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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미래형 사과원 조성 시범사업 평가회 개최
영덕군, 미래형 사과원 조성 시범사업 평가회 개최
[knews25] 영덕군은 미래형 사과원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지난달 31일 영해면 대1리 마을회관에서 미래형 2축·다축 사과원 조성 시범사업에 대한 평가회를 진행했다.
이번 평가회엔 시범사업 대상자와 관심 농업인, 관계기관 직원들 130여명이 참석해 지난 2019년에 조성한 초밀식 사과 과수원과 지난해 조성한 영덕 미래형 2축·다축 사과원의 현황과 재배 농가의 의견이 공유됐다.
또한 참여자들은 영덕 미래형 2축·다축 사과원을 직접 살피며 미래형 사과원에 대한 장점과 과원의 형태에 대한 다양한 질의응답과 함께 토론을 진행함으로써 미래형 사과원에 대한 체험과 이해의 시간을 가졌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이번 평가회를 통해 영덕 미래형 2축·다축 사과원의 발전과 안정적인 정착을 도모함으로써 지역의 인력난 해소와 농가소득 증대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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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강읍 새마을부녀회,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나눔 실천
안강읍 새마을부녀회,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나눔 실천
[knews25] 경주시 안강읍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31일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북경주행정복지센터 앞 광장에서 지역의 소외계층을 돕기 위한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안강읍 지역 내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 150가구에 라면, 화장지 등을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으며 APEC 정상회의 경주유치 지지 캠페인 활동을 병행했다.
박현정 안강읍 새마을부녀회장은 “비록 작은 물품이지만 우리 부녀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됐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을 위해 솔선수범하고 봉사하는 새마을부녀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정보 북경주행정복지센터장은 “평소 아름다운 안강읍 만들기를 위해 환경보전 활동에 앞장서며 마을행사 및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가장 가까운 곳에서 애써주시는 새마을부녀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안강읍 새마을부녀회는 어려운 이웃돕기, 헌옷 모으기, 환경보전활동 등 읍민을 위한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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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무대왕면, 자생단체와 APEC 정상회의 경주유치 지지 릴레이 실시
문무대왕면, 자생단체와 APEC 정상회의 경주유치 지지 릴레이 실시
[knews25] 경주시 문무대왕면 행정복지센터는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를 위해 문무대왕면 자생단체와 유치 지지 릴레이 캠페인을 실시하고 관광객 및 지역민 대상 100만 서명운동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문무대왕면은 APEC 정상회의를 경주에 유치함으로써 지역발전과 국제적인 주목으로 경주시가 경주시의 잠재력을 세계에 알리기 위한 기회를 가지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무대왕면 이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 등 자생단체들은 유치 지지 캠페인을 실시하고 100만 서명운동 목표달성을 위해 관내 기관 및 상가를 방문해 경주유치의 당위성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10월 7일~8일 양일간 개최된 제7회 통일기원 문무대왕 문화제 행사에서 서명운동 부스를 설치해 관광객들에게 열띤 홍보활동을 했다.
임재윤 문무대왕면장은 “우리 면은 APEC 정상회의 경주유치 중요성과 의미를 알리고자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다”며 “앞으로도 자생단체와 지역민과 함께 적극 홍보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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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한돈협회 경주시지부, 장학금 1000만원 기탁
㈔대한한돈협회 경주시지부, 장학금 1000만원 기탁
[knews25] ㈔대한한돈협회 경주시지부에서 지난 1일 미래 경주지역을 이끌어갈 인재육성과 지역 교육발전을 위해 장학금 1000만원을 경주시장학회에 기탁했다.
㈔대한한돈협회 경주시지부는 관내 60호 농가의 회원들과 함께 한돈업의 양적·질적 성장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돼지고기 소비를 확대하기 위해 각종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2015년부터 올해까지 총 7500만원의 장학금을 매년 경주시장학회에 기탁해왔으며 지역사회와 이웃사랑에 대한 남다른 관심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한 한돈 무료나눔 활동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박장락 지부장은 “학생들이 가정형편 때문에 학업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매년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며 “청소년들이 배움에서 소외되지 않고 좋은 환경에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생활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인재육성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경주시장학회 이사장은 “자라나는 학생들과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선행을 베풀어준 ㈔대한한돈협회 경주시지부에 감사드리며 기탁한 장학금은 가정형편이 어려운 인재들을 위해 소중하게 잘 사용하겠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지역 인재양성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줄 것”을 당부했다.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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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2024년부터 농어촌버스 무료 운행
봉화군, 2024년부터 농어촌버스 무료 운행
[knews25] 봉화군이 2024년 1월 1일부터 관내 농어촌버스 무료 운행을 추진한다.
봉화군은 제260회 봉화군의회 임시회에서 ‘봉화군 농어촌버스 무료 이용 지원 조례’가 통과됨에 따라 내년부터 농어촌버스를 전면 무료로 운행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봉화군민과 봉화를 찾은 관광객 등 연령이나 소득수준, 주소지 등 자격 조건에 상관없이 누구나 봉화군 농어촌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무료 이용은 봉화군 관내에서 운행하는 노선만 해당되며 영주~봉화, 영양~재산, 태백~석포, 안동~재산현동안동~북곡 노선은 제외된다.
버스 무료 운행은 경북 청송군, 전남 완도군에 이어 봉화군이 세 번째로 시행하는 것으로 지방소멸 위기 극복과 교통복지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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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저소득층 연탄쿠폰 배부…연탄사용가구 난방비 부담 완화 나서
봉화군청사전경(사진=봉화군)
[knews25] 봉화군은 2023년 저소득층 연탄보조사업 대상자 확정에 따라 신규 및 재발급 대상자에게 연탄쿠폰카드 배부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연탄쿠폰 수혜 대상 가구는 수급권자이거나 차상위계층, 소외계층으로 신규 및 재발급 대상자는 115가구이다.
카드 사용기간은 2024년 4월 30일까지이다.
한 가구에 다수의 연탄쿠폰 지원대상이 거주하더라도 지원대상 수에 관계없이 가구당 1명에게만 47만2천 원씩 지원받게 된다.
한편 관내 지원대상 가구는 총 1,005가구이며 지난해 연탄쿠폰 지원 대상자는 신규 발급없이 기존에 배부된 연탄쿠폰 카드를 계속 사용할 수 있다.
앞으로 봉화군은 2차 저소득층 연탄쿠폰 수요조사를 실시하고 에너지 복지 사각지대 최소화를 위해 난방비 부담 경감과 생활안정을 도모할 수 있도록 저소득 소외계층을 적극 발굴할 예정이다.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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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2023년 경북 동북지방 행정협력회 정기회 개최
봉화군청사전경(사진=봉화군)
[knews25] 봉화군은 지난 2일 봉화군청 대회의실에서 회원 시군 시장·군수 및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경북 동북지방 행정협력회 정기회를 개최했다.
경북 동북지방 행정협력회는 경북 북부지역의 동일 국회의원 선거구인 영주, 영양, 봉화, 울진 4개 시군이 2021년 출범한 협력회로 매년 4개 시군을 순회하며 정기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날 정기회에서는 회원 시군 간의 상생발전 방안과 주요 현안에 대해 토의하고 공동건의문과 공동협력 합의문 작성을 통해 공통 현안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유대감을 가지는 시간을 보냈다.
특히 지방도 915호선 국지도 승격 및 도로 확포장, 남북 9축 고속도로 조기 건설, 봉화~울진 간 국도 36호선 4차로 확장 등 5건의 공동건의 안건과 회원 시군 공동 홍보 방안 마련, 회원 시군 문화관광시설 할인 혜택 공동 적용,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통한 경북 북부권 웰니스 관광 패키지 운영 등 5건의 공동 협력사업을 채택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지방소멸 위기 타개와 균형발전을 위해서는 인근 지자체 간 상생·협력이 필수다”며 “오늘 정기회에서 건의한 안건들이 모두 반영될 수 있도록 중앙부처에 강력히 촉구해 회원 시군 모두가 상생 발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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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전국 최초 ‘도심 캠퍼스 타운 조성’ 추진 선언
대구광역시, 전국 최초 ‘도심 캠퍼스 타운 조성’ 추진 선언
[knews25] 대구광역시가 올해 7월 6일 발표한 ‘동성로 르네상스 프로젝트’의 핵심 사업인 도심 캠퍼스 타운의 본격적 추진을 대내외에 선언하는 행사가 대구시 주최, 대통령 직속 국가건축정책위원회의 후원으로 11월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민족자본 최초의 백화점인 근대건축물 무영당 일원에서 진행된다.
‘대학의 도시 대구, 동성로에서 미래를 찾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11월 3일 도심 캠퍼스 타운 조성 추진을 선언하는 ‘대학 포럼 총장협의체 발족식’을 시작으로 관련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도심 캠퍼스 타운 심포지엄’이 이어질 예정이다.
11월 4일에는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도심 내 역사문화자원을 탐방하는 ‘대구 원도심 투어’도 진행된다.
도심 캠퍼스 타운 조성에 참여하는 대학 총장들이 총장협의체 발족을 위해 자리를 함께하는 가운데 권영걸 국가건축정책위원회 위원장 등 중앙부처 관계자, 중구 부구청장 및 김기호 서울시립대 명예교수, 모종린 교수 등 전국의 내로라하는 전문가들도 대구를 찾을 예정이다.
11월 3일 오후 ‘대학포럼 총장협의체 발족식’에서는 경북대, 계명대, 대구대, 대구가톨릭대, 대구한의대, 계명문화대, 대구공업대, 대구보건대, 수성대, 영남이공대, 영진전문대, 호산대 등 12개 대학의 총장 등 관계자들이 대구 도심 캠퍼스 타운 조성의 착수를 대내외에 선포한다.
이 자리에는 도심 캠퍼스 타운 조성에 대한 간략한 미래구상을 담은 총장협의체 대표의 발족선언문 낭독도 있을 예정이다.
이어지는 ‘도심 캠퍼스 타운 심포지엄’은 ‘대구 원도심, 대학의 도시로 되살리다’를 슬로건으로 진행된다.
모종린 연세대 교수, 황두진 건축사, 한광야 동국대 교수가 발제자로 나서고 김기호 서울시립대 명예교수, 김종헌 배재대 교수, 박혜선 인하공업전문대 교수, 이상훈 ㈜디자인그룹 이상도시 건축사사무소 대표, 한인국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장 등이 토론자로 참여할 예정이다.
한편 11월 4일 오전에는 일반시민들을 대상으로 ‘대구 원도심 투어’를 2개 코스로 운영할 예정이다.
10월 19일부터 코스당 15명씩 총 30명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첫 번째 코스는 무영당, 꽃자리다방, 경북문인협회 등 대구시가 보존을 위해 매입에 성공한 건축물들을 중심으로 화월여관, 르네상스 음악다방 등 근현대의 스토리가 축척된 근대건축물들을 중심으로 한 루트이고 두 번째는 종로 진골목, 약전골목, 3.1만세운동길 등 역사적 골목과 구.제일교회, 계산성당, 선교사주택 등 종교 관련 역사자산들을 돌아보는 코스이다.
도심 캠퍼스 타운은 동성로 등 도심에 늘고 있는 다수의 공실을 임대해 대구·경북권 대학의 학생들을 위한 캠퍼스 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도심에서 거주하고 공부하고 졸업해서는 그곳에서 창업하고 일하는 선순환구조를 만들고자 한다.
대학공동기숙사와 대학 간·전공 간 통합강의실, 공동 기자재 제공 공간, 학습 및 연구공간, 전시·행사·이벤트 공간, 동아리방, 운동시설, 커뮤니티 공간, 편의시설, 직장인 강의실 등 젊은층의 유입을 이끄는 다양한 시설이 도심 곳곳에 조성된다.
이를 통해 주거-놀이-일자리가 이어지는 ‘직주락 근접 혁신 생태계’가 조성되면 서로 다른 대학·전공의 융합에 따른 시너지 효과로 지역대학의 경쟁력 강화가 가능하다.
또한, 청년층 유입을 통한 도심 일원의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동성로는 과거 전국의 패션과 문화를 선도했던, 대구 젊은이들의 자부심이 새겨진 대구의 심장과 같은 공간이었다”며 “도심 캠퍼스 타운이 동성로를 젊은이들로 다시 채워 도심 공동화로 인한 도시 문제와 고사 위기에 놓인 지방대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는, 말 그대로 두 마리 토끼를 한 번에 잡을 수 있는 해법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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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고령 은행나무숲 축제 개최
2023 고령 은행나무숲 축제 개최
[knews25] 고령군과 고령♡낙동강 추진위원회는 오는 11월 4일 오후 4시 다산 은행나무숲 일대에서 주요 인사와 지역주민 등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고령♡낙동강 추진위원회 발대식 및 은행나무숲 축제’를 개최한다.
고령♡낙동강 추진위원회 발대식은 은행나무숲과 낙동강을 아끼는 지역주민들이 모여 고령♡낙동강 추진위원회를 결성해, 낙동강 주변의 관리방안을 마련하고 지속적인 환경보전활동 및 문화활동의 시작을 알리는 행사이다.
발대식을 시작으로 11월 5일까지 숲체험 및 놀이가 있는 ‘숲체험학교’ 및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은행나무숲 사진과 숏폼영상 촬영 후 SNS 업로드 시 상품을 제공하는 ‘포토&숏폼 페스티벌’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지역 관내업체가 참여하는 ‘플리마켓’이 운영되어 먹거리와 체험거리를 제공하고 5일 오후 2시에는 버스킹 공연이 열려 은행나무숲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한편 4일 발대식이 끝난 후 오후 5시에는 서문탁, 노브레인 등 국내 유명 락밴드가 공연하는 ‘2023 고령 락락 페스티벌’이 개최될 예정이다.
성현덕 위원장은 “추진위원회는 앞으로 은행나무숲을 명품 관광지로 만들기 위해 지역주민 및 관변단체와 함께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은행나무숲이 지속가능한 낙동강의 대표 명소가 될 수 있도록 환경캠페인, 꽃나무심기, 산책길 조성, 문화행사 등 다양한 방법으로 민관이 함께해 군민들에게 건강한 휴식처를 제공할 것”이라며 “ESG경영 실천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민간기업과 공공기관, 사회단체 등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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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청소년문화의집 우리들의 노래 만들기 최종 MR이 도착했어요
고령군청소년문화의집 우리들의 노래 만들기 최종 MR이 도착했어요
[knews25] 고령군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지난 9월부터 관내 청소년 11명과 함께 지역 청소년들의 감성을 표현하는“우리들의 노래 만들기”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고령군 대가야의 역사와 지역 특징을 이해하고 여기에 청소년들의 감성을 표현하는 노래 가사를 덧입혀 완성하는 방법으로 진행됐다.
이번 활동은 대가야읍 소재의 ㈜더퍼스트 교육연구원 김은숙 대표와 협력해 우리들의 노래 “말해줘 넌 뭐 할꺼니”가 최종 완성됐다.
고령군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들이 직접 노래를 만들고 함께 부르며 연주해봄으로써 지역에 대한 애정과 자긍심을 가질 수 있고 직접 만든 노래를 통해 성취감을 맛보며 청소년기를 긍정적으로 보낼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고 밝혔다.
고령군청소년문화의집은“지역 역사와 청소년들의 감성이 잘 어우러진 노래 가사가 기대된다”며“각자가 가진 감수성을 청소년 스스로 발견하는 기회가 되고 만들어진 노래가 청소년들에게 많이 불려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