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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서 영주시장, MZ직원들과 ‘1시의 데이트’…소통공감의 장으로 자리 잡아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knews25] 박남서 영주시장과 MZ세대 직원들의 ‘1시의 데이트’가 소통 공감의 장으로 자리매김했다.
영주시는 MZ세대 직원들의 조직 적응력과 시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박 시장이 강조해온 열린 소통을 통해 MZ세대 직원들의 문화와 가치관을 공유하고 즐겁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지난해 10월부터 ‘1시의 데이트’를 진행해왔다.
시에 따르면 조직 내에서 20·30세대는 전체 공무원의 52%로 앞으로 시정을 이끌어 나갈 주류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지난해 ‘1시의 데이트’는 본청 29개, 보건소 3개 부서의 7급 이하 직원을 대상으로 청사 내 산책로 및 직원휴게소, 시장실 등 직원들이 희망하는 장소에서 회차별로 부서당 2~3명의 직원들이 참여해 진행됐다.
참여 직원들의 호응에 힘입어 올해부터는 한 회당 3~5개 부서 총 8~10명으로 확대해 진행한다.
또한, 점심 식사를 함께하는 등 프로그램 범위를 넓히며 하반기에는 사업소 및 읍면동도 참여부서로 확대할 예정이다.
시는 8일 올해 첫 ‘1시의 데이트’를 관내 식당에서 점심 식사와 함께 진행했다.
이번 모임은 업무환경에서 벗어나 보다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진행돼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1시의 데이트는 자유롭게 소통하는 분위기 속에서 진행돼 청년 공무원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공유하는 의미 있는 자리다”며 “세대 간 문화와 가치관을 공유하며 소통하는 건강한 조직 문화가 자리잡도록 다양한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4-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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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2024년 제1회 경계결정위원회 개최
봉화군, 2024년 제1회 경계결정위원회 개최
[knews25] 봉화군은 지난 7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2023년 지적재조사사업 소천 현동1지구, 분천3지구에 대한 경계결정을 위해 경계결정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봉화군경계결정위원회는 토지소유자 의견제출 총 36건, 97필지를 포함한 소천 현동1지구 288필지/126,125.3㎡, 분천3지구 436필지/ 592,413.6㎡에 대한 경계를 결정했다.
향후 경계결정위원회에서 결정된 사항을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에게 통지할 예정이며 이의가 있는 경우에는 통지서를 받은 날부터 60일 이내에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
이의신청이 없는 경우 경계를 확정하고 지적공부를 작성하게 되며 면적 증감이 있는 토지에 대해서는 조정금 산정 및 지급·징수를 실시하게 된다.
권용규 종합민원실장은 “이번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토지경계 분쟁, 사유재산권 침해 등 많은 불편사항이 해소되고 토지의 이용 가치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며 사업지구 토지소유자분들의 적극적인 협조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4-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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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2024년 첫 인구감소지역대응위 회의 개최
봉화군, 2024년 첫 인구감소지역대응위 회의 개최
[knews25] 봉화군은 지난 7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2024년 제1차 인구감소지역대응위 회의를 개최하고 2024년도 봉화군 인구감소지역 대응 시행계획안 등을 심의 의결했다.
이날 회의에는 위원장인 박현국 봉화군수와 민간위촉위원 9명, 당연직위원 8명이 참석해 2024년도 인구감소지역대응 시행계획안을 의결하고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사업 추진 실적과 2024년도 기금사업 계획을 보고 받았다.
2024년도 인구감소지역 대응 시행계획안은 5년 단위 법정 계획인 봉화군 인구감소지역 대응 기본계획에 따라 매년 주민의견 수렴 등의 절차를 거쳐 수립하는 계획으로 생활인구확대, 지역활력 회복, 정주여건 조성, 청장년 정착 촉진 방안 등을 담고 있다.
또한, 인구감소지역대응위는 현재 진행되고 있는 기금 투자 사업에 대한 집행률 제고 방안과 함께 2025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사업을 위한 새로운 인구정책 사업에 대한 의견도 심도있게 논의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봉화군민 모두가 만족하면서 살 수 있는 활기찬 봉화군을 만들 수 있도록 위원분들의 아낌없는 관심과 조언을 부탁드린다”며 “2025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도 봉화군민들과 전문가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반영해 우수한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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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설 명절 성수식품 유해물질로부터 안전
경북도, 설 명절 성수식품 유해물질로부터 안전
[knews25] 경상북도는 민속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도내에 유통 중인 제수용 과 선물용 식품 등 설 성수 식품의 유해 물질을 검사한 결과 모두 안전한 것을 확인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1월 15일부터 1월 26일까지 시·군에서 수거된 수산물, 제수용 조리식품과 가공식품 등 명절 기간 많이 판매되는 품목 124건의 안전성 검사를 했다.
육전, 부추전 등 제수용 조리식품 21건은 황색포도상구균을 포함한 식중독균 4종, 수산물 20건은 타르색소, 중금속 및 동물용 의약품을 검사했다.
건강기능식품, 한과 등 가공식품 83건은 제품에 표기된 기능 성분의 함량, 산가, 보존료, 타르색소, 중금속, 총아플라톡신 등을 검사했다.
검사 결과, 모두 기준 적합으로 판정되어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창일 식의약연구부장은 “앞으로도 명절, 신학기, 봄철 다소비 농산물 등 소비 동향을 반영한 검사를 강화해 식품 안전성을 확보하고 농·수산물 방사능 검사 확대 및 강화로 안전한 농수산물 유통을 위한 사각지대 안전관리를 통해 먹거리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해나갈 것”이라고 했다.
2024-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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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모이소 플랫폼 가입자 6만명 넘어서…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news25] 경상북도는 공공마이데이터 플랫폼 ‘모이소 경상북도’가 1년 만에 가입자 수 6만명을 넘어서며 지방자치단체 디지털 행정 혁신 서비스의 새로운 성공 모델로 자리매김했다.
모이소는 행정안전부가 제공하는 공공마이데이터를 활용해 도민이 본인의 행정 정보를 주도적으로 이용하도록 지원한다.
모바일로 복잡한 절차 없이 신속하고 간편하게 행정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경북도는 지난해 2월부터 모이소를 통해 농어민 수당 신청, 아픈 아이 병원 동행 서비스 등 다양한 신규 디지털 행정 서비스를 개시해 도민들의 삶에 편리함을 제공하기 시작했다.
올해 1월부터는 2단계 사업을 통해 기존 서비스의 고도화는 물론, 임업인 원클릭 서비스, 교복 지원 서비스, 관광지 QR 인증 이벤트 등을 추가 서비스로 개시했다.
또한, 농민을 위한 기상청의 과수 날씨 알림 서비스를 연계해 사과, 감, 포도 등 6종 과수에 대한 농업재해 정보를 실시간 제공하고 있다.
특히 농어민 수당 신청 및 관리는 행정업무의 디지털 전환을 대표하는 사례이다.
연간 농어민 수당 신청 대상자 23만명 이상이 이제는 번거로운 서류 준비와 여러 번의 방문 없이도, 스마트폰을 이용해 언제 어디서나 원클릭으로 신청할 수 있다.
또한, 공직자들은‘종이 없는 행정’구현을 목표로 공공마이데이터를 활용한 적격자 선정 및 관리를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행정업무 효율성 및 서비스 개선을 통해 도민 만족도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농어민 수당은 지난해 23만 5,607건의 신청 처리를 통해 약 19.1억원의 절감 효과를 달성했다.
이는 서류 발급 비용과 대중교통비 절약을 통해 도민에게 직접적인 경제적 이득을 제공한 결과라고 밝혔다.
모이소 플랫폼의 기본 방향은 행정 서비스의 접근성을 크게 개선하고 사용자 중심의 편리함을 극대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도민이면 도민증을 발급받아 제출 서류 없이 디지털로 행정 처리가 가능하고 타 지역민도 경북에 관한 정보를 언제나 손안에서 간편하고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이동욱 빅데이터과장은 “모이소 플랫폼의 가입자 수가 지속해서 증가하면서 디지털 행정 혁신을 선도하는 우수 사례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이러한 성과는 타 기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도민 중심의 행정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한 디지털 행정 업무 혁신으로 도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2024-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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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홍 행정부지사,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방문 및 전통시장 장보기 실시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news25] 김학홍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는 8일 설날을 맞이해 문경 예사랑 요양원을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어르신들이 조금이나마 풍요롭고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직원들의 마음을 담은 위문품을 전달했다.
문경 예사랑 요양원은 2012년 개원해 70명이 생활하고 있으며 김 부지사는 위문품 전달 이후, 시설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시설을 둘러본 뒤 관계자에게 불편사항을 듣는 등 소통과 격려의 시간도 가졌다.
이어서 진행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는 김학홍 행정부지사, 정성현 지방시대정책국장, 지방시대정책국 및 문화예술과 직원, 문경향우회원 등 50여명이 참여해 전통시장 활성화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진행됐다.
점촌 전통시장은 1995년 개설되어 30년 가까운 역사를 가진 지역의 대표 전통시장으로 직원들은 온누리 상품권을 이용해 설맞이 상품들을 구매해 전통시장 살리기에 동참했다.
김학홍 행정부지사는 “이번 사회복지시설 방문 및 장보기 행사가 이웃사랑 실천 및 전통시장 활성화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도민 모두가 풍요로운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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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참외‘담배가루이 스마트포획기’특허 기술이전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news25] 경상북도농업기술원 성주참외과채류연구소는 지난 8일‘참외하우스용 담배가루이 스마트 포획 장치’를 공동 개발한 IT 전문기업인 ㈜유비엔과 특허 기술 전용실시 계약을 체결했다.
담배가루이 스마트 포획 장치 특허 기술은 참외 재배에서 가장 큰 피해를 주고 있는 담배가루이의 생태적 특성을 이용해 LED 광으로 유인하고 바람으로 흡충하는 방식이며 농약을 사용하지 않고 방제하는 기술로 고품질 친환경 참외 생산이 가능하다.
특히 특허기술로 담배가루이를 방제할 경우 담배가루이 밀도는 약 87% 감소해 농약 비용 절감은 물론 기계화로 방제 노동력을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으로 평가됐다.
참외에 많이 발생하는 담배가루이는 온도가 높은 하우스 안에서 빠르게 증식하고 농약에 내성이 쉽게 생기는 Q-type으로 약제를 사용한 방제가 어렵다.
또, 참외는 덩굴이 지면에 포복형으로 자라기 때문에 농약 방제효율이 매우 낮아 여름철 참외 생산성 저하의 주범이다.
이에 경북농업기술원은 IT 전문기업에 특허 기술이전과 후속 공동 연구를 통해 참외 재배 현장에서 실용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포획 장치를 고도화할 계획이다.
참외는 주로 단동형 하우스에서 대부분 재배되기 때문에 여러 곳의 하우스를 이동할 수 있는 이동시스템과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해 병해충을 판별하고 무인 약제살포와 자외선을 이용한 흰가루병 예방 기술을 적용해 참외 재배에 적합한 병해충 방제 로봇으로 완성도를 높여 현장에 보급할 계획이다.
국내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과일 중 하나인 참외는 지난해 농촌진흥청으로부터 대한민국 대표 지역특화작물로 선정된 바 있으며 국제식품규격위원회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과일로 코리아 멜론이라 명명했다.
성주군은 참외 재배로 연간 6천 14억원의 조수입을 올릴 만큼 산업적으로 중요한 위치에 있어 이번 특허 기술이전은 참외를 안정적으로 재배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조영숙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은“앞으로 경북 대표 특화작물인 참외의 영농현안 문제 해결을 위해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 첨단과학기술을 적용한 자동화 기술 개발로 농가소득은 올리고 농촌 고령화와 노동력 부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이 손쉽게 농사지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4-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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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미래 수산업 CEO 양성, 수산업 경영인 모집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news25] 경상북도 어업기술원은 2024년 수산업경영인 육성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
신청기간은 2. 13.∼2. 23.까지이며 경상북도와 어업기술원 홈페이지에서 신청안내 공고를 확인할 수 있다.
수산업경영인 육성사업은 수산업에 종사할 의욕 있는 청·장년을 발굴해 안정적인 어업시설 및 장비 등의 구입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해 미래 수산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사업이다.
수산업경영인은 어업인후계자, 우수경영인의 2단계로 구분되며 어업인후계자의 융자지원 최대한도는 5억원 우수경영인의 최대한도 2억원이다.
어업인후계자 신청자격은 ▲신청년도 1월 1일 기준 만 18세 이상 ∼ 만 50세 미만인 자로 어업을 경영한 경력이 없거나, 어업을 경영한지 10년이 지나지 아니한 자이며 35세 미만 청년과 여성신청자는 우선 선발예정이다.
우수경영인은 ▲만 60세 이하인 사람으로서 어업면허를 받아 해당분야 어업인후계자 선정 후 5년 이상 경영 중인 자 및 수산신지식인으로 선정된 사람으로 심사위원회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경상북도에서는 1981년부터 현재까지 1,900명의 수산업경영인을 단계적으로 육성했으며 이들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기술지도 및 교육을 통해 안정적인 어업경영체로 자립할 수 있도록 돕고 경쟁력 있는 수산전문 인력으로 양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권기수 경상북도 어업기술원장은 “최근 오징어 어획량 감소 등으로 인해 도내 수산업이 전체적으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자금지원과 교육으로 수산업의 미래를 이끌 우수한 어업인들을 선발·양성하기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4-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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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설 연휴 국민 안전 이동을 위한 특별교통대책 마련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news25] 경상북도는 다가오는 설을 맞아 2. 8. ~ 2. 12.까지를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이 기간 동안 증가하는 교통수요에 원활히 대처하고 우리 지역을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의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 편의제공을 위해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 상황실을 운영한다.
道에서는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을 수립해 시군, 운수사업자와 합동으로 점검반을 편성해 ▲여객터미널 환경정비, ▲버스, 택시 등에 대한 차량 안전점검, ▲종사원의 안전운행 및 친절교육을 통해 귀성객에게 교통 불편이 없도록 사전 준비를 마쳤다.
귀성객 이동이 집중되는 설 연휴기간에는 승객 수요 증가에 따른 차량 내 혼잡을 완화하기 위해 ▲시외버스 증편, ▲택시부제 해제, ▲심야도착 승객을 위해 시내버스 운행시간을 연장, ▲자가용 이용객은 지자체 및 공공기관 주차장을 무료 개방해 교통불편을 최소화 할 계획이다.
특히 울릉도 귀성객들을 위해 연휴기간 동안 여객선 운항 운임이 할인 된다.
울릉크루즈에서 대면 및 비대면 예매·발권이 가능하다.
또한 연휴기간 중 상습 정체구간인 경부고속도로 중앙고속도로 대구~포항고속도로 등 대구권 진입 6개소와 포항권 진입 3개소에 대해 국도 및 지방도 등으로 우회 운행할 수 있도록 안내 표지판을 설치해 교통혼잡과 병목구간 정체를 완화할 예정이다.
아울러 전국의 교통소통 상황 및 일기예보 등 변화하는 정보를 국가교통정보센터, 도로공사로드플러스, 버스승강장 문자안내, 도로전광판, SNS를 활용 실시간 교통정보 제공으로 교통량 분산을 적극 유도해 원활한 교통흐름이 유지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최영숙 경상북도 경제산업국장은 “연휴 기간 중 道 및 시·군, 관련 조합에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 상황실’을 설치해 원활한 교통흐름을 유지하는 한편 교통사고 등 비상상황에 신속히 대처함으로써 귀성객과 우리 도를 찾는 관광객의 교통편의 제공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4-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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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민간소통과 업무효율을 위한 도정 소통 플랫폼 구축
경북도, 민간소통과 업무효율을 위한 도정 소통 플랫폼 구축
[knews25] 경상북도는 7일 도청 다목적홀에서 광역시도 최초로 공공메신저와 협업 업무시스템인 도정 소통 플랫폼을 구축하고 완료보고회를 개최했다.
도는 행안부 바로톡 서비스가 지난해 1월부터 종료되어 공공부문의 메신저와 협업을 위한 플랫폼 수요를 반영해 구축했다.
이 사업의 주요 내용은 부서 간 원활한 업무 소통을 위한 프로젝트 중심 협업플랫폼 구축, 민간 메신저의 보안을 강화한 공공메신저의 도입, 실시간 화상회의시스템 구축, 웹 및 모바일 등 스마트워크환경 구축 등이다.
도정 소통 플랫폼은 뉴스피드, 프로젝트, 캘린더, 파일 보관함, 지식관리 및 드라이브 등으로 구현된 협업 기반으로 정보를 한 화면에서 처리하고 저장할 수 있게 되어 직원들의 업무 효율성을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네트워크 경북 등 외부 전문가와의 프로젝트 공동 추진을 위한 소통 기능도 있어 전문가그룹 관리와 소통의 어려움이 해소되어 도정 연구과제 발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업이 가능해진다.
특히 자체 클라우드를 통한 이중화시스템을 구축해 보안과 확장에도 탄력적으로 대응할 수 있어 향후 산하 유관기관과의 소통을 위한 시스템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도정 소통 플랫폼에 대한 사용자 교육을 거쳐 시범운영 중에 있으며 부서와 기관별 의견 수렴 후 22일부터 정식 서비스를 오픈할 예정이다.
이달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도정 소통 플랫폼 구축이 공공부문 협업플랫폼의 선도 모델로 모범 사례가 될 것이라며 협업과 소통으로 도정 업무의 혁신과 효율을 높일 것”이라고 밝혔다.
2024-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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