난해에 이어 금년에도 청송백자의 우수성과 문화예술을 결합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청송사과축제와 더불어 지역문화관광축제로서의 면모를 갖춰 나가며 청송문화제, 청송특화공연, 그밖에 문화예술공연 등으로 일상이 풍요로운 문화도시 청송을 구현해 나가고자 한다.
다음으로 청송군은 지역의 수려한 자연경관과 잘 어우러져 해마다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는 소중한 문화유산의 보존·관리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문화유산의 원활한 보존과 전승을 위해 35억원의 예산을 확보, 안덕면 방호정 등 훼손된 문화유산을 보수·복원하고 기록화 사업 및 정기적인 현장조사를 통해 체계적으로 보존·관리할 예정이다.
찬경루 등 보물 3개소에 문화유산 안전경비인력을 배치해 문화유산의 상시관리 및 각종 재난에 신속하게 대처해 훼손을 사전에 방지하고 더불어 좋은 일자리 창출로 민간고용 유발효과가 예상된다.
또한, 지역에 산재한 역사문화자원의 지속 가능한 보존관리를 위해 우수 문화유산을 조사·발굴해 국가·도문화유산 지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문화유산이 단순한 볼거리가 아니라 현재 속에 살아 숨쉬며 함께 향유하는 소중한 문화유산으로 참된 가치와 의미를 발견할 수 있도록 문화유산 활용사업에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문화유산 주변정비와 덕천마을 등 문화유산 주변 편의시설을 구축해 관광자원화에 더욱 힘써 나갈 방침이다.
다음으로 산악스포츠 도시로 입지를 구축하고 체육 시설 확충으로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 증진에 힘쓴다.
그 첫시작으로 1월에 개최한 2024 전국아이스클라이밍 선수권대회와 청송 아이스클라이밍 페스티벌 대회에 이어 ‘청송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 개최로 16개국 1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성황리에 대회를 마무리했으며 이외에도 2024년 전국동계체전, 산악자전거대회, 전국모터사이클챔피언십, 청송사과트레일런 낙동정맥등반대회 등 사계절 산악스포츠 대회 개최로 레저스포츠 관광 활성화에 기여한다.
이와 함께 전국 고등부 축구리그, 대한배드민턴협회장기 전국종별배드민턴선수권대회, 청송 사과배 전국테니스대회, 청송군수기 검도대회, 회장기 전국 중·고등학교 검도대회 등 전국단위 대회와 각종 중소 규모의 대회 개최로 지역 소상공인과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관광 활성화에도 한 몫 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청송 아웃도어 골프연습장 건립, 산남지역 파크골프장 조성, 진보면 농업인파크골프장 조성과 읍면별 체육시설 정비 등으로 지역민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 증진은 물론, 쾌적한 체육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에너지복지 사업을 통한 군민 생활편의 도모에 노력한다.
지역 소비 촉진을 위한 청송사랑화폐를 전년과 같은 700억원 규모로 연중 10% 할인 발행하며 신재생에너지 보급 및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을 통해 군민 에너지 복지 실현을 위해 올해도 26억원 규모로 시행한다.
뿐만 아니라, 그린뉴딜 전선지중화사업에 선정되어 사업비 111억 규모의 현서면과 안덕면 전선지중화 사업을 추진하며 진보면 LPG 배관망 구축사업 또한 추진하게 되어 군민들의 에너지 복지 향상과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추진해 건강하고 풍요로운 청송을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자 한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군민이 참여 문화예술 활성화로 다양한 문화활동의 기회를 제공해 나가며 각종 전국 단위 스포츠대회 유치는 물론 주민이용 스포츠시설 확충 및 에너지 복지사업 추진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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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2024년 과수분야 8개 보조사업 신청접수
청송군, 2024년 과수분야 8개 보조사업 신청접수
[knews25] 청송군은 지난달 17일부터 오는 2월 16일까지 과수농가의 일손부족을 해결하고 과실 생산비 절감을 위해 과수 생력화장비 지원사업 등 8개 사업의 신청을 받는다.
관내 필지에 과수를 재배하며 농업경영체를 등록한 농업인이면 신청 가능하며 읍·면사무소에서 신청할 수 있다.
주요 사업은 △과수 고품질 개선자재 지원 △과수 전용 소형농기계 지원 △기타과수 생산기반시설 설치 지원 △농가형 액비제조기 지원 △과수생력화장비 지원 △농가형 저온저장고 지원 △과실생산비절감 및 품질제고 지원 △친환경사과적화제 지원사업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최근 계속된 물가 상승으로 인해 농업인의 생산비 부담이 지속해서 증가하고 있다”며 “과수분야 지원은 매년 지속적으로 필요한 사업인 만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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