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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추석 연휴 방역 및 비상진료체계 구축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news25] 경상북도는 9월 28일부터 10월 3일까지 비상 진료 및 감염병 관리를 위한 대책을 마련하고 응급의료기관과 병·의원 당직의료기관 및 휴일 지킴이 약국 지정 운영으로 진료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연휴 기간 중 응급환자에 대한 비상진료를 위해 도 및 시군에 24개반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하고 당직의료기관과 휴일 지킴이 약국 운영에 대한 모니터링으로 응급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도내 응급의료기관 37개소는 24시간 상시 비상진료체계를 유지하고 일반 병·의원 778개소, 휴일지킴이 약국 690개소는 연휴 기간 운영 계획에 따라 운영해 불편을 최소화한다.
아울러 코로나19 진단검사와 확진자 입원에 차질이 없도록 선별진료소 41개소, 중·준증 지정병원 7개소 20병상과 일반의료체계 병원 40개소 862병상을 확보·운영 중이며 소아·분만·투석 환자에 대해서도 신속한 대응을 위한 특수병상 100병상을 가동 중이다.
연휴 기간 문 여는 병·의원 현황 및 약국에 대한 정보는 보건복지상담센터 119안전신고센터 경상북도 및 시군 보건소 홈페이지 응급의료포털 응급의료정보제공 앱을 통해서 확인 가능하다.
특히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도 및 시군 보건소 비상연락망을 유지하고 도내 재난거점병원인 권역응급의료센터 3개소에 재난의료지원팀을 편성해 다수 인명피해 발생 시 즉각적인 대처가 가능하도록 재난응급의료 진료체계를 가동한다.
아울러 ‘닥터헬기’는 상시 출동 대비 태세를 갖추고 중증응급환자의 신속한 이송과 치료를 돕는다.
황영호 경북도 복지건강국장은 “연휴 동안 비상진료에 협조하는 병·의원 및 휴일지킴이 약국에 감사하다”며 “이번 연휴 기간이 긴 만큼 진료 공백으로 인한 도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하고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해 건강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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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취약 산간오지 주민의 발, 수요응답형 시골버스 주민 호응 커
교통취약 산간오지 주민의 발, 수요응답형 시골버스 주민 호응 커
[knews25] 경북도는 2015년부터 버스노선이 없는 산간 오지마을 등을 대상으로 대중교통 이용이 취약한 지역에 수요응답형 시골 버스 운행을 지원해 지역 주민의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노령층이 많은 오지는 자가용 차량이 없으면 쉽게 이동할 수 없는 환경으로 장보기나 병원 진료 같은 기본적인 생활도 어려운 상황이다.
수요응답형 시골 버스는 시내버스나 농어촌버스 노선이 없는 오지마을과 버스노선이 있는 면 소재지 지역을 연결하는 운행노선을 정해 병원 진료, 장보기, 농자재 구매, 기본 경제활동 등을 위해 이동이 필요한 주민들의 수요에 맞춰 운행하는 교통수단이다.
장날이나 주말에는 탄력적으로 운행회수를 늘려 운행하고 있다.
현재 4개 시군의 25개 노선에 중·소형버스 9대를 배차해 일일 평균 61회 운행해 교통 취약지역 주민들의 이동권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포항, 경주지역 시골 버스는 지역 사정에 밝은 마을주민 6명을 운전원으로 채용해 주민의 수요와 의견을 더욱 적극적으로 받아들이고 지역 일자리까지 새롭게 만드는 효과까지 얻고 있다.
운전원은 주민들과의 친분과 신뢰 관계를 바탕으로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고 살피는 어르신 지킴이 역할을 수행하며 거동이 불편한 지역 주민을 위해 생필품 구매대행과 배송 서비스까지 도맡아 하고 있다.
이용요금은 시군의 여건에 따라 100원부터 1,300원 수준으로 저렴한 편이다.
무료 환승이 가능함에 따라 승객들의 교통카드 이용률이 대폭 증가헸으며 기존보다 탑승 소요 시간 감소 및 안전성이 증대되는 효과도 나타났다.
2022년 기준 60,172명이 시골 버스를 이용했고 운전원에 따르면 주민들의 만족도도 상당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경북도에서는 시군과 함께 시골 버스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적자를 보면서 운행하고 있는 운송회사에 운영비 일부를 지원하고 있다.
2022년 6억6천8백만원 지원최영숙 경북도 경제산업국장은 “교통 접근성은 도민의 기본적인 권리이자 기초적인 복지다”며 “취약지역 주민의 이동권 보장과 교통복지를 위해 다양한 교통정책을 지속적으로 펴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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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교육·연구 공공기관-대학 공동 협력체계 구축 협약 체결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news25] 경북도는 26일 도청에서 안동대, 경북도립대, 경북연구원, 한국국학진흥원,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경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 경북환경연수원, 경북인재개발원, 경북축산기술연구소와 ‘경상북도 교육·연구 공공기관-대학 협력사업 공동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는 지난 4월 18일 교육부가 발표한 글로컬대학 공모에 대한 후속 조치로 경북도는 총 3건이 예비 지정됐고 그중 1곳인 안동대와 경북도립대가 혁신 제안한 통합 공공대학 신설에 따른 협력 방안을 구체화한 것이다.
도는 안동대·경북도립대 통합추진으로 K-인문학 기반 융합형 인재 양성, 바이오·백신·헴프산업 연계 등 국가전략산업을 주도하고 교육·연구 공공기관과의 공동 협력체계를 구축해 공공대학의 힘을 하나로 집결해 시너지를 창출할 예정이다.
또 지역소멸 위기에 있는 경북 북부권의 지속가능성을 지역대학을 통해 제고하고자 한다.
이에 따라, 7개 경상북도 교육·연구 공공기관과 안동대·경북도립대는 지자체·대학·공공기관 협력 거버넌스 구축 대학-공공기관 간 우수 연구인력·교원 교류, 인프라 공유로 공공인재 혁신역량 강화 지역기업 특화 기술 공동 연구개발 및 맞춤형 산업인력 양성 기관 간 상호 정보공유 및 공동 운영 등 상호 협력하기로 하고 협약을 체결했다.
도는 경상북도 공공기관-대학 간 협력체계 추진을 위해 분야별 협력사업을 발굴하고 인적·물적 공유플랫폼을 마련해 공동 운영할 K-ER 협업센터를 통합대학 내 신설해 대학 특성화와 교육·연구기능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아울러 지난 8월부터 교육·연구 공공기관-대학 협력 방안 회의를 3차례 거치면서 분야별로 정책과제 발굴, 연구개발, 전문인력 양성 등 공동으로 운영할 협력사업을 총 32건 발굴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통합 추진대학과 7개 공공기관이 참석해 상호 협력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대학 중심 지역발전을 위해 분야별로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여러 방안을 제시했다.
경북연구원은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공공정책 연구인력 양성을 위한‘경북형 공공정책대학원 설립’을 제안했고 한국국학진흥원은 급변하는 디지털 시대 인문학 위기에 대비해 ‘국학전문대학원 설립’을 추진해 인문학 통합학위과정 개설·운영으로 K-컬쳐 마이스터 양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은 바이오·백신 분야 전문인력 양성과 연구, 기술개발, 산업화 지원, 경상북도환경연수원은 환경 분야 정책개발과 기업 CEO 대상 탄소중립, 산림, 에너지에 대한 교육과정 고도화, 경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과 인재개발원, 축산기술연구소는 분야별 교육플랫폼 구축에 따른 공동 운영을 제안했다.
이와 더불어 안동대와 경북도립대는 공공기관-대학 간 협업이 대학 특성화와 교육·연구 기능의 강화로 지역혁신 생태계 조성에 이바지할 것이라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저출산, 청년 유출, 수도권 집중 문제는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합심해야 해결할 수 있고 지역대학이 그 중심이 되어야 한다”며 “앞으로 도내 27개 공공기관과 지역대학의 공동운영체제로 전면 확대해 경북 주도의 지방시대가 새로운 도약을 할 수 있도록 앞장서달라”고 당부했다.
2023-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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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 보내기’ 추석맞이 종합대책 마련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knews25] 예천군은 추석 연휴인 오는 28일부터 10월 3일까지 6일 동안 추석맞이 종합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
군은 추석을 맞아 군민들과 귀성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분야별로 대책을 수립하고 행정지원실에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생활·교통 불편해소, 각종 사건사고 예방 등 주민들이 가족·친지들과 불편함 없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종합적인 행정편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주요 대책으로 총괄반, 종합상황반, 환경관리반, 급수관리반, 이재민지원반, 교통수송대책반, 도로관리반, 재해재난관리반, 가축질병대응반, 응급의료대책반, 비상방역반의 11개 전담반을 편성, 102명의 공무원이 일자별로 비상근무 체계에 들어간다.
이에 27일 오후 4시 군청 5층 대강당에서 전 비상근무자를 소집해 응급상황에 적극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상황근무 요령과 각종 사건사고 발생 시 대처요령 등 근무자 교육을 실시한다.
비상근무자들은 근무 중 재난사고 예방관리 및 대중교통 운행질서 확립, 교통 불편 해소, 쓰레기 처리 및 환경오염 예방단속, 상수원 보호 및 원활한 급수, 식중독 등 응급환자 진료체계 확립으로 더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체계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읍면은 연휴기간 중 신속한 상황대처를 위해 비상연락망을 유지하는 등 자체 대비책을 마련한다.
예천군 관계자는 “이번 추석 명절 종합대책 추진으로 군민과 귀성객 모두가 사건·사고 없이 편안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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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육아맘들의 공감스토리“토닥토닥토크쇼’열려
예천군, 육아맘들의 공감스토리“토닥토닥토크쇼’열려
[knews25] 예천군은 25일 오후 2시 예천스타디움 대회의실에서 ‘육아 맘들의 공감스토리, 토닥토닥 토크쇼’를 개최했다.
한자녀더갖기운동 예천군협의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육아로 심신이 지친 엄마들을 격려하고 정보 교환 등 교류를 통해 공감하고 나누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추진됐으며 관내 자녀를 양육하고 있는 부모 30여명이 참여했다.
특히 단순 강연이 아닌 참여자가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케익만들기 및 클래식 공연을 내 눈앞에서 생생하게 감상하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구성을 통해 참가자들의 몰입도를 끌어올려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부모는 “그동안 육아에 지쳤던 심신을 달래고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었으며 아이를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아낌없는 지원과 노력을 기울여 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김덕년 기획예산실장은 “이번 토크쇼가 어머니들을 위한 공감과 소통의 장이 됐길 바라며 군민들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반영해 부모와 아이들 모두 생활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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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예천 삼강주막 나루터 축제 개최
2023 예천 삼강주막 나루터 축제 개최
[knews25] 예천군이 오는 29일부터 10월 1일까지 추석 연휴 동안 예천군 풍양면 삼강문화단지 일원에서 ‘2023 예천 삼강주막 나루터 축제’를 개최한다.
예천군이 주최하고 예천문화관광재단에서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레트로와 뉴트로’ 라는 주제로 삼강주막, 보부상체험관, 강문화전시관 등 삼강문화단지의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해 각종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운영 프로그램은 K-세일즈맨, 보부상운동회, 삼강골든벨, 스토리텔링 공연, 삼삼오오버스킹, 전통문화체험, 나룻배만들기체험, 전통의상체험, 막걸리만들기체험 등 삼강주막의 옛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전통적인 체험과 현대의 새로운 프로그램을 접목해 방문하는 가족 단위 관광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삼강주막 나루터 축제는 경상북도 유망축제로 선정된 만큼 추석 명절을 대표하는 축제로써 귀성객들의 쉼터가 되는 축제가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삼강주막, 강문화전시관, 회룡포 등 대표 관광자원을 기반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해 경북 북부권의 새로운 관광거점으로 발돋움하겠다”고 밝혔다.
2023-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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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냉해·우박 피해 농가에 재해 복구비 지급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knews25] 경북 상주시는 지난 4월 이상저온 및 6월 우박 피해농가 3,183호에 대해 재해 복구비 55억 7천만원을 추석 이전까지 지급할 계획이며 재해 복구비와 별도로 이상저온 및 우박에 따른 농작물 피해농가 2,869호에 특별지원금 3억 3천만원을 추가로 지급할 예정이다.
상주시는 지난 4월 이상저온으로 1,669ha, 6월 갑작스러운 우박으로 265ha 역대 최대 규모의 농작물 피해를 입었다.
또한, 상주시 모동면은 대규모 냉해 피해로 인해 역사상 처음으로 농작물 재해로 인한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되기도 했다.
상주시는 피해농가의 조속한 생활안정을 위해 8월 말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냉해 피해 복구계획이 확정됨에 따라 추경 전 예산 성립 및 예비비 편성으로 추석 전 신속히 재난지원금을 지급하는 결정을 내렸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올해 4월 대규모 저온피해, 6월 우박피해, 7월 호우피해, 8월 태풍피해 등 계속되는 재해로 농업인들의 근심이 크다”며 “재난지원금이 피해농가의 경영 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빠른 피해복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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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knews25] 상주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9월 21일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직접 방문해 생필품을 전달하고 입소자와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상주시 관내 사회복지시설 30개소에 총12,084천원 상당의 생활필수품을 전달했으며 기초생활수급자와 어려운 차상위계층 789세대는 경상북도공동모금회에 추천해 1가구당 10만원씩 78,900천원이 지급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나눔의 기쁨을 함께 하는 뜻깊은 기회가 됐다”며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과 보살핌으로 따뜻한 사회분위기 조성과 더불어 풍성한 명절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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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거리에 ‘밝은 빛’을 선물해요
어두운 거리에 ‘밝은 빛’을 선물해요
[knews25] 상주시 청년단체인 이인삼각협동조합은 9월 23일 성동동 일원에서 ‘거리밝히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2023년 청년자립마을 활성화사업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상주공업고등학교 학생 10여명과 지역주민이 협동해 어두운 골목에 있는 주택가 출입구에 태양광 조명 액자를 직접 붙여주는 사업이다.
출입구마다 부착되는 조명은 외부전원이 필요 없는 친환경 태양광 조명으로 이를 통해 어둡고 낙후된 골목을 밝고 특색있는 거리로 조성하고 더불어 범죄예방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어 더욱 의미 있는 행사가 됐다.
이날 참여한 한 학생은 “오늘 행사에 참여하게 되어 무척 기쁘고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의 기회를 통해 이웃을 돕는 데 힘을 보태고 싶다”고 말했다.
2023-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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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재생 뉴딜사업 준공식 개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knews25] 상주시는 9월 23일 오후 5시 30분에 계림동행정복지센터 앞 작은쉼터 계림어울림 분수대에서 도시재생 뉴딜사업 준공식을 개최했다.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2019년에 국토교통부 사업으로 선정되어 총 134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계림동 일원에 추진한 사업이다.
생활 밀착형 인프라 확충과 지역상권 활력 증진을 위해 종합사회복지관 건립, 보행 안전을 위한 안심골목길 조성, 아리랑옛길 환경개선 사업 등을 추진했다.
이날 준공식에서는 계림동 제2회 냉림로 작은음악회와 연계해 계림동행정복지센터 앞 작은쉼터에 조성한 계림어울림 분수대 앞에서 경과보고 및 커팅식을 진행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공사기간 중 주민분들이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신 덕분에 무사히 계림동 지역 도시재생사업을 마칠 수 있었다”며 “남은 도시재생사업도 차질 없이 추진해 살기 좋은 상주시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