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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의 활동가들이 전하는 이야기…구미 아웃사이드
구미의 활동가들이 전하는 이야기…구미 아웃사이드
[knews25] 구미시 문화도시지원센터는 29일 구미 영상미디어센터 상영관에서 30여명의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문화도시 시민 강좌인 ‘구미 아웃사이드’를 열고 5주간의 일정을 시작했다.
‘구미 아웃사이드’는 ‘다양한 시각으로 우리가 살고 있는 도시, 구미 구석구석 다양한 활동과 이야기를 공유해 보자’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9월 26일까지 매주 화요일 저녁 7시 구미 영상미디어센터에서 진행된다.
문화예술교육 로컬브랜딩 공동체 문화기획 공간 총 5가지의 키워드 및 주제를 바탕으로 총 10회에 걸쳐 진행되며 회차별로 구미에서 활약하고 있는 여러 분야의 활동가와 전문가를 초청한다.
29일 ‘구미에는 사)문화창작집단 공터다가 있다’란 주제로 공터다의 황윤동 대표가 첫 문을 열었으며 9월 5일 지역의 가치를 알리는 사람들 9월 12일 구미 문화도시와 마을 공동체 9월 26일 삼일문고 김기중 대표의 문화복합 공간 서점의 사회적 역할을 마지막으로 일정을 마무리한다.
황윤동 공터다 대표는 “1987년부터 시작된 구미의 연극 역사를 설명하며 구미의 문화도시로의 도약과 사회의 성장을 위해 지역 예술가들이 늘 깨어있고 새로워질 수 있도록 시민들이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했다.
서영수 구미시 문화도시지원센터장은 “구미의 활동가들과 시민들이 다양한 문화 활동을 공유하며 여러 활동이 확장돼 문화도시로 키워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했다.
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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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한국농어촌공사 칠곡지사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위·수탁 협약 체결
칠곡군, 한국농어촌공사 칠곡지사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위·수탁 협약 체결
[knews25] 칠곡군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한국농어촌공사 칠곡지사와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이 날 협약식은 칠곡군청 소통마루 회의실에서 김재욱 칠곡군수와 서정호 한국농어촌공사 지사장 및 관련 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업무협약은 문화·보육·복지 등의 인프라 구축을 통해 농촌주거 및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경쟁력 있는 농촌 거점을 육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대상사업은 올해부터 추진되는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중 석적읍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동명면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 2건이다.
이에 따라 칠곡군과 한국농어촌공사간 협력적 거버넌스가 공고히 구축되고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더욱 협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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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의회,‘전통시장 활성화 연구회’선진지 견학… 충남 예산상설시장
칠곡군의회,‘전통시장 활성화 연구회’선진지 견학… 충남 예산상설시장
[knews25] 칠곡군의회 ‘전통시장 활성화 연구회’ 모임은 민간참여로 지역 상권 활성화를 이룬 대표적인 성공 사례로 꼽히는‘예산상설시장’을 벤치마킹하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
연구회는 우수지역을 둘러보고 사례 수집을 위해 최근 ‘백종원 효과’로 전국적인 명소로 각광받고 있는 충남 ‘예산상설시장’에서 지역 경제살리기를 위한 상생 프로젝트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추진됐다.
예산시장은 지난 1월 9일 예산군과 백종원이‘예산시장 살리기 프로젝트’를 시작해 인스타, 블로그, 유튜브가 가장 핫한 곳으로 개장한지 두 달 만에 18만명이 이곳을 찾으며 전국적인 명소가 됐다.
특히 광장에 주요 메뉴와 이용 방법 등을 보여주는 디지털 대형 스크린을 설치하고 간편한 주문시스템을 갖춘 키오스크로 주문하는 방식은 편리성을 갖췄으며 주목할 점은 백종원의 지원으로 단장된 화장실은 고속도로 휴게소 수준 이상으로 깨끗하고 청결했다.
이날 연구회 의원들은 현장에서 예산시장의 주요시설 및 운영방안 등을 생생하게 듣고 현재 추진해 가는 과정을 살펴보았으며 칠곡군에 접목하는 방안을 모색하는 등 면밀히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상승 대표의원은 “예산군의 우수한 구도심 지역상생 프로젝트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예산군의 우수 사례를 바탕으로 칠곡군의 전통시장 활성화를 모색할 계획"고 말했다.
칠곡군의회 ‘칠곡군 전통시장활성화연구회’는 이상승 의원을 대표로 심청 보, 배성도, 이창훈, 권선호, 김태희, 오용만, 박남희 의원 총 8명의 의원이 연 구단체에 참석하고 있다.
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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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혈관 숫자 알고 심뇌혈관질환 예방하고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을 맞이해, 대구·경북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캠페인’을 실시한다.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캠페인’은 2014년부터 시작된 전국 합동 캠페인으로 스스로의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수치 측정과 지속적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수칙을 적극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계기 마련을 위해 질병관리청에서 매년 9월 첫째 주를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으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대구광역시는 9월 한 달간 대구·경북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 대구광역시 응급의료지원단 등 유관기관과 공동으로 레드서클 캠페인을 진행하며 ‘자기혈관 숫자알기’ 대구로 퀴즈 이벤트 남구 건강한마당 및 대구FC 연계 레드서클 캠페인 지하철 역사 및 사업장 내 레드서클 캠페인 온·오프라인 시민건강강좌 보건소 고혈압·당뇨병 건강교실 운영 병·의원 내 레드서클존 운영 등 대시민 홍보를 진행한다.
특히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 동안 시민들의 심뇌혈관질환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자기혈관 숫자알기 대구로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
본 이벤트는 구글폼 링크를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제시된 힌트를 참고해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정상 수치를 맞히면 된다.
참여자 선착순 1,000명 대상으로 대구로 배달 할인쿠폰이 제공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대구로 공공배달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의관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심뇌혈관질환은 10대 주요 사망원인 중 하나로 선행질환인 고혈압, 당뇨병의 적정 관리와 생활습관 개선으로 예방이 가능하다”며 “많은 시민들이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캠페인’ 참여를 통해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에 대한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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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엔 도서관에서 펼쳐 보자 책도 꿈도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시청 작은도서관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이해, 9월 1일부터 27일까지 4주간 ‘펼쳐 보자, 책도 꿈도’라는 주제로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독서문화행사를 실시한다.
독서의 달 문화행사는 시민들의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매년 9월에 개최되고 있으며 올해는 작은도서관 미션, 펼쳐 본 책 행사, 기념 특강 등 시민 참여 행사와 연체자 해방 이벤트를 포함한 총 7개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우선, ‘작은도서관 미션행사’는 시청 작은도서관 도서를 대출한 이용자 중 주어진 독서 관련 미션을 수행하면 추첨을 통해 당첨자에게 소정의 상품과 희망도서를 증정하며‘펼쳐 본 책 행사’는 독서의 달 슬로건에서 착안한 행사로 이용자가 펼쳐 본 책에서 나오는 감명 깊은 구절을 정해진 양식에 따라 응모하면 추첨으로 10명의 당첨자에게 상품을 제공한다.
또한 ‘독서의 달 기념 특강’은 주간에 도서관 이용이 어려운 이용자를 위해 심야특강으로 마련된다.
시낭송을 통해 인문학적 교양을 쌓고 감상적인 힐링의 시간을 가지는 ‘시, 마음에 담고 그리움으로 낭송하다’ 강좌는 9월 13일에, 천연 재료로 간단하게 만드는 시간을 가져보는 ‘천연 향수 만들기’ 강좌는 9월 21일에 진행될 예정이다.
모집인원은 강좌당 12명이며 수강신청은 9월 1일부터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이 밖에 연체자 해제 이벤트 과월호 잡지 나눔행사 작은도서관 우수이용자 시상 등의 행사가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대구시청 작은도서관으로 문의하거나, 대구시청 작은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송기찬 대구광역시 청년여성교육국장은 “다양한 독서문화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독서의 기쁨을 누리고 도서관과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대구시민의 문화생활 향유에도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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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사안내, 행정조직도 등 한눈에’대구광역시 누리집 9월 1일 개편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는 누리집의 정보제공 기능을 강화하고 정보 취약계층의 이용 편의성 증대를 위해 검색 통계에 기반한 주요 콘텐츠 재배치, 카카오톡 맞춤형 알림서비스 제공, UI 확대 등 기능개선을 포함한 메인디자인 개편을 9월 1일 추진한다.
이번 개편으로 ‘청사안내, 행정조직도 등’ 시민들이 자주 찾는 메뉴를 상단에 재배치하고 넓고 시원한 화면구성으로 공간감 있게 배치해 가독성을 높였다.
또한 날씨 정보와 함께 기상특보를 제공해 이상기후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사를 반영했고 누리집의 모든 페이지에서 통합검색기능이 가능하도록 구현해 관심있는 정보 접근이 편리하도록 했다.
또한 특정 게시판의 게시물이 등록될 때 신청자에 한 해 카카오톡으로 알려주는 맞춤형 서비스를 시범적으로 적용한다.
예를 들어 ‘장애인 공동주택 특별공급’ 정보가 게시되면 신청한 시민에게 카카오톡 또는 문자로 알려주는 서비스이다.
대구시는 그 외의 정보에 대해서도 점차적으로 맞춤형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
이와 같이 대구시는 정보취약계층을 위한 서비스 일환으로 지난 6월에는 광역지자체 최초로 누리집에서 전자점자 서비스를 시작해 시각장애인을 위한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황순조 대구광역시 기획조정실장은 “대구광역시에서 운영하는 누리집을 통해 정책, 행사 등의 행정정보가 원활하게 제공되고 다양한 계층의 시민 목소리를 경청하는 소통하는 누리집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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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아파트 관리 궁금점, 열린 주민학교에서 해결하세요”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는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공동주택 관리를 지원하고 공동주택 입주민과 관리자의 역량 강화를 위해 9월 4일부터 9월 7일까지 3회에 걸쳐 권역별로 아파트 관리 열린 주민학교를 운영한다.
아파트 거주 주민의 역량 향상을 위해 운영하는 ‘아파트 관리 열린 주민학교’는 관리 투명화, 관리비 절감, 입주민 갈등 해결 등을 위해 2014년 처음으로 실시해 2019년까지 3,151명이 수료했으며2020년부터 2022년까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온라인 교육지원으로 대체되었으나 수요자 중심의 생생한 사례 공유를 목표로 올해 대구시 권역별로 3회에 걸쳐 800여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9월 4일에는 중·서·남·달서구·달성군을 대상으로 달서아트센터, 9월 6일에는 북구·군위군을 대상으로 구수산도서관, 9월 7일에는 동·수성구를 대상으로 교통연수원에서 오후 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참여 신청은 관할 구·군 건축과로 사전 신청하거나, 교육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이번 열린 주민학교에서는 층간소음 갈등관리 합리적인 공동주택 회계관리 쉽게 배우는 공동주택관리법 등 3개 분야에 대해 회계사, 교수 등 관련 전문가를 초빙해 실무 사례 중심의 교육을 실시해 시민들이 궁금해하는 사항을 해결하는 등 공동주택 관리주체와 입주민의 공동주택 관리 역량을 키우는 데 도움을 줄 예정이다.
김명수 대구광역시 주택과장은 “입주민들이 아파트 관리 전반에 대해 이해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해 공동주택 문제를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열린 주민학교가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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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마일리지 통합 플랫폼‘D마일’신규 회원 가입 시 1만 마일리지 제공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는 9월 1일 오전 9시부터 마일리지 통합 플랫폼인 ‘D마일’앱에 신규 가입하는 회원 1,000명에게 1만 마일리지를 지급한다.
대구광역시는 소상공인 중심의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22년 4월부터 전국 최초 블록체인 기반의 마일리지 통합 플랫폼인 ‘D마일’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D마일’은 공공과 민간에서 발생하는 마일리지를 통합 후 지역화폐나 교통카드로 전환해 사용함으로써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서비스이다.
‘D마일’에 연계돼 있는 마일리지는 승용차요일제, 에코바이크, 탄소중립 활동 등이 있다.
이벤트 참여방법은 다대구앱과 D마일앱을 각각 설치하고 다대구앱에 회원가입 후 앱 내에 ‘D마일’ 배너를 클릭하면 다대구의 로그인 정보를 연동해 ‘D마일’앱에 연결해서 회원가입할 수 있다.
이벤트 기간은 9월 1일 09시에서 9월 15일 오후 6시까지이며 당첨자 발표는 9월 20일에 사용자 포털 공지사항 게재 및 개별 통보한다.
회원가입 및 문의사항은 고객센터나 사용자 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류동현 대구광역시 AI블록체인과장은 “대구시민의 소소한 행복을 만들 좋은 기회로 생각돼 이벤트를 준비했고 다양한 D마일 연계 서비스를 발굴해 그 마일리지가 지역 소상공인에게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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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보호구역 가변형 속도시스템 9월부터 시범운영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는 행정안전부, 대구경찰청과 함께 어린이보호구역 내 가변형 속도시스템을 설치하고 3개월간 시범운영을 거처 그 효용성을 파악하고 향후 시스템 설치를 확대할 계획이다.
행정안전부는 간선도로를 대상으로 원활한 차량통행을 위해 제한속도 30km/h의 어린이보호구역에 대해 교통사고 발생률이 가장 낮은 야간 시간대에 제한속도를 50km/h로 상향해 차량통행 여건을 개선하기로 하고 서울·부산·대구·인천·광주·대전·경기남부 7개 지역 10개소를 시범운영 구역으로 지정했다.
이에 대구광역시는 대구경찰청과 협의해 “대현로 신암초등학교 교차로”를 시범운영 구역으로 정하고 필요한 시설공사를 ’23년 7월에 마쳤으며 9월 1일부터 3개월간 시범운영을 통해 문제점과 개선사항을 파악하고 그 후 연장 운영을 결정할 방침이다.
김대영 대구광역시 교통국장은 “가변형 속도시스템의 설치를 통한 야간시간대 제한속도 상향으로 간선도로의 차량통행 여건을 개선하고 시민의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더 많은 구역으로 확대 운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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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정장 고민 해결은 희망옷장에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는 지역 취업준비생들의 적극적인 구직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면접 정장 무료 대여 서비스인 '희망옷장'을 운영하고 있다.
‘희망옷장’은 신청일 현재 대구에 주소를 둔 18세~39세인 고교졸업예정자·대학생·청년 구직자 및 대구 소재 대학 재학생 중 면접 응시 대상자에게 무료로 면접 정장을 대여해 주는 서비스이다.
대여는 3박 4일간 가능하며 대여 횟수는 연간 3회까지이다.
단, 반드시 홈페이지 사전 예약 후 대여가 가능하며 세탁비 5천 원은 이용자가 부담해야 한다.
희망옷장은 현재 남·녀 정장 604벌과 셔츠 및 블라우스 383벌, 구두 165켤레, 남성용 넥타이와 벨트 99점 등을 구비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대상 연령을 35세에서 39세로 확대했으며 5월부터 중구 수창동 대구행복기숙사로 확장 이전해 접근성을 높였다.
2017년 5월 시작한 희망옷장 사업은 코로나19가 시작된 2020년을 제외하고는 매년 지속적으로 이용자 수가 증가하고 있으며 2022년 기준 대여자 대상 만족도 조사 결과 5점 만점에 서비스 만족도 4.85점, 취업 도움 4.84점으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이용자 수 : 1,112 → 1,742 → 1,897 → 1,815 → 2,030 → 2,623 → 1,383대여를 희망하는 취업준비생은 희망옷장 홈페이지에서 신청한 후 예약 일자와 시간에 맞춰 대구행복기숙사 1층 희망옷장으로 방문하면 된다.
송기찬 대구광역시 청년여성교육국장은 “지역 취업준비생들의 구직활동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데 ‘희망옷장’이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취업 준비로 고민이 많은 지역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대여 품목 다양화, 다양한 사이즈 구비 등 이용자 편의 개선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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