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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로 잇는 청년과 정책, 통영시 청년정책 홍보단 본격 활동
SNS로 잇는 청년과 정책, 통영시 청년정책 홍보단 본격 활동 (통영시 제공)
[knews25] 통영시는 청년정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정책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2026년 통영시 청년정책 홍보단’13명을 위촉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29일 밝혔다.이번 홍보단은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된 청년들로 구성됐으며 개인 블로그,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SNS 채널을 활용해 통영시 청년정책과 관련한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 및 게시하는 역할을 수행한다.홍보단 위촉식은 지난 28일 통영시청 제2청사 회의실에서 개최됐으며 위촉장 수여와 함께 홍보단 운영 방향 및 주요 청년정책에 대한 안내가 이뤄졌다.홍보단 활동 기간은 올해 1월부터 12월까지이며 청년정책 홍보 콘텐츠를 게시·제출할 경우 건당 3만원, 1인당 월 최대 6만원의 활동 지원금이 지급된다.또한 홍보단 활동 실적이 있는 참여자에게는 청년정책협의체, 청년동아리 지원사업, 청년축제자문단 등 2026년 청년 관련 사업 신청 시 가산점이 부여될 예정이다.통영시 관계자는 “청년의 시선으로 정책을 전달하는 홍보단 운영을 통해 청년정책에 대한 접근성과 체감도를 높이고 청년 참여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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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학생뮤지컬단, 창작 뮤지컬 "푸른 물의 전설"선보인다
하동학생뮤지컬단, 창작 뮤지컬 "푸른 물의 전설"선보인다 (하동군 제공)
[knews25] 하동군은 오는 2월 5일 오후 3시, 하동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하동학생뮤지컬단의 창작 뮤지컬 ‘푸른 물의 전설’을 선보인다고 밝혔다.하동중앙중학교 학생들로 구성된 뮤지컬단은, 그간의 빛나는 교육 성과를 무대 위에서 펼쳐 보일 예정이다.특히 전석 무료로 진행되어 많은 군민이 하동학생뮤지컬단 청소년들의 꿈과 열정을 응원하는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공연은 단순한 일회성 행사를 넘어, 관내 청소년들에게 폭넓은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개개인의 잠재력을 세심하게 길러내기 위해 노력해 온 하동아카데미만의 소중한 결실이다.하동중앙중학교 학생 등 20여명으로 구성된 뮤지컬단은 지난 11개월간 교내에서 전문가의 지도를 받으며 안무, 노래, 연기 등 공연 전반을 직접 완성해 내는 저력을 보였다.무대에 오르는 ‘푸른 물의 전설’은 서양의 흡혈귀들이 하동의 명물인 ‘녹차’를 마시고 인간이 된다는 기발한 설정의 판타지 사극이다.지역의 소중한 자산인 녹차를 유쾌한 코믹 액션극으로 풀어내어,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전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고품격 지역 특화 콘텐츠로 기획됐다.하동군은 이번 무대를 통해 하동아카데미가 인재 발굴과 지역 문화 확장을 동시에 이끄는 성공적인 교육 브랜드임을 다시 한번 입증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하동아카데미를 통해 성장한 학생들이 우리 지역의 이야기를 담은 공연을 직접 준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학생들이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예술 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인재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공연 관람은 하동아카데미 홈페이지에서 사전 신청하거나 공연 당일 현장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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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2026년 건설공사 하도급대금 지급보증 수수료 지원 사업'시행
경상남도 거제시 시청
[knews25] 거제시는 지역건설업체를 보호하고 지역업체의 하도급 수주를 지원하기 위해 건설공사 하도급대금 지급보증 수수료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건설공사 하도급대금 지급 보증은 원도급 건설사가 부도 등의 이유로 하도급대금 지급 채무를 이행하지 못할 때 보증회사가 대신 채무를 갖는 제도다.하도급대금 지급보증서를 발급해서 지역건설업체와 건설공사 관련자의 공사대금 미지급 피해를 예방하고 지역업체에 하도급을 줄 경우에만 보증수수료를 지원함으로써 지역업체의 하도급 수주 활성화를 도모한다.지원대상은 지역 건설업체에 하도급을 주는 원도급 건설사이며 지원 규모는 건설공사 하도급대금 지급 보증서 발급에 드는 수수료의 100%로 예산 범위 내에서 업체당 최대 1천만원까지다.신청방법은 온라인, 방문, 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시 누리집의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건설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제도 시행을 통해 지역 업체의 수주율을 확대하고 지역 건설산업에 활기를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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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장애인체육회 제22차 이사회 개최
거제시장애인체육회 제22차 이사회 개최1 거제시 제공
[knews25] 거제시장애인체육회는 변광용 시장과 거제시장애인체육회 임원진이 참석한 가운데 27일 거제시장애인체육회 제22차 이사회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규약 개정, 임원 선임, 2025년 세입·세출 결산, 2026년 사업계획 및 세입·세출 예산 등을 승인했으며 장애인선수 취업지원 유공자 표창 수여와 새로 선임된 임원에게 선임장을 수여했다.이 자리에서 장애인체육인의 기업 고용 확대, 장애인 체육과 비장애인 생활체육 간의 형평성 제고 현재 추진 중인 주요 사업들을 설명하며 공감대를 형성했다.김점수 상임부회장은 "한해 동안 거제시 장애인 체육이 발전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올 한해도 여러 사업들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임원들께서 도와주시기 바란다"고 전했으며 변광용 거제시장은 "그동안 장애인체육회 임원들이 보여주신 헌신과 열정 덕분에 거제시 장애인 체육이 성장해 오고 있다"며 "어려움이나 건의사항이 있으면 언제든 말씀해 주시고 여러분께서도 해결책을 찾기 위해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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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설 연휴 기간 생활폐기물 배출 안내
경상남도 거제시 시청
[knews25] 거제시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시민들과 방문객이 불편없이 쾌적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생활폐기물 처리 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설 연휴기간 중 생활폐기물 수거 대행업체 휴무에 따라 시민들은 생활·음식·재활용품·대형생활폐기물의 배출일과 배출시간을 준수해 배출해야 한다.또한 설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쓰레기 무단투기 및 불법 소각 등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고 민원 발생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한 특별상황반을 운영할 예정이다.박미순 환경녹지국장은"설 연휴 기간 중 쾌적한 도시환경 유지를 위해서 배출 홍보활동을 강화하고 특별상황반을 운영해 시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특히 이번 설 연휴에는 생활폐기물과 대형폐기물의 배출일이 다르므로 각 가정에서는 명절 연휴 기간 폐기물 종류에 따라 배출일과 배출 시간을 꼭 지켜주시고 깨끗하고 즐거운 설 연휴가 될 수 있도록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며 당부했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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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장애인체육회, 2026년 진주시장애인동계캠프 성료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진주시 제공
[knews25] 진주시장애인체육회는 29일 전북 무주 덕유산 리조트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 85명이 참여한 ‘2026년 진주시장애인동계캠프’개최했다.이번 캠프는 진주 지역 특성상 쉽게 접하기 어려운 동계스포츠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장애인에게 새로운 운동 경험과 자기 개발의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행사에서는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스키 강습이 진행됐으며 눈썰매 체험 등 참가자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큰 호응을 얻었다.참가자들은 안전 교육과 체계적인 지도를 통해 동계스포츠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자신감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올해로 5회째를 맞은 장애인동계캠프는 지난해 장애인 보호시설 이용자를 대상으로 운영된 데 이어 올해는 보호작업장에서 근무하는 장애인 근무자를 중심으로 구성해 사회 참여와 여가 활동의 폭을 넓혔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진주시장애인체육회 회장인 조규일 진주시장은 “이번 동계캠프를 통해 장애인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스포츠에 도전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며 소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체육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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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대학생 행정인턴 우수시책 발표회'개최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진주시 제공
[knews25] 진주시는 29일 시청 3층 문화강좌실에서 ‘2026년 겨울방학 행정인턴 사업’에 참여한 대학생 60명을 대상으로 우수 시책 제안자의 시상식과 발표회를 개최했다.진주시의 ‘2026년 겨울방학 행정인턴 사업’은 졸업을 앞둔 대학생 60명을 선발해 다양한 행정 경험과 취업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지난 2일부터 29일까지 운영됐다.이번 우수 시책 발표회는 대학생들의 창의적인 정책 제안으로 시정 참여를 유도하고자 마련됐다.이에 참여 학생들은 겨울방학 동안에 시청과 동행정복지센터 등 다양한 행정 현장에서 인턴 활동으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시정 발전을 위한 참신한 아이디어 총 63건을 제출했다.특히 △일자리 창출 △경제·관광 활성화 △시민 편익 증진 등 다양한 분야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제출됐으며 진주시는 전 직원의 온라인 투표로 우수 시책을 선정해 3명에게 상장을 수여했다.최우수상에는 ‘헌혈 연계 독감 예방접종 사업’으로 혈액의 수급 문제 개선과 청년층의 독감 확산 예방을 제안한 이재빈 씨가 선정됐다.우수상은 ‘한 번에 보는 전통시장, QR로 여는 진주 원도심’으로 큐아르 기반의 전통시장 통합 안내로 원도심의 체류 활성화를 제안한 김태윤 씨가 차지했다.또한 장려상으로는 ‘프로젝트 하모니 하모 성장 게임’으로 하모 성장 게임을 도시에 접목해 시민의 환경 제보와 관광객 홍보활동을 지역화폐로 보상하는 방안을 제안한 박현민 씨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조규일 진주시장은 “비록 한 달여의 짧은 기간이지만 행정 인턴 경험은 지역을 이해하고 공공의 가치를 고민하는 소중한 과정이며 청년 여러분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도전 정신이 진주의 미래를 더욱 밝게 만들 것이다”며 “진주시는 청년들의 도전과 성장을 소중히 여기고 청년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진주시는 해마다 방학 기간에 대학생 행정 인턴 사업 및 우수시책 발표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취업을 앞둔 대학생들에게 행정의 현장경험과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참신한 아이디어를 시정에 적극 반영해 활기찬 시정을 구현하고 있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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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지역안전지수 개선과제 보고회'개최
진주시, '지역안전지수 개선과제 보고회'개최 (진주시 제공)
[knews25] 진주시는 29일 시청에서 ‘지역안전지수 향상 티/에프 추진단’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지역안전지수 개선과제 보고회’를 개최했다.‘지역안전지수’는 교통사고와 화재, 범죄, 생활안전, 자살, 감염병 등 6개 분야의 안전 수준을 지자체 유형별로 나눠 상대 평가한 지표로 1등급에 가까울수록 안전 수준이 높은 것을 의미한다.진주시는 ‘2025년 지역안전지수 평가’에서 교통사고 3등급, 화재 3등급, 범죄 5등급, 생활안전 2등급, 자살 3등급, 감염병 4등급으로 6개 분야 가운데 4개 분야에서 3등급 이상을 받았으며 특히 교통사고 분야에서는 등급이 1단계 상승하는 성과를 거뒀다.이번 보고회는 2025년 지역안전지수의 등급 발표 결과를 바탕으로 지역안전지수를 개선하기 위한 사업과제를 발굴하고 유관기관과의 협업으로 향후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날 보고회에는 신진동 국립재난안전연구원 박사가 참석해 2025년 시행한 지역안전지수 컨설팅에서 도출된 안전진단 결과와 분야별 취약 요인의 원인을 점검하고 지표의 개선을 위한 정책 방향과 실효성 있는 대응 방안에 대해 회의 참석자들과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해 의미를 더했다.또한 진주경찰서와 진주소방서 등 유관기관에서 지역안전지수를 높이기 위한 개선 과제를 발표했으며 이어 ‘지역안전지수 향상 티/에프 추진단’소속의 22개 부서가 분야별 개선 과제를 보고한 후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진주시는 이번 보고회에서 6개 분야, 49개의 개선 과제를 발굴했다.박일동 진주시 부시장은 “지역안전지수를 높이기 위해서는 정확한 지표 분석에 따른 개선 과제의 추진이 중요하다”며 “부서 및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협력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지역안전지수 등급을 올리기 위해 취약 분야를 중심으로 2026년 지역안전지수 개선 계획을 수립하고 범죄와 감염병 분야에서 반영이 가능한 산출지표의 개선을 집중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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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 진주시 방문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 진주시 방문 (진주시 제공)
[knews25] 진주시는 지난 28일 오후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 관장과 관계자들이 진주를 방문해 국립진주박물관 이전 건립 현장에서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번 현장 방문에는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과 조규일 진주시장, 장용준 국립진주박물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국립진주박물관 이전 건립 사업의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시설의 조성 방향과 운영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참석자들은 철도문화공원 내 카페에서 차담회를 가진 뒤, 진주지식산업센터 6층에서 국립진주박물관 이전 건립 현황에 대해 보고를 받았다.이후에는 이전 부지를 둘러보며 주요 시설의 추진 계획과 향후 조성 일정 등을 점검하고 박물관의 기능 강화와 지역 문화의 거점 역할을 확대하기 위한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은 중앙 차원의 정책 방향과의 연계 가능성을 설명하며 국립진주박물관이 지역의 역사와 문화적 정체성을 담아내는 대표 박물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조규일 진주시장은 “국립진주박물관 이전 건립은 진주의 역사와 문화를 집약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국립중앙박물관과의 긴밀한 협력으로 진주를 대표하는 문화 거점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유홍준 관장 등 관계자는 국립진주박물관 이전 부지의 점검과 함께 △남성당교육관 △진주대첩역사공원 호국마루 △유등 빛담소 건립 현장을 차례로 방문했다.아울러 진주시의 역사·문화 자원과의 연계 방안에 대한 종합적인 논의도 함께 진행돼 현장 방문의 의미를 더했다.진주시는 이번 유 관장의 현장 방문을 계기로 국립중앙박물관 및 국립진주박물관과의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국립진주박물관의 이전 건립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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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6년 1분기 안전관리 민관협력위'개최
진주시, '2026년 1분기 안전관리 민관협력위'개최 (진주시 제공)
[knews25] 진주시는 지난 28일 시청 3층 문화강좌실에서 ‘2026년 1분기 안전관리 민관협력위원회’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는 박일동 진주시 부시장 주재로 군과 경찰, 소방 등 유관기관 관계자와 여성민방위기동대, 자율방재단 등 17개 민간단체의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주요 안건으로는 겨울철 한파, 산불 재난, 생활안전, 교통사고 등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에 대한 ‘분야별 안전관리 및 대처 요령’과 ‘해빙기 대비 안전관리 방안’등이 논의됐다.또한 최근의 재난·사고 사례를 공유하고 민관이 협력해 안전 문화를 확산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과 실질적인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박일동 진주시 부시장은 “재난과 안전 문제는 행정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만큼 민관이 함께하는 협력 체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올해가 민관이 함께 재난 예방 및 안전의식을 한층 더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철저한 안전관리를 당부한다”고 강조하면서 진주시의 안전을 위한 각 유관기관과 민간단체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에 감사를 표했다.한편 진주시는 안전관리 민관협력위원회에서 도출된 여러가지 방안을 토대로 민관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각종 재난 예방 및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