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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치매안심센터 즐거운 한가위 힐링 프로그램 운영
고령군치매안심센터 즐거운 한가위 힐링 프로그램 운영
[knews25] 고령군은 25일 치매보듬마을 주민들과 치매환자, 가족을 대상으로 한가위를 앞두고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심리적 부담을 줄여주는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힐링프로그램은 전통 떡메치기와 고무신 멀리던지기, 몬스테라 심기 체험, 슬로푸드 만들기, 힐링체조 등 옛 추억을 회상하고 몸을 직접 움직여서 즐기는 체험 활동으로 구성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보호자 이OO은 “고령군치매안심센터에서 떡메치기와, 식물 심기, 체조 등 여러 프로그램을 준비해 치매 어르신과 치매 가족들이 함께 위로도 받고 용기와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만족감을 나타냈으며 자신의 SNS에도 사진을 올리는 등 고마움을 표현했다.
2023-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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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지방재정 건전화 재정포럼 우수사례 발표대회 우수상 수상
고령군, 지방재정 건전화 재정포럼 우수사례 발표대회 우수상 수상
[knews25] 고령군은 지난 9월 21일 경상북도 주관으로 실시되는 2023년도 지방재정 건전화 재정포럼의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유휴 비상발전기로 에너지효율은 UP, 공공요금은 Down”이라는 주제로 우수상 수상과 함께 포상금 3백만원을 확보했다.
경상북도 지방재정 우수사례 발표대회는 세출 절감, 세입 증대 및 보조금 혁신분야 등을 통해 지방재정을 건전하게 운영한 사례를 발굴해 자치단체 간 공유함으로써 지방재정의 효율성 및 건전성을 제고하기 위한 대회로 1차 서면심사 및 2차 발표심사를 거쳐 수상작을 선정했다.
고령군은 유휴 비상발전기를 한전 상시전원과 연동해 피크전력을 추적 및 제어하는 방법으로 연간 전기요금 15%를 감소시키고 총 6년간 공공요금 180백만원을 절감했으며. 해당 사례를 통해 타 자치단체로의 전파·확산성을 인정받아 우수상을 수상했다.
선정된 고령군의 우수사례는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12월에 진행되는 제16회 대한민국 지방재정대상에 참가할 자격을 얻게 됐다.
고령군은 “다양한 우수사례들을 통해 재정개혁을 위한 방법과 기술을 공유하고 보다 건전하게 지방재정을 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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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대가야시장 ‘대가야 어울장’운영
고령대가야시장 ‘대가야 어울장’운영
[knews25] 고령군은 9월에서 11월까지 대가야시장에서 대가야어울장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대가야 어울장은 전국 유명 산지의 생산자들이 직접 고령군을 방문해 지역별 특산품을 판매하는 것으로 대가야시장 고객들이 보다 편하고 저렴하게 유명 산지의 물품을 이용하기 위해서 마련됐다.
대가야 어울장은 9월 9일 경남 함안군을 시작으로 9월 24일 충북 영동군, 10월 14일 경북 경산시, 10월 29일 경북 청송군, 11월 4일에는 제주도가 참가해 운영된다.
한편 행사 운영기간에 대가야시장 내 상인회원 점포를 방문해 물품을 구입하면 대가야어울장에서 사용 가능한 2천원 할인권을 증정한다.
고령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서 전국 특산품을 지역민을 비롯한 시장 방문 고객들이 보다 편하고 싸게 이용할수 있고 보다 많은 고객들의 대가야전통시장 방문으로 이어져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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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양수발전소 유치 주민설명회 개최
봉화군, 양수발전소 유치 주민설명회 개최
[knews25] 봉화군은 지난 21일 소천면 커뮤니티센터에서 두음리, 남회룡리 주민을 대상으로 중부발전 주관 양수발전소 유치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지난 18일 전력거래소의 양수 신규 발전사업 의향 조사 공고가 발표됨에 따라 향후 양수발전소 건설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주민들의 수용성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설명회에는 박현국 봉화군수를 비롯해 김민호 봉화군의회 의원, 봉화군청 신재생에너지팀장, 한국중부발전 전원개발처장, 정은석 수몰지역 주민대표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사업대상지, 유치까지의 절차 등을 자세히 설명하고 주민들로부터 궁금한 사항에 대해 질문받는 질의응답 시간을 가진 뒤 마지막으로 봉화양수발전소 유치를 다짐하는 구호를 외치며 마무리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수몰지역 주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는 방안을 강구하고 노력할 것이며 한국중부발전, 봉화군청, 주민협의체가 합심해 반드시 유치할수 있도록 계속해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2023-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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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대표 전통주 팝업스토어, 대구에서 성황리에 개최
문경 대표 전통주 팝업스토어, 대구에서 성황리에 개최
[knews25] 문경시는 지난 9월 20일부터 9월 24일까지 5일간 대구 봉산문화거리에서 문경을 대표하는 전통주 브루어리들이 참가한 팝업 스토어를 운영해 1,500여명의 방문객을 맞이했다.
이번 행사는 봉산문화거리의 한 고즈넉한 한옥에서 ‘대구 안의 문경, 문경머묾’이라는 슬로건으로 문경 대표 양조장인 두술도가, 문경주조, 오미나라의 막걸리, 증류주 등 전통주를 홍보·시음하고 문경의 관광과 축제를 알리는 장으로 꾸며졌다.
특히 나의 술 성향 찾기 주BTI 프로그램은 MZ세대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으며 유튜브 ‘주락이월드’ 조승원 기자의 특별 강연회 ‘고운달’행운권 추첨행사 박사월 블루스 재즈 콘서트 등은 시원한 가을 저녁 반월당을 찾은 시민들의 발길을 붙잡았다.
한편 본 행사와 연계해 문경 주요 양조장 4개 업체와 문경새재 등 주요 관광지를 투어하는 당일치기 문경여행 상품이 하반기까지 운영될 예정으로 문의는 밝은사람들로 하면 된다.
김동현 관광진흥과장은 “이번 행사로 전통주에 대한 높은 관심과 타지에서 많은 분들이 문경을 알아가는 기회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통과 특산품 등 다양한 지역적 특색을 반영한 관광 상품 개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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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문경전국한시백일장 성료
제22회 문경전국한시백일장 성료
[knews25] 전국의 한시 동호인을 대상으로 하는‘제22회 문경전국한시백일장’이 9월 22일 문경시 실내체육관에서 200여명의 한시 동호인들이 모인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조령한시회가 주관하는 문경전국한시백일장은 올해로 22회째를 맞이하는 저력 있는 행사이며 올해의 시제는 '돌리네습지'로 선정됐다.
문경돌리네습지는 물이 잘 고이지 않는 돌리네 지형에 형성된 습지로 국내에서 유일하며 세계적으로도 희소해 람사르습지 등록이 추진되고 있는 관광명소다.
이날, 전국에서 모인 한시 동호인들은 시제에 따라 작시를 마친 후, 일부는 장기자랑 공연을 했으며 다른 일부는 문경돌리네습지를 방문해 체험·관광하는 기회를 가졌다.
한편 올해의 장원은 영주의 이O경님이 선정됐으며 이하 총 86명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윤두현 문화농업관광국장은 “우리 전통문화를 계승·발전해 오는 데 최선을 다해주신 조령한시회 한정석 회장님을 비롯한 회원들, 그리고 전국에서 모여주신 한시 동호인들께 감사드린다”며 “‘문경돌리네습지’는 자연의 아름다움을 노래해 온 한시와 잘 어울리는 주제였을 것으로 생각하며 앞으로도 문경시가 전통을 계승, 발전하는 데 관심을 가지고 문경한시백일장을 꾸준히 돕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3-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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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새마을회 추석맞이 환경정화활동 전개
문경시 새마을회 추석맞이 환경정화활동 전개
[knews25] 문경시 새마을회는 9월 14일 9월 19일 9월 23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추석맞이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첫날인 9월 14일에는 산양면 금천변 일원에서 하천변 정화활동과 새마을 환경살리기 사업의 일환으로 EM흙공 던지기를 실시했다.
9월 19일은 농암면 대정숲 일원 환경정화활동과 함께 일회용품 줄이기, 생활폐기물 분해기간 안내 입간판 설치를 했다.
9월 23일 마지막 날엔 영강체육공원 제초작업 및 페트병 분리수거 캠페인을 마지막으로 3회에 걸친 추석맞이 환경정화활동을 마무리했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추석을 맞이해 고향을 찾는 귀성객 및 문경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한 문경의 이미지를 심어 주기 위해 바쁜 영농철임에도 불구하고 읍면동 새마을협의회장, 부녀회장 등 200여명의 새마을지도자들이 동참해 줬다.
박원규 문경시 새마을회장은 “우리 새마을지도자 한명 한명의 노력이 깨끗한 문경을 만드는 작은 밑거름이 될 것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쾌적한 녹색 문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자.”고 말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깨끗한 문경, 아름다운 문경을 만들기 위해 솔선수범하는 문경시 새마을회 및 읍면동 협의회·부녀회의 활동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추석을 맞아 고향을 방문하는 귀향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행복한 추석 명절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추석 명절 종합대책을 내실있게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3-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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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문경시장배 전국 하브루타 토론대회 개최
제2회 문경시장배 전국 하브루타 토론대회 개최
[knews25] 문경시는 지난 23일 문경시온누리스포츠센터에서 전국 초등학생과 중학생, 심판진 등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2회 문경시 전국 하브루타 토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대회에서는 ‘의무 투표제 도입해야 한다’라는 논제에 따라 연령별 1대1토론 풀리그 방식으로 참가자 스스로 질문을 만들고 상대방과 토론을 통해 논리적인 질문과 대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배우는 것이 이 대회의 목적이다.
이날은 거창, 안동, 예천, 상주, 봉화, 영천, 의성 전국 각지의 학생이 참여해 더욱 뜨거운 열기 속에 대회가 치러졌다.
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은 평균 세달 전부터 토론대회를 위해 수업을 듣고 연습해 왔으며 한 학생은 “이번 대회를 통해 투표권의 의미와 의무투표에 대한 여러 가지 생각들을 하게 됐다, 앞으로 평소 관심밖에 있었던 부분들도 다시 한번 볼 수 있는 시야가 생긴 것 같다”고 말했다.
백승모 문경부시장은 “토론대회 참가를 위해 멀리서 방문해 주신 학생들과 학부모님들께 감사드리며 학생들이 토론대회를 통해 논리적이고 창의적인 사고와 경청하는 자세를 배우면서 긍정적인 영향을 받아 살아갈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문경시는 2022년 신규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되면서 남녀노소가 다양한 평생학습에 참여하며 ‘배움과 나눔이 선순환되는 평생학습도시’를 만들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
2023-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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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추석 연휴 6일간 종합상황실 운영
문경시청전경(사진=문경시)
[knews25] 문경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시민과 귀성객들이 편안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9월 28일부터 10월 3일까지 6일간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종합상황실은 종합상황반, 재해·재난관리반, 가축전염병대책반, 응급의료대책반, 교통수송대책반, 도로관리반, 환경관리반, 상·하수도관리반 등 8개반 276명으로 편성되어 운영하며 긴급상황 발생 시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와 신속한 대처를 통해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특히 안전사고 없는 명절을 위해 터미널과 공중화장실 등 다중이용시설을 집중 점검할 예정이며 연휴 기간 의료공백 방지와 응급상황 대비를 위해 비상진료 및 당직의료기관·당번약국을 운영한다.
이 밖에도 문경사랑상품권 구매 및 전통시장 장보기행사를 통해 소비 진작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유도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에 위문품을 지원하는 등 나눔문화 확산에도 앞장설 계획이다.
신현국 시장은“추석 연휴 기간 종합상황실 운영과 유관기관 간 긴밀하게 협조해 고향을 찾는 귀성객을 비롯한 시민 모두가 편안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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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 자생식물과 함께 하는‘꽃멍’,‘숲멍’
봉화 자생식물과 함께 하는‘꽃멍’,‘숲멍’
[knews25] 경북도는 9월 30일부터 10월 9일까지 봉화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 ‘2023 백두대간 가을 봉자페스티벌’이 ‘꽃멍 한 송이 숲멍 한 그루’라는 부제로 개최된다고 밝혔다.
백두대간 지역에서 자생하는 우리꽃 식물을 활용한 이번 축제는 2019년부터 매년 개최해 올해 5번째로 열리며 지역 농가에 자생식물을 위탁재배로 생산해 전시와 축제에 값진 재료가 된다.
2019년부터 2023년까지 계약재배 145농가, 식물생산본수 279만 본, 30억원의 농가소득을 증대했고 축제 기간 누계 관람객은 186,278명이었다.
이러한 소득 창출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산림생물 다양성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높이는 지역 상생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행사는 봉자페스티벌과 함께 보물을 찾는 백두대간 AR보물찾기, 어린이를 위한 ‘그림KIT 대여’, 잔디언덕에서 음악을 신청하는 ‘꽃멍DJ’, 숙박하고 교육하는 가든스테이 ‘수목원에서 꽃멍’, 경북도립교향악단과 함께하는 가을음악회, 지역 상생프로그램으로 열리는 프리마켓 ‘숲.만.플’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돼있다.
축제 기간 중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무료입장과 저녁 9시까지 야간 개장하고 주말·공휴일은 대중교통 이용객에게 편의를 제공하고자 서울, 대구, 영주에서 출발하는 무료 셔틀버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조현애 경북도 환경산림자원국장은 “봉자페스티벌은 국립기관과 지역사회가 상생 협력하는 뜻깊은 축제이며 앞으로도 지역민 소득 창출과 지역 활성화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추석과 10월 황금연휴를 맞이해 다양한 자생식물이 가득한 국립백두대간수목원뿐만 아니라 천혜의 자연을 가진 경북과 봉화에서 특별한 추억을 남겨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년 백두대간 가을 봉자 페스티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국립백두대간수목원 홈페이지를 참조하고 전화 054-679-1000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