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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청소년‘예술’로 무더위를 날리다
영덕 청소년‘예술’로 무더위를 날리다
[knews25] 영덕문화관광재단은 여름방학을 맞아 진행한 아동·청소년 대상 2023 문예회관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 지원사업 총 3개 프로그램이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지난 8월 17일 전했다.
2023 문예회관 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 감상형 교육 프로그램은 아동·청소년들에게 예술 공연 감상에 필요한 역사적 배경, 인문학적 지식, 감상법 등을 교육하고 공연 관람을 통해 문화예술을 즐기고 감상하는 능력을 향상시키는 교육사업이다.
7월 24일부터 8월 중순까지 완료된 3개 프로그램은 ‘컬러풀 댄싱키즈’, ‘국악실내악 놀이터 국악백화점’, ‘달콤한 재즈교실’ 등으로 각각 4주에 걸쳐 2기수씩 초등 저학년부터 중학생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청소년 총 120명이 참여했다.
초등학교 저학년은 발레, 고학년은 국악, 중학생은 재즈 수업에 참여했는데 이론 뿐 아니라 직접 악기도 만져보며 체험하고 연주하면서 예술과 친해지는 시간을 보냈다.
또 교육 후에는 참여자와 그 가족, 지역민을 무료로 초대해 교육 관련 공연을 관람하면서 수업 내용을 다시 한번 상기시켰다.
이번 여름방학 특강 교육프로그램은 참여한 청소년 뿐 아니라 지켜본 부모들의 반응도 남달랐다.
“아이들이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을 통해 여름방학을 흥미롭게 보낼 수 있었고 공연 관람까지 이어져서 문화예술교육이 체험으로 각인된 것 같아 더 의미가 있었다. 앞으로도 아이들이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만들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 교육을 진행한 영덕문화관광재단 담당자도“학생시절 체험한 문화예술 장르는 성인이 돼서도 친근하게 찾고 즐기게 된다”며“영덕의 아동,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을 골고루 경험하게 하고 싶어 이 프로그램을 진행했는데 참여한 학생들 모두 즐거워했고 앞으로도 더 지속되기를 원하는 학생들도 많았다”고 전했다.
영덕문화관광재단은 감상형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을 내년엔 더 업그레이드해서 매년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3-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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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영덕지역의 선비들의 삶을 기록한 ‘조선시대 영덕 영해 선비들의 행장’발간
조선시대 영덕지역의 선비들의 삶을 기록한 ‘조선시대 영덕 영해 선비들의 행장’발간
[knews25] 영덕문화원은 조선시대 영덕과 영해에서 태어나 활동하였던 선비들의 삶을 기록한 행장 번역본 제1권을 발간했다.
이번에 발간한 제1권에는 1500년대에 태어난 백현룡선생으로부터 1800년대에 태어난 김재락선생에 이르기까지 서른 한분의 행장을 번역해 싣고 있다.
대개 행장이란 특정 인물에 대한 일대기라고 할 수 있으며 비명과 묘지명을 작성하는 토대가 되는 것으로 그 내용은 관직, 성명, 본관·가계, 출생 연월일과 성장·수학과정, 그리고 행적과 돌아간 해와 묘소의 위치, 부인의 가계와 성품, 자손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따라서 이러한 행장은 후대에 있어 해당 인물에 대해 구체적인 행적을 연구하는 기초 자료가 되며 그 시대에 있어 삶의 편린을 볼 수 있는 귀중한 기록으로 대개 각 개인의 문집의 말미나 족보의 초두에 편철하는 데 일명 연보라 하기도 한다.
이러한 행장을 통해 그 분의 조상과 자손·학행·관직·혼인관계 등에 대해 알 수 있는데 말하자면 한 집안의 가계에 대한 대략을 알 수 있는 중요한 자료라고 할 수 있다.
대개 행장은 자신이 평소에 지어두었다가 자손에게 전하든지 문장에 능한 선비들에게 부탁을 하거나 그 자손들의 부탁에 따라 친구나 문인 또는 자손들이 작성하기도 했다.
영덕문화원 김두기 원장은 이번 “조선시대 영덕·영해 선비들의 행장”제1권을 발간으로 조선시대 영덕과 영해에서 사셨던 선조들의 삶의 궤적을 살필 수 있어 지금 이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들의 삶의 궤적이 우리 후손들에게는 어떻게 보일 수 있을까를 뒤돌아보는 하나의 계기가 될 것으로 크게 기대된다.
2023-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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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해상케이블카 노성모 대표, 고향사랑기부금 300만원 기탁
영덕해상케이블카 노성모 대표, 고향사랑기부금 300만원 기탁
[knews25] ㈜영덕해상케이블카의 노성모 대표가 지난 22일 영덕군청에서 김광열 영덕군수를 만나 고향사랑기부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노 대표는 “머물기 좋은 영덕의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힘을 보태고 싶어서 기부에 동참하게 됐다”고 전했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노 대표님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리며 보내주신 기부금은 주민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한 사업에 소중히 쓰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이번 만남은 평소 친분이 있던 영덕군의회 김성호 의원의 주선으로 이뤄지게 됐다.
2023-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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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보건소, ‘찾아가는 이동 금연클리닉’ 운영
영덕군보건소, ‘찾아가는 이동 금연클리닉’ 운영
[knews25] 영덕군보건소는 관내 주민과 사업장을 대상으로 8, 9월 강구와 지품 등의 보건지소를 중심으로 ‘2023 하반기 이동 금연클리닉’을 6회에 걸쳐 운영한다.
이동 금연클리닉은 전문가의 금연 상담 서비스를 이용하고 싶으나 보건소를 방문하기 힘든 직장인과 노인 등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금연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사업장과 단체를 대상으로 상시 운영한다.
이동 금연클리닉에 참여한 등록자에겐 1:1 금연 상담, 흡연 습관과 니코틴 의존도 검사 등을 시행하고 금단증상 완화를 위해 니코틴 보조제, 행동 강화 물품 등을 제공하게 되며 이후 서비스는 전화 상담 등을 통해 6개월까지 관리를 받게 된다.
공재용 건강관리과장은 “아직 금연에 성공하지 못한 분들은 이번 기회에 금연 전문가의 도움으로 금연 동안 발생할 수 있는 신체적·정신적인 의존성에 효과적으로 대처해 꼭 금연에 성공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영덕군보건소 건강관리팀로 하면 된다.
2023-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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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해양수산 기업 아카데미 개강
영덕군, 해양수산 기업 아카데미 개강
[knews25] 영덕군은 지역 수산식품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22일 로하스수산식품지원센터에서 ‘해양수산 기업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해당 사업엔 관내 기업과 기관 20여명이 참여했으며 지역 수산식품 기업의 역량을 강화하고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온라인 세미나 행태로 진행됐다.
이번 강의는 경북 포항시에 소재한 KCI 김규식 대표가 맡았으며 라이브커머스의 정의, 이커머스와 라이버커머스의 국내·외 시장 현황, 플랫폼 종류, 방송 장비 환경 구축 방법 등으로 구성됐다.
백영복 해양수산과장은 “코로나19 이후 변화하고 있는 소비자들의 트렌드에 발맞춰 정기적인 세미나 개최해 지역 수산식품 기업들의 경쟁력을 높이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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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본청 및 읍면 민원창구 고정형 ‘강화유리’ 설치
영덕군, 본청 및 읍면 민원창구 고정형 ‘강화유리’ 설치
[knews25] 영덕군은 민원 담당 공무원의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하기 위해 본청과 각 읍·면 민원창구의 아크릴 가림막을 고정식 강화유리로 전면 교체했다.
기존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설치된 아크릴 가림막은 물리적 충격에 약하고 고정돼 있지 않아 민원인의 물리력 또는 위험물 투척 등 위법행위로부터 민원 담당 공무원을 보호할 수 없었다.
이에 영덕군은 외부 충격에 강한 고정형 강화유리 가림막을 설치해 민원담당 공무원의 안전을 확보하고 고령이나 난청인 민원인 방문 시 발생하는 의사소통의 불편함은 앞서 작년 2월부터 시행 중인 양방향 마이크로 보완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영덕군은 민원 응대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비상 상황을 대비해 연 2회 영덕경찰서와 합동 모의훈련을 실시하고 있으며 경찰서에 직통으로 연결된 비상벨을 모든 읍면 민원창구에 설치하기도 했다.
또한, 신분증 케이스형 녹음기를 도입해 특이민원을 미리 예방하는 등 민원 담당 공무원을 보호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도입하고 있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민원 담당 직원들을 보호하기 위한 안전장치는 민원 서비스를 개선하기 위한 근본적인 대책”이라며 “더 나은 민원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앞으로도 여러 방안을 시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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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동 주민자치위원회, 꽃나눔 봉사활동 펼쳐
중부동 주민자치위원회, 꽃나눔 봉사활동 펼쳐
[knews25] 경주시 중부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3일 중부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여명이 모인 가운데 중부동 ‘다정다감 으뜸마을 공동체’ 케어 사업으로 ‘꽃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꽃나눔 봉사활동은 중부동 소외계층 어르신들과 함께 ‘반려식물 심기’라는 마음 나누기 사업이다.
지난달 31일에은 다양한 종류의 다육이를 심었으며 이날 행사는 전문강사를 초빙해 심기, 관리하기 등에 대해 배우며 국화를 직접 심어보는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정정숙 주민자치위원장은 “우리 마을의 어르신들과 함께 예쁜 꽃을 심으며 소소한 즐거움과 뿌듯함을 느끼는 시간을 나누고자 이 자리를 마련하게 됐다. 도와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최정순 중부동장은 “국화 향기처럼 중부동 주민들의 마음에는 은은한 향기가 감도는 것 같다”며 “이웃을 살피고 아낌없이 나누는 중부동 주민들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2023-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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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덕동 새마을부녀회, 천군동 일원 환경정비 실시
보덕동 새마을부녀회, 천군동 일원 환경정비 실시
[knews25] 경주시 보덕동 새마을부녀회 회원 10여명은 지난달 23일 천군동 상가 및 신평천 일원에서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새마을부녀회원들은 천군동 상가 일대 및 신평천 산책로에 무단 투기된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며 이른 아침부터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환경정비로 지난 연휴 때 발생한 여러 쓰레기들을 수거해 관광객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정덕남 회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부녀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내 고장의 깨끗한 환경 만들기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김영조 보덕동장은 “생업으로 바쁜 와중에도 솔선수범의 자세로 환경정비에 참여해 주신 새마을부녀회에 감사드린다”며 “명절을 앞두고 관광객들이 많아지는 만큼 환경정비를 적극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2023-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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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황촌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 릴레이 지지
행복황촌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 릴레이 지지
[knews25] 경주시 행복황촌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가 지난달 27일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를 위한 지지 릴레이에 참여했다.
이날 행복황촌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는 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함과 더불어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의 기대효과를 주민들에게 적극 홍보했다.
민대식 센터장은 “2025 APEC 정상회의가 반드시 경주에서 개최돼야 한다”며 “경주 유치에 주민들이 많은 관심을 가질 수 있게 적극적인 홍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채두 황오동장은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를 위한 적극적인 지지에 감사드리며 전 동민이 결집해 경주가 유치에 성공하도록 온힘을 쏟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황오동은 6월 황오동 자연보호협의회를 시작으로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를 위한 지지 릴레이 지지 운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2023-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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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K신공항, 미주·유럽 직항 가능한 물류여객 복합공항 건설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오는 25일 국토교통부는 총사업비 2.6조 원 항공수요는 여객 1,226만명 및 화물 21.8만 톤 여객·화물 터미널 등 공항시설의 단계적 확장 등을 골자로 ‘대구 민간공항 이전 사전타당성 검토 연구용역’ 결과를 발표한다.
대구광역시는 지난 8월 14일 기획재정부 기부대양여 심의 통과로 군공항 이전의 사업 타당성이 승인된 데 이어 이번 국토교통부 민항 사타를 통해 민간공항 이전의 경제성도 확보함으로써 향후 대구경북통합신공항 사업에 더욱 속도를 낼 예정이다.
국토부 민항 사타의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다.
대구경북통합신공항의 민간 공항은 부지면적 92만㎡, 터미널·계류장·주차장 등 공항시설 51만㎡ 등의 규모로 건설되며 총사업비는 2.6조 원이 소요되는 것으로 예상했다.
이 경우 비용편익분석 1 이상 도출되어 사업의 경제적 타당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활주로는 중대형 화물기를 포함한 전 기종 항공기의 미주, 유럽 등 장거리 운항이 가능한 3,500m로 설정하고 향후 여건 변화에 대비해 여유 부지 300m를 확보하기로 했다.
3,500m 활주로는 현재 국내 취항 중인 모든 여객 및 화물 항공기의 이착륙이 가능하다.
여객 수요는 코로나19 직전인 2019년 대구 공항 최대 이용객 467만명 대비 3배 이상 수준인 1,226만명∼1,573만명으로 예측했다.
화물 수요 역시 2019년 대구 공항 화물량 3.5만 톤 대비 5배 이상 증가된 15.2만 톤∼21.8만 톤으로 예측했다.
미래 항공 수요 증가에 대비해 공항시설의 확장성이 필요하다는 전문가와 대구시의 의견이 반영되어 여객·화물 터미널 등 공항시설 건설은 개항 단계와 확장 단계로 나누어 단계적으로 시설을 확대하는 방안이 제시됐다.
여객터미널의 경우 개항 시 現 대구공항 대비 약 4배 수준인 102,078㎡에서 시작해 확장 후에는 152,078㎡로 다시 약 1.5배 규모가 증가된다.
화물터미널의 경우는 개항 시 現 대구공항 대비 12배 수준인 9,865㎡에서 시작해 확장 후에는 29,865㎡로 다시 약 3배 규모가 증가된다.
또한 인근 확장 가능한 부지 50만㎡ 등을 감안하면 미래 항공 수요 증가 시 공항시설의 추가 확장도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신공항 이용객의 편의를 위해 중앙고속도로와 직결되는 노선과 의성군에 구축 예정인 물류단지와 연결도로 등 공항 진입도로를 신설한다.
이 2개 사업은 이번 민항 사타에 반영되어 향후 예비타당성 면제를 신청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신공항 연계 교통망으로 국지도 68호선과 중앙고속도로 확장, 북구미~군위JC간 고속도로 신설, 신공항 광역철도 등은 도로망 및 철도망 계획에 반영되어 신공항 개항 이전 완공을 목표로 추진하게 된다.
한편 국토교통부는 이달 말 민간 공항 이전 사업을 전담할 ‘대구경북통합신공항 건설추진단’을 출범시키고 이번 민항 사타 결과를 바탕으로 연내에 예비타당성 면제, 사업적정성 검토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동시에 착수하게 된다.
대구시는 이번 국토부 민항 사타 결과를 면밀히 검토하고 공항시설 및 배치 등이 보다 구체화되는 기본계획 수립 과정에서 추가 요구사항을 지속 건의할 예정이며 공사 기간 단축을 위해서도 국토부와 긴밀히 협의해 나갈 계획이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얼마 전 군공항 이전을 위한 기부대양여 심의가 통과됐고 민간공항 이전을 위한 사전타당성 검토도 완료됨으로써 신공항 건설을 위한 제반 절차들이 착실히 진행되고 있다”며 “대구 미래 50년 번영의 토대가 될 신공항 건설 사업을 향후 보다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