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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2024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 실시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knews25] 울릉군은 11월 28일 북면을 시작으로 29일 서면, 30일 울릉읍 농업인 총 600여명을 대상으로‘2024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한해 농사를 마무리하고 내년 농사준비를 위해 해마다 실시되는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은 새롭게 연구·개발된 신기술을 보급하고 지역 농업인과 농업기술을 공유하는 소통의 장이 되어왔다.
올해 교육은 토양 특성 및 관리 교육, 농산물 가공지원센터 사용 교육 등 영농생활에 필요한 실용적인 기술에 대해 다루었다.
특히 농산물 가공지원센터 사용에 관한 내용을 전달하면서 농업인들의 장비 사용에 관한 이해를 도왔으며 토양 특성 및 관리 교육 중 울릉군 토양 특성과 육지 토양 특성을 비교한 내용을 설명하며 교육 만족도를 높였다.
교육에 참석한 농업인들은 “앞으로 농산물가공센터를 이용하는데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우리 울릉군의 실정에 맞는 강의 내용과 함께 설명 해주니 이해가 잘되고 재미있게 설명을 들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올 한해도 힘든 농사일을 잘 마무리하고 이런 교육의 장에 나와서 열심히 참여하시는 열정에 감사를 드리며 교육을 통해 새로운 농업기술에 대한 정보를 얻고 한 해 농사계획을 설계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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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아름답게 거리를 밝히는 경관조명 점등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는 연말연시를 맞아 밝고 아름다운 야간경관을 조성하기 위해 중구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등 17개소 주요 가로변에 경관조명을 설치한다.
12월 1일 점등을 시작하는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앞 가로수길에는 은하수 조명과 볼 조명 등을 설치해 아름답고 생동감 있는 도시 이미지를 연출한다.
그 외에도 북구 칠곡중앙대로 서구 그린웨이 등 시내 곳곳의 가로변에도 은하수 조명을 설치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에 설치할 경관조명은 올 12월 1일부터 내년 2월 말 연말연시 기간 동안 오후 6시부터 오후 11시까지 거리를 밝힐 예정이며 가족과 연인, 친구와 함께 추억을 남기기 좋은 볼거리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각 구·군에서도 중리네거리, 학산로 송해공원, 사문진주막촌 등 시민들의 왕래가 잦은 가로와 조경지에 다채로운 경관조명을 설치할 예정이다.
최병원 대구광역시 산림녹지과장은 “우리 시민들이 아름다운 경관조명 불빛 아래 마음 한편에 따뜻한 온기를 느끼며 한 해를 잘 마무리하고 오는 2024년을 힘찬 희망과 함께 맞이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3-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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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愛, 가산면 주소갖기 운동 전개
칠곡愛, 가산면 주소갖기 운동 전개
[knews25] 11. 29. 학상공단 일원에서 이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회, 학상공단협의회, 면사무소 직원들과 함께 칠곡愛 가산면 주소갖기 운동을 실시했다.
이번 운동은 11만 1천명 인구 사수 및 인구감소세 전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실시됐다.
지역 사업체를 일일이 방문해 전단지를 배부하는 등 홍보활동을 했으며 3go의 연장선으로 주변환경정비까지 실시해 쾌적한 환경조성에도 일조했다.
권정희 가산면장은 “칠곡愛 가산면 주소갖기 운동을 시작하면서 가산면 인구증대에 이바지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3-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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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평해읍, 문화누리카드 이용 독려
울진군 평해읍, 문화누리카드 이용 독려
[knews25] 울진군 평해읍은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문화격차 해소를 실현하기 위해 통합문화이용권인 문화누리카드 이용 안내를 적극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통합문화이용권 문화누리카드는 기초 생활 수급자와 차상위 계층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활동과 체육활동을 지원하는 카드이다.
2월 1일부터 카드 신규 발급과 재발급을 개시했으며 평해읍은 2023년 11월 29일 기준 총 발급매수 341매로 현재까지 발급 대비 이용률 85%를 달성했다.
평해읍은 주민들의 이용 안내를 위해 잔액 사용 안내 문자 발송 및 전화 안내를 하고 있고 마을 앰프 방송을 통한 홍보도 실시하고 있다.
평해읍사무소를 방문하는 민원인을 대상으로 문화누리카드 소개와 주요 가맹점 안내 책자를 배포했고 평해 시장 등 사람들이 자주 다니는 4곳을 선정해 현수막을 각각 설치했다.
권재목 평해읍장은“이용 기간인 12월 31일까지 주민들이 문화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이용 안내에 앞장서 소외계층을 위한 적극행정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2023-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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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 나눔 마음 더함”‘행복꾸러미 나눔’
중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 나눔 마음 더함”‘행복꾸러미 나눔’
[knews25] 중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다가오는 겨울을 맞아 29일 관내 저소득 가구에 키친타올, 고등어, 쌀국수 꾸러미를 전달했다.
중구동 주민자치회에서 기부한 키친타올 400개와 고등어 300개, 행복금고 기금으로 마련한 쌀국수 50박스를 중구동 지사협 위원들이 발굴한 관내 저소득 50가구에 전달했다.
중구동 지사협은 매년 꾸준히 저소득층 주민들을 위해 생필품, 반찬 등 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전달하며 주변에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노력해왔다.
행복꾸러미를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먹거리와 생필품 등 유용한 물품을 나눠주어 감사하며 다가올 올겨울도 따뜻하게 잘 보낼 것 같다”고 말했다.
중구동 관계자는“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따뜻한 나눔 행사에 감사드리며 중구동에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주민 복지에 항상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3-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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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내내 캠페인’, 동절기 맞아 ‘덜 버리고 잘 버리기’홍보 집중
‘내내내 캠페인’, 동절기 맞아 ‘덜 버리고 잘 버리기’홍보 집중
[knews25] 11월의 마지막 주 수요일 아침, 주민들과 시청 공무원들이 한층 매서워진 겨울바람을 뚫고 강남동 행정복지센터로 모였다.
참여자들은 강남동 전체를 29개 구역으로 나누어 1시간 동안 거리 구석구석을 말끔히 청소했다.
안동시는 동절기인 12월부터 내년 2월까지는 이른 아침에 실시하는 내내내 실천운동은 중단하고 매주 수요일 오후 주민과 환경공무관들이 “덜 버리고 잘 버리기” 홍보활동에 집중할 예정이다.
내 집 앞은 내가 청소한다는 모토로 지난 1년간 꾸준히 환경정비에 노력해 온 결과, 지역 시가지 주요 도로와 골목길이 눈에 띄게 깨끗해졌다는 평을 얻어 가고 있다.
언 손을 녹여가며 청소를 마친 한 시민은 “겨울철 아침 일찍 나와 청소하는 것 자체가 힘들고 고되지만, 청소를 마치고 나면 정말 뿌듯하다”며 “내가 사는 동네 거리가 점점 깨끗해지고 주거환경이 정말 좋아졌다”고 말했다.
2023-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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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와 축하연
용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와 축하연
[knews25] 용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9일 용강동 행정복지센터에서 4차 정기회와 올해 활동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회의는 용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동에 많은 도움을 준 남양유업 경주공장과 경주파티시엘 동아리에 감사장 수여, 우수사례발표, 협의체 위원 상장수여와 작은 축하연으로 화촉 점화식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 참새미복지단의 주목할 사업으로 경주시 최초로 마을복지계획을 위한 마을양성자과정을 실시하고 마을복지계획을 수립했다.
이에 깨끗한 마을만들기를 위한 주민주도형 마을복지사업 깨끗하지, 독거노인 안부확인을 위한 오늘은 건강데이트Day를 실시하고 있다.
특히 참새미케어사업은 지역기업인 남양유업경주공장의 지원으로 5060세대의 고독사 예방에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임영석 민간위원장은 “참새미복지단은 용강을 담을 큰 그릇이 될 수 있도록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자발적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며 위기가구 발굴과 지원을 다짐했다.
이에 손기복 공공위원장은 “행정이 닿지 못하는 부분까지 위원들의 손길로 진정한 의미의 지역사회복지를 이룬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지속적인 활동을 당부했다.
참새미복지단은 매월 2회 진행하는 ‘가득餐 행복반찬지원 사업’과 ‘행복HOME 주거환경개선사업’으로 스마트조명 설치, 가스안전차단기, 안전손잡이를 총 11세대에 제공했다.
또한 용강행복창고는 작년부터 2년째 비예산으로 참새미복지단의 주축이 돼 주민의 자발적 참여로 기부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2023-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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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순창군 재향군인회 영호남 친선교류
군위군-순창군 재향군인회 영호남 친선교류
[knews25] 군위군재향군인회가 순창군 재향군인회와 함께 지난 29일 영호남 친선교류행사를 가졌다.
“재향군인회 영호남 교류행사”행사는 영호남 지역간 협력과 이해를 촉진하기 위해 1998년부터 이어졌으며 군위군과 순창군을 서로 오가며 지역의 특산품과 지역문화를 소개하고 교류를 통해 지역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김진열 군위군수, 박수현 군위군의회의장을 비롯한 내빈과 군위,순창군 재향군인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위읍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환영식을 개최했고 오찬 후 화본마을을 방문하는 일정으로 진행됐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환영사를 통해 “군위군과 순창군 재향군인회의 탄탄한 결속력으로 25년째 변함없는 교류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상호교류를 통해 두 지역이 상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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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군위군협의회, 의장 주재 전체 회의 참석
민주평통 군위군협의회, 의장 주재 전체 회의 참석
[knews25]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군위군협의회는 지난 11월 28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21기 민주평통 전체회의에 참석했다.
이번 전체회의는 코로나19 대유행 등으로 중단됐다가 6년 만에 열리는 대면회의로 1만3천여명의 자문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의장인 윤석열 대통령의 주재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전체회의에서 민주평통 군위군협의회는 대행기관장인 김진열 군수를 비롯해 자문위원 대다수가 적극적으로 행사에 참여해 전체 시·군·구 협의회의 모범을 보였다.
민주평통 이우석 군위군협의회장은 “우리 군위군협의회가 작지만 강한 모습을 꾸준히 보여 항상 전체 국내 협의회에서 가장 모범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며 “오늘과 같은 대통령 주재인 큰 행사에도 새벽부터 한걸음에 와주신 군위군 자문위원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또한, 대행기관장인 김진열 군위군수는 “항상 지역 내 평화통일의 공감대 형성과 지역발전을 위해 힘써주시는 자문위원님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올린다”며 ”분단을 넘어 글로벌 중추국가”라는 21기 민주평통 슬로건을 마음에 굳게 새기고 지역 내 통일역량과 의지를 결집하는 데 힘써주시기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대한민국 헌법 제92조에 근거해 민주적 평화통일 달성에 필요한 모든 정책 수립에 관해 대통령에게 건의하고 그 자문에 응하기 위해 발족한 헌법기관이자 대통령직속 자문기구이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전체회의는 자문위원 임기에 한번 의장이자 대통령이 직접 주재하는 회의로 이번 11월28일 전체회의는 6년만에 처음으로 대면회의를 가졌다.
2023-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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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겨울 日서 고병원성 AI 첫 발생…경주시, 가금농장 방역 강화 나서
올겨울 日서 고병원성 AI 첫 발생…경주시, 가금농장 방역 강화 나서
[knews25] 경주시가 일본 산란계 농장에서 올 겨울 처음으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함에 따라 지역 가금 사육 농가를 상대로 차단 방역에 나섰다.
경주시는 지난 27일 일본 남단 사가현 가시마시의 산란계 농장에서 고병원성 AI가 발생함에 따라 지역 가금농장 방역을 보다 강화한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지난 10월 1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특별방역기간으로 지정하고 AI가 유입되지 않도록 차단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
현재까지 국내에서 AI가 발생하진 않았지만 철저한 AI 차단을 위해 경주시는 축산관계자들의 철새도래지 출입금지 등 10건의 행정명령을 발동했다.
이어 경주시는 보다 효과적인 차단 방역을 위해 생석회, 소독약을 지역 농가에 배부하고 천북과 경주TG 등 2곳의 거점소독시설의 운영을 강화하는 한편 철새도래지 통제초소 1개소, 대규모 산란계농가 통제초소 1개소를 설치·운영하고 있다.
또 소독차량을 상시 운행하며 주요 거점 방역에도 철저를 기하고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가금 사육 농가는 고병원성 AI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농장 내부로 출입하는 차량·사람 등을 엄격하게 통제하고 축사 출입 전 손 소독 및 장화 갈아신기, 축사 내·외부 매일 청소 등 가금 농장의 차단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고 당부하며 “폐사·산란율 저하 등 고병원성 AI 의심 증상을 보이는 경우 즉시 방역 당국에 신고해 줄 것”을 요청했다.
2023-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