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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흐름을 담은 포착
시간의 흐름을 담은 포착
[knews25] 상주시 동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11월 11일 관내 어르신 30여명을 대상으로 ‘스마일 장수사진 촬영’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 날 행사에서는 수년째 꾸준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상주시 사진동아리 ‘상주풍경연구회’가 사진 촬영 및 후보정 작업 재능기부활동을 해줬으며 더불어 상주시 이·미용 영업주들로 구성된 ‘상주사랑봉사단’에서 어르신들의 헤어 및 메이크업을 맡아 열정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해줬다.
노인들에게 영정사진을 미리 찍어드리는 것은 우리 풍습에 수의를 먼저 마련해두면 어르신이 장수한다는 속설과 같다.
딱딱하고 어두운 ‘영정사진’이라는 말 대신 ‘장수사진’이라 부르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는 의미가 있다.
이날 촬영된 사진은 사진 보정 작업 후 액자로 제작되어 어르신들께 전달될 예정이다.
김영훈 상주풍경연구회 회장은 “어르신들의 행복한 표정을 담는 작업이 쉽지만은 않지만, 그동안의 촬영 기술을 잘 활용해 오늘 행사에 보탬이 되어 보람을 느끼며 오늘의 행사가 단지 1회성이 아닌 매월 1회 이상 지속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박대환 동문동장은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어르신들을 위해 기꺼이 봉사활동에 참여해주신 동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자원봉사자들께 감사드리며 참석해주신 어르신들에게도 오늘이 가장 아름다운 날로 기억되었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지역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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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함창읍위원회 ‘사랑의 떡국떡·반찬’ 나눔 행사 가져
바르게살기운동함창읍위원회 ‘사랑의 떡국떡·반찬’ 나눔 행사 가져
[knews25] 바르게살기운동함창읍위원회에서는 11월 12일 바르게살기운동 회원 10여명이 관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 40가구에 사랑의 떡국떡과 반찬을 전달하는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회원들은 점점 쌀쌀해지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정성껏 떡국떡과 반찬을 준비해 가가호호 직접 방문해 건강과 안부를 살피며 전달했다.
서동주 함창읍장은 “항상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으로 나누는 기쁨에 앞장서 봉사를 실천하는 바르게살기운동함창읍위원회에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어렵고 소외된 이웃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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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면 적십자봉사회 이동세탁차량 빨래봉사 실시
이안면 적십자봉사회 이동세탁차량 빨래봉사 실시
[knews25] 상주시 이안면 적십자 봉사회는 오늘 11월 11일 이안면복지회관 전정에서 이동이 어려운 관내 독거노인, 취약계층 등 약 10가구의 의류, 이불 등 30여 개의 세탁지원 및 물품 지원 서비스를 제공했다.
행복한 빨래터 사업은 무거운 이불 빨래를 혼자 힘으로 해결하기 힘든 관내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을 위해 세탁·건조·배달까지 원스톱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이안면 적십자봉사회 회원들은 겨울을 대비해 세탁 취약계층의 이불과 담요 등을 이안면복지회관 앞마당에 설치된 이동세탁차량에서 세탁 및 건조과정을 거쳐 각 가정으로 전달했다.
행사에 참가한 이안면 적십자 봉사회 회원들은 각 가정에 세탁물과 함께 후원물품을 전달하며 홀로 지내고 있는 어르신들의 안부도 확인해 이웃사랑 실천과 따뜻한 지역사회 분위기 만들기에 앞장섰다.
조점근 이안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대가 없는 봉사와 사랑을 실천하는 이안면 적십자봉사회 회원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빨래 봉사를 통해 위생관리뿐 아니라 지역사랑을 실천해주어 주민화합도 이뤄낸 것 같아 기쁘다”며 “아름다운 재능기부활동이 더욱 확대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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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 ‘제22회 자전거 그림 그리기 대회’ 진행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 ‘제22회 자전거 그림 그리기 대회’ 진행
[knews25]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은 11일 상산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지역 내 아동을 대상으로 자전거에 대한 관심 확대 및 가족 유대감 증진을 위한 ‘제22회 자전거 그림 그리기 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올해로 22회를 맞은 이번 대회는 ‘안전한 자전거 생활’이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126명의 아동이 참가해 본인의 실력을 뽐냈다.
심사는 공정성을 위해 한국미술협회 상주지부 관계자 3명을 심사위원으로 구성했고 주제의 적합성, 창의성 등을 고려해 총 59점을 최종 수상자로 선정했다.
이광호 관장은 “자전거 그림 그리기 대회가 앞으로 상주시민들에게 매년 발전하는 모습으로 찾아뵈어 자전거 도시 상주시의 상징적인 행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11월 11일 빼빼로데이를 기념해 황대장통신에서 30만원 상당의 빼빼로를 후원해주어 이번 행사가 풍족하게 될 수 있게 지원을 해줬다.
2023-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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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 어반스케치 골목투어 개최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 어반스케치 골목투어 개최
[knews25] 상주시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는 11월 11일 오후 5시부터 2시간 동안 골목 그림엽서를 보면서 추억을 나누는 ‘상주읍성 골목 투어’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왕산역사공원에서 출발해 골목 2㎞를 돌아보는 코스로 진행됐다.
이 구간은 ‘상주어반스케치, 골목’ 공모사업으로 어반스케치 90여 점을 그린 구간으로 사업에 참가한 어반스케처스와 30~7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시민 40여명이 함께 걸으면서 세대를 초월한 추억의 소통 시간을 가졌다.
행사 목적은 근대화에 따라 큰 도로와 상업지역 중심의 개발로 100여 년간 성장을 멈춘 옛 골목을 다양한 시민이 함께 걸으면서 기성세대의 추억을 나눔으로써 시민의 왕래를 유도해 활기찬 골목 문화를 열어가고자 함이다.
어반스케치 사업은 하반기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에도 선정됐으며 하반기에는 왕산역사공원 광장에서 출발해 읍성을 한 바퀴 돌아오는 3㎞ 구간의 30개 지점을 추가로 그려내 읍성 골목 투어의 가이드북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도시재생 공모사업으로 추진하는 다양한 사업들이 주민 주도의 도시재생에 활기를 더하고 있다. 앞으로도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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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배 캐나다 수출 활로 개척에 나서다
상주배 캐나다 수출 활로 개척에 나서다
[knews25] 상주시는 9일부터 캐나다 밴쿠버에서 상주농특산품 캐나다 신시장 개척 및 수출확대를 위해 상주배 홍보판촉행사를 4개 매장에서 12일간 진행하고 있다.
상주배는 지난 1월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캐나다 코스트코에 입점해 캐나다 국민들에게 우리배의 우수성을 알린 바 있으며 이번 홍보판촉행사는 기존의 한인 마켓에서 벗어나 중국인 마켓에서 진행되어 시장확장이라는 측면에서 의미가 있다고 할 수 있다.
캐나다는 인구감소와 노동인구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매년 35만명 이상의 이민자를 국가정책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중국 이민자 수가 증가하고 구매력도 높아 이번 판촉을 통해 배뿐만 아니라 샤인머스캣의 수출 확대도 기대하고 있다.
더불어 주밴쿠버 대한민국 총영사관과 KOTRA 밴쿠버 무역관을 방문해 상주농특산품의 수출 현황 및 전망, 수출전략, 현지 소비자 트랜드 등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고 협력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상주시 박호진 유통마케팅과장은 “상주시는 수출을 통해 상주농산물의 국내가격 안정과 농가소득증대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꾸준히 할 것이다”고 말했다.
뿐만 아니라 이번 행사에 동참한 상주시의회 정길수·정석용 의원의 농산물 수출에 대한 관심과 애정에 감사를 표했다.
2023-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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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도덕성 회복을 위한 학술회
윤리도덕성 회복을 위한 학술회
[knews25] 경상북도청년유도회가 주최하고 성균관상주청년유도회 주관으로 11월 11일 ‘윤리도덕성 회복을 위한 학술회’를 개최했다.
상주시 문화회관에서 열렸으며 성균관청년유도회중앙회 및 경상북도 유림단체, 대한노인회, 문화원 회원들 300여명이 참석했다.
이 학술회는 인간의 존엄성에 바탕을 둔 인간은 무엇이며 어떻게 살아가야 하며 존재의 의미와 삶에 대한 성찰 등 선비들의 실천하는 삶을 통해 새롭게 그 가치를 조명하고 유교인문학을 통해 인간중심의 인문가치를 발견하고 인간을 위한 세상, 사람이 가장 귀하고 주인 되는 세상을 만드는 유교 인문의 이해와 사유의 내면을 재조명하고자 윤리도덕성 회복을 위한 학술회가 마련됐다.
청년유도회는 유도정신에 입각한 청년운동을 전개해 윤리회복의 구현과 인류문화의 조화를 지향하는 수제치평의 대도를 실현하기 위해 조직된 단체로서 지난 1976년도에 창립된 이래 전통문화의 계승 발전을 위해 매년 학술행사, 경북선비문화포럼, 전국경전암송·성독대회, 영·호남 유교문화 교류 학술회 등을 개최해 법고창신 하는 노력으로 유도 중흥의 활성화에 기여해 온 지가 어느덧 47년이 됐다.
김홍희 경상북도청년유도회 회장은 개회사에서 “우리사회는 경제적 풍요만 추구하다 전통 유교문화가 무시되고 도덕과 윤리가 땅에 떨어져 정신적 갈등과 혼란, 무질서 등 배금주의가 만연되고 있는 작금의 다양한 현상들이 지금 우리사회가 도덕적 위기 상황임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기에, 이러한 위기는 현실이고 현재를 살아가는 유림 지도자님들의 공통된 해결 과제이기에 본 학술회를 통해 경전에 담겨진 옛선비들의 지혜를 새롭게 배우고 올바른 인성과 가치관을 함양해 선비 정신의 바른실천과 바른 삶이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더욱 공헌하는 지혜를 찾아보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정윤재 성균관상주청년유도회 회장의 환영사가 있었으며 황의호 성균관청년유도회중앙회 회장의 격려사가 있었고 정상영 경상북도향교재단이사장, 이상무 경상북도전교협의회장, 상주시유림단체협의회장, 상주향교전교의 축사가 있었다.
윤리도덕성 회복을 위한 학술회 기조강연은 ‘현대사회와 유교’에 대한 주제로 윤호진 경상대학교 명예교수가 맡았고 제1주제 발표로 ‘21세기, 유림의 반성과 각오’라는 주제로 황의동 충남대 전 대학원장, 철학과 명예교수가 맡았고 제2주제 발표는 심경호 고려대학교 한문학과 명예교수가 담당해 ‘인문고전의 현재적 가치’라는 주제를 발표했다.
2023-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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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상습침수구역 ‘삼각지’ 일원 하수도 집중 정비…160억원 투입
영주시 상습침수구역 ‘삼각지’ 일원 하수도 집중 정비…160억원 투입
[knews25] 영주시는 집중호우 상습 침수구역인 시가지 일원이 환경부 주관 ‘2023년도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에 지정돼 하수도 시설 집중 정비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환경부는 상습 침수 피해지역을 대상으로 지방자치단체의 신청을 받아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을 지정·공고하고 있다.
해당 지역에는 하수도정비대책 수립에 따른 국비가 투입된다.
올해는 영주시 포함 21개 지역이 지정됐다.
영주시는 이번 중점관리지역 지정으로 관련 절차에 따라 하수도 정비대책을 수립하고 2025년도부터 국고보조금을 교부받아 단계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사업에 160여억원을 투입해 영일초등학교에서 원당로까지 총연장 3.4km 구간에 노후로 통수능이 부족한 하수도를 개량·개체해 시가지의 침수 피해를 예방할 방침이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집중호우로 시민들의 귀중한 재산피해가 발생한 침수지역에 대해 이번 지구 지정을 시작으로 단계적인 사업을 철저히 시행할 계획이다”며 “시민들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다각적인 관리로 ‘재해에서 가장 안전한 영주’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3-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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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의성 화물기 전용 화물터미널 건설 적극 검토 밝혀
국토부, 의성 화물기 전용 화물터미널 건설 적극 검토 밝혀
[knews25]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13일 원희룡 국토부장관을 만나 대구경북신공항 화물터미널의 추가 건설 등 ‘성공하는 지방공항’을 위한 현안사항을 건의했다.
이 지사는 “홍콩 책랍콕, 미국 멤피스 공항 등 세계적으로 여객터미널과 화물터미널을 분리해 운영하는 것이 추세다”며 “배후 물류단지의 물류 기능 없는 ‘여객기 전용 화물터미널’만으로는 물류공항으로 충분하지 않아, ‘화물기 전용 화물터미널’은 경제물류공항으로 발전하는데 필수 시설이다”고 밝히면서 국토교통부의 ‘대구경북공항 기본계획’수립 시 복수터미널의 반영을 강력히 건의했다.
의성의 ‘화물기 전용 화물터미널’은 계류장, 터미널, 주차장 등 55,000㎡ 규모이고 유도로 800m, 화물터미널 진입도로 1,600m를 구상하고 있으며 총사업비 2,600억원 정도가 들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특히 이 지사는 “미국 멤피스 공항의 경우 글로벌 특송업체인 페덱스의 슈퍼허브로 주변 물류센터에 22개국 130개 이상의 글로벌 기업이 입지해있다”며 “화물기 전용 화물터미널은 경제물류공항으로 발전하는데 필수 시설이 될 것이다”고 강조했다.
이와 더불어 이 지사는 30년도에 건설되는 의성 공항신도시를 ‘국가시범 스마트도시’로 추가로 지정할 것을 건의했다.
현재, 국가시범스마트도시는 세종시의 합강동 일원, 부산시의 에코델타시티가 있으며 ‘스마트도시법’ 제35조에 따라 국토부장관이 국가시범도시로 지정할 수 있다.
이날 면담에서 원희룡 국토부장관은 “이철우 도지사께서 건의한 대구경북신공항의 화물터미널 복수설치안을 적극적으로 기본계획에 포함시켜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이철우 도지사는 “국토부와 화물기 전용 화물터미널 건설에 충분히협의했고 국토부에서도 복수설치안을 충분히 이해하고 기본계획에 넣어서 검토할 것이다”고 밝히면서 “인천공항에 어떤 문제가 발생했을 시 대체공항으로서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기에 물류를 많이 취급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야 한다 앞으로 미래를 봐서도 2개의 화물터미널이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대구경북신공항 건설과 같은 국가적 현안은 중앙과 지방의 협력이 사업 성공의 열쇠”며 “경북도는 앞으로 국토교통부, 국방부, 대구시 등 관계기관의 상호 협조 속에서 세계적인 경제물류공항이 건설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3-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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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회 울릉군수기 사회인 야구대회 개최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knews25] ‘제16회 울릉군수기 사회인 야구대회’가 지난 11일 울릉공설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개최됐다.
울릉군수기 사회인 야구대회는 울릉군야구소프트볼협회에서 주최·주관하고 울릉군의 후원으로 개최됐으며 울릉야구의 저변확대와 야구클럽 활성화를 위해 해마다 개최되고 있다.
이번 대회는 UBC, 독도수비대, 쿨잼스, 볼보이즈의 4개팀이 참여했고11일과 18일 양일간 진행된다.
11일에는 독도수비대와 쿨잼스의 개막전으로 대회의 시작을 알렸고 치열한 접전 끝에 6대6 동점으로 종료되어 추첨을 통해 독도수비대가 결승에 올라갔다.
2경기는 UBC와 볼보이즈가 맞붙었고 13대4로 UBC가 결승에 올라갔다.
18일에는 독도수비대와 UBC의 결승전 및 쿨잼스와 볼보이즈의 3·4위전이 진행된다남한권 울릉군수는 “제16회 울릉군수기 사회인 야구대회가 개최됨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대회에 참여한 모든 선수들이 경기를 마칠 때 까지 서로 단결화합하고 부상없이 잘 마무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