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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성과보증 검증 절차 착수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knews25] 울릉군 상하수도사업소와 K-water 경북지역협력단에서는 금년 9월 18일부터 울릉읍 도동 및 저동리 일원에서 1년간 상수도 유수율 80%를 유지하는 성과보증 절차에 착수했다.
울릉군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은 2019년부터 2024년까지 사업비 18,325백만원 규모의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을 수행 중에 있으며 현대화사업의 사업대상지인 도동 및 저동리 일원에 80%의 유수율을 달성하는 것이 목표이다.
울릉군은 도서지역 특성상 어려운 공사관리 및 낮은 초기 유수율 등 힘든 여건에도 불구하고 신속한 누수탐사 및 복구, 최적의 수압관리 등을 통해 금년 7월 82.5%라는 유수율 성과를 달성했다.
K-water 경북지역협력단 양승경단장은 “현대화사업 시행 초기 낮은 유수율을 보였던 도동 및 저동리가 4년간 약50%의 유수율을 제고하는 획기적인 성과를 보이고 있다”며 “이러한 성과는 K-water의 기술력과 울릉군의 적극적인 지원이 만들어낸 결과이며 앞으로 1년간의 성과보증 절차 수행을 통해 울릉군의 지속적인 유수율 제고 방안을 모색하는 계기로 삼을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남한권 울릉군수는 “사업 중 단수 및 통행 불편을 감내해 주신 군민 여러분의 희생과 협조에 감사드린다"며 "사업 종료 후에도 수질 개선 및 수압 문제로 인한 출수 불량 해소를 위해 시설물 유지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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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바지게시장 상인회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 수상
울진 바지게시장 상인회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 수상
[knews25] 울진군은 바지게시장 상인회가 2023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유공 우수시장으로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 대상으로 선정됐다고 2일 전했다.
바지게시장 상인회는 1965년 설립해 지난 58여 년 동안 전통시장 활성화를 통해 국가 산업 발전 및 회원 상호 간의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고 권익 보호 및 상가 활성화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울진 바지게시장은 울진군을 대표하는 전통시장으로 150여 개 영업 점포, 100여 개 노점상 등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250여명의 상인들로 구성되어 있다.
2023년 문화관광형시장 육성 사업, 노후 전선 교체 사업, 행복 어울림마당 마케팅사업 등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추진 중이다.
또한, 코로나19 이후 침체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야시장 운영 및 포go 페스티벌 개최 등으로 고객에게 먹거리, 볼거리, 체험거리를 제공하고 상인 매출 증대를 통해 활력 넘치는 전통시장을 만들어 가고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울진 바지게시장 상인회가 야시장 운영 등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힘써 노력해 왔다”며“앞으로도 상인회가 자생력을 가지고 우수전통시장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역할을 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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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6.25전쟁 무공훈장 전수
울진군, 6.25전쟁 무공훈장 전수
[knews25] 울진군은 지난 1일 6·25전쟁 당시 조국 수호를 위해 헌신하신 故김영노님의 훈장을 유족 김용선 씨에게 전수했다.
이번 수여식은 국방부에서 추진 중인‘6·25전쟁 무공훈장 주인공 찾기 사업’으로 추진됐으며 이 사업은 무공훈장 서훈 대상자로 결정되었으나 실제 훈장을 전달받지 못한 숨은 영웅을 찾아 국가 차원의 예우를 다하기 위해 마련됐다.
유족 김용선 씨는“지금이라도 훈장을 받게 되어 너무나 영예로우며 소중한 자리를 마련해주신 울진군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자유와 평화를 지키기 위해 전쟁으로부터 대한민국을 수호하신 6·25 참전용사의 숭고한 희생정신에 경의를 표한다”며“청춘과 생명을 조국에 바치신 참전용사님들과 유족들의 헌신적인 희생을 기억하며 앞으로도 보훈 선양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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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울진 바지게 포GO페스티벌 개최
제2회 울진 바지게 포GO페스티벌 개최
[knews25] 울진군은 11월 4일과 5일 이틀 동안 울진 바지게 시장에서‘제2회 울진 바지게 포GO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울진 바지게 포GO 페스티벌’은 전통시장을 새로운 지역 문화의 장으로 만들고 지속적인 고객 유입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작년‘지역민 화합의 한마당’이란 주제로 개최된 제1회 포GO 페스티벌의 정신을 계승해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했다.
먼저, 4일에는 오전부터 식전 공연을 비롯해 다양한 이벤트 행사가 펼쳐진다.
오후 5시부터 개최되는 야시장에서는 흥겨운 음악과 함께 19세 이상 참여하는 모든 사람에게 350cc 맥주 한 잔이 무료로 제공되며 맥주 빨리 마시기 대회와 끼 발산 타임 노래자랑이 열린다.
이틀째인 5일에는 가족이 같이 즐길 수 있는 행사도 준비해 세대를 넘나드는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2023년 문화관광형시장 사업의 하나로 개발 중인 울진 해산물 먹거리 3종 세트 시식회도 준비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상인과 지역주민 그리고 관광객이 상생하는 울진만의 특화된 전통시장 만들기에 앞장서겠다”며“다양한 먹거리, 볼거리, 즐길거리가 준비되어 있으니 군민과 관광객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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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디지털 전환 기반 마련…제조업 부활 이끈다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knews25] 구미시는 2일 경상북도, 성주군, 구미전자정보기술원, 경북하이브리드부품연구원과 ‘뿌리산업 제조공정혁신 지원을 위한 DX 기반구축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 6월 공모에 선정된 산업부 산업혁신기반구축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관계기관의 협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뿌리산업 제조공정혁신 지원을 위한 DX기반구축 사업’은 2023년부터 5년간 총사업비 148억원을 투입하며 제조업의 근간인 구미시와 성주군 뿌리기업들이 디지털전환 지원을 통해 고품질·저비용의 제조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DX 인프라 조성 및 다양한 기업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디지털 전환 및 제조공정혁신을 위한 플랫폼과 장비 구축 디지털 전환 컨설팅 공정 및 평가 DX 플랫폼 활용 시제품 제작 및 지식재산권 출연 등을 지원한다.
또한, 산·학·연의 협력 네트워크 운영을 통해 뿌리산업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뿌리산업 벨류체인 조성과 제조생태계 활성화를 추진할 예정이다.
김장호 시장은 “기업의 생존을 위해 제조 공정의 디지털 전환은 필수 불가결한 사안이다 업무협약을 통해 구미시·성주군 등 경상북도 뿌리기업이 재도약하는 초석이 되길 바라며 긴밀한 협조를 통해 적극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했다.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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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르기 질환 없는 행복한 구미 만들기 나서
알레르기 질환 없는 행복한 구미 만들기 나서
[knews25] 구미시는 2일 구미보건소 열린 마당에서 알레르기 질환 환아 학부모 등 100여명을 대상으로 아토피·천식 시민 아카데미를 열었다.
아카데미는 지역의 교수·전문가를 통해 알레르기 질환에 대한 최신 지식과 올바른 관리법을 제공하고자 구미보건소에서 매년 열고 있는 행사로 올해는 구미차병원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김정호 교수의 ‘소아 아토피 진단 및 치료’ 이론, 경상북도 아토피 천식 교육 정보센터의 알레르기질환 응급상황 대처법 실습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많은 아이를 괴롭히는 아토피피부염과 알레르기 비염에 대한 열띤 질의응답이 펼쳐져 참석자들에게 유익한 시간을 제공했다.
이외에도, 시는 찾아가는 예방 인형극, 안심 학교 운영, 의료비 및 보습제 지원 등 아토피·천식 예방관리를 위한 노력을 계속 이어 나가고 있다.
최현주 구미보건소장은 “알레르기 질환은 비과학적이고 무분별한 정보로 심각한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어 빠른 치료보다는 올바른 지식을 토대로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정확한 정보 제공을 위해 더욱 좋은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했다.
한편 2회차 아토피·천식 시민 아카데미는 11월 16일에 열릴 예정이다.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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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차 대구광역시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 설명회 개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는 11월 3일 오후 2시 대구경북디자인센터 8층 아트홀에서 구·군, 시민, 관계 전문가, 이해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대구광역시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의 심의를 거치기 전에 기본계획에 대한 지역주민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의견 수렴을 위해 마련된 자리로서대구 탄소중립지원센터 남광현 센터장의 주재로 녹색교통, 에너지전환 등 탄소중립 추진 분야별 관계 전문가의 자문과 토의, 참석자 질의응답 및 자유발언을 통해 폭넓은 의견 수렴이 이루어진다.
‘1차 대구광역시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은 오는 2024년부터 2033년까지 10년을 계획기간으로 해 국가와 대구광역시의 탄소중립 정책 방향 및 연계성을 확보하고 지역 특성을 고려한 온실가스 감축과 실행력에 중점을 둔 연차별 계획 등을 담고 있다.
대구광역시 2050 탄소중립 전략을 반영해 2018년 온실가스 배출량 대비 2030년까지 45%, 2040년까지 70%를 감축하고 2050년까지 순배출량 ‘0’, 탄소중립 달성을 목표로 시민 중심의 8대 부문별 과제 이행방안을 담아 8월 말에 초안을 마련했으며 이번 설명회를 통해 시민, 전문가 등의 의견을 수렴해 연말까지 연차별 이행계획을 수립해, 2024년 2월경 ‘대구광역시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의 심의를 거칠 예정이다.
허종정 대구광역시 기후환경정책과장은 “사회경제 전반의 변화가 따라야 하는 탄소중립은 대구시와 일부 기관, 일부의 시민만으로는 실행이 불가능한 과제로써, 오늘 설명회를 통해 도출된 전문가, 시민분들의 소중한 의견을 탄소중립 기본계획에 충분히 반영해 대구시민과 함께하는 탄소중립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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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호응 좋은‘찾아가는 대구자치경찰 현장소통 설명회’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박동균 대구광역시 자치경찰위원회 사무국장은 11월 1일 오후 5시, 중구 동인동 통우회의 초청으로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찾아가는 대구자치경찰 현장소통 설명회’를 실시했다.
설명회에 앞서 박동균 사무국장은 통장들에게 “이번 동성로 핼러윈 축제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더불어 대구광역시, 중구청, 경찰, 소방, 지역 주민들로 구성된 자율방범대 등이 함께 하는 ‘협력 치안’을 통해 무사히 잘 마쳤다”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묻지마 범죄와 자치경찰’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설명회에서 박동균 사무국장은 최근 ‘신림동 묻지마 칼부림 사건’ 등 이상동기 범죄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감이 큰 상황을 감안해 각종 범죄 예방·대처 방법, 환경 설계를 통한 범죄 예방, CCTV와 과학치안, 자치경찰과 시민 안전 등에 대해 현장감 있게 전달했다.
특히 설명회에서 박동균 사무국장은 “지역 사정을 가장 잘 아는 지역 주민과 현장 경찰관들이 해당 지역을 합동 순찰하고 지역의 치안 문제에 대해 정책적 대안을 제시하는 ‘공동체 치안’을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시민 안전’은 이처럼 지역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공동체 치안’에 의해 가장 효과적으로 구현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번 설명회에 이어 대구광역시 자치경찰위원회는 향후 남구 대명6동, 경북대학교 등 지역 내 다수 기관을 방문해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지속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2021년 5월 출범한 대구광역시 자치경찰위원회는 ‘시민 중심, 시민 안전, 대구자치경찰’이라는 비전과 ‘시민과 소통하고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대구형 자치경찰’이라는 정책 목표에 따라 주민자치행정과 경찰행정이 잘 결합된 ‘안전한 대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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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 수질연구소, ‘먹는 물 분석 최우수 기관’으로 우뚝 서다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 수질연구소는 11월 2일 국회환경포럼 및 워터저널 등이 주최하는‘제39회 2023년 하반기 물종합기술연찬회’에서 환경부가 수여하는 ‘먹는 물 분석 최우수 기관상’을 수상했다.
수질연구소는 1992년부터 먹는 물 수질검사기관으로 인정받아 대구 수돗물의 안전성을 검사해 왔다.
30년에 걸친 수질분석 기술력은 2020년에 국가기술표준원 한국인정기구로부터 KOLAS 국제공인시험기관으로 인정받고 미국 ERA가 주관하는 국제숙련도 먹는 물 분야 시험에서도 4년 연속 최우수 분석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국내외 최고의 먹는 물 분석기관으로 성장해 왔다.
이번 환경부가 수여하는 ‘먹는 물 분석 최우수 기관상’을 수상했다.
으로써 명실상부한 국내외 최고의 먹는 물 분석기관임이 다시 한번 입증됐다.
또, 수질연구소는 연구 인력 모두가 석·박사로서 이 중 16명은 20년 이상 수질검사를 해 온 분석 전문가들이며 수질검사 장비도 액체크로마토그래프-고분해능질량분석기, 가스크로마토그래프-질량분석기 등 최고의 분석 장비를 사용해 검사 결과에 대한 신뢰도를 확보하고 있다.
김경식 대구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국내는 물론 국제적으로도 인정받는 최고의 수질 분석기관인 수질연구소가 먹는 물 안전에 지키미 역할을 하고 있고 고도정수처리로 맑고 깨끗한 물을 생산하는 등 시민들께서 믿고 마실 수 있는 안전한 수돗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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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이용 합동 캠페인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는 젊은층 중심의 이동수단인 개인형 이동장치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10월 31일과 11월 2일 두 차례에 걸쳐 계명대학교와 경북대학교에서 PM 안전이용 캠페인을 진행했다.
개인형 이동장치의 주 이용자가 젊은층인 만큼 이날 캠페인에는 PM 대여업체, 교통 유관기관 등과 함께 대학 총학생회에서도 참여해 홍보물을 배포하고 안전한 이용을 당부했다.
캠페인 주요 내용은 ‘개인형 이동장치 5대 이용수칙’과 횡단보도 통행 시 보행자가 운전자에게 손짓을 함으로써 차량 멈춤을 유도하는 ‘횡단보도 손짓 캠페인’ 등이다.
특히 PM의 무분별한 주차는 보행자의 통행 불편과 방치로 인한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있는 만큼 올바른 주차가 필수적이다.
캠페인에 참여한 대여업체는 무단 방치 PM을 PM 보관대로 이동 주차하는 등 이용자의 인식개선을 위한 적극적인 캠페인 활동을 전개했다.
현재 대구광역시는 도시철도 역사 입구, 버스승강장, 중고교 정문 등 민원 다수 발생지역을 반납 불가구역으로 설정하고 최고속도 하향 조정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와 함께 대시민 인식개선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신규원 대구광역시 교통정책과장은 “올바른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이용을 위해 실효성 있는 대안 마련과 함께 PM 안전 홍보를 통해 이용자들의 인식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올바른 PM 문화를 확립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3-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