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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주상회, 설맞이 사랑의 백미 기탁
병주상회, 설맞이 사랑의 백미 기탁 (사천시 제공)
[knews25] 병주상회는 지난 27일 명절을 앞두고 백미 10kg, 50포를 벌용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기탁된 백미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저소득 아동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병주상회 송외숙 대표는 사천시 아동위원협의회 회장으로 활동하며 평소 아동복지 증진과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한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이번 기탁 역시 설을 맞아 아이들이 보다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한 뜻에서 마련됐다.송외숙 대표는 "어려운 환경에 놓인 아이들이 설 명절만큼은 걱정 없이 따뜻하게 보냈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아동들을 위한 나눔과 후원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영주 벌용동장은 "매년 지역 아동들과 벌용동에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시는 대표께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정성이 도움이 꼭 필요한 아이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송외숙 대표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에 백미 기탁을 이어가고 있다.기탁된 백미는 공동모금회를 거친 후 관내 저소득 어린이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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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한우협회 사천시지부 정기총회 개최
전국한우협회 사천시지부 정기총회 개최 (사천시 제공)
[knews25] 전국한우협회 사천시지부는 지난 27일 사천축협 곤양지점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이날 정기총회에는 박동식 사천시장을 비롯한 주요인사와 사천시지부 임원 및 회원 등 120여명이 참석했다.이번 총회에서는 2025년 결산과 2026년 사업계획 승인 등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하고 공로회원 감사패 수여와 함께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김학래 지부장은 "한우농가의 직면한 어려움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회원간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사천시 한우산업 발전을 위해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박동식 시장은 "사료값 상승과 이상기후, 가축질병 위험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한우산업 발전을 위해 힘써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현장 맞춤형 지원과 선제적 가축질병 예방을 통해 축산업 경쟁력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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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창녕,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 공동 준비위원회 출범
경상남도민체육대회 준비위원회발대식
[knews25] 함안군과 창녕군이 경상남도민체전 역사상 최초로 추진되는 ‘군부 공동 개최’의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다.양 군은 28일 오후 3시 창녕문화예술회관에서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 공동 준비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하고, 330만 경남도민의 화합을 이끌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 체제에 돌입했다.이날 발대식에는 조근제 함안군수와 성낙인 창녕군수를 비롯해 양 군의회 의장 및 체육회장, 공동 준비위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행사는 양 군의 화합과 시너지 효과를 상징하는 팝페라 공연을 시작으로, 공동 준비위원 위촉장 수여, 대회사 및 축사, 결의문 낭독, 성공 개최 기원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공동 준비위원회는 양 군 각계각층의 대표들로 구성됐으며, 향후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행정과 민간의 협력 강화, 대회 준비 전반에 대한 지원, 범군민 자율참여 분위기 조성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조근제 함안군수는 대회사에서 “이번 도민체육대회는 군부 최초이자 공동 개최라는 점에서 역사적·상징적 의미가 크다”며 “단순한 스포츠 행사를 넘어 도민의 자긍심을 높이고, 모두가 하나되어 화합과 우정을 나누는 축제의 장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지역의 문화와 역동성을 널리 알리는 계기로 삼아 양 군민 모두가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대회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성낙인 창녕군수도 대회사에서 “이번 체전은 경남 도민체전 역사상 ‘군부 최초 개최’이자 ‘최초 공동 개최’로, 지방자치와 균형발전의 새로운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아라가야’의 함안과 ‘비화가야’의 창녕이 행정구역을 넘어 하나의 목표로 나아가는 과정 자체가 진정한 화합의 실현”이라고 말했다.이어 “창녕과 함안은 도민체전 성공이라는 수레를 이끄는 두 바퀴와 같다”며 “서로의 속도와 균형을 맞춰 ‘원팀’으로 준비한다면, 역대 어느 대회보다 안전하고 수준 높은 명품 체전이 될 것”이라고 확신했다.양 군의 준비위원 대표들은 결의문 낭독을 통해 △성공적 행사를 위한 모든 역량 결집 △개최지 군민으로서의 명예와 자긍심 고취 △18개 시·군이 함께하는 화합과 축제의 장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행사의 마지막은 참석자 전원이 참여한 ‘성공 개최 기원 퍼포먼스’로 장식됐다. 주요 내빈들은 대회 마크와 슬로건, 마스코트가 새겨진 폼보드를 들고, 준비위원들은 ‘하나되는 함안·창녕, 두배되는 행복경남’이라는 슬로건이 적힌 스웨이드 머플러를 펼쳐 보이며, 오는 4월 열릴 대회의 성공을 한마음으로 기원했다.한편,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는 오는 4월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함안군과 창녕군 일원에서 개최되며, 양 군은 이번 발대식을 계기로 ‘화합체전·참여체전·안전체전’이라는 3대 목표 달성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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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관광기념품 공모전·관광서비스 개선 교육 사업 수탁기관 공개 모집
경상남도 거제시 시청
[knews25] 거제시는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와 관광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2026년 거제시 관광기념품 공모전 및 관광서비스 개선 교육'사업을 추진하며 해당 사업을 수행할 수탁기관을 2월 2일까지 공개 모집한다.본 사업은 민간의 전문성과 경험을 활용해 거제의 정체성과 매력을 담은 관광기념품을 발굴하고 관광 종사자의 서비스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함으로써 지역 관광 경쟁력과 브랜드 가치를 제고하는 데 목적이 있다.이번 위탁 사업은 △2026년 거제시 관광기념품 공모전 △관광사업체 네트워크 구성 및 서비스 개선 교육 등 두 개 분야로 구성되며 총 사업비는 4500만원이다.올해 관광기념품 공모전 사업에는 2500만원이 투입되며 공모전 홍보, 작품 접수, 심사 및 시상, 수상작 전시 및 홍보 등이 포함된다.서비스 개선 교육 사업에는 2000만원이 편성되며 관광 유관기관과 사업체 간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워크숍·포럼 개최와 관광 종사자 대상 전문 교육이 추진될 예정이다.신청 자격은 공고일 현재 주된 사무소가 거제시에 소재하고 최근 1년 이상 관광 분야 사업 수행 실적을 보유한 법인 또는 단체다.접수 기간은 2026년 1월 26일부터 2월 2일까지이며 공개 모집 후 수탁기관선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수탁기관을 선정한다.시는 2월 중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수탁기관선정위원회를 개최해 사업계획의 적정성, 예산 운용의 효율성, 업무 수행 능력 등을 종합 평가할 계획이며 3월 중 위·수탁 계약을 체결해 사업을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공모 관련 세부 내용은 거제시청 누리집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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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남하면, '남하면지'출판기념회 개최
거창군 남하면 남하면지 출판기념회 개최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군 남하면지편찬위원회는 지난 28일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남하면의 역사와 문화, 면민들의 삶의 이야기를 집대성한 '남하면지'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이날 출판기념회에는 구인모 거창군수, 이재운 거창군의회 의장, 박수자 거창군의원을 비롯한 주요 내빈과 남하면지 편찬위원 등 60여명이 참석해 '남하면지'발간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행사는 남하면지 편찬 경과보고를 통해 그간의 추진 과정을 공유하고 '남하면지'발간의 성과와 의의를 되새기는 시간으로 진행됐다.'남하면지'는 2023년 3월부터 편찬을 시작해 남하면의 자연환경과 역사, 인물, 문화, 생활상 등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지역 종합 기록물이다.특히 자료 조사와 구술 채록 과정에서 면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더해져 남하면 공동체의 기억과 삶을 충실히 담아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이지은 남하면장은 "남하면지는 면의 과거와 현재를 기록한 소중한 자산"이라며 "이번 발간을 계기로 지역의 정체성을 더욱 공고히 하고 행정·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의미 있게 활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윤용식 편찬위원장은 "면지는 특정 개인의 성과가 아니라, 남하면의 역사와 삶을 함께 기록하고자 했던 면민 모두의 정성과 참여로 완성된 결과물"이라며 "이 책이 후대에 남하면의 뿌리와 정체성을 전하는 소중한 기록으로 활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남하면은 '남하면지'발간을 통해 지역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하고 마을의 이야기와 공동체 정신을 다음 세대에 전승하는 의미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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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거창군 주민자치연합회 정기총회 개최
경상남도 거창군 군청
[knews25] 거창군 주민자치연합회는 지난 27일 거창군청 중회의실에서 읍·면 주민자치회장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거창군 주민자치연합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정기총회에서는 △주민자치연합회 임원 선출 △2025년 결산보고 △향후 활동 방향 논의 등이 진행됐다.신임 주민자치연합회장에는 이승우 마리면 주민자치회장이 선출됐으며 부회장에는 김문호 웅양면 주민자치회장, 사무국장에는 정남진 신원면 주민자치회장이 선임돼 향후 1년간 연합회를 이끌게 됐다.이승우 연합회장은 "막중한 임무를 맡겨주셔서 감사드리며 연합회가 읍·면 주민자치회를 연결하는 협력의 구심점이 되어 주민과 소통하고 주민이 중심이 되는 실질적 주민자치 실현을 통해 군정과 지역사회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구인모 거창군수는 "그동안 주민자치위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주민자치가 활성화를 위해 제도적·행정적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앞으로도 거창군 주민자치연합회는 정기적인 회의와 소통을 통해 읍·면 주민자치회 간 협력을 강화하고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 및 발표회, 주민총회, 워크숍, 주민자치박람회 참가 등 지역 실정에 맞는 주민자치 활성화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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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제1회 거창군 생활보장위원회 개최
2026년 제1회 거창군 생활보장위원회 개최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군은 지난 28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위원 등 9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회 거창군 생활보장위원회를 개최했다.이날 위원회에서는 △2025년 소위원회 의결사항에 대한 사후 심의 198건 △2026년 자활지원 계획 △거창군 자활기금 운용 계획 △기초수급자 연간조사 계획 등 총 4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자활사업 위탁기관인 거창지역자활센터는 관내 저소득층의 자립 역량 강화를 위해 에코클린사업단, 주차장사업단, 영농사업단, 햇살푸드사업단, Gateway 과정 등 다양한 자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특히 지난해에는 자활참여자의 사회적 관계 회복과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자활연극 프로젝트와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자활사업이 단순한 일자리 제공을 넘어 지역사회 안전망의 한 축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했다.아울러 2026년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연간 조사 계획을 통해 부정수급자를 미리 방지하고 신속·정확한 조사로 신뢰성을 높이는 한편 어려운 가구가 적기에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박진수 복지정책과장은 "생활보장위원회의 내실 있는 심의를 바탕으로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과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더욱 힘쓰겠다"며 "다양한 자활 일자리 사업을 통해 저소득 주민이 스스로 자립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복지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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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상면 어울림마을 운영위원회, 새해 첫 정기총회 개최
남상면 어울림마을 운영위원회, 새해 첫 정기총회 개최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군 남상면 어울림마을 운영위원회는 지난 28일 남상면 어울림마을 다목적센터에서 위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총회는 △산불 예방 동영상 교육 △2025년도 결산보고 △2026년 사업계획 논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어울림마을 운영 전반에 대한 공유와 향후 방향에 대해 위원들과 의견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김홍조 운영위원장은 "어울림마을은 면민들이 함께 이용하고 소통하는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위원들이 힘을 모아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날 참석한 구인모 거창군수는 "남상면 어울림마을은 지역 내 화합과 나눔 활동이 활발히 이루어지는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위원회를 중심으로 안정적인 운영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한편 어울림마을은 '신토불이 추수감사제'와 보양식 나눔 행사 등으로 면민 화합을 도모하고 있으며 헬스장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공동체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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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촌지도자 밀양시연합회, 2026년 대의원 연시 총회 개최
한국농촌지도자 밀양시연합회, 2026년 대의원 연시 총회 개최 (밀양시 제공)
[knews25] 한국농촌지도자 밀양시연합회는 28일 밀양시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 강의실에서 대의원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연시 총회를 개최했다.이번 총회에서는 2026년도 주요 사업계획과 운영 방향을 논의하며 농업·농촌 발전을 위한 지도자들의 역할을 재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박임수 회장은 "농촌지도자들이 앞장서서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농업인들의 화합과 발전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신상철 밀양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촌지도자들은 우리 지역 농업의 중심에서 농업인 역량 강화와 지역사회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행정에서도 함께 지역 농업의 경쟁력 강화, 농업인 교육 확대, 지속 가능한 농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한국농촌지도자 밀양시연합회는 '깨끗한 들판 만들기 활력화 사업'을 통해 영농폐기물과 농약병 수거 등 농촌 정화 활동을 추진하며 저탄소 농업 확산을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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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친절·신속'민원행정 빛낸 우수부서 및 공무원 격려
밀양시, '친절·신속'민원행정 빛낸 우수부서 및 공무원 격려 (밀양시 제공)
[knews25] 경남 밀양시는 28일 시장실에서 2025년 민원행정 우수부서 및 하반기 우수공무원에 대한 시상식을 갖고 실무자들과 소통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시상은 지난해 시민들에게 신속하고 친절한 민원 서비스를 제공한 부서와 직원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평가는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하반기 민원 마일리지제 △하반기 국민신문고 민원 처리 등 3개 분야로 나누어 진행됐다.분야별 주요 수상 내역을 살펴보면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분야에서는 노인장애인과가 최우수 부서로 선정됐으며 보건위생과와 허가과가 그 뒤를 이었다.'2025년 하반기 민원 마일리지제'분야에서는 허가과 황철환 주무관이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민원지적과 황진화, 지역경제과 조윤재 주무관이 각각 이름을 올렸다.또한 '국민신문고 민원 처리'분야에서는 여성가족과 이혜선 주무관이 최우수, 부북면 박예찬·노인장애인과 원서윤 주무관이 각각 우수상을 받았다.이어진 간담회에서 안 시장은 민원업무 담당자들이 현장에서 겪는 고충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민원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와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안병구 밀양시장은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신속하고 친절하게 업무를 수행해 준 수상 부서와 직원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감동 행정을 실현하고 시민 모두가 행복한 민원실을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격려했다.
2026-0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