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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올해 2개 고교 수학여행 해외로 보낸다
통영시, 올해 2개 고교 수학여행 해외로 보낸다 (통영시 제공)
[knews25] 통영시는 관내 고교에서 수학여행을 해외문화체험으로 할 경우 소요경비를 지원하는 ‘통영시 고교생 해외문화체험 지원사업’을 확대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시는 지난해 경남 최초로 고교생 해외문화체험지원 사업을 시행했으며 시범학교로 충무고가 선정돼 작년 6월 2학년 학생, 인솔교사 등 188명이 일본으로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수학여행을 다녀왔다.이에 시는 9월 관내 5개 고교 1학년 학부모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한 결과 95% 이상 고교생 해외문화체험지원 사업에 찬성하는 등 높은 호응도와 함께 시범학교 운영 성과에 힘입어 올해 2개교로 확대해 해외문화체험을 추진할 예정이다.이번 지원사업은 국제적인 해양관광 도시를 꿈꾸는 통영시의 비전과 학생들의 선호도 및 시대적 트렌드에 부합하는 통영시 교육지원 혁신 프로그램이며 해외로 수학여행을 가는 고교에 참가 학생 1인당 70만원을 지원한다.희망하는 학교는 2월 2일부터 13일까지 신청 접수할 수 있으며 2월 말 통영시 교육경비보조금심의위원회 심의를 통해 2개교를 선정, 3월 초 시 홈페이지에 공고할 예정이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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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통영창의마을학교'운영 단체 모집
2026년'통영창의마을학교'운영 단체 모집 (통영시 제공)
[knews25] 통영시는 학교 밖 배움터를 통해 아이들에게 다채로운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내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한 ‘2026년 통영창의마을학교’운영 단체를 공개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지원 분야는 사업 목적과 운영 형태에 따라 △연중돌봄형과 △체험형 2개 부문으로 나눠 공모한다.연중돌봄형은 학생들의 취미와 특기 적성 프로그램을 정기적으로 운영하며 실질적인 돌봄 역할이 가능한 마을학교를 운영하며 체험형은 문화, 예술, 스포츠 등 특정 분야를 주제로 단기간 집중적인 프로그램을 진행한다.신청 접수 기간은 2월 2일부터 13일까지이며 제출 서류와 신청 방법, 심사 기준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통영시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시는 사업의 적절성, 교육 역량, 지역사회 연계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오는 2월 중 최종 운영 단체를 선정할 계획이며 선정된 단체에는 프로그램 운영비와 강사비 등 활동 예산이 지원된다.지난해 통영시는 19개 통영창의마을학교를 지정 운영했으며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으로 지정 후 특교 예산으로 겨울방학 프로그램을 성과적으로 운영하는 등 경남의 타 시·군과 차별화된 교육시책으로 돌봄교육의 공백을 최소화하고 창의적 인재 육성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시 관계자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으로 통영창의마을학교 운영에 특교 예산을 지원받는 등 사업이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학교 선정이 끝나는 대로 2026년 통영창의마을학교 참여 학생 모집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한편 통영창의마을학교는 통영 시민 3인 이상의 강사로 구성된 비영리 단체로 방과 후 및 주말에 학교 밖 시설을 이용해 다양한 문화 예술, 신체활동, 공동체, 돌봄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학교다.자세한 사항은 통영시 평생교육과 교육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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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이웃과 웃고 치유하는 판데마을 건강돌봄 교육 개강
통영시, 이웃과 웃고 치유하는 판데마을 건강돌봄 교육 개강 (통영시 제공)
[knews25] 통영시는 당동지구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의 일환으로 판데마을 건강돌봄 프로그램를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1회차와 2회차로 나누어 연 2회 운영되며 총 30회에 걸쳐 체계적인 건강돌봄 및 힐링 중심의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판데마을 주민의 신체적·정신적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교육으로 1회차 프로그램은 1월 28일부터 5월 13일까지 총 15회 운영되며 푸드심리상담, 창의실버놀이, 힐링치료, 특강 등 다양한 체험형·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특히 이번 건강돌봄 프로그램은 단순한 건강관리 교육을 넘어 창작 활동을 통한 심리·힐링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구성돼 참여자들이 자신의 감정을 자연스럽게 표현하고 긍정적인 마인드를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이를 통해 정서적 안정은 물론 자기이해와 자기존중감을 높이고 일상생활 속 건강한 삶을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 역량 강화가 기대된다.교육에 참여한 주민은 “어렵게만 느껴지던 내 감정 표현을 자연스럽게 해보니 마음이 편안해진 것 같다. 나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도 고민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니 정말 위로가 된다”고 말했다.통영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의 몸과 마음을 함께 돌보는 휴먼케어 사업의 핵심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속 가능한 공동체 형성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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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취득세 감면 대상자 먼저 찾아 환급까지
경상남도 통영시 시청 통영시 제공
[knews25] 통영시는 통영시가 인구감소관심지역으로 지정됨에 따라 2026년 1월 1일 이후 취득한 주택의 취득세 신고에 선제적으로 감면 대상자를 파악해 감면 및 환급할 계획이라고 29일 밝혔다.인구감소지역과 달리 인구감소관심지역은 법적 근거가 부족해 행·재정적 지원을 받지 못했으나, 관련법이 개정 시행됨에 따라 기존 인구감소지역에만 적용되던 취득세 감면이 인구감소관심지역으로 확대됐다.이에 ‘지방세특례제한법’제75조의5제4항에 따라 무주택자 또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1가구 1주택 소유자가 인구감소관심지역에서 3억원 이하 주택을 취득하면 취득세의 25%를 최대 75만원 한도로 감면받을 수 있다.통영시는 관련법 개정에 따른 지방세제 감면 시행에 발 빠르게 대응해 시민들이 놓치고 있던 혜택을 먼저 찾아 대상자들에게 감면·환급할 계획으로 기존 3억원 이하 주택 취득세 신고 중 감면 대상자를 파악해 통영시 납세자보호관이 안내문을 발송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동일한 주택 취득에 대해 여러 감면 규정이 있을 경우 가장 유리한 감면 하나만 적용되는 만큼 납세자별 상황을 꼼꼼히 검토해 최대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하겠다”고 밝혔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통영시 세무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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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영철내과의원, 지역 어르신 식생활 위해 100만원 상당의 쌀 후원
소영철내과의원, 지역 어르신 식생활 위해 100만원 상당의 쌀 후원 (김해시 제공)
[knews25] 이번에 전달된 쌀은 복지관 경로식당에서 사용될 예정으로 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에게 매일 제공되는 식사의 주재료로 활용된다.특히 물가 상승으로 식자재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이번 후원은 어르신들에게 보다 안정적이고 따뜻한 급식을 제공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소영철 원장은 평소 지역 주민들의 건강을 가까이에서 살피는 의료인으로서 진료실 밖에서도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와의 동행을 이어오고 있다.이번 후원 역시 어르신들의 식생활이 곧 건강과 직결된다는 생각에서 마련됐다.소영철 원장은 "어르신들께서 복지관에서 드시는 한 끼 한 끼가 늘 든든하고 따뜻하길 바라는 마음"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일이라면 기쁜 마음으로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김해시서부노인종합복지관 정순미 관장은 "지역 의료기관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소중한 나눔을 전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후원해주신 쌀은 경로식당을 통해 어르신들께 정성껏 제공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기타 문의 사항은 김해시서부노인종합복지관으로 문의하거나 복지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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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고성오광대 겨울 탈놀이 배움터'배움 열기 후끈
'2026년 고성오광대 겨울 탈놀이 배움터'배움 열기 후끈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고성군은 다음달 2월 7일까지 고성오광대 전수교육관에서 운영 중인 ‘2026년 고성오광대 겨울 탈놀이 배움터’교육 현장에 많은 수강생들이 찾아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사단법인 국가무형유산 고성오광대보존회에서 주관하는 고성오광대 탈놀이 배움터는 매년 여름과 겨울에 5주간 운영되는 체험형 전통예술 교육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이 전수교육관에 함께 머물며 고성오광대탈놀이의 1과장부터 5과장까지 전 과장을 체계적으로 배우는 것은 물론, 고성오광대의 역사와 의상, 재담 등에 대한 전문 교육을 통해 전통예술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게 된다.1월 4일부터 2월 7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겨울 탈놀이 배움터는 총 5기수에 걸쳐 250여명의 청소년, 대학생 등이 참여하고 있으며 △고성오광대탈놀이 이론 △기본춤·장단춤 지도 및 연습 △고성오광대 장단 특강 △과장구성 △발표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특히 이번 배움터에는 3대 가족이 함께 참가해 눈길을 끌었는데, 세대를 아우르는 가족이 함께 고성오광대탈놀이를 배우며 전통문화를 공유하는 모습은 고성오광대가 단순한 예술 교육을 넘어 세대 간 소통과 전승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보여줬다.한편 고성군은 앞으로도 고성오광대를 비롯한 지역 전통문화의 체계적인 전승과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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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설 맞이 고성사랑상품권 48억원 최대 발행 할인율 10% → 12% 상향 특별할인 판매 실시
경상남도 고성군 군청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고성군은 지역 경제 내수 경기 활성화 및 군민과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고성사랑상품권을 최대 48억원을 발행한다고 밝혔다 설 명절을 앞두고 명절 장보기와 생활비 지출이 늘어 가계부담이 가중되는 시기에 조금이나마 군민들 피부에 와 닿는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2월 한달간 고성사랑상품권 발행을 지난 달 대비 22억원 증액한 48억원을 발행하고 할인율도 10%에서 12%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구매방법은 2월 1일 오전 9시부터 제로페이 및 금융기관 어플, 지역사랑상품권 ‘chak’어플에서 모바일과 카드형을 구매할 수 있고 2월 2일 오전 9시부터 관내 금융기관에서 지류형을 구매할 수 있으며 선착순 판매로 당월 발행액 초과 시 판매는 종료된다.고성사랑상품권은 10~12%의 할인 혜택과 지역 내 소비촉진 효과로 군민 및 소상공인 모두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으며 사용처의 다양성을 위해 고성군은 더 많은 관내 가맹점 확대·발굴에 힘쓸 예정이다 이주열 경제기업과장은 “이번 고성사랑상품권 최대 발행 및 할인율 상향으로 인해 군민과 소상공인 모두가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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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자가채종 벼 발아검사 지원
고성군, 자가채종 벼 발아검사 지원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고성군 농업기술센터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안전한 육묘를 위해 국립종자원 경남지원과 협력해 벼 종자 발아율 검사를 지원한다.고성군은 `25년산 벼의 등숙불량으로 인한 자가 채종 종자의 발아율 저하가 우려됨에 따라, 농가의 육묘 실패로 피해를 사전에 방지해 안정적인 쌀 생산 기반을 구축하고자 국립종자원 경남지원과 협력해 선제적인 종자 발아율 검사를 지원한다.벼 종자는 발아율이 85% 이상일 때만 정상적인 사용이 가능하므로 자가 채종 종자를 활용하는 농가의 사전 발아율 검사지원을 통해 부적합한 종자 사용으로 인한 초기 영농 손실을 차단할 계획이다.검사를 희망하는 농업인은 벼 종자 300g을 투명지퍼백에 담아 자가채종종자 발아검사 요청서를 작성 읍면사무소에 2월 3일까지 제출하면 된다.검사에는 10일 정도 기간이 소요된다.고성군은 이번 지원이 지역 농가의 육묘 실패를 예방하고 고품질 쌀 생산을 통한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농업인의 애로사항 해결하고 안정적인 영농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기술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박태수 농업기술과장 "벼 발아율 검사는 한 해 농사의 성패를 결정짓는 중요한 첫 걸음"이라며 "앞으로 농업인들의 현장 어려움을 해소하고 안정적으로 영농에 전념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책을 발굴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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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면 축산회, 2026년 정기총회 개최 회원 화합과 올해 사업방향 공유의 장 마련
마리면 축산회, 2026년 정기총회 개최 회원 화합과 올해 사업방향 공유의 장 마련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군 마리면은 지난 29일 마리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마리면 축산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번 정기총회는 새해를 맞아 마리면 축산회의 한 해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회원 간 결속을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신용욱 마리면 축산회장을 비롯해 회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총회에서는 2025년도 사업 추진 결산 보고를 통해 지난 한 해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2026년도 사업계획과 주요 추진 방향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특히 변화하는 축산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방안과 회원 상호 간 협력 강화 방안 등에 대해 폭넓은 의견 교환이 진행됐다.신용욱 회장은 "새해를 맞아 회원들과 함께 지난 활동을 점검하고 올해 마리면 축산회가 나아갈 방향을 공유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회원 모두가 힘을 모아 지역 축산업의 안정적인 발전을 이끌어 가겠다"고 말했다.임양희 마리면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 축산업을 지켜온 마리면 축산회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새해에도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축산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한편 앞으로도 마리면 축산회는 회원 간 화합을 바탕으로 지역 축산업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축산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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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군민과 마주 앉아 지역의 내일을 그리다
고성군, 군민과 마주 앉아 지역의 내일을 그리다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고성군은 2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14개 읍·면을 순회하며 ‘고성군수 읍면민과의 소통간담회’를 개최하고 군민과 행정이 같은 공간에서 마주 앉아 지역 현안과 생활 속 의견을 듣는 시간을 갖는다.이번 소통간담회는 각 읍·면을 직접 찾아가는 현장 중심 일정으로 진행되며 군민들이 일상에서 겪는 불편 사항과 지역별 현안을 자유롭게 이야기하고 행정에 바라는 점을 전달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생활 인프라, 농업, 복지, 지역경제 등 군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를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될 것으로 보이며 고성군은 제안된 사항에 대해 현장에서 설명과 안내를 함으로써 군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할 계획이다.고성군은 매년 읍면 순회 소통간담회를 통해 군민들과 직접 만나 지역 여건과 생활 현안을 살펴오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군정 전반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읍·면별로 제기되는 다양한 의견을 행정계획 수립 등에 반영하고 있다.고성군 관계자는 “이번 소통간담회는 군민의 의견을 듣는 데 그치지 않고 함께 생각하고 함께 고민하며 고성의 미래를 그려보는 자리”며 “군민들이 바라보는 지역의 모습과 기대를 행정에 담아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