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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운석충돌구 지질공원 인증 신청을 위한 주민설명회 시작
합천운석충돌구 지질공원 인증 신청을 위한 주민설명회 시작 (합천군 제공)
[knews25] 합천군은 5일 초계면사무소와 적중면사무소에서 마을이장,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합천운석충돌구 지질공원 인증 추진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열었다.이번 설명회는 지역민에게 국가지질공원 제도에 대해 알리고 지질공원의 궁극적인 목적과 인증효과에 대한 주민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했다.군은 국가지질공원이 지질학적으로 가치 있는 지역을 보전하면서 교육과 관광에 활용하는 제도로 지질공원으로 인증받으면 지질학적 가치와 중요성을 공식적으로 입증받는 것뿐만 아니라 관광객 증대, 지역브랜드 향상과 같이 경제적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특히 국가지질공원은 별도의 행위 제한이나 재산권 행사 제한이 없다는 점을 강조했다.군은 앞으로 지질명소가 위치한 각 지역의 마을이장,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주민설명회를 순차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조홍남 관광진흥과장은 "합천운석충돌구를 보유한 합천군이 국가지질공원 인증을 넘어 유네스코가 인정하는 세계지질공원 등재까지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지역주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합천군은 2025년 3월부터 국가지질공원 타당성·기초학술조사 및 인증신청 학술용역을 추진 중이다.합천운석충돌구를 비롯해 가야산 홍류동 계곡, 황매산 고위평탄면, 황계폭포 등 12개의 지질명소에 대한 기초학술조사를 마무리하고 오는 3월 국가지질공원 후보지 신청을 앞두고 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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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택시 과잉공급 해소 위해 '15대 감차'
밀양시, 택시 과잉공급 해소 위해 '15대 감차' (밀양시 제공)
[knews25] 경남 밀양시는 택시 과잉공급을 해소하고 운송 사업의 건전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2026년도 택시 감차보상사업'을 추진하고 2월 6일부터 25일까지 감차 대상자를 모집한다.올해 감차 규모는 총 15대로 법인택시 10대와 개인택시 5대가 대상이다.감차 보상금은 법인택시 1대당 3200만원, 개인택시 1대당 6000만원으로 책정됐다.이는 택시 면허 반납에 대한 보상금이며 차량 가액은 포함되지 않아 차량은 신청자가 별도로 처분해야 한다.택시 감차사업은 면허 대수를 적정 수준으로 줄여 수급 불균형을 완화함으로써, 운송사업자의 경영 여건을 개선하고 이용객에게는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시행되는 제도다.현재 밀양시의 택시 면허는 총 403대이며 제5차 택시 총량 산정 결과 135대가 과잉 공급된 것으로 분석됐다.다만 국토교통부 감차 규모 조정 승인을 받아 2026년부터 2029년까지 총 81대를 단계적으로 감축할 계획이다.올해는 그 시작으로 15대를 감차할 예정이다.신청 대상은 관내 택시운송사업자이며 신청 서식 등 자세한 사항은 밀양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밀양시청 교통행정과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박남정 교통행정과장은 "이번 사업은 단순한 수치상의 감축이 아니라 택시 수요와 공급의 균형을 회복해 경영 여건과 서비스 품질을 동시에 높이기 위한 정책"이라며 "감차와 함께 공공형 택시 등 교통복지 정책과 연계해 지속 가능한 지역 교통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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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2026년 주민과 함께하는 대화의 장'일정 마무리
밀양시, '2026년 주민과 함께하는 대화의 장'일정 마무리 (밀양시 제공)
[knews25] 경남 밀양시는 지난 1월 12일 부북면을 시작으로 2월 3일 청도면까지 진행된 '2026년 주민과 함께하는 대화의 장'일정을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시민과 함께 그리다, 같이 누리다'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방문은 16개 읍면동을 순차적으로 돌며 진행됐다.특히 형식적인 보고 중심에서 벗어나 주민과 자유롭게 소통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그 과정에서 주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과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폭넓게 제시됐다.이번 읍면동 방문을 통해 총 225건의 건의사항이 접수됐다.주요 내용으로는 △수산제역사공원 주차장 확대 △읍면지역 마을버스 운행 확대 △경로당 개보수 및 신축 △교동3통 모례지구 파크골프장 조속 추진 △청소년 문화의 집 보수 △나노교 주차장 진출입로 정비 △용두산생태공원 보행로 안전시설 설치 △용·배수로 정비 △마을안길 정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제기됐다.시는 접수된 의견 중 즉시 조치가 가능한 사항은 신속히 처리하고 중·장기 검토가 필요한 사안은 정기적으로 현행화하며 체계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또한 주요 사업장과 민생현장 등 총 75개소를 직접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과 생활 불편 사항을 현장에서 확인했다.특히 보고회에서 제기된 건의사항 가운데 현장 확인이 필요한 사항은 직접 점검하며 문제의 원인을 살피고 구체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함으로써 현장 확인과 후속 조치로 이어지는 실천 중심 행정을 강화했다.안병구 밀양시장은 "시민의 목소리를 듣는 것에 그치지 않고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며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찾는 것이 이번 방문의 핵심이었다"며 "접수된 225건의 건의사항과 75개소의 현장 과제들을 꼼꼼히 챙겨,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시정 변화를 이끌어내겠다"고 말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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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버스 노선개편 이해관계자협의회 개최
밀양시, 버스 노선개편 이해관계자협의회 개최 (밀양시 제공)
[knews25] 경남 밀양시는 지난 5일 햇살문화도시관에서 밀양시 버스 노선체계 개편 용역의 일환으로 버스 노선개편 이해관계자협의회를 개최했다.이번 협의회는 시민이 행복한 밀양형 대중교통 환경 조성을 목표로 추진 중인 버스 노선체계 개편 용역의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운수업계의 현장 목소리를 직접 수렴해 정책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의에는 시 관계자를 비롯해 관내 버스 운수업체, 택시업계 대표 및 종사자 등 다수가 참석해 밀양시 버스 노선 개편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특히 참석자들은 실제 운행 현장에서 체감하는 문제점과 노선 조정 방안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했다.시는 이날 논의된 의견들을 향후 노선 개편안 마련에 실질적인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밀양시는 그간 진행해 온 주민설명회와 이해관계자협의회 등을 통해 제기된 현장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수렴하고 시민과 운수업체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합리적인 버스 노선체계 개편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박남정 교통행정과장은 "버스 노선 개편은 시민 생활과 밀접하게 연관된 사안인 만큼, 오늘과 같은 자리를 통해 현장의 의견을 충분히 듣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시민이 행복한 밀양시 대중교통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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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로컬 누리센터 '기쁨가득 행운 뽑기'행사 개최
거제로컬 누리센터 기쁨가득 행운 뽑기 행사 개최 거제시 제공
[knews25] 거제시는 다가오는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오는 2월 11일부터 15일까지 5일간 거제로컬 누리센터 고현점과 아주점에서 '설맞이 로컬푸드 기쁨가득 행운 뽑기'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농산물 소비를 촉진하고 소비자와 생산자가 상생하는 로컬푸드 직매장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행사 기간 동안 거제로컬 누리센터를 방문해 2만원 이상 로컬푸드를 구매한 고객은 하루 선착순 1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추억의 뽑기'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경품으로는 거제 지역 농업인들이 정성껏 생산한 신선한 농·축·수산물과 가공식품 등이 제공되어 장 보는 즐거움과 함께 지역 먹거리를 체험할 기회를 선사할 예정이다.또한, 매장 내에는 '설 선물용 거제시 특산품 코너'가 별도로 마련되어 소비자들이 믿을 수 있는 지역 특산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해 명절 선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시는 행사 기간 중 로컬푸드 누리센터 홍보 리플릿을 함께 배포해 센터의 역할과 이용 방법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농식품유통과 채문환 과장은 "이번 행사가 지역 농가에는 소득 증대의 기회가 되고 시민들에게는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저렴하게 구입하며 명절의 정을 나누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교류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거제로컬 누리센터를 활성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한편 거제로컬 누리센터는 지역 먹거리의 선순환 체계를 구축해 시민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농가 소득 안정에 기여하기 위해 거제시가 직영으로 운영하는 대표적인 로컬푸드 직매장이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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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내륙철도 거제서 착공 신호탄 "지역균형균형발전을 위한 대도약의 첫 삽"
남부내륙철도 거제서 착공 신호탄 "지역균형균형발전을 위한 대도약의 첫 삽" (거제시 제공)
[knews25] 거제시는 6일 국가균형발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남부내륙철도 건설사업'착공식이 거제에서 열렸다고 밝혔다.6일 오전 11시 30분, 둔덕면 아그네스 파크에서 개최된 착공식에는 이재명 대통령, 김윤덕 국토부 장관, 한국철도공사 관계자 외에도 거제, 통영, 고성, 창원, 진주, 합천 등 남부내륙철도 개통에 따른 수혜 지역 주민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이날 착공식에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은 기념사에서 "남부내륙철도는 단순히 선로 하나 놓는 사업이 아니다"며 "수도권에 모든 것이 집중된 일극체제에서 벗어나 사람과 지역을 잇고 기회를 연결하며 지역의 성장동력을 만들어내는 국토대전환의 시작"이라고 강조했다.또, "아름다운 남해안의 다도해와 내륙의 수려한 명산이 하나로 연결되면 남해안의 관광은 세계적으로 도약하고 이는 곧 지역 상권의 부활과 수많은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게 될 것"이라며 "철도가 지나는 곳마다 들어서는 산업단지는 경북과 경남 곳곳을 청년이 돌아오는 활기찬 도시로 만들어 낼 것"이라고 말했다.남부내륙철도는 2031년 개통을 목표로 국비 7조 974억원을 투입해 거제시에서 김천시까지 단선철도 174.6㎞를 잇는 사업으로 거제시 사등면에 종착역이 들어설 계획이다.향후 건설이 완료되면 서울에서 출발한 KT 열차가 김천역을 거쳐 거제까지 2시간 30분대에 연결이 가능하게 되며 이는 남해안 관광산업 활성화 등 지역경제 활력을 불어넣고 철도 교통 소외지의 교통 서비스를 증진할 것으로 보고 있다.변광용 거제시장은 "이번 착공은 남부내륙철도가 본격적인 실행 단계에 들어섰음을 알리는 신호탄"이라며 "남동권 중심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공사가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는 한편 역세권 개발과 신산업 유치 기반 마련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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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계면, 2026년 명예산불지킴이 위촉
초계면, 2026년 명예산불지킴이 위촉 (합천군 제공)
[knews25] 합천군 초계면은 5일 이장회의를 맞아 초계면사무소에서 '2026년 산불 없는 초계면을 위한 명예 산불지킴이'위촉을 진행했다.1월 27일 격상된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경계'단계에 따라 초계면은 17개 마을 이장을 대상으로 지역 내 영향력과 주민 소통 능력을 활용한 산불 예방 활동 강화를 위해 명예 산불지킴이 위촉식을 실시했다.초계면은 산불 예방의 가장 중요한 요소는 사전 예방과 주민들의 관심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지역주민과 행정기관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선제적 산불 방지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명예 산불지킴이를 지정했다고 밝혔다.차복술 초계면장은 "산불 예방을 위해 항상 힘써주시는 이장님과 면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산불 없는 초계면을 위해 2026년에도 변함없는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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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백면 여성취미교실 개강
쌍백면 여성취미교실 개강 (합천군 제공)
[knews25] 쌍백면은 4일 지역 여성들의 건강 증진과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을 위해 여성취미교실을 개강했다.쌍백면은 서예교실과 요가교실 등 2개 교실을 운영하며 지역 여성들의 문화생활 참여 기회를 확대 지원하고 있다.서예교실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 쌍백면 분회경로당 2층 소회의실에서 운영되며 요가교실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쌍백면 복지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1시간씩 진행된다.변종철 쌍백면장은 "여성취미교실이 지역 여성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활기찬 면 분위기 조성에 기여하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문화생활과 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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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생물관리협회 부산·울산·경남지부 합천지회 제10회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 개최
야생생물관리협회 부산·울산·경남지부 합천지회 제10회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 개최 (합천군 제공)
[knews25] 야생생물관리협회 부산·울산·경남지부 합천지회는 5일 합천군청 제2청사 3층 회의실에서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총회와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이날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도 협회 운영과 주요 활동에 대한 결산보고와 함께 2026년도 운영 방향과 추진계획을 공유했다.특히 2025년 한 해 동안 유해야생동물 총 1531마리를 포획해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와 농작물 피해 예방에 기여한 성과를 함께 나눴다.행사에서는 회장 이·취임식도 진행됐다.그동안 합천지회를 이끌어 온 송국영 회장이 이임하고 하세철 회장이 새롭게 취임했다.송국영 이임 회장은 "생업으로 바쁜 와중에도 사명감을 가지고 유해야생동물 포획 활동에 적극 참여해 준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큰 사고 없이 임기를 마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하세철 취임 회장은 "그동안 협회를 안정적으로 이끌어 준 이임 회장과 헌신해 온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행정과 긴밀히 협력해 현장 위험을 최소화하고 회원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 유해야생동물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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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읍 2025년 2월 이장회의 및 합천읍체육회 총회 개최
합천읍 2025년 2월 이장회의 및 합천읍체육회 총회 개최 (합천군 제공)
[knews25] 합천군 합천읍은 5일 오전 10시 읍사무소 3층 회의실에서 2026년 2월 이장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박재홍 합천읍장과 박안나 부의장, 김문숙 의회운영위원장, 권영식 군의원, 이한신 군의원, 류태하 중부지구대장, 나상정 합천농협장, 이승연 이장협의회장 등 기관·단체장이 참석했다.회의에서는 2026년 군민신청형 프로그램 모집, 지방세 전자고지 신청, 영농부산물 파쇄작업 신청, 산불예방 협조, 농촌주택 개량사업 신청, 어르신 기부보청기 지원사업 신청 등 주요 사업을 안내하고 홍보했으며 이장들과 자유로운 의견을 나누며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소통의 시간도 마련했다.이승연 이장협의회장은 "이장님들과 더욱 긴밀히 소통해 현장의 목소리가 행정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합천읍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해 앞장서는 이장협의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이장회의 종료 후 오전 11시부터 합천읍 체육회 정기총회를 이어 개최했다.총회에는 이영수 합천읍 체육회장을 비롯한 임원과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도 사업 결산과 감사보고 2026년도 사업계획과 예산안 심의를 차례로 진행했다.이영수 체육회장은 "2026년 새해를 맞아 체육회가 더욱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새롭게 함께하게 된 사무국장과 힘을 모아 투명하고 신뢰받는 체육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박재홍 합천읍장은 "연일 이어지는 한파로 주민 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시기인 만큼 취약계층과 독거노인 등 주변을 한 번 더 살펴봐 주시길 바란다"며 "명절을 앞두고 모두가 안전하고 따뜻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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