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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영주 관광택시’ 오는 20일까지 연장 운영
영주시, ‘영주 관광택시’ 오는 20일까지 연장 운영
[knews25] 경북 영주시는 ‘영주 관광택시’를 20일까지 연장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영주 관광택시 운행 기간은 11월 말까지였으나 12월에도 이용을 원하는 신청자들의 수요가 계속돼 운행 기간 연장을 결정했다.
‘관광택시’는 영주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택시를 연계해 영주시 대표 관광지 및 문화를 안내하는 맞춤형 지원상품으로 관광객 만족도 향상 및 재방문율을 높이고자 2020년 7월부터 운영해왔다.
이용 대상은 관외 주민등록이 된 관광객으로 여행 5일 전 영주시 문화관광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4시간, 또는 6시간 코스를 선택해 사전 예약하면 이용할 수 있다.
이용 요금은 4시간 코스 8만원, 6시간 코스 12만원, 추가 1시간당 2만원으로 시에서 50%를 지원해 여행객은 50%만 부담하면 된다.
시는 관광택시 운영 활성화를 위해서 내년부터는 8시간 코스를 추가하고 현재 15개 운영 중인 관광택시를 25대로 늘린다.
올해까지 4년간 운영한 영주 관광택시는 그동안 1098회, 3천여명의 관광객들이 이용하며 큰 호응을 얻어 왔다.
시는 코로나19로 소규모 관광이 확산하고 KTX-이음과 관광택시를 연계한 소규모여행 상품이 출시되면서 이용객이 증가한 것으로 보고 있다.
이용객들은 맞춤형 편의 제공으로 관광객들이 원하는 관광명소, 영주 맛집 등을 방문할 수 있다는 점이 영주 관광택시의 최대 장점으로 꼽는다.
또 택시 기사들의 친절한 응대로 관광택시 이용객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 실제 이용자들의 만족도가 높게 나타났다.
정교완 관광개발단장은 “관광택시 기사 대상 역량 강화교육 등 고객만족도 향상을 위해 노력해 왔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들의 수요를 충족할 수 있는 맞춤형 관광 편의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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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결혼이민여성과 함께 김장체험 및 나눔행사
영주시, 결혼이민여성과 함께 김장체험 및 나눔행사
[knews25] 영주시여성단체협의회에서는 지난 1일과 5일 이틀간 작은행복 잔디광장에서 새터민 및 결혼이민여성과 함께하는 김장담그기 및 나눔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시민이 행복한 지역봉사사업’의 올해 마지막 행사로 새터민, 결혼이민여성 및 영주시 여성단체협의회원 등 2일간 60여명이 참석해 겨울철 문화인 김장을 체험했다.
1일은 새터민을 대상으로 김장체험과 나눔행사를 진행했으며 5일은 결혼이민여성 15명 신청을 받아 한국의 김장담그기와 이웃에게 따뜻한 사랑까지 전하는 나눔행사가 진행됐다.
권서영 회장은 “우리나라의 전통음식문화를 새터민 및 결혼이민여성과 함께 어울려 체험함으로써 이들이 우리 지역의 정을 느끼고 올겨울 따뜻하게 보냈으면 좋겠다”며 “영주시여성단체협의회는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발전을 위해 정진할 것이다”고 다짐했다.
영주시여성단체협의회는 결혼이민여성과 함께하는 김장체험 및 나눔행사를 끝으로 올해의 시민이 행복한 봉사 사업을 마무리하고 내년도에도 영주시민을 위한 행복한 봉사 사업을 이어갈 예정이다.
2023-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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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탄소중립과 에너지 위기 대응을 위한 원자력 역할과 전망 모색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news25] 경북도는 12월 5일 ‘2023 대한민국 원자력 안전포럼'을 경주힐튼호텔에서 개최했다.
경상북도와 경주시가 공동 주최하고 영남일보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탄소중립 사회로의 이행과 에너지 안보 문제를 동시에 해결해 줄 원자력의 역할을 재조명하고 그에 따른 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포럼에는 이달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를 비롯해 주낙영 경주시장, 이인선 국회의원, 산업부 김규성 원전전략기획관, 원자력 분야 산·학·연·민 전문가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한국에너지정보문화재단 노동석 소통지원센터장이 ‘에너지 위기 대응을 위한 원자력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기조강연을 했다.
세션별로 원자력 산·학·연·민 전문가들이 함께 참여해 원자력에너지, 사용후핵연료 관리, 원자력정책과 국민공감대 형성발표가 이어졌다.
세션 1은 박종배 건국대 전기전자공학부 교수가 ‘원자력과 신재생의 기여, 의무, 협력’을, 강형석 한국원자력연구원 책임연구원이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원자력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각각 발표했다.
세션 2는 성기열 한국원자력환경공단 고준위사업전략팀장이 ‘지속 가능한 고준위 방폐물 관리’, 서대권 한국수력원자력 사용후핵연료부장이 ‘사용후핵연료 건식저장 시설 운영’을 주제로 다룬다.
세션 3은 정정화 강원대 글로벌인재학부 공공행정학과 교수가 ‘원자력 정책과 사회적 합의’, 이희진 한국갈등해결센터 사무총장이 ‘사용후핵연료 국민 갈등 치유 관련’ 주제로 국민 공감대 형성 방안을 제시한다.
세션별 발표 이후 진행된 패널토의에서는 심형진 서울대학교 교수를 좌장으로 해 정부 원자력정책과 국민 수용성, 원자력의 안전한 관리방안 등에 대한 토론이 이어졌다.
이달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불안한 국제정세에 따른 에너지 안보 문제를 극복할 수 있는 현실적인 에너지원은 원자력”이며“전 세계적으로 더욱 거세게 몰아치고 있는 탄소중립 실현 의무를 감당하기 위해 원자력의 안전한 관리방안을 적극 모색하면서 지속가능성을 확보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경북도가 대한민국 원자력 생태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선도해 나가고 원자력산업 발전을 통해 지방소멸을 극복해 가는 대표적인 원전 특화 자족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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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4년 지적재조사 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knews25] 상주시는 12월 5일 14:30분 이안면 가장리 노인회관, 12월 7일 11:00분 외남면 송지리 마을회관에서 2024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에 대해 지적재조사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지적재조사 사업은 토지의 실제 이용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 잡고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가 정책사업으로써, 상주시는 2024년 지적재조사 사업 대상지로 청리 월로지구, 청하지구, 이안 가장지구, 외남 송지지구, 송지2지구 등 총 5개 지구를 선정하고 국비 2억6천여만원을 투입해 2025년까지 사업을 진행한다.
해당 지구는 토지의 실제 이용현황과 지적공부의 경계가 일치하지 않는 지적 불부합지역으로 지구 내 토지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경계분쟁으로 재산권 행사 등에 불편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
이번 주민설명회에서는 지적재조사사업의 목적, 필요성, 추진 절차 등을 설명하고 특히 사업지구 지정신청요건인 토지소유자 및 토지 면적의 3분의 2 이상 동의가 필요한 만큼 주민들에게 동의서 제출에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
주용덕 행복민원과장은 “이번 지적재조사 사업을 통해 경계분쟁을 해소하고 각종 사업과 연계를 통해 한층 더 토지가치를 높여 지역발전 및 시민들의 재산권 보호에 앞장서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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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문해교육 우수사례 배우러 전국서 문의 쇄도
안동시 문해교육 우수사례 배우러 전국서 문의 쇄도
[knews25] 안동시가 추진하는 문해교육의 운영사례를 배우기 위해 충남 논산시, 대구 달서구, 경북 영천시 등 타 지자체의 문의가 쇄도해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12월 4일 전북 익산시 문해교육센터는 안동시의 문해교육과 디지털 문해교육 사업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직접 안동시평생학습관을 찾았다.
이날 익산시 평생학습관 관계자와 익산시 문해교사 등 27명이 1박 2일 일정으로 안동을 방문했다.
하회마을, 봉정사 등 세계유산을 탐방하고 안동시평생학습관을 방문해 안동시의 문해교육 운영사례에 대해 견학했다.
시는 안동시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와 안동시문해교사협의회 관계자 및 문해교사가 참석한 가운데 안동시 문해교육사업에 대해 소개했다.
‘찾아가는 한글 배달교실’을 시작으로 ‘집집마다 한글배달교실’, ‘찾아가는 디지털 새싹교실’ 등 교육대상과 영역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가는 과정을 소개하고 앞으로의 비전과 계획도 공유했다.
익산시 평생교육 관계자들은 질의응답 시간에 안동지역에 특화된 ‘집집마다 한글배달교실’과 올해 새롭게 추진 중인 디지털 문해교육 사업에 큰 관심을 보였다.
이후 평생학습관 시설을 둘러보고 운영프로그램에 대한 설명을 듣는 시간을 가진 후 일정을 마쳤다.
안동시평생교육과장은 “안동시의 문해교육 운영사례가 익산시 평생교육 발전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이번 방문으로 익산시와 안동시 간 지속가능한 평생학습 네트워크를 구축하길 희망한다”며 또한 “디지털 문해교육의 확산을 위해 지난 7월 MOU를 체결한 웅진씽크빅과 협의해 안동형 디지털 콘텐츠를 개발해 평생교육도시 안동의 위상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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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2023년 걷기왕’선정
안동시‘2023년 걷기왕’선정
[knews25] 안동시는 신체활동 활성화를 위한 걷기 프로젝트의 하나로 ‘편안한 우리동네 걸어보길’걷기 사업을 2023년 6월부터 11월 말까지 실시해 걷기왕을 선정했다.
직장·시민·단체부문으로 나누어 걷기 사업의 우수참여자를 선별했으며 각각 3위까지 상장과 상품, 그리고 “최고의 걷기왕”이라는 메달을 수여했다.
직장 부문에서는 황병걸 씨가 6월부터 8월까지 일평균 33,383보를 걸어 걷기왕으로 선정됐다.
개인 부문은 정익수 씨가 9월부터 11월까지 일평균 42,517 걸음으로 걷기왕이 됐다.
또한 단체 부문에서는 걷달 동아리가 9월부터 11월까지 일평균 26,690보로 걷기왕에 이름을 올렸다.
앞으로 입상자를 포함한 참여자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이에 따른 결과물을 보건사업의 기초자료로 이용할 예정이다.
시는 업무에 지친 직장인을 대상으로 모바일 앱을 통해 걷기사업을 처음 실시했고 큰 호응을 얻으며 전 시민을 대상으로 걷기사업을 확대했다.
참여자들이 자체 동아리를 결성해 걷기를 실천했으며 다양한 방법을 접목해 많은 시민이 건강생활의 실천율을 높이는 사업으로 발전하게 됐다.
이와 더불어, 어르신을 대상으로 보행기를 이용해 동네 한 바퀴 돌기와 주민자치협의회를 연계해 걷기지도자를 양성하고 건강리더교육과 월영댄스교실을 운영하며 경북일보와 함께 안동 낙동강 힐링로드 건강걷기 대회를 실시하기도 했다.
권향숙 건강증진과장은 “일상 속에서 걷기를 실천하고 동아리를 조직해 목표 달성을 위해 함께 걸었던 적극 참여자를 선정했으며 목표 달성을 위한 성취감을 얻고 더욱 걷기운동의 실천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3-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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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산단 노후 폐수관로 정비로 시민 불안해소 기대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는 성서산단 폐수관로 노후화로 인한 지반침하, 균열, 씽크홀 등 환경·안전사고 예방과 시민 불안 해소를 위해 노후 폐수관로 교체·정비 사업을 추진한다.
성서산단 폐수관로는 1992년 성서산업단지 조성 당시 기업에서 배출되는 폐수를 하단 공공폐수처리시설로 이송하기 위해 매설된 관로로 통상적으로 설치한 지 30여 년이 경과하면 관로 노후화로 인한 크고 작은 사고 발생이 우려되는 시점에 도달해 적기 정비가 매우 중요하다.
계획 수립 당시 성서산단은 지방산단이라 국비 지원이 쉽지 않을 것으로 우려 섞인 목소리도 있었지만, 대구광역시 수질개선과에서는 시민 불안해소와 건강·환경을 보호하고 낙동강 하류 수질개선을 위해 성서1차산단 폐수관로 정비가 조속히 필요하다는 점을 중점적으로 부각해 중앙부처에 적극적인 건의와 설득·요청한 결과 환경부 국비 정비사업 대상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앞으로 성서1차산단은 관로 정밀조사와 실시설계를 거쳐 2025년 착공해 2027년 공사 완료할 방침이다.
아울러 나머지 성서2~5차산단에 대해서도 노후 정도와 시급성 검토를 거쳐 순차적으로 적기 교체 또는 보수를 추진할 예정으로 2035년까지 성서산단 전체에 대한 정비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조상래 대구광역시 수질개선과장은 “설치된 지 30여 년이 경과한 성서산단 폐수관로 표본조사 결과, 관로 균열·함몰 등이 급속히 진행되고 있어 조속한 정비가 필요하다”며 “성서산단 노후 폐수관로 정비사업이 완료되면 낙동강 수질개선 효과와 더불어 산단 내 기업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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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에이즈 무료 익명 검사 실시
울진군, 에이즈 무료 익명 검사 실시
[knews25] 울진군은 12월 1일 세계 에이즈의 날을 맞아 에이즈의 조기 발견을 위한 연중 무료 익명 검사의 홍보를 강화한다.
에이즈는 인체면역결핍바이러스가 인체에 침입해 여러 가지 감염증이나 질환에 걸리게 되는 감염병으로 적절한 시기에 적절한 대처를 하지 못하게 되면 사망에 이르게 하는 질환이다.
하지만, 조기 검사로 감염 사실을 확인하고 정기적인 면역검사와 적절한 치료를 받으면 20년 이상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무료 익명 에이즈 검사와 상담은 울진군 보건소 2층 임상병리실에서 바로 가능하며 모든 검사와 상담은 철저히 비밀을 유지하며 진행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에이즈는 조기에 대처를 하지 못하면 사망으로 이어지는 위험한 병이다”며 “혹시라도 의심 증상이 있으면 즉시 무료 검사로 조기 치료를 받아 건강한 삶도 유지하고 감염도 예방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2023-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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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농촌지도자 농업기술명장 4명 배출. “우수 영농기술 확산”
칠곡군, 농촌지도자 농업기술명장 4명 배출. “우수 영농기술 확산”
[knews25] 농촌지도자 칠곡군연합회 회원 4명이 11월 30일 수원 농민회관에서 열린 농업기술명장 비전선포식에서 ‘2023년 농촌지도자 농업기술명장’으로 선정됐다.
농촌지도자 농업기술명장은 한국농촌지도자중앙연합회에서 30년 이상 농업에 종사하며 최고 농업기술을 보유한 농업인에게 선진농업 기술 습득의 기회를 제공하고 영농의욕을 고취하고자 경종·축산 등 분야별 우수농업인을 선정해 표창하고 있으며 올해는 전국에서 39명이 선정됐다.
칠곡에서는 박성권, 배효영, 안병문. 이현우 4명이 선정되어 농업기술명장 인증서와 인증패를 받았다.
명장으로 선정된 이들은 보유하고 있는 우수한 농업기술 노하우를 청년농업인과 귀농인 등에게 전수해 후계 세대의 영농 정착과 농촌 발전을 주도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안병문 농업기술명장은 “명장으로 선정된 만큼 보유하고 있는 농업기술을 후계 세대에 확산시켜 칠곡군 농업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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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무한친절 세계1등 친절도시 문경 만들기 퍼포먼스 펼쳐
문경시, 무한친절 세계1등 친절도시 문경 만들기 퍼포먼스 펼쳐
[knews25] 문경시는 12월 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문경시 공직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무한친절 세계1등 친절도시 문경을 만들기 위한 친절운동 퍼포먼스를 펼쳤다.
문경시는 ‘친절에는 끝이 없다’라는 무한친절의 정신을 바탕으로 친절한 마음, 친절한 행동, 친절한 공간, 친절한 일처리를 중점과제로 정하고 친절한 마음을 위한 긍정마인드 갖기 시민들이 적극 동참하는 친절한 민원인 되기 친절한 행동을 위한 인사하기, 배웅하기, 차한잔 나누기 친절한 공간을 위한 깨끗하고 밝은 행정환경을 만들기 친절한 일처리를 위한 신속하고 명료한 업무인수인계와 업무전문성 확보하기 등 분야별 세부과제를 수립해 무한친절운동을 전개해 나가기로 다짐했다.
신현국 시장은 “친절은 끝이 없으며 민원이나 가족, 지인들로부터 아쉬움 없이 정성을 다 쏟고 후회가 없도록 살펴야 한다”며 “무한친절운동을 통해 우리나라를 넘어 세계에서 제일 친절한 친절도시 문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