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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교육발전특구 지정 총력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knews25] 울진군은 1월 11일 교육부의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신청에 적극 대응하고자 ‘울진군 교육발전특구 추진 협력체’를 구성하고 위촉식과 사업계획 보고회를 진행했다.
협력체는 손병복 울진군수와 황석수 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을 공동위원장으로 하고 3개 대학교교수, 관내 초·중·고등 교육기관 대표, 관내 학교별 대표 학부모를 위원으로 폭넓게 구성해 울진군 공교육 혁신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수 있도록 했다.
교육발전특구는 정부의 지역균형발전 정책 중 하나로 지방자치단체, 교육청, 대학, 지역 기업·공공기관 등이 협력해 공교육 혁신, 지역인재 양성, 정주 여건 개선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교육부에서는 공모를 통해 올해 3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을 지정할 예정이다.
위촉식 진행 후 준비한 기획서을 바탕으로 늘봄학교 운영방안 자율형 공립고 우수 모델 창출 방안 학교복합시설 지원사업 방안 국가산업단지 입주 대기업과 고등학교·대학교의 연계를 통해 기업이 원하는 인재를 뽑기 위한 교육과정 개설 방안 대학교 유치 및 특례 입학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통한 지역 인재 유출방지 방안 등을 논의했다.
울진군은 1월 23일 경상북도교육감과 협약을 맺고 2월 중 지방시대위원회 심의를 거쳐 3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으로 지정받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교육발전특구와 관련해 좋은 아이디어가 있다면 누구든지 인터넷과 우편으로 손쉽게 제안할 수 있는 아이디어 공모를 1월 말까지 진행해 국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울진은 원자력수소 국가산단의 우수 인재 확보를 위해 교육 및 정주 여건 개선를 위한 다양한 방법을 찾고 있다”며 “지역인구가 감소하는 지방소멸의 시대에 지역의 공교육 발전을 통해 저출산 문제 해결에 기여하고 더 나아가 국가 균형발전을 할 수 있는 하나의 방안으로 교육발전특구 지정은 반드시 필요하다”고 전했다.
2024-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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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열 영덕군수, 연초 보고회에서 국·도비 확보 전략 수립
김광열 영덕군수, 연초 보고회에서 국·도비 확보 전략 수립
[knews25] 김광열 영덕군수는 지난 9일과 10일 진행된 ‘2024년도 주요 업무보고회’에서 핵심 정책을 비롯한 주요 추진사업을 점검하고 내년 국·도비 확보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했다.
영덕군은 올해 발 빠른 업무 추진과 능동적인 성과 달성을 위해 연초 보고회를 미리 준비해 예년보다 앞당겨 개최했으며 전 직원이 참여하는 부서별 보고 방식을 통해 군정의 방향성과 사업의 세부 내용을 직원들과 공유해 업무 능률을 높이도록 했다.
이번 보고회에서 김 군수는 역대 최초로 본예산 6,000억원을 확보한 저력을 바탕으로 올해의 군정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주요 사업에서 구체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치밀하고 현실성 있는 사업추진계획을 수립하도록 했다.
특히 내년 국·도비 확보를 위한 공모사업에 괄목한 성과를 얻기 위해 단계별 전략을 세워 보고하고 신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문제점을 집중적으로 점검해 효과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토록 했다.
김 군수는 이번 보고회를 통해 관내 중학교 명문화 기반 마련 실질적인 인구 증가를 위한 정책 발굴 생활민원기동처리반 홍보 강화 포항~영덕 고속도로 개통에 대비한 관광 활성화 계획 수립 영덕 블루로드의 랜드마크화 관어대 웰니스 명소화 영덕시장 재건축사업의 조기 준공 적극적인 농촌 인력 지원사업 추진 농·수 특산물 판로 확보 수산물 가공사업의 고부가가치 실현 영덕송이의 수도권 홍보 지역 여건에 맞춘 대중교통 편의 증진 스포츠 마케팅을 연계한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성 있는 문산호 리뉴얼 등에 행정력을 집중해 ‘군민이 행복한 영덕’의 초석을 다지자고 직원들에게 당부했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정치·경제·사회·환경 모든 분야가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선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다가올 문제를 미리 파악해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지혜와 실천력이 절실히 요구된다”며 “미리 준비하고 한 발짝 더 빠른 업무 추진을 통해 사업의 순도를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도록 직원 한 사람 한 사람이 사업의 주체가 되어 더 나은 내일 모두가 함께 행복한 영덕을 만드는 주역이 되어 주길 바란다”고 독려했다.
2024-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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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소 브루셀라·결핵병 채혈 및 검사 지원
봉화군, 소 브루셀라·결핵병 채혈 및 검사 지원
[knews25] 봉화군은 인수공통전염병 예방과 소 사육농가의 경제적 손실을 일으키는 브루셀라병과 결핵병의 조기색출과 감염확산 방지를 위해 채혈보정비 예산 1억 6,700만원을 투입해 검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2019년 7월에 고시된 ‘결핵병 및 부루셀라병 방역실시요령’에 따라 브루셀라병 검사는 12개월령 이상의 소를 대상으로 거래 또는 가축시장과 도축장에 출하할 때 받아야 하며 결핵병 검사는 거래 또는 가축시장에 출하되는 12개월령 이상의 소는 의무적으로 받아야 하며 검사결과 음성인 경우에 거래가 가능하다.
검사절차는 농가에서 도축장 또는 가축시장 이동 2~4주 이내에 농업기술센터 가축방역팀으로 신청하면 공수의사와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방역사가 방문채혈해 검사를 의뢰하며 검사결과는 평균 2주일 정도 소요된다.
브루셀라병은 소의 유산과 사산, 불임을 일으키는 질병이며 결핵병은 수개월에 걸친 만성적인 쇠약, 유량 감소가 특징이다.
두 전염병 모두 제2종 법정가축전염병이며 사람에게도 감염되는 인수공통전염병으로 감염이 확인된 개체는 살처분해야 하며 발생농가는 이동제한 조치와 2회 이상 추가검사를 해야 한다.
봉화군에서는 2017년 11월 소 브루셀라병 발생 이후 6년 1개월간 발생하지 않아 청정지역을 유지하고 있지만, 결핵병은 전년도에 한 농가에서 16두가 발생한 바 있다.
이승호 농정축산과장은 “경제적 손실이 막대한 브루셀라병과 결핵병은 감염축을 신속히 찾아내 도태시키는 것이 중요하며 구입한 소에 대해 브루셀라 검사증명서를 꼭 확인하고 유산이나 사산이 발생한 경우에는 가축방역기관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4-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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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민 간편 확인 서비스 인기 많아…서비스 범위 확대한다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knews25] 구미시는 지난해 7월부터 신분증이 없는 경우에도 모바일 QR코드 접속을 통해 본인을 확인할 수 있는 ‘구미시민 간편 확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구미시민 여부와 함께 국가유공자, 다자녀 가구 등 총 7종의 자격 확인으로 증빙서류 없는 공공서비스 이용 환경을 조성해 시민의 불편함을 줄이는 적극 행정에 앞장서고 있다.
일평균 이용 건수는 45건으로 매달 1,350여명의 시민들이 이용하고 있으며 이 같은 호응에 힘입어 2023년 시민이 뽑은 구미시 10대 뉴스 하반기 인구 증가 시책 우수사례에 선정됐다.
시는 앞으로 누리집을 통해 평생학습원 강좌 등의 수강 신청 시 비대면 실시간 자격 확인으로 증빙서류 제출 없이 수강료를 즉시 감면하는 서비스를 구축하고 공공시설 대관 예약 등 서비스 제공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비대면 자격 확인을 통한 공공서비스 이용 절차 간소화로 시민들의 편의를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
2024-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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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최초 한국 근현대 미술 명작전‘시대의 눈’열어
구미 최초 한국 근현대 미술 명작전‘시대의 눈’열어
[knews25] 구미시는 오는 16일부터 3월 10일까지 45일간 문화예술회관 제1, 2전시실에서 한국 근현대 미술 명작전 ‘시대의 눈’을 선보인다.
구미에서 최초로 열리는 한국 근현대미술 대규모 전시로 한국 미술의 초석인 작품들로 엄선했다.
이번 기획 전시는 고려대학교 박물관의 소장품을 중심으로 한국적인 정체성을 보여주는 작품부터 새로운 표현양식의 현대미술까지, 격변하는 역사와 함께 성장한 한국 미술사의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기획됐다.
한국 근현대미술을 대표하는 작가 54명의 작품 61점을 시대별 5개의 섹션으로 구성했으며 김환기의 ‘월광’, 노수현의 ‘송하관월도’, 이대원의 ‘농원’, 이중섭의 ‘꽃과 노란 어린이’, 장욱진의 ‘나무가 있는 풍경’, 천경자의 ‘전설’, 황재형의 ‘懸念, 탄천의 노을’ 등 주옥같은 명작들이 전시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갑진년 새해를 맞아 한국을 대표하는 120년의 작품들을 한자리에서 관람할 수 있는 값진 시간을 많은 분들이 함께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한편 전시는 무료로 입장할 수 있으며 매주 월요일과 설 연휴는 휴관한다.
전시해설 프로그램과 전시연계 상설교육 ‘주의 깊게 살펴보기’를 함께 운영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거나 구미문화예술회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4-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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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구미형 청년 주거정책 시행…주거 걱정 덜어준다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knews25] 구미시는 월세 지원부터 전세보증금 대출이자 지원과 반환보증 지원까지 이어지는 촘촘한 2024년 구미형 청년 주거정책 3종 세트 시행을 앞두고 사전절차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해 8월 신청 접수가 마감된 ‘청년 월세 한시 특별 지원사업’은 지원자가 몰려 약 2,000명이 혜택을 받아 전국 지자체 4위라는 실적을 냈으며 사업을 연장해 3월부터 1년간 신청을 받는다.
주요 변경 사항은 신청자의 청약통장 가입이 필수이고 신청 가능한 월세 금액이 60만원에서 70만원으로 상향됐으며 지자체 혹은 국토교통부에서 시행하는 월세 지원사업의 수혜 완료자도 재신청이 가능하다.
이번 사업은 ‘19세~34세 이하 부모님과 별도로 거주하는 무주택 청년’에게 소득·재산 기준 충족 시 월 최대 20만원씩 12개월 동안 월세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이와 함께 기존 청년 월세 한시 특별 지원사업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 청년에 대한 대책으로 ‘구미시 청년 월세 지원사업’을 5월부터 시행할 계획이다.
조례를 통해 청년 연령 39세까지 신청할 수 있도록 대상을 확대하고 소득 기준은 기준중위소득 60%에서 80%로 완화해 사회초년생 청년까지 지원한다.
또한, 구미시는 청년들이 안심하고 거주할 수 있도록 전세 대출에 대한 주거 지원책을 내놓는다.
지난해부터 시행한 ‘청년 전월세 보증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은 보증금이 2.5억원 이하인 무주택 1인 세대주가 신규로 대출을 받을 때 대출한도 1억원 이내에서 최대 2.5% 이자를 지원했으나, 2024년에는 신규 대출자와 함께 기존 대출자에게도 이자를 지원한다.
전세 사기 예방책인 ‘청년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은 청년의 보증보험 가입을 유도하기 위해 보증보험 가입 후 납부한 보증료를 최대 30만원까지 지원하며 올해부터는 전 연령으로 확대·실시한다.
보증보험 가입일 기준도 2023년 1월 1일 이후가 아닌 지원신청일 기준 유효한 전세보증금반환보증에 가입돼 있으면 신청할 수 있으며 2022년에 전세보증금반환보증에 가입했더라도 현재 보증이 유효하면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지원 금액은 청년은 기납입보증료의 100%, 청년 외에는 기납입보증료의 90%가 지급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 완화로 학업과 취업 준비에 집중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고 나아가 안정적인 사회진입과 정착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구미시 청년 주거 지원에 집중할 계획이다”고 했다.
2024-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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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의흥면 선암농장 석재주 대표,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부
군위군 의흥면 선암농장 석재주 대표,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부
[knews25] 군위군 의흥면은 지난 9일 선암농장 석재주 대표가 희망2024나눔캠페인 이웃돕기 성금으로 1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기부금은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군위군 저소득층 가정 등을 비롯한 취약계층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석재주 대표는 “큰 금액은 아니지만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에 동참하게 됐다”고 말했다.
손숙희 의흥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에 동참해주신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리며 그 마음이 잘 전달되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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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신규공무원 직무역량강화 집합교육 실시
2024년 신규공무원 직무역량강화 집합교육 실시
[knews25] 성주군은 작년 11월 및 올해 1월 신규 임용된 공무원 27명을 대상으로 1월 9일부터 1월 11일까지 3일간에 걸쳐 신규공무원 직무역량강화 집합교육을 실시했다.
실무경험이 풍부한 팀장들을 강사로 지정해 직무 및 소양교육을 진행했으며 소통전문강사의 조직 내 소통교육과 지역의 역사·문화 및 관광산업을 체험하기 위한 문화유적탐방도 더불어 진행했다.
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이병환 군수가 신규공무원들과 직접 소통의 시간을 가지며 前 경상북도 자치행정국장, 의회사무처장을 역임하며 행정전문가로서 가지고 있던 노하우를 아낌없이 전수했다.
이병환 군수는 “항상 군민에게 열린마인드로 한발 더 다가가는 친절 행정으로 군민들이 감동할 수 있게 해달라”고 당부했으며 또한 “군민중심 행복성주라는 군정목표에 맞게 군민이 행복한 성주 달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주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편 성주군은 매년 신규공무원 집합교육을 실시해 직무능력향상과 원활한 조직적응을 지원하고 있으며 MZ 혁신공감토크를 통해 신규공무원과의 끊임없는 소통을 추진하고 있다.
2024-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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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지역내총생산 증감률 경북 1위 달성
고령군청사전경(사진=고령군)
[knews25] 경상북도에서 공표한 '21년도 기준 경상북도 지역내총생산 추계 결과 보고서에서“고령군이 지역내총생산 실질 증감률이 37.1%로 실질 증감부문에서 도내 1위”를 달성했다.
지난 12월 28일 경상북도에서 시·군별 1인당 생산액뿐만 아니라 생산규모, 경제활동별 총부가가치 등을 포함한 지역내총생산을 공표했다.
지역내총생산 추계 결과는 농림어업 등 16개 산업별 부가가치를 대상으로 작성되는 자료이며 고령군은 1인당 지역내총생산이 5,749만원에 실질 증감률은 37.1%를 달성해 도내에서 1위를 기록했으며 기준연도 이전의 증감률이 –14.2%였다는 것을 고려하면, 타 시군과 비교할 수 없는 탁월한 성장률을 보였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그동안 고령군민들 모두가 일치단결해서 코로나 19 등 어려운 상황들을 잘 극복하고 열심히 달려온 결과가 국가에서 승인한 통계자료로 나타나 매우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지역내의 생산규모를 지금보다 더 높이 성장시키고 '젊은 고령, 힘 있는 고령'을 만들기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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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보건의료원, 모바일 금연클리닉 QR코드 개설
청송군 보건의료원, 모바일 금연클리닉 QR코드 개설
[knews25] 청송군 보건의료원은 관내 흡연자의 금연 지원과 모바일 금연클리닉 활성화를 위해 QR코드를 개설했다고 밝혔다.
이번 QR코드 개설은 지역주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보다 편리하게 금연클리닉에 접근해 건강증진을 도모할 수 있도록 추진됐다.
대면상담이 어려웠던 흡연자들에게 비대면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접근성을 높여 전문 금연 상담사의 상담을 받아 금연 성공률을 높이고자 한다.
금연에 관심이 있는 경우 QR코드 스캔을 통해 기초 설문지만 작성하면 순차적으로 금연상담사와의 전화 상담이 이루어지며 카카오톡 채널 접속으로 비대면 상담도 가능하다.
카카오톡 채널 이용 시에는 카카오톡 앱에서 “청송군보건의료원 금연클리닉”을 검색 후 채널을 추가해 1:1상담과 금연 건강 소식도 받을 수 있다.
QR코드는 보건의료원 홈페이지 및 SNS는 물론이고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에 현수막과 전단지 부착 등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와 배부활동을 할 예정이다.
청송군민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금연을 희망하지만 금연지원서비스를 이용하기 어려운 청소년도 이용 할 수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새해 금연을 결심하는 군민들은 모바일 금연클리닉의 지원을 받아 흡연율을 낮추고 금연 시도율을 높여 건강한 산소카페 청송군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