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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상주세계모자페스티벌 개최 대비 읍면동 실무회의 개최
2023 상주세계모자페스티벌 개최 대비 읍면동 실무회의 개최
[knews25] 상주시 축제추진위원회는 8월 24일 상주시청 대회의실에서 2023 상주세계모자페스티벌 추진을 위한 읍면동 실무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윤재웅 상주시 축제추진위원장 등을 비롯한 축제추진위원과 각 읍면동 부읍면장 및 총무팀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주세계모자페스티벌 읍면동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과 함께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번 축제의 읍면동 참여 프로그램으로는 모돌이 도전 HAT, 상주인심맛거리, 읍면동 장기자랑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특히 모돌이 도전 HAT은 상주시 축제추진위원회가 축제의 본질적 속성인 대동성, 놀이성 등을 고려해 상주세계모자페스티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개발한 대표 프로그램이다.
또한 일명 ‘바가지 요금’ 근절을 위해 참석자들 간 상주인심맛거리의 먹거리 적정가격에 대한 논의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이 제값에 먹을거리를 즐길 수 있는 축제를 만들기 위해 협의했다.
이번 회의에서 권영문 행정복지국장은 “국내 유일 모자를 주제로 우리 복식문화와 상주시를 널리 알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처음 개최되는 상주세계모자페스티벌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K-컬처 관광이벤트 100선’에 이름을 올려 세계모자전시, 모자패션쇼 등의 특색있는 콘텐츠를 통해 ‘K-컬처’ 세계화 및 한류화의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오는 10월 13일부터 15일까지 상주 태평성대 경상감영공원에서 개최된다.
202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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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 양말목 소품 전시회 개최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 양말목 소품 전시회 개최
[knews25] 상주시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는 8월 23일부터 24일까지 상주시 도시재생지원센터 1층 동네미술관에서 양말목 소품 만들기 수업 수강생들의 작품 전시회를 개최했다.
양말목 소품 만들기 수업은 왕산지구 내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도시재생 뉴딜사업 주민공모사업 중 하나로 양말 공장에서 버려지는 부분인 양말목을 엮어 일상에서 사용하는 소품들을 만드는 수업이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10여명의 수강생들이 손으로 엮어 만든 방석, 바닥 깔개, 손가방 등 다양한 소품이 전시되어 눈길을 끌었다.
전시가 끝난 방석 등의 소품은 왕산지구 내 경로당에 기부할 계획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도시재생사업에 관심을 갖고 교육에 참여한 주민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좋은 프로그램들을 적극 발굴해 주민공동체를 활성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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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황오동 원도심 마을해설사 교육생 모집
경주시, 황오동 원도심 마을해설사 교육생 모집
[knews25] 경주시는 황오동 지역의 문화와 역사를 발굴해 마을해설사로 활동할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마을해설사 교육생’을 이달 29일까지 모집한다.
교육은 해설코스 설계 및 대본 작성, 마을해설사 실습 등의 심화과정과 심화과정을 통해 우수한 성적을 거둔 교육생 3명이 함께하는 마을해설사 특강 및 실전 등의 전문가 과정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전문가 과정은 현장에서 활동 중인 마을해설사를 초빙해 현장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양질의 수업이 펼쳐진다.
교육은 9월 1일부터 10월 6일까지는 심화과정이 진행되고 10월 13일 부터 11월 3일은 전문가 과정이 진행된다.
두 과정 모두 매주 금요일 황오동 원도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에서 오후 6시 30분부터 2시간 정도 펼쳐진다.
신청은 황오동 지역 주민 및 상인, 마을해설사에 관심이 있는 경주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선발결과는 지원 자격 검토와 심사 후 이달 30일 개별 통지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황오동 원도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공식 블로그를 참고하거나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또는 어반뷰도시연구소로 문의하면 된다.
202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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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황오동 원도심 투어 프로그램 개발 본격 스타트
경주시, 황오동 원도심 투어 프로그램 개발 본격 스타트
[knews25] 경주시는 지난 22일부터 23일 양일간 펼쳐진 ‘황오동 원도심 도시재생 투어 시범 프로그램’이 성황리 종료됐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시범투어는 경주두가 마을여행사 협동조합이 직접 황오동 원도심 일대에 대한 투어 콘텐츠 발굴을 위해 여행코스를 직접 기획·운영한 프로그램이다.
특히 여행 콘텐츠 자문과 평가를 위해 전국 각 시도 도시재생 및 여행전문가 6명을 초청해 1박 2일간 황오동 원도심 일대를 중심으로 경주시내권역 투어를 진행해 의미가 더욱 남다르다.
1일차는 황오동 원도심 도시재생사업구역을 중심으로 변화되고 있는 ‘황오동 마을이야기’를 기획해 콘텐츠화 했고 원도심 노포투어로 지역에 대한 흥미를 높였다.
2일차는 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한 힐링명상 프로그램, 읍성 근대 문화유산 도보투어 등으로 시내 권역의 자원을 활용한 코스를 안내했다.
시는 향후 투어 참가자 콘텐츠 리뷰와 심층평가를 통해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프로그램 개발에 반영해 지역을 찾는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장진 도시재생사업본부장은 “이번 황오동 원도심 도시재생 시범투어는 그 간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통해 노력해 주신 지역 주민들이 직접 기획·실행한 첫 시간이다”며 “추후 보완된 여행상품을 통해 지역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202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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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주관‘청년 화랑캠프’, 참가자 95% 매우 만족 평가
경주시 주관‘청년 화랑캠프’, 참가자 95% 매우 만족 평가
[knews25] 경주화랑마을이 지난 4월부터 운영 중인 ‘2023년 경주시 청년 화랑캠프’가 인기몰이 중이다.
이번 달까지 총 5회차가 진행된 화랑캠프는 회차별로 18세~34세 청년 30명씩, 취·창업교육과 화랑도 체험을 당일형으로 진행해 왔다.
특히 이번 달 진행된 5회차는 ㈜한국수력원자력 인사 담당자가 특강 강사로 나서면서 큰 인기를 얻었다.
공기업 취업과 실무 면접 기법, 현장 분위기 등을 익힐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면서 교육 참가자들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캠프에 참가한 취업 준비생 A씨는 “사회관계망 등에서 취업에 대한 최신 정보를 많이 알게 됐지만 오늘 특강이 더 유익해서 너무 좋았다”고 말했다.
화랑마을이 5회차까지 실시한 자체 만족도 조사에서도 참가자 95%가 매우 만족한다고 평가했다.
한편 이러한 성과에 힘입어 다음달 진행예정인 6회차 청년 화랑캠프는 이미 마감됐고 10월 17일과 11월7일에 진행될 7·8회차는 9월 4일부터 선착순 모집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화랑마을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직접 문의하면 된다.
화랑마을 강영숙 촌장은 “화랑마을은 앞으로도 청소년과 청년들의 꿈을 응원하고 함께 고민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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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마을 순회 주민 소통의 날 연다
예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마을 순회 주민 소통의 날 연다
[knews25] 예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4일 예안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3년 3분기 정기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서 신규위원 6명을 추가로 위촉하고 위원 18명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하반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업 추진을 논의했다.
하반기에는‘주민 활력 충전소, 살기 좋은 우리 동네 건강한 예안면’사업을 추진하기로 의결했다.
특히 이희락 민간위원장은 마을을 순회하며 주민 소통의 날을 개최해 주민들의 복지 욕구를 파악하고 대안을 제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밖에도 노후 주택 두 가구를 수리하고 이미용, 방충망 수리, 쑥뜸, 복지상담 등 찾아가는 마을복지센터를 운영해 오지 마을 복지 체감도를 높일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할 예정이다.
배용범 공공위원장은 “오지 마을 예안면을 위해 노력하는 위원들의 열정이 바래지 않도록 행정에서 적극 지원해 2023년을 잘 마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예안면 관계자는 9월부터 예안면에서 가장 오지 마을인 신남리, 삼계리, 도촌리를 시작으로 주민 소통의 날과 찾아가는 마을복지센터, 집수리 사업 등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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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고향사랑기부제 최고액 기부자 명예의 전당 개설
안동시 고향사랑기부제 최고액 기부자 명예의 전당 개설
[knews25] 안동시가 고향사랑기부제 온라인 명예의 전당을 개설해 눈길을 끈다.
시는 고향사랑기부제 연간 기부 한도인 500만원을 납입한 기부자를 예우하고 감사의 뜻을 오래 남길 수 있도록 시청 누리집에 ‘고향사랑기부제 최고액 기부자 명예의 전당’을 개설했다.
온라인 명예의 전당에는 고향사랑기부제 연간 최고액 기부자의 이름과 소속 등을 게시했다.
익명을 요청한 1명을 제외한 19명이 명예의 전당에 등록돼 있다.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하면 기부금액의 30%에 해당하는 답례품을 제공 받는다.
7월 말 기준 안동시 기부자들이 가장 선호한 답례품으로는 안동사랑상품권을 시작으로 안동백진주쌀, 안동간고등어, 명품안동소주 선물세트가 뒤를 이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고향 사랑의 마음을 아낌없이 베풀어주신 기부자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안동 발전을 염원하는 50만 안동인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기금 운용에 만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8월 21일 서울대학교 사회학과 교수를 역임한 김경동 교수가 100만원을 기탁하며 훈훈한 동행을 이어갔다.
현재까지 안동고향사랑기부제에 2,083명이 2억 8,300만원을 기부했다.
202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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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경상북도와 2023년 사회조사 실시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knews25] 예천군은 24일부터 9월 8일까지 관내 708개 표본가구를 대상으로 ‘2023년 경상북도 및 예천군 사회조사’를 실시한다.
사회조사는 1997년부터 매년 실시되는 정부승인 통계조사로 군민의 평소 생활과 만족도를 조사하고 이를 통해 군민생활의 양적·질적 수준을 종합적으로 측정해 군정 추진의 기초 자료로 활용된다.
조사 대상은 표본가구의 가구주와 만 15세 이상 가구원이며 조사항목은 주관적 행복, 소득과 소비, 교육, 주거와 교통 등 총 47개 문항으로 경북도 공통항목 40개와 예천군 특성항목 7개로 구성돼 있다.
이번 조사는 조사원이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하는 면접조사 방식과 가구마다 부여된 개별코드를 통해 조사에 참여할 수 있는 인터넷 조사도 병행한다.
김덕년 기획예산실장은 “조사를 통해 수집된 내용은 ‘통계법’제33조에 따라 통계작성 목적 외에는 절대 사용할 수 없도록 엄격히 보호된다”며 “이번 사회조사가 예천군 정책 수립을 위한 귀중한 자료로 활용될 수 있도록 조사대상 가구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이번 조사를 위해 지난 17일 조사요원 14명을 대상으로 정확한 현장 조사 수행을 위한 조사 교육을 마쳤다.
202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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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우리가락우리마당’ 야외상설 공연 막 오르다
예천군,‘우리가락우리마당’ 야외상설 공연 막 오르다
[knews25] 예천군에서는 군과 경북문화재단이 주최하고 국가무형문화재 예천통명농요보존회가 주관하는 ‘2023년 우리가락우리마당 야외상설공연’의 막이 올랐다.
우리가락 우리마당 야외상설공연은 지난 19일 ‘노세노세 캥마쿵쿵노세’ 개막 공연을 시작으로 삼강주막 상설공연장에서 10월 28일까지 총 10회차의 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며 전통에서 퓨전국악까지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만나볼 수 있다.
개막 공연은 ‘삼도의 일노래’를 주제로 국가무형문화재 예천통명농요, 강원도 무형문화재 강릉학산오독떼기, 전라북도 무형문화재 순창농요금과들소리가 출연해 경상도, 강원도, 전라도를 대표하는 일노래를 선보였다.
예천통명농요는 메나리토리의 남성적이고 유장한 선율로 무정박의 모심기소리와 논매기소리를 하고 이어진 강릉학산오독떼기에서는 모심기소리·논맴소리·벼베는소리·타작소리를, 순창농요금과들소리는 다채로운 음계와 선법의 물품기소리·상사소리·문열기·연꽃타령·방아타령·사호소리를 공연했으며 마지막에 삼도의 농요가 함께 어우러지는 장원질 마당이 끝을 장식했다.
개막 공연에 참석한 최병욱 예천군의회 의장은 “이번 공연을 계기로 앞으로 우리소리 공연이 주민들과 관객들에게 더 많이 선보일 수 있길 바라며 전통문화예술 계승과 군민들의 문화향유를 위해 다양한 문화예술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예천군의회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는 9월 2일 토요일 오후 2시 삼강주막 야외상설공연장에서 2회차 공연이 이어질 예정이며 지역예술단체가 출연해 ‘신명풀이의 날’을 주제로 예천의 전통문화예술을 소개한다.
202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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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산림조합장 형제자매 일동 700만원 고향사랑 기부
예천군, 산림조합장 형제자매 일동 700만원 고향사랑 기부
[knews25] 예천군에는 지난 24일 조영환 예천군 산림조합장과 형제자매 일동이 700만원을 고향사랑기부금으로 쾌척했다.
예천군 산림조합은 예천 산림경영에 대한 경영지도, 임산업 보호, 조합원의 이익증진을 위해 힘쓰고 있으며 올해 시행하는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답례품으로 벌초대행서비스 할인권도 제공하며 지역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평소 예천군을 위해 힘써주는 산림조합장님과 가족분들께 감사드리며 전해주신 기부금은 예천군 발전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본인 거주 주소지 외 다른 지역에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답례품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지자체는 이를 사회 취약계층과 지역주민의 복리를 위해 사용하는 제도다.
기부를 희망하는 경우는 온라인 ‘고향사랑e음’으로 하거나 농협은행 또는 지역 농·축협을 방문해 기부할 수 있다.
2023-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