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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6 11:2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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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화재취약시설 합동 안전점검 실시
영덕군, 화재취약시설 합동 안전점검 실시
[knews25] 영덕군은 최근 전국적으로 노후 공동주택 등 다중이용시설에서 화재 사고가 자주 발생함에 따라 설 연휴를 대비해 지난 30일 공동주택 2개소와 요양시설 1개소에 대한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점검에는 시설 소관 부서 영덕소방서 한국가스안전공사 경북동부지사, 한국전기안전공사 경북동부지사 등 분야별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합동점검반은 해당 시설을 둘러보며 안전관리 실태, 화재 대피 소화장비 및 방화구획, 피난시설·대피로 안전관리 등 화재 취약 요인을 점검했으며 그 결과 경미한 사항이나 바로 시정이 가능한 사항은 현장 조치하고 그 외 사항은 관리주체가 지적 사항을 보완할 수 있도록 알릴 예정이다.
김동희 영덕부군수는 “최근 노후 공동주택이나 전통시장 등에서 화재가 빈번히 발생함에 따라 화재취약시설에 대한 수시 점검과 함께 화재 발생 시 행동 요령을 널리 알리는 등 화재 예방과 대응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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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해남군,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기부 ‘훈훈’
영덕군-해남군,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기부 ‘훈훈’
[knews25] 영남과 호남을 잇는 자매도시 경북 영덕군과 전남 해남군이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기부를 진행해 귀감이 되고 있다.
김광열 영덕군수와 간부 공무원 10명은 31일 NH농협은행 영덕군청출장소를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 150만원을 해남군에 기부했다.
이어 2월 1일에는 명현관 해남군수와 간부 공무원들이 해남군청에서 상호 기부 기탁식을 열어 영덕군에 고향사랑기부금을 보낼 예정이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두 지역의 상생협력과 교류를 위해 작년에 이어 해남군과 상호 기부하게 되어 기쁘게 여긴다”며 “작은 정성들이 모여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지방의 가능성을 확장해 나가는데 많은 사람의 뜻이 함께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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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움이 가득 활력이 넘치는 성주
즐거움이 가득 활력이 넘치는 성주
[knews25] 성주군은 23년도부터 운영 중인 스마트 경로당이 지역 어르신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역 내 91개소 경로당에 여가 복지, 건강 및 돌봄 기능을 강화해 ICT화상 플랫폼을 구축하고 외부강의 및 생방송을 시청할 수 있는 스마트 경로당을 구축했으며 대한노인회 성주군지회, 성주군종합사회복지관, 보건소, 경찰서 소방서 등 유관기관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하는 등 경로당의 표준모델로 자리 잡고 있다.
2023년에 이어 24년도에도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는 노래교실, 실버체조, 건강상담, 정보통재미통 프로그램 등 다양한 콘텐츠를 진행하고 있으며 또한 대한노인회 성주군지회의 행복선생님과 함께하는 미니운동회 및 해피레크레이션이 추가된 실시한 생방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스마트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은 “평소 경로당에서 하는 것 없이 무료하게 보냈는데 스마트경로당이 들어오고 나서는 매일 혈압도 체크하고 의사 선생님들과 건강에 대해 편안하게 질문도 하고 노래와 체조를 하며 신나게 하루를 보낼 수 있어 정말 즐겁다”고 말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스마트경로당은 23년도부터 운영을 시작해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의 건강관리와 여가생활에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으며 지역 어르신들의 만족도가 높은 만큼 24년도에 스마트 경로당 100개소를 추가 설치해 지역의 어르신들이 즐거운 여가, 행복한 노후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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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아프리카돼지열병 농장유입 차단 총력 대응
봉화군, 아프리카돼지열병 농장유입 차단 총력 대응
[knews25] 봉화군은 지난 25일 봉화읍 문단리 농경지의 야생멧돼지 폐사체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가 검출됨에 따라 양돈농장으로 유입 차단을 위해 방역관리에 총력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에 ASF 바이러스가 검출된 지점은 문단리에 위치한 7천200두 사유규모의 D농장과 1.2km, 1천800두 사육규모의 S농장과 1.8km 밖에 떨어져 있지 않아 지역 양돈농가들의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이에 따라 군에서는 ‘아프리카돼지열병 긴급행동지침’에 따라 검출상황을 즉시 전파하고 인근 야산 출입금지, 외부인 농장 출입 통제 등 축주에 대한 방역관리수칙을 SNS를 통해 교육하고 발견지점 반경 10km 이내의 지역을 방역지역으로 지정해 군 방역차량과 축협공방단 방역차량을 동원해 농장입구부터 발견지점 인근 도로변까지 집중소독을 하고 있다.
또한, 군에서는 농장출입 금지와 차량과 사람에 대한 방역수칙 준수 홍보 현수막 40매를 읍면 현수막 걸이대와 농장입구에 게첨하고 보유중인 생석회 10톤, 소독약품 500리터, 휴대용 살균소독제 200통, 야생동물 기피제 500kg을 긴급 배부한 바 있다.
이승호 농정축산과장은 “2022년 12월 이후 석포면을 시작으로 최근 봉화읍까지 10개 전 읍면에서 75건의 야생멧돼지 ASF 바이러스가 검출됐다”며 “양돈농장에서는 책임감 있는 자세로 매일 농장 내외부 소독, 손 세척, 장화갈이신기 등 기본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의심 증상이 발견되면 즉시 방역당국으로 신고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1월 31일 기준 아프리카돼지열병은 지난 2019년 양돈농장에서 발생 이후 경기, 인천, 강원, 경북 15개 시군에서 40건이 발생했으며 야생멧돼지에서는 전국 44개 시군구에서 3천578건이 검출됐다.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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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부모가 모두 행복한 영주시” 아동 지원정책 확대
“아이와 부모가 모두 행복한 영주시” 아동 지원정책 확대
[knews25] 경북 영주시는 올해부터 아동 지원정책을 더욱 확대해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올해 달라지는 주요 제도 및 시책은 영주형 휴일 어린이집 운영 부모급여 지원금액 인상 디딤씨앗통장 지원 확대 아이돌봄 지원 확대 한부모가족 복지급여 지원대상 및 금액 확대 결식 우려 아동 급식 지원 단가 인상 등이다.
우선 주말이나 공휴일에 부모가 모두 일을 해야 하거나 질병, 그 밖의 사정으로 발생할 수 있는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지방소멸대응기금 예산을 투입해 ‘영주형 휴일 어린이집’을 운영한다.
그동안 평일에는 긴급한 사정 등으로 돌봄에 어려움을 겪는 부모들에게 시간제 보육 서비스를 제공해 돌봄 공백을 해소해왔으나, 휴일에는 이용할 곳이 없었다.
시는 휴일어린이집 운영 제공기관 모집 공고에 신청한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2월 말 선정 심의위원회를 거쳐 1개소를 최종 선발해 3월부터 운영에 들어간다.
이를 통해 365일 아이들을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또, 아이를 키우는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 주기 위해 부모급여 지원 금액을 올해 대폭 인상한다.
0세 아동을 가정에서 양육하는 경우 월 7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1세 아동의 경우 35만원에서 50만원으로 인상된 부모급여를 받게 된다.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0세 아동 양육가정은 보육료 바우처 54만원과 현금 46만원을 합친 부모급여 100만원을, 1세 아동은 47만 5000원의 보육료 바우처와 2만 5000원의 현금을 합친 부모급여 50만원을 지원받는다.
부모급여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거나 ‘복지로’, ‘정부24 누리집’, 또는 행복출산 원스톱서비스를 통해 출생신고와 함께 신청할 수도 있다.
또한, 취약계층 아동의 사회진출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하는 디딤씨앗통장의 가입 대상과 가입연령이 확대된다.
기존 가입 대상은 가정위탁아동, 시설입소아동, 기초수급자 중 기초생계·의료급여 수급가정 아동이었으나 올해부터 기초수급자 중 주거·교육급여 수급가정 아동이 추가되며 가입연령은 기존 12~17세에서 0~17세로 대폭 확대된다.
신청은 아동의 보호자가 신분증을 지참해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복지로’에서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아이돌봄 서비스 지원가구에 대한 지원 비율도 확대한다.
2자녀 이상 다자녀 가구에 본인부담금의 10%를 추가 지원하고 중위소득 150% 이하 청소년부모가 1세 이하 아동을 양육하는 경우 소득 관계없이 돌봄 비용 90%를 지원한다.
한부모가족 아동 양육비 등 복지급여 지급기준이 중위소득 60%에서 63%로 아동양육비 지원 단가도 월 20만원에서 21만원으로 확대된다.
이 밖에도 결식우려 아동 급식 지원 단가도 1식 8000원에서 9000원으로 인상된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올해 더욱 확대된 아동 정책을 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 부모님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 모두가 공감하고 아이들이 원하는 아동친화정책 수립 시행으로 ‘아이와 부모가 모두 행복한 영주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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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기본형 공익직불금 접수…소농 130만원으로 인상
영주시, 기본형 공익직불금 접수…소농 130만원으로 인상
[knews25] 영주시는 2024년도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을 2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받는다.
공익직불금은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증진과 농업인의 소득안정 도모를 위해 일정 자격을 갖추고 준수사항을 이행하는 농업인에게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이다.
신청방법은 비대면 신청과 대면 신청으로 나뉜다.
2월 1일부터 2월 29일까지 신청할 수 있는 비대면 신청 대상은 전년도 직불 등록정보와 올해 농업경영체 등록정보의 변동이 없는 농업인으로 해당 대상자에게 신청안내 문자가 개별 발송되며 전송된 접속주소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비대면 미신청 농업인 및 신규신청자 등은 3월 4일부터 4월 30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신청이 가능하다.
신청자는 신청서 제출 전 농지대장 및 경영체등록정보를 현행화하고 전년도와 직불 신청 유형 변경 및 신청농지 등에 변동이 발생하는 경우 대면 신청기간 내 관할 읍면동에 방문 신청해야 한다.
특히 올해는 소농직불금 지급단가가 가구당 120만원에서 130만원으로 인상됨에 따라 직불금 신청 때 소농직불금 해당 여부를 관할 읍면동 담당자에게 문의한 뒤 신청하면 된다.
시는 6월부터 자격요건 검증과 준수사항 이행 점검 등 절차를 거쳐 11월 중 직불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올해부터 기본형 공익직불금 중 소농직불금 지급단가가 10만원 인상돼 소규모 농가의 혜택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지급대상자 누락과 부정수급이 없도록 원활한 사업추진에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1만 658농가에 187억 6600만원의 기본형 공익직불금을 지급했다.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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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결혼이민자 가족 계절근로자 사업설명회 개최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knews25] 영주시는 31일 오전 10시 농업기술센터 대교육관에서 ‘2024년 결혼이민자 가족 계절근로자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16일 법무부가 밝힌 필리핀 정부의 외국인 계절근로자 송출 잠정중단 선언에 대응해 결혼이민자 가족 초청방식을 우선적 추진하기 위해 긴급히 마련됐다.
고용농가, 결혼이민자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석한 이날 설명회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추진계획 및 운영방안 설명 외국인근로자 고용농가 사전교육 및 주의사항 안내 질의응답 및 의견수렴으로 진행됐다.
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지역 농촌현장에 투입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300여명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한 필리핀 2개 시 200여명과 결혼이민자 가족 초청으로 100여명이다.
이들은 다양한 영농작업 일정에 맞춰 1~5차에 걸쳐 순차별 입국해 고용농가와 함께 영농활동을 하게 될 계획이다.
1차로 3월부터 인삼 농가 등 농업현장에 투입될 예정이었으나 최근 타 지자체에서 불거진 외국인 근로자에 대한 임금 착취 문제를 이유로 필리핀 정부가 자국 근로자들 송출을 막음에 따라 시는 결혼이민자 가족 계절근로자를 우선 도입해 농촌인력 수급의 공백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시는 인권침해 시비가 잦은 인력송출 브로커를 통하지 않고 직접 근로자들을 관리한다는 점을 강조하는 등 필리핀 정부를 안심시키기 위한 전략도 함께 추진한다.
시 관계자는 “필리핀 정부의 계절근로자 송출 잠정중단 조치에 대해 업무협약을 체결한 현지 지자체와 함께 대책을 논의하고 있다”며 “우리 시는 지자체가 직접 인력 수급계약을 체결하는 방식으로 인력송출 브로커가 없어 계절근로자 송출 중단 문제는 곧 해결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에 따르면 지난해 6월 말부터 E-8 체류자격으로 입국한 계절근로자에 대한 체류 3개월 추가 연장이 결혼이민자 가족 근로자들의 호응을 얻어 올해 신청 인원이 대폭 증가했다.
또, 베트남을 중심으로 추진했던 국가별 결혼이민자 가족초청 대상도 필리핀, 중국, 태국 등으로 다양해졌다.
또한, 시는 고용 여건이 어려운 대다수 중소농 농가를 대상으로 하루 단위 외국인 계절근로자 인력지원을 위해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중개센터 시범운영도 준비 중이다.
중개센터가 운영되면 일정규모의 외국인근로자를 공공형으로 유치해 공동숙식 및 체류하며 운영주체를 통해 단기인력 필요농가에 인력을 제공하게 된다.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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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떡국 나눔 행사로 사랑의 온기 나눔 릴레이 동참
청송군, 떡국 나눔 행사로 사랑의 온기 나눔 릴레이 동참
[knews25] 청송군은 지난 29일 설 명절맞이 ‘사랑의 떡국 나눔 행사’를 추진해 온기 나눔 범국민 캠페인에 적극 동참했다.
이번 행사는 청송군새마을회 3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해 136개리 마을별 중·장년 취약계층 2가구씩 총 272가구를 대상으로 설맞이 떡국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새마을부녀회원들은 떡국 고명, 한우사골, 떡이 담긴 밀키트를 포장해 어려운 이웃에게 직접 전달했고 특히 떡은 지난해 12월 19일 한국쌀전업농청송군연합회에서 기부한 쌀로 만들어 더욱 뜻깊었다.
또한, ㈜동진통신은 1천만원 상당의 돼지목살 포장육을 후원해 온기 나눔 릴레이에 따뜻한 마음을 보탰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온기 나눔 릴레이를 위해 동참해 주신 자원봉사단체와 기업에 감사드리며 사랑의 온기가 지역 곳곳에 퍼져 따뜻한 청송군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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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대구광역시 장애인대상’주인공을 모십니다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는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 및 사회통합을 실현하고자 ‘제10회 대구광역시 장애인대상’ 후보자를 2월 1일부터 3월 4일까지 공모한다.
공모대상은 공고일 현재 대구광역시에 3년 이상 계속해 거주하고 있는 시민으로서 장애인으로서 타인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등 사회의 귀감이 되는 사람 장애인을 위해 헌신하거나 봉사해 사회의 귀감이 되는 단체 또는 개인이다.
장애인대상 후보자 추천은 구청장·군수, 대구시에 등록 비영리법인·비영리민간단체장이 할 수 있으며 19세 이상의 대구시민 20인 이상의 연서로도 가능하다.
접수는 2월 1일부터 3월 4일 오후 6시까지 거주지 또는 단체 소재지 구·군청의 장애인복지 부서로 하면 된다.
추천자 요건과 추천서 제출서식 등 자세한 내용은 대구광역시 홈페이지 내 고시공고 -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대구광역시 장애인복지과로 하면 된다.
또한, 대구광역시는 공모기간 동안 추천된 수상 후보자에 대해 공정하고 엄격한 선정을 위해 별도의 공적심사위원회를 구성, 심사를 통해 최종 수상자를 선정해 4월 20일에 열릴 예정인 ‘제44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에서 시상할 계획이다.
참고로 장애인대상은 2015년 처음 시행돼 지난해까지 총 17명에게 수여됐다.
수상자는 대상의 명예와 인지도 제고를 위해 언론 홍보 및 향후 대구광역시 주관 대단위 행사 초청 등 각종 예우를 받는다.
정의관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자신의 삶에 최선을 다해 사회의 본보기가 되는 장애인 당사자와 장애 인식개선 및 장애인복지증진에 기여해 온 지역의 숨은 봉사자들이 많이 발굴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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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환경오염행위 꼭‘128’기억하세요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news25] 경상북도는 설 연휴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불법적인 환경오염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다음 달 1일부터 15일까지 ‘설연휴 환경오염행위 단계별 특별감시’를 실시한다.
설 명절을 앞두고 행정기관의 관리·감독이 소홀한 시기를 악용해 환경오염물질 불법배출로 인한 환경오염이 우려되는 만큼 상수원 상류 지역, 산업단지 등 공장 밀집 지역 폐수배출업소 등 환경오염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3단계로 나누어 관리한다.
1단계는 설 연휴 전 2월 1일부터 8일까지 환경 오염물질 배출업소 2,274개소를 대상으로 협조문을 발송해 자율적인 사업장 환경관리를 유도하는 등 사전 예방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2단계는 설 연휴 기간인 9일부터 12일까지 도와 시군에 환경오염사고를 대비한 상황실과 환경오염 신고창구를 운영해 환경오염사고 등 긴급 상황 시 즉각 대응할 수 있는 비상 체계를 구축한다.
또한 낙동강 중·상류지역 주요 하천과 지천, 공단 배수로 등 취약지역에 대한 오염 행위 감시 순찰에 총 84개 조 124명을 투입해 환경 사고를 예방한다.
3단계는 설 연휴 이후 2월 13일부터 15일까지 연휴 기간 중 처리시설 가동을 중단한 환경관리 취약 업체와 영세업체 40개소에 대해 환경기술인협의회 등과 연계해 기술지원을 실시한다.
조현애 경상북도 환경산림자원국장은 “관리 감독이 소홀해질 수 있는 연휴 기간에 체계적인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로 도민과 귀성객이 안전하고 즐거운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며 “환경오염행위를 발견할 경우 환경신문고에 즉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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