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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나서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news25] 경북도는 11월 9일부터 11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2023 고향사랑 박람회’에 참가해 경상북도 고향사랑기부제를 홍보한다.
이번 박람회는 경상북도 및 시군, 도의회, 농협중앙회 등을 비롯한 54개의 답례품 업체가 참여해 특별 생방송, 기부 릴레이, 현장 기부 상담 및 접수, 답례품 라이브커머스 등으로 진행된다.
경북도는 고향의 의미를 되새기고 답례품을 홍보하기 위해 홍보관을 설치해 고향사랑기부제를 소개하고 경북 22개 시군의 대표 답례품을 전시해 홍보한다.
특히 박람회 기간 경상북도 홍보관에 대한민국 도예 명장이자 경상북도 무형문화재인 이학천 장인의 도자기를 비롯한 총 4점의 도자기를 전시해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김학홍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이번 박람회 참가로 경상북도의 고향사랑기부제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연말 소액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북도는 향후 본청 기부금 누적액이 10억원을 달성하면,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경상북도를 만들기 위한 출산·보육 지원사업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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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아이디어산업 주도 K-대학 대전환’이끈다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news25] 경북도는 9일 경북도청에서 경상북도 지역협업위원회와 32개 지역대학, 경상북도 RISE센터 등 대학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경상북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기본계획 수립’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도는 현 정부에서 ‘이제는 지방대학 시대’란 국정과제 아래 대학 권한의 지방 이양 일환으로 교육부가 추진한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시범지역 공모에 선정됐고 그 후속 조치로 경상북도 RISE 기반 구축과 체계적인 추진을 위해 ‘경상북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를 진행했다.
지난 11월 3일 윤석열 대통령은‘2023 지방시대 엑스포 및 지방자치 균형발전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지역이 주도하는 ‘교육혁신’을 강조하고 이와 더불어 개최된 ‘교육발전특구’공청회에서도 교육부는 지자체·교육청·대학·지역기업 등이 협력하는 지역인재 양성과 지역 정주를 위한 ‘지역주도 교육혁신’방안을 발표했다.
이에 발맞춰 경북도는 경상북도 지방시대 종합계획과 연계해 RISE 기본계획에 지역과 대학이 상생 협력해 동반 성장할 수 있는 대학중심 지역혁신 생태계 조성을 추진할 계획이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아이디어 산업을 주도하는 ‘K-대학 대전환’을 비전으로 지역혁신·대학혁신·산업혁신·인재혁신 역량 강화를 위한 4대 핵심과제를 제시했다.
주요 내용으로 지역정주 동반성장을 위한 K-U시티 프로젝트 지역 특색과 대학 전문성 기반 권역별 대학 특성화를 위한 K-IVY 프로젝트 지산학연 일체화를 통한 산업혁신 K-IDEA Valley 프로젝트 혁신적인 평생교육과 해외인재 유치를 위한 K-LEARNing 프로젝트를 발표했으며 각각의 세부 추진 방안 및 정책제언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와 관련, 지난달 27일 경북도청에서 개최된 제5회 중앙지방협력회의에서 이철우 도지사가 소개한 ‘K-U시티’는 1시군-1대학-1특성화 전략프로젝트로 지역인재 양성-취업-정착을 통합 지원하는 모델로 대학과 연계한 지방소멸 극복 우수사례로 지속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이날 보고회에 참석한 도내 32개 대학과 지역기업, 협력기관은 대학 중심의 지역발전 방안에 대해 교육, 연구, 산업 분야별로 다양한 정책 아이디어와 기관 간 협력 방안 등을 제시했다.
어디서나 살기 좋은 지방시대를 열어가는 지역 혁신의 핵심 주체로서 대학의 역할에 대해 공감하면서 지역산업에 맞는 지역인재 양성-취업-정주체계 구축, 대학 중심의 창업·산학협력 강화, 정주형 해외인재 유치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로 강한 협력 의지를 보여줬다.
경북도는 이번 보고회를 통해 나온 다양한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향후 경상북도 RISE 실무협의회를 구성해 권역별 설명회 개최를 통해 지역대학 현장의 목소리를 충분히 수렴해 최종적으로 기본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이철우 도지사는 “4차 산업혁명 시대는 아이디어로 먹고사는 시대로 교육도 산업도 잘하는 종목을 키워야 한다”며 “경북도에도 싱가포르 난양공대와 같은 세계적인 우수 대학이 여러 곳 나올 수 있도록 지역별 전략산업과 연계해 ‘대학-기업-연구소’가 지방정부와 원팀이 되어 지역대학이 주도하는 지방전성시대를 선도해 나갈 것”을 당부했다.
2023-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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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도청신도시와 함께하는 힐링음악회’ 열려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knews25] 예천군은 8일 저녁 7시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도청신도시와 함께하는 힐링음악회’를 개최했다.
예천군과 경상북도, 안동시가 주최하고 안동상공회의소에서 주관한 이번 음악회는 도청신도시 주민 등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만석을 기록하며 초청 가수들의 화려한 공연이 펼쳐졌다.
대중에게 친숙한 가요, 7080 추억의 노래 등 다채로운 구성으로 깊어 가는 늦가을 음악과 함께 풍성한 시간이 됐으며 현장에서 직접 관람할 수 없는 주민 등을 위해 유튜브 라이브 방송도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김오희 MC의 진행으로 가수 홍진영·조관우·지원이의 특별공연이 이어졌으며 흥겨운 분위기 속에서 희망을 기원하며 주민들 간 자연스러운 교류와 화합의 장이 됐다.
행사장을 찾은 김학동 예천군수는 “이번 힐링음악회를 통해 도청 신도시를 공유하는 예천과 안동의 우호 증진을 다지는 기회로 삼고 지역의 활성화와 상생발전을 기원하며 음악을 매개로 모두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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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예능 프로그램 ‘1박2일 시즌4’‘예천군편’ 방영
KBS 2TV 예능 프로그램 ‘1박2일 시즌4’‘예천군편’ 방영
[knews25] 예천군의 가을 정취 가득한 주요 관광지 일대가 KBS2 TV 예능 프로그램 ‘1박2일 시즌4’를 통해 오는 12일과 19일 두 차례 오후 6시 15분부터 방영된다.
‘1박2일 시즌4’는 유쾌한 여섯 남성의 현실적인 좌충우돌 국내 여행기를 그리는 프로그램으로 올해 16주년을 맞은 대표적인 장수 프로그램이다.
이번 ‘예천군’ 편은 예천한우와 곶감·참기름·고추 등 대표 먹거리를 소개하고 금당실 전통마을, 초간정, 용문사, 소백산하늘자락공원 등에서 여러 미션을 수행하며 예천의 아름다운 가을 풍경과 역사를 소개할 예정이다.
하미숙 문화관광과장은 “KBS 1박2일 프로그램 방영을 통해 자연스럽게 예천의 대표 관광지를 알리게 될 것으로 기대되며 전국 시청자들이 예천에 매력을 느끼고 마지막 남은 주막인 ‘삼강주막’ 등도 직접 방문해 새로운 추억을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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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평해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11월 마음 담은 김치 반찬 지원사업 시행
울진군 평해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11월 마음 담은 김치 반찬 지원사업 시행
[knews25] 울진군 평해읍 지역보장협의체는 지난 7일 한울원자력 지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마음 담은 김치 반찬 지원사업’11월 1차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생활 형편이 어렵고 자녀의 도움받기 힘든 어르신 1명을 추가해 총 25가구를 대상으로 지원했다.
평해읍 지역보장협의체 위원들이 가구마다 방문해 계란 3팩씩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권재목 평해읍장은“환절기 기온변화가 큰 요즘 독거 어르신과 홀로 생활하는 위기가구들의 건강이 염려된다”며“평해읍에서는 복지 사각지대가 생기지 않도록 취약계층의 어려움을 잘 살펴보겠다”고 말했다.
2023-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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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준법지원센터, 환경정비 활동으로 지역사회 기여
영덕준법지원센터, 환경정비 활동으로 지역사회 기여
[knews25] 영덕준법지원센터의 사회봉사명령 대상자와 보호 관찰위원들이 영덕군의 중계로 지난 6일과 7일 이틀간 덕곡천 친수공간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시행했다.
이번 활동은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5일까지 덕곡천 일대에서 진행된 ‘2023년 영덕업사이클링아트페스타’의 사후 정리와 최근 우수로 인해 오염된 산책로를 청소하기 위함이다.
센터는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사회봉사명령 대상자들이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주민을 위한 환경 개선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
영덕군 문화관광과 장덕식 과장은 “이번 봉사활동을 계기로 영덕준법지원센터와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사회봉사명령 대상자들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계기를 마련하고 사회봉사명령 대상자들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함으로써 이들이 우리 사회의 일원으로서 녹아날 수 있도록 징검다리 역할에 충실하겠다”고 밝혔다.
2023-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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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 여인의 인생 그리고 사랑을 노래하다
사계, 여인의 인생 그리고 사랑을 노래하다
[knews25] 구미시는 7일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구미시새마을여성합창단 주관으로 ‘제32회 구미시새마을여성합창단 정기연주회’를 많은 시민의 호응속에서 성공리에 마쳤다.
‘사계, 여인의 인생 그리고 사랑’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연주회는 봄, 여름, 가을, 겨울 총 4부로 나누어 진행했으며 ‘내 안에 그대가 그리운 날’, ‘여행을 떠나요’, ‘바람의 노래’, ‘회상’ 등 총 13곡을 김산봉 지휘자의 지휘로 단원들은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해 아름다운 화음과 선율로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다양한 공연 출연으로 활발히 활동하는 홍기쁨 아코디어니스트와 독특한 음색과 웅장한 하모니가 매력적인 선주화음소년합창단의 특별공연이 더해졌다.
구미시새마을여성합창단은 1991년 송정초등학교 어머니합창단을 시작으로 2002년 새마을여성합창단으로 개칭해 32년간 새마을운동의 이념과 정신을 바탕으로 다양한 공연 활동을 통해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는 데 앞장서는 등 꾸준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올해는 새마을운동기록유산 유네스코등재 10주년 및 새마을의 날 기념행사 축하공연, 찾아가는 음악회 개최, 새마을합창힐링콘서트 참가 등 아름다운 음악과 노래를 통해 우리 지역사회 뿐만 아니라 타 지역 문화교류활동과 꾸준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를 아름답게 만들고 있다.
2023-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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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운동가 홍와 이두훈 선생의 학문과 사상 학술대회 및 기탁문중예우 홍보특별전 개최
독립운동가 홍와 이두훈 선생의 학문과 사상 학술대회 및 기탁문중예우 홍보특별전 개최
[knews25] 지난 6월 고령군청과 한국국학진흥원이 문화교류 업무 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11월 7일 한국국학진흥원에서 “독립운동가 홍와 이두훈 선생의 학문과 사상 학술대회 및 기탁문중예우 홍보특별전”이 개최됐다.
학술대회는 최영성 교수의 “홍와 이두훈의 학문과 유학사상”에 대한 기조강연에 이어 이남옥 책임연구위원의 ‘홍와 이두훈의 교유관계와 시대인식’ 주제발표로 진행됐다.
학술 세미나와 연계해 진행된 특별전은 성산이씨 문중의 기탁자료 9,728점 중 문화재적 가치가 높은 50여점을 선정해 기탁 문중의 역사와 주요 인물들의 활동을 보여주는 자료로 구성됐고 특히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된 국채보상운동 자료를 단독 코너로 기획하며 홍와 이두훈 선생의 행적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이번 학술대회에는 이남철 고령군수, 사)국채보상운동 기념사업회 이명식 상임대표, 김연조 고령향교 전교, 신태운 고령문화원장, 이진환·이태근 전 고령군수, 유림지도자 및 고령학연구소 위원들 등 많은 내빈분들이 참석해 더욱 의미있게 만들었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이번 홍와선생 학술대회 및 특별전을 통해 그동안 알려지지 않은 고령 출신 근대 유학자와 고령 지역 독립운동사를 재조명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의미있는 자료들을 체계적으로 발굴하고 현대화하는 학술사업을 추진해 세계유산도시이자 역사문화도시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특별전은 한국국학진흥원 유교문화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11월 7일부터 2024년 3월 3일까지 5개월간 진행된다.
2023-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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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안전손잡이로 안전한 우리집’성공적 완료
[83-20231108120135.jpg][knews25] 쌍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쌍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하반기 특화사업인 ‘안전손잡이로 안전한 우리집’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쌍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하반기 특화사업인 ‘안전손잡이로 안전한 우리집’은 노인 및 장애인 등 쌍림면에 거주하는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안전손잡이를 설치해 집안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추진됐다.
‘안전손잡이로 안전한 우리집’특화사업 진행을 위해 쌍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가구를 방문하며 대상자를 발굴해 쌍림면에 거주하는 31가구에 안전손잡이를 설치를 완료했다.
공공위원장인 쌍림면 이재원 면장은 “‘안전손잡이로 안전한 우리집’ 특화사업이 잘 마무리 된 기쁨과 성공적인 특화사업 완료를 위한 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며 추워지는 날씨에 힘들고 소외된 이웃들을 살피는쌍림면이 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3-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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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 제222회 임시회 폐회
상주시의회, 제222회 임시회 폐회
[knews25] 상주시의회는 8일 제222회 상주시의회 임시회 제9차 본회의를 열어 상정된 안건을 모두 처리하고 13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폐회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지난 27일 개회 후 제8차 본회의까지 2024년도 부서별 주요 업무 계획 412건에 대해 보고 받았으며 내년도 상주시 주요 시책사업에 대한 점검을 통해 추진 사업의 부당한 부분을 지적하며 시민의 편익 증진을 위한 대안 제시에 힘썼다.
또한, 7일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23건의 조례안 및 일반안건은 제9차 본회의를 거쳐 1건은 수정가결하고 나머지 안건은 원안 가결했다.
안경숙 상주시의회 의장은 “2024년도 주요 업무계획 보고는 시정추진에서 예상되는 문제점과 개선 방향을 찾는 소통의 기회였으며 집행부는 지적사항과 제안에 대해 적극적으로 반영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1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