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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정보화마을 농수축산물 한마당
2023 정보화마을 농수축산물 한마당
[knews25] 전국의 우수 특산물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정보화마을 농수축산물 한마당’ 행사가 11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문경시 문경새재도립공원 야외공연장에서 개최된다.
‘문경시민 및 문경새재 관광객들과 함께하는 착한소비⋅착한마켓’을 주제로 정보화마을중앙협회가 주최하고 행정안전부, 문경시, 11개 시·도,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전국을 대표하는 정보화마을이 참여해 각 마을의 우수 특산품을 선보인다.
올해 14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지역특산물의 홍보 및 판매 촉진을 통해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도시민들에게 건강하고 안전한 농수축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기 위한 전국 최대 규모의 직거래 장터이다.
특히 마감특가 세일 정보화마을 옥션 등을 통해 전국의 우수 특산품 할인행사와 시식행사가 진행되며 개별 마을 부스와 무대에서는 고객참여 이벤트가 풍성하게 진행된다.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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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대전환 들녘특구 개별 영농에서 기업형 농산업으로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news25]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농업대전환 들녘특구 조성사업으로 기계화된 대규모 공동영농과 이모작, 6차산업 융복합을 통해 경북농업을 개별 영농에서 기업형 농산업으로 대전환한다.
들녘특구는 경북이 지방시대를 선도할 민선 8기 이철우 도지사의 농업대전환 핵심과제로 밀 밸리특구는 구미시 도개면, 식량작물 특구는 포항시 흥해읍, 경주시 천북면, 경축순환 특구에는 울진군 평해읍을 4개소를 선정해 특구별 특화된 전략으로 경북형 농산업 혁신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밀 밸리화 특구인 구미시 도개면은 90호 농가가 120ha에 콩 수확 후 밀, 양파를 재배하는 이모작을 한다.
이모작 시 특구단지 공동영농 소득은 22억 5천1백만원으로 벼만 재배했을 때보다 2.5배 높아지며 1ha당 농가소득은 벼 단작일 때 보다 콩과 밀 이모작은 1천5백7만원으로 2배, 콩과 양파는 3천6백2만원으로 4.9배 높아진다.
재배한 우리밀 가공·유통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경북 최초 고품질 우리밀 제분시스템을 도입해 경북도민이 1년간 소비하는 밀가루의 14%에 해당하는 연간 1만 4천만 톤의 밀가루를 생산한다.
생산된 우리밀 소비처 확보와 6차 산업화를 위해 지역 12개 제과제빵협회와 연계해 우리밀빵을 개발 중에 있다.
개발한 우리밀빵은 지역 베이커리 등을 통해 판매 예정이며 우리밀 체험학습장도 구축·운영해 기업형 농산업으로 전환할 계획이다.
특히 밀 원료곡의 안정적 공급과 제분시스템 운영 고도화를 위해 현재 230ha의 경북도 밀 재배면적을 4천ha까지 확대하면 경제적 파급효과가 308억원 정도로 전망된다.
식량작물 특구인 포항시 흥해읍은 57호 농가가 101ha의 들녘에 벼와 콩을 수확 후 밀과 보리, 조사료를 재배한다.
청년커뮤니티센터를 운영해 청년농업인과 함께 창업모델 개발과 마케팅 전략을 만들고 체험을 위한 딸기 수경재배 하우스 설치와 벼·콩 소포장 판매로 소득을 더 높일 계획이다.
또 다른 식량작물 특구인 경주시 천북면은 136호 농가가 100ha에 벼와 콩 재배 후 밀과 조사료를 재배하며 청년농업인과 협업체계를 구축해 조사료 영농대행과 경북도 육성 콩 신품종 ‘두리’ 활용 가공 및 농촌 체험으로 청년농업인 일자리 창출과 소득을 증대한다.
경축순환 특구인 울진군 평해읍은 180호 농가가 120ha에 벼와 콩 재배 후 밀과 조사료를 재배하고 조사료 열풍건조시스템을 도입해 연간 1,440톤의 양질의 건초를 생산해 20kg 소포장 유통시스템 구축한다.
식량작물 특구인 포항시 흥해읍 흥부영농조합법인 황종욱 대표는 “청년들이 농촌에 정착할 때 가장 어려운 것이 농지를 구하는 것과 노동력 부족이다.
들녘특구의 농지 투자라는 획기적인 발상과 기계화된 공동영농이라는 모델은 많은 청년들이 경북에 정착하는 데 도움이 되고 경북농업을 바꿀 것으로 생각한다”며 “들녁특구를 농업의 새로운 모델이 되도록 꼭 성공시키겠다”는 의지를 나타냈다.
특히 내년에는 병해충·재해 대응 기술, 들녘 단위 생육진단 정보기술 등을 현장에 적용해 극한 호우 등 재해 대응과 생산성을 향상시킬 계획이다.
조영숙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은 “지속 가능한 농업을 위해 농업은 지금 바뀌어야 한다”며 “특구 환경에 맞는 기술 적용과 6차산업 융복합화 등 특구별 특화전략으로 들녁특구를 청년, 기술, 소득이 융합된 농업대전환 특화모델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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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경상북도 스타트업 혁신대상’선정
‘2023년 경상북도 스타트업 혁신대상’선정
[knews25] 경북도는 지난 10월 25일 포항 체인지업 그라운드에서 열린 ‘2023 경북 스타트업 투자 매칭데이’개막식에서 도내 소재 기술 혁신성과 성장 잠재력을 보유한 우수 벤처·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선정된 기업에 대해 ‘경상북도 스타트업 혁신대상’을 수여했다.
‘경상북도 스타트업 혁신대상’은 매년 시군 및 기업 관련 유관기관의 추천을 받은 성장성이 높은 우수기업을 대상으로 매출액 증가율, 기술개발, 외부 투자유치, 일자리 창출 실적 등 정량평가 점수와 외부 전문 심사위원의 정성평가 점수를 종합 평가해 선정했다.
수상기업 중 ㈜성왕이앤에프는 2020년 창업기업으로 지역대학 연구기관과 친환경 원목 빨대 자동라인의 공동 연구개발에 성공했으며 여러 시행착오를 겪으며 세계 최초로 “친환경 원목 빨대 자동라인”을 구축했다.
또 친환경 원목 빨대 국내 특허 등록 완료와 더불어 유럽, 미국, 중국, 일본에 국제 특허를 출원하는 등의 공로가 인정되어 2022년 제27회 ‘환경의 날’ 기념 환경보전 유공 기업으로 선정됐다.
㈜그린패키지솔루션은 환경오염 원인 중 비중을 많이 차지하는 플라스틱/스티로폼을 대체하는 친환경 신소재 패키지 전문 기업으로 비목재 식물성 소재를 특수 가공 처리해 산업용 패키지에 필수조건인 견고성, 규격성, 양산성 확보를 위한 끊임없는 연구개발과 품질개선의 노력으로 다수의 특허 등록 외 산업재산권을 등록했다.
주식회사 엘라인은 기술 기반 엔지니어 중심 인력으로 구성된기업으로 자율주행 로봇 제작, 이차전지 PLC 자동화 고속 타발기 개발, 폐배터리를 활용한 소형모빌리티 배터리팩 개발 협업 등의 기술개발 성과와 더불어 창의적 키트 개발 프로젝트 진행을 통해 양질의 강사 확보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해 교육부 우수 인재 양성기업으로 선정됐다.
주식회사 햅스는 미래 에너지원으로 주목하고 있는 수소연료전지에 필요한 핵심기술을 개발하는 업체로 연료전지 스택 플랫폼 사업, 연료전지 파워팩 사업, 발전용 연료전지 엔지니어링 사업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이러한 기술력을 인정받아 중앙부처의 다양한 연구 과제를 수행하고 있다.
이외에도 주식회사 오그래농업회사법인, ㈜헤세드바이오, 주식회사 이스턴기어, 주식회사 캐럿펀트, 주식회사 비투랩, 주식회사 클루메틱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선정된 기업에는 경북도에서 지원하는 벤처기업 육성 자금 우대지원, 연구개발 우선 지원, 해외 박람회 참여 등 다양한 기업지원 혜택과 함께 도에서 조성한 벤처펀드에 추천한다.
이달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이번에 선정된 기업들은 지속적인 성장으로 우리 지역 미래를 이끌어갈 대표 기업이다”며 “기업들의 열정적인 도전정신으로 이룬 연구개발의 성과가 사업화로 진행되어 좋은 일자리 창출뿐만 아니라 지역과 동반 성장하는 경상북도를 대표하는 유니콘 기업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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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를 잇는 한옥’ 2023 한옥문화박람회 개최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news25] 경상북도는 11. 2부터 11. 5까지 4일간 ‘2023 한옥문화박람회’를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다.
‘가치를 잇는 한옥’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2023 한옥문화박람회’는 경북도와 경주시가 공동 주최하고 경주화백컨벤션센터가 주관해 전시, 컨퍼런스, 부대행사로 나누어 개최된다.
전시 분야에는 한옥 건축자재, 인테리어, 생활용품 등 40개 업체, 140개 부스가 참여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며 전시 분야 외에도 한옥 분야 명사를 초빙해 한옥 주거문화를 선도하는‘최신 트렌드 컨퍼런스’ 한옥 시공부터 유지보수까지‘시공 컨퍼런스’등을 진행하는 등 참관객들을 대상으로 한옥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이해도를 높인다.
아울러 한옥건축 시 필요한 건축비용, 자재 등에 대한 경주건축사회 소속 건축가들의 한옥건축 상담이 현장에서 진행되며 한옥과 어울리면서 트렌디한 케이-문화 체험으로 한식디저트, 한옥정원, 향낭 만들기 등 한옥 문화 클래스가 운영된다.
이 밖에도 홈페이지 사전접수를 통해 경주지역 운곡서원, 교촌한옥마을, 한옥카페 등을 둘러보면서 아름다운 경주 한옥을 배경으로 인생사진을 남길 수 있도록 지역 스냅사진 작가와 함께하는 감성 사진 촬영의 기회를 무료로 제공한다.
한편 경북도에서는 전통한옥의 멋과 품격을 유지하면서도 현대 생활에 편리함을 더하도록 개발한 ‘경북형 한옥표준설계도서’를 안내해 한옥건축을 희망하는 국민 누구나 이 모델을 활용해 건축설계비용 절감 및 인허가 절차 간소화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
전통 한옥 건축 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인 ‘한옥건립지원사업’ 관련 그간의 건립된 한옥 사진을 전시하고 정책 자료를 제공하는 홍보부스도 운영한다.
이달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경상북도가 천년고도 경주에서 한옥박람회를 개최했다 뜻깊게 생각하며 이번 박람회가 한옥에 대한 가치·정보 공유의 장이자 한옥 관련 사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비즈니스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케이-문화의 대표인 한옥을 널리 알리고 발전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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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쟁 전후 민간인 희생자 경북합동위령제 개최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news25]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 희생자 경북유족연합회는 11월 2일 경상북도 농업기술원 농업인회관에서 한국전쟁 전후 무고하게 희생된 피해자 유가족 및 경북유족연합회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회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 희생자 경북합동위령제’를 개최했다.
이번 위령제는, 진실화해위원회가 권고한 위령사업을 실시하지 않는 시군의 유족들도 초청해 6.25전쟁 전후 경상북도 지역에서 무고하게 희생된 민간인 원혼을 위로하고 유족들의 아픔을 달래기 위해 경북지역 유족회 합동으로 개최됐다.
위령제를 주최한 정정웅 경북유족연합회장은 “하루아침에 가족을 잃은 유족들의 응어리진 한과 슬픔이 현재까지도 이어지고 있다”며 “이번 합동위령제를 통해 억울하게 희생된 영령들과 유가족들이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이날 임휘승 경북도 자치행정국장이 대독한 추도사를 통해 “경상북도는 정부와 함께 억울한 희생자들의 명예를 되찾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깊은 아픔을 짊어지고 살아온 유가족 여러분의 상처를 씻어드리고 크나큰 용서와 화합의 미래로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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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산업 제조공정혁신 지원을 위한 DX기반구축’사업 협약체결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news25] 경북도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추진하는 산업혁신기반구축사업 미래기술선도형 18개 과제 중 하나인 ‘뿌리산업 제조공정혁신 지원을 위한 DX 기반구축’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총사업비 148억원을 확보했다.
5년간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제조업의 근간인 뿌리산업의 디지털 전환 기반을 구미시와 성주군에 마련하고 뿌리기업들의 제조공정 혁신을 지원해 지역 뿌리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두고 있다.
이 사업은 뿌리산업 16개 분야 중 금형 부분의 거점지로 구미시와 열처리 부분 거점으로 성주군이 함께 지역 금형, 열처리 뿌리산업의 열악한 환경을 개선하고 고효율, 저비용의 고부가가치 제품 생산토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뿌리기업 디지털 전환 및 제조공정혁신을 위한 플랫폼과 장비 구축, 디지털 전환 컨설팅, 공정지원 및 평가지원, DX 플랫폼 활용지원, 시제품 제작 및 지식재산권 출연 지원 등을 지원한다.
뿌리산업 공정별 대표 모델 구축, 산·학·연 역량 교류회 등 상생·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뿌리산업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며 뿌리제조 생태계 활성화를 추진한다.
최혁준 경북도 메타버스과학국장은 “구미시와 성주군은 뿌리산업 기업이 많은 지역으로 ‘뿌리산업 제조공정혁신 지원을 위한 DX기반구축’사업 추진을 통해 뿌리기업 디지털 전환으로 제조업 근간인 뿌리산업의 디지털 전환 기폭제가 될 것”이라며 “구미시와 성주군의 경제 재도약을 위한 핵심 사업임을 인식하고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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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척수장애인 음악치료 힐링콘서트 개최
상주시, 척수장애인 음악치료 힐링콘서트 개최
[knews25] 상주시는 11월 1일 상주시평생학습관 3층 강당에서 척수장애인 음악치료 힐링콘서트 ‘비비디바비디부’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상주시가 주최하고 한국척수장애인경북협회 상주시지회가 주관해 진행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의 결과물로 척수장애인 학습자와 보호자, 강사와 전문 연주자가 함께 노래, 악기 연주, 댄스 등의 다양한 공연을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
‘음악치료 힐링콘서트 프로젝트’는 2023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 사업 중 하나로 척수장애인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음악치료를 활용해 정서지원과 신체활동을 돕고 1인 1악기 레슨으로 문화활동을 지원해 주는 장애인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으로 지난 9월 7일부터 10회에 걸쳐 진행됐다.
한편 상주시는 다양한 장애인 평생학습으로 누구나 계속 도약하는 학습도시 조성을 목표로 국비를 지원받아 올해 13개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지원사업을 운영해 왔고 발달장애인 바리스타 전문 자격증 취득, 지체장애인 초경량 비행장치 조종 자격증 취득, 장애인과 장애인 가족 초등/중등 검정고시 합격 등 다양한 성과를 내고 있다.
유헌종 평생학습원장은 “장애와 비장애 경계를 넘어 한 사람도 소외됨 없이 평생학습을 누릴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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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마관광 도시, 경제적 효과 톡톡
승마관광 도시, 경제적 효과 톡톡
[knews25] 상주시에서는 ‘제2회 경상북도와 상주시가 함께하는 독도사랑배 전국승마대회’가 11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개최된다.
농림축산식품부, 경상북도, 상주시, 한국마사회, 대한승마협회,상주시승마협회, 독도평화재단 등이 후원하며 경상북도승마협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는 마필 300두, 선수와 관계자 등 1,000여명의 인원이 참가하는 등 국내 최대 규모로 치러진다.
대한민국 고유 영토인 민족의 섬 독도에 대한 사랑 실천과 전 국민의 관심 유도를 위해 개최하는 제2회 독도사랑배 전국승마대회는 11월 2일부터 5일 4일간 장애물·마장마술·권승경기·각종 이벤트 경기 등 다채로운 종목을 선보이며 특히 4일에는 우리 고유 영토인 독도에 대해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독도플래시몹 행사를 포함한 승마인의 화합의 장이 펼쳐진다.
상주국제승마장은 승마산업을 선도하는 명실상부한 ‘승마 관광도시 상주’라는 입지를 확고히 구축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대회 유치 및 개최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상주’라는 지역브랜드 홍보로 이어지는 파급효과는 금전적으로 환산할 수 없는 높은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모든 국민이 즐기는 레저관광산업으로 확대해, 승마 산업을 이끌어가는 일등 승마도시로 우뚝 설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상주국제승마장에서는 제1회 상주 유소년 승마대회가 11월 24일부터 3일간 하반기 마지막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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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인 공감 맞춤형 1:1 현장코칭 친절교육 실시
민원인 공감 맞춤형 1:1 현장코칭 친절교육 실시
[knews25] 상주시보건소는 11월 1일 상주시보건소에서 근무하는 민원 부서 직원 30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1:1 현장코칭 친절 교육을 실시했다.
직원들의 서비스 수준을 진단하기 위해 고객만족 전문강사를 파견해 고객응대 현장 모니터링 실시 현장모니터링 결과 분석을 통한 1:1 맞춤형 피드백 및 서비스 향상 코칭 교육 개인별 강점과 보완점 파악 업무에 대한 피로도와 애로사항 분석방식으로 교육이 진행됐다.
이번 교육을 통해 민원 수요자에 대한 입장 이해, 친절한 민원응대방법과 갈등관리 및 해결 방법 습득, 민원인과의 공감을 위한 커뮤니케이션 스킬 향상 및 서비스 질적 향상, 개인의 특성에 맞춘 현장코칭으로 스스로를 평가해 보고 개인에게 긴장감을 주며 변화에 자극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질병관리과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친절교육을 통해 민원인을 배려하고 신뢰할 수 있는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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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석 상주시장, 럼피스킨병 백신접종 농가 현장 방문
강영석 상주시장, 럼피스킨병 백신접종 농가 현장 방문
[knews25] 강영석 상주시장은 11월 1일 공성면 도곡리 한우농가 백신접종 현장을 방문해 럼피스킨병 긴급 백신접종 등 방역대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농가에 백신접종 요령 및 주의사항을 안내하면서 신속한 접종을 독려했다.
상주시는 소에 발병하는 바이러스 전염병인 럼피스킨병의 전국적인 확산세에 대비해 11월 1일부터 7일까지 관내 한우, 육우, 젖소 2,000여 호에 9만 4천 두를 대상으로 조기에 백신 일제접종을 하고 있다.
이 밖에도 상주시는 질병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럼피스킨병 방역대책 본부와 상황실을 가동하고 기관·단체 합동으로 가축방역 대책 추진 협의체를 구성·운영하고 전 사육농가에 소독약품을 공급하는 등 차단방역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럼피스킨병 차단을 위해 축산농가에서도 철저한 자체 예찰과 방역, 엄격한 농장 출입 관리와 내·외부 소독, 파리·모기 등 흡혈곤충 방제, 방역복 착용 등 방역수칙 준수에 만전을 기해주시길 바란다”며 “신속한 백신접종을 비롯한 철저한 대응으로 럼피스킨병이 상주시로 확산되지 않도록 전 행정력을 동원해 총력 대응하겠다”고 전했다.
2023-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