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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 2024년도 제1회 검정고시 단체 원서 접수 지원
경주시청사전경(사진=경주시)
[knews25] 경주시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는 오는 13일부터 16일까지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검정고시 단체 원서 접수를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신청을 희망하는 청소년은 신분증, 증명서 증명사진 2매를 지참하고 경주시청소년수련관 2층 경주꿈드림으로 내방하면 된다.
단체 원서 접수는 학교 밖 청소년 및 부모님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가 지원하는 사업이다.
단체 원서 접수를 한 청소년에게는 교육지원 상담을 통해 검정고시에 필요한 정보와 교재, 과목별 학습지원 등을 지원 받을 수 있다.
또한 시험 당일 합격 기원 도시락과 간식을 제공한다.
배경혜 경주시 아동청소년과장은 “경주꿈드림은 검정고시 지원을 통한 학력 취득을 시작으로 학교 밖 청소년들이 적극적인 진로 설계 설정에 도움을 주어 학업 복귀 및 사회진입의 발판 마련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 전했다.
한편 경주시 꿈드림은 학교를 그만둔 만 9세에서 24세까지 청소년들에게 상담, 교육, 직업체험 및 취업, 자립 지원과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한 급식과 건강검진도 지원하고 있다.
2024-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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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마을상수도 및 소규모급수시설 수질검사 실시
경주시 마을상수도 및 소규모급수시설 수질검사 실시
[knews25] 경주시가 지역 내 마을상수도 및 소규모급수시설 대상으로 법정 수질검사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기간 오는 13일부터 다음 달 말일까지며 대상 시설은 총 163곳이다.
마을상수도를 포함한 소규모 수도시설은 관련법령에 따라 분기별 수질검사를 실시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번 수질검사는 일반세균, 총대장균군, 불소 등 61개 전 항목에 대해 수질검사를 실시한다.
검사 결과 먹는물 기준에 부적합할 경우 기존 정수시설을 개선하거나 신규로 설치하는 등 행정조치를 받게 된다.
장진 경주시 맑은물사업본부장은 “현재 경주시는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노후상수도 정비사업, 유수율 제고사업, 감포읍·양남면·문무대왕면·산내면·내남면 상수도 확충사업 등 많은 물복지 사업들이 진행 중에 있다”며 “향후 지방상수도가 경주 전역으로 공급될 때까지 소규모 수도시설 수질관리에도 아낌없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경주시는 지방상수도 공급을 확대하고 있으며 올해는 보덕동 5개 마을 149세대, 양남면 1개 마을 32세대에 지방상수도가 공급된다.
2024-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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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대구 군위군, 착한가격업소 활성화 적극 나서
군위군청사전경(사진=군위군)
[knews25] 고물가, 고금리로 인한 민생 경제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정부가 물가안정에 총력을 다하면서 착한가격업소 활성화에도 나섰다.
정부는 지난 25일 협약식과 함께 지원 규모를 확대하고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카드사를 기존 1개사에서 9개사로 늘리는 뿐만 아니라 배달료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준비 중이다.
지난해에는 신한카드만 가능했지만 올해는 롯데, 비씨, 삼성, 우리, 하나, 현대, KB국민, NH농협 등이 순차적으로 참여한다.
첫 주자는 신한, KB국민, NH농협이다.
한편 군위군은 현재 대구시의 시책과 함께 착한가격업소에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착한가격업소 이용의 날’을 시행할 것을 긍정적으로 검토하는 등 물가 안정 정책에 전향적으로 나서고 있다.
군위군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착한가격업소에서 신한·KB국민·NH농협카드로 1만원 이상 결제 시 2,000원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고 알렸다.
이번 행사는 신한·KB국민카드는 2월 1일부터 29일까지, NH농협카드는 2월 8일부터 3월 8일까지 진행된다.
이용방법은 ▲카드사 홈페이지 또는 ▲애플리케이션 내 이벤트 응모를 통해 가능하며 1만원 이상 결제 시 2천 원의 캐시백 혜택이 최대 5회, 최대 만원까지 제공된다.
군위군 관계자는 "지속적인 물가상승으로 경제가 어려운 상황인 만큼, 착한가격업소가 안정적으로 운영을 유지되도록 돕겠다”며“군위군의 위축된 소비를 진작시킬 다양한 지원책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또한“지역경제와 군민 모두에게 힘이 되는 착한가격업소를 적극 이용해 주시고 신규 착한가격업소 발굴을 위해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덧붙였다.
2011년부터 시행되어 올해로 11년차를 맞고 있는 ‘착한가격업소’는 음식점뿐만 아니라, 미용실, 세탁소, 당구장, 볼링장 등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들도 선정될 수 있다.
현재 군위군에서는 착한가격업소에 쓰레기 봉투와 같은 업종별 물품 무상 제공, 상하수도 요금 감면 등 맞춤형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군위군의 2024년도 착한가격업소는 총 20개로 2023년에서 2개 업소가 추가 지정되어 지난 1월 12일 신규 지정식을 개최한 바가 있다.
2024-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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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한반도 3대도시로 거듭나려면 군부대 이곳에
군위군청사전경(사진=군위군)
[knews25] 대구광역시 군위군 이장협의회는 7일 이장협의회 정기회의에서 대구시 군부대의 군위군 이전을 촉구했다.
이날 회원 20여명은“군부대 이전을 통한 후적지 개발로 10조원 이상의 경제효과가 발생한다”며 “군부대 이전은 대구시 전체의 경제성장과 국가안보 강화를 위한 일이며 대구시 경제를 강력하게 견인할 수 있는 최고의 이전지는 군위군”이라며 군부대를 군위군으로 이전 촉구에 나설 것을 결의했다.
김연대 협의회장은 에어시티, 첨단산업단지, 복합휴양시설, 식품 산업단지 등 현재 진행중인 군위군 개발계획과 대구와 경북을 연결하는 군위군의 전략적 위치를 강조하며 “대구가 한반도 3대 도시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대구시 군위군의 경제성장도 함께 이루어져야 한다”며 “이장협의회에서 만장일치로 군부대 유치를 적극 지지한 만큼 우리의 관심과 응원이 군위군민 모두의 기원의 목소리가 되어 빠른 시일내에 군부대 이전이 이루어 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장협의회는 이날 향후 군위 시민단체들과 함께 군부대 유치를 기원하는 분위기 조성에 지역사회가 앞장서 나갈 것을 다짐했다.
2024-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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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기후를 이겨내는 겨울참외 관리요령
성주군청사전경(사진=성주군)
[knews25] 성주군은 지난해 조수익 6천억을 돌파한 대한민국 대표작물인 참외 주산지로써 대부분 농가에서 수확이 시작되는 시기에 흐린 날이 반복되고 온도차이가 커지는 등 유래없는 이상기후에 대비한 시설참외 관리요령을 실천해 줄 것을 당부했다.
겨울철 잦은 비 또는 눈으로 인해 참외에 필수적인 태양광이 부족한 상태가 지속되면서 광합성을 통한 양분의 생성과 이동이 어려워지고 토양 온도가 떨어져 참외 수확기에 매우 불리한 환경조건이 반복되고 있다.
특히 전년대비 부족한 일조시간과 낮시간 고온과 야간 저온의 반복, 잦은 강우로 인한 일시적 과습상태로 인해 지하부 생육이 부진한 참외를 중심으로 착과 불량, 성숙지연, 생육 불량 등 다양한 생리장해가 나타나고 이와 함께 병해충 발생도 증가하고 있어 적과관리와 방제가 중요한 시점이다.
농가에서는 착과~수확기 야간온도를 15~18℃ 정도로 유지해주어야 하며 이를 위해서 센서 또는 온도계를 이용해 지온을 수시로 확인해 보온덮개를 개폐해야 한다.
또한, 태양광이 부족한 시기에 농업기술센터에서 배양해 공급하는 광합성균 등 미생물을 엽면살포하는 것도 좋은 방법으로 문의사항이 있는 경우 가까운 농업인상담소 및 농업기술센터로 연락하면 자세한 상담과 현장 지도 받을 수 있다.
2024-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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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농산물가공지원센터 농외소득 활성화 박차
영양군농산물가공지원센터 농외소득 활성화 박차
[knews25] 영양군은 농산물가공지원센터 운영을 통해 농산물 가공창업과 농산물 부가가치 향상을 위한 가공 지원으로 농가 농외소득 증대에 힘쓰고 있다.
농산물가공지원센터는 2022년~2023년 농산물상품개발기반조성사업으로 습식상품개발실을 증축해 현재 습식 가공상품 개발 및 생산지원에 힘쓰고 있으며 액상차, 잼류 등의 품목제조보고를 통해 잼 제품 3종을 올해 처음으로 생산했다.
이번 생산은 영양군 농업인이 직접 재배한 농산물을 활용한 제품으로 단순 농산물 판매를 넘어 가공제품 판매를 통한 농가 농외소득 증대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
잼을 직접 가공한 조미애씨는 “농가에서 농산물 가공을 준비하기에는 많은 비용과 허가 절차등의 어려움이 많았는데 농산물가공지원센터를 활용한 창업준비 및 제품개발 과정과 생산 지원까지 1년 동안 준비하며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조용완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개발과 안전하고 체계적인 가공시설 지원으로 가공창업 농가의 육성과 농외소득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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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의회, 유튜브 채널 개설
문경시의회, 유튜브 채널 개설
[knews25] 문경시의회는 시민들과의 소통을 더욱더 활발히 하고 의정활동 홍보를 강화하고자 문경시의회 공식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다고 밝혔다.
유튜브는 모바일 기기로 누구나 손쉽게 접근할 수 있고 최근 모든 연령층이 사용하는 가장 대중적인 매체로 시의회는 유튜브를 통해 의회의 주요 활동사항 생중계와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함으로써 시민들이 좀 더 쉽게 의정활동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황재용 의장은“제9대 문경시의회는 시민과의 소통과 의정활동 홍보의 중요성을 늘 강조해왔다”며 “이번에 개설한 문경시의회 유튜브에 시민여러분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문경시의회는 지난해 홍보팀을 신설하고 홈페이지 개편, SNS 운영, 지역방송사를 통한 의정활동 녹화방송을 시행하는 등 시민과의 소통을 위해 노력해 왔다.
시의회는 15일 제273회 임시회를 개회해 시정에 관한 보고를 지역방송사를 통해 녹화방송하고 유튜브로도 생중계한다.
2024-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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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경상북도개발공사와 ‘지역 맞춤형 매입임대주택사업’ 업무협약 체결…50호 건립 추진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knews25] 영주시는 8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경상북도개발공사와 ‘지역 맞춤형 매입임대주택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박남서 시장, 이재혁 사장, 심재연 영주시의회 의장, 박성만 경상북도의회 의원 등 관계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지역맞춤형 매입임대주택 사업은 청년·신혼부부 등 주거 취약계층에 안정적이고 합리적인 주거 기회를 제공해 지역 주택 수요 대응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사업은 공공주택사업자 매입 조건에 맞게 민간사업자가 주택을 건설하면 준공 후 매입하도록 사전 약정계약을 체결해 공급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우수한 품질의 임대주택을 신속하게 공급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시는 2025년까지 지역 내 50호 규모의 공공주택을 건립해 향후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 조성에 따른 주택 부족문제를 해결하고 주거환경을 개선해 근로자들의 지역 정착을 도모할 방침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영주시와 경상북도개발공사는 국비를 제외한 사업비를 공동으로 부담한다.
시는 매입 물건 인허가 지원 및 입주자 모집 홍보 등을 지원하고 공사는 매입 공고 등 주택매입과 입주자 모집 등 운영·관리 전반을 수행할 예정이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맞춤형 매입임대주택사업으로 양질의 주택을 신속하게 공급해 청년, 신혼부부, 근로자 등의 주거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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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서 영주시장, 설 연휴 첫날 민생현장 소통 행보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knews25] 박남서 영주시장은 설 연휴 첫날인 9일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비상근무 중인 CCTV관제센터, 영주경찰서 영주소방서 시청 상황실을 방문해 비상근무자를 격려하고 안전대책을 점검했다.
또한 영주종합터미널과 영주역에서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이해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이 풍성하고 따뜻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환영 행사도 가졌다.
환영 행사를 통해 귀성객들이 고향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영주 주요 관광지와 관광정책 홍보를 병행해 관광도시 영주를 알리기에 힘쓰며 연휴 첫날 민생현장 소통 일정을 마무리했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설을 맞아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과 시민 모두가 풍요롭고 든든한 명절을 보내고 따뜻한 정을 나누기를 희망한다”며 “연휴 기간 시민들의 불편사항 해소 및 안전사고 예방 대책 등을 면밀히 점검해 행정 공백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주시는 9일부터 12일까지 설 연휴 기간 환경, 교통, 각종 재난안전사고 비상진료, 비상급수, 구제역·AI·ASF방역 등 12개 분야 총 130명의 근무자를 편성해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시민 불편을 해소할 방침이다.
2024-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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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선비세상, ‘매화분재 꽃향기 가득’…8일부터 매화전 개최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knews25] 조선시대 선비들의 취미이자 풍류였던 분매를 영주 선비세상에서 만날 수 있다.
영주 선비세상은 8일부터 18일까지 열하루 동안 한옥촌 기획전시실에서 군자의 향기를 전하는 ‘매화, 봄을 부르다, 탐매행’을 개최한다.
이번 매화전에는 선비세상 내에 위치한 국내 최대 규모의 매화원인 한국선비매화공원의 2000여 그루 수목 중에서 선별된 매화 분재 20여 종이 전시된다.
이른 봄에 피는 매화를 찾아보는 ‘탐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는 추운 겨울을 이기고 꽃과 향을 피우는 매화의 기품있는 아름다움을 볼 수 있다.
새해 소망을 담은 ‘매화 그리기’와 자유롭게 즐기는 ‘매화 포토존’이 함께 운영된다.
선비세상 관계자는 “겨울이 차고 긴 영주에서 매화가 가장 먼저 꽃망울을 터뜨렸다”며 “선비세상 한옥촌에 전시된 20여 점의 매화분재를 감상하면서 조선시대 선비들의 취미이자 풍류를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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