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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행안부‘온마을 돌봄밥상’ 공모 선정으로 국비 8천만원 확보
2026-06-15 12: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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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특례시, 수산자원 조성을 위한 볼락 어린고기 방류
- 거창군, 2026년도 의료급여수급권자 일반건강검진 비용 연중 지원
- 통영시, 네 번째 시민과 함께하는 명사특강, 마음이 지친 당신을 위한 치유의 음악 이야기
- 통영봉평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지역사회 환원 위한 무료급식 봉사활동 시행
- 가곡동 참조은무료급식소, 밑반찬 나눔 및 급식 봉사 실시
- 밀양문화관광재단, ‘영남의 전통예술, 밀양이 잇다’ 오리엔테이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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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양시관광협의회, 장애인 가족과 함께하는 치유관광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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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면, 건강한 하천 생태계 복원을 위한 ‘뱀장어 치어’ 방류
경상남도 거창군 군청
[knews25] 거창군 마리면은 지난 22일 관내 주요 하천인 거창위천의 영승교와 고대저수지 일원에 토속 어족자원 보호와 친환경 내수면 생태계 복원을 위해 뱀장어 치어 방류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치어 방류 사업은 전 지구적인 기후변화와 이로 인한 환경변화로 인해 개체 수가 급감한 토속 어류를 보호하고 외래어종의 유입으로 무너진 하천 생태계의 균형을 되찾기 위해 해마다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이날 방류된 뱀장어 치어는 내수면 생태계 교란의 주범인 외래어종 ‘배스’의 알이나 치어를 잡아먹는 천적으로 잘 알려져 있다.뱀장어 방류를 통해 외래종의 무분별한 번식을 효과적으로 억제함으로써, 하천의 고유 생태계를 회복하고 토속 어류의 서식 환경을 안정화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임양희 마리면장은 “이번 뱀장어 치어 방류는 무너져가는 토속 내수면 어족자원을 보전하고 청정 거창의 친환경 하천 생태계를 유지하는 데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치어들이 건강하게 생육할 수 있도록 불법 어업 근절을 위한 홍보와 단속을 강화하고 청정 내수면 환경을 보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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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공연 기간, 범어사를 시작으로 부산시 ‘공정숙박 챌린지’ 추진
방탄소년단 공연 기간, 범어사를 시작으로 부산시 ‘공정숙박 챌린지’ 추진 (부산광역시 제공)
[knews25] 부산시는 오는 6월 12일과 13일 개최되는 ‘방탄소년단 월드투어 IN 부산’ 공연을 계기로 부산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을 맞이하고 건전한 관광문화 조성과 글로벌 관광도시 부산 이미지를 확산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시는 지난 4월 22일부터 특별 단속 기간을 정해 시 보건위생과, 관광마이스산업과, 특별사법경찰과를 비롯해 공정거래위원회, 한국소비자원, 소방재난본부, 구군이 참여하는 점검단을 꾸려 집중 단속을 시행하고 있다.특히 관광불편신고 등을 통해 바가지요금 민원이 접수된 숙박업소를 중심으로 국세청과 공조해 조세 관련 조사까지 의뢰할 방침이다.특히 시는 관광객의 숙박 예약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공공숙박시설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시는 4월 말, 외국인 관광객 약 400명을 수용할 수 있도록 금련산·구덕 청소년수련원과 내원정사 템플스테이를 공공숙박시설로 제공해 현재 452명 모두 예약을 마친 상태다.아울러 6월 11일부터 13일까지 부산도시공사 아르피나는 전 객실을 개방하고 축제 특수와 관계없이 기존 숙박 요금을 그대로 유지하는 ‘착한 요금’정책을 시행해 현재 전 객실이 예약 완료됐다.특히 범어사에서 6월 11일부터 14일까지 2인 1실 20명 무료 숙소 및 사찰음식을 제공하기로 한 것을 시작으로 선암사와 홍법사에서도 외국인 관광객을 위해 무료 숙소를 제공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또한 시는 비짓부산 누리집을 통해 무료 숙소를 예약받아, 추첨을 통해 관광객을 맞이할 예정이다.시의 관광 공식 누리집 비짓부산에 예약 링크를 게재해 오늘부터 5월25일까지 예약을 받고 예약접수분 중에서 추첨을 통해 대상자를 확정할 예정이다.단, 사찰 내 시설인 만큼 남녀혼숙은 금지하며 세면도구 등은 지참해야 한다.시는 불교계 참여를 시작으로 관광업계와 지역기업, 대학과 협조해 숙박시설을 공정한 가격으로 제공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다.범어사는 “일부 사례로 인해 부산 시민들의 따뜻한 환대와 성숙한 시민의식이 가려져서는 안 된다는 마음으로 무료 숙박 지원에 나서게 됐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공익 활동을 이어가며 부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신뢰와 배려가 살아있는 도시 이미지를 전달하는 데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또한, 일부 호텔에서 공정가격 숙박 챌린지 참여 의사를 밝혀오고 있어, 이들에 대한 정보를 비짓부산 누리집을 통해 추가로 제공할 예정이다.김경덕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많은 시민들이 방탄소년단 공연과 부산을 찾은 관광객들을 따뜻하게 맞이하고 있으며 범어사를 비롯한 지역 불교계에서 먼저 나서서 우리 부산의 이미지 제고를 위해 힘써주심에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일부 업계에서도 챌린지 동참 의사를 밝혀오고 있는 만큼, 부산시민이 한마음으로 만든 따뜻한 환대를 통해 부산에서 좋은 추억과 특별한 경험을 안고 돌아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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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장면 자원봉사회, 취약계층 위한 밑반찬 나눔 봉사 실시
단장면 자원봉사회, 취약계층 위한 밑반찬 나눔 봉사 실시 (밀양시 제공)
[knews25] 밀양시 단장면 자원봉사회는 22일 단장면 행정복지센터에서 홀몸 어르신과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등 소외계층을 위한 밑반찬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이날 봉사에는 회원 17명이 참여해 열무 물김치와 잡채 등 정성껏 준비한 밑반찬과 죽, 과자 등 먹거리 나눔터 지원 물품을 함께 전달했으며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는 시간도 가졌다.이행란 회장은 “날씨가 점점 더워지는 가운데 취약계층 이웃들이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반찬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이웃 곁에서 힘이 되는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손기헌 단장면장은 “항상 이웃을 위해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자원봉사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함께 돌보고 나누는 따뜻한 단장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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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2026년 청렴교육·청렴퍼즐’ 실시
밀양시, ‘2026년 청렴교육·청렴퍼즐’ 실시 (밀양시 제공)
[knews25] 경남 밀양시는 22일 시청 대강당에서 소속 공무원 20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청렴교육·청렴퍼즐’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청렴을 주제로 직원들이 다양한 생각을 공유하고 퍼즐 게임을 통해 청렴의 의미와 공직자의 기본 자세를 쉽고 자연스럽게 되새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강사로는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문양근 전문강사가 나섰다.특히 ‘청렴 퍼즐’ 프로그램은 팀별로 청렴 관련 주제를 퍼즐 형식으로 풀어가며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참석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참가자들은 청렴의 가치와 실천 방안을 함께 고민하며 조직 내 청렴 문화 확산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밀양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직원들이 청렴의 가치를 되새기고 서로 소통하며 공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쉽고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청렴 시책과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신뢰받는 공직문화를 조성하는 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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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제39회 세계 금연의 날 맞아 등굣길 금연 캠페인 실시
밀양시, 제39회 세계 금연의 날 맞아 등굣길 금연 캠페인 실시 (밀양시 제공)
[knews25] 경남 밀양시는 제39회 세계 금연의 날을 앞두고 22일 밀성초등학교 앞에서 학생과 학부모,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등굣길 금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최근 개정된 담배사업법의 주요 내용을 알리고 간접흡연의 위험성을 홍보해 학교 주변 금연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캠페인에는 밀양시 보건소와 금연 지도원, 밀성초등학교 관계자 등이 참여해 홍보물과 안내자료를 배부하며 금연 실천의 중요성을 적극 알렸다.특히 ‘노담으로 잇는 건강한 내일’, ‘합성 니코틴 전자담배도 담배이다’등의 메시지를 통해 금연 인식 개선에 중점을 뒀다.또한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간접흡연 예방 필요성과 금연 실천의 중요성을 안내하며 건강한 교육환경 조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캠페인에 참여한 한 시민은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자랄 수 있도록 학교 주변 금연 문화가 더욱 확산하길 바란다”고 말했다.천재경 밀양시보건소장은 “금연 실천은 개인의 건강뿐 아니라 가족과 지역사회의 건강을 지키는 중요한 실천”이라며 “앞으로도 간접흡연 피해 예방과 금연 환경 조성을 위한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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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동, ‘전통시장 장본데이’ 참여…시장 이용 실천 확산
내일동, ‘전통시장 장본데이’ 참여…시장 이용 실천 확산 (밀양시 제공)
[knews25] 밀양시 내일동은 22일 ‘전통시장 장본데이’특별추진 기간에 맞춰 내일동 통장단과 함께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번 활동은 주민 생활 속 전통시장 이용을 확산하고 장바구니 사용을 통한 친환경 소비문화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통장 회의 이후 내일동 직원들과 통장단은 전통시장을 방문해 직접 장을 보고 시장 내 음식점을 이용하는 등 일상 속 시장 이용 실천에 동참했다.이를 통해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와 지역 상권 진작에 힘을 보탰다.또한 장바구니 사용을 통해 일회용 비닐봉지 사용을 줄이고 자원 절약과 환경 보호 실천에도 동참했다.민귀옥 내일동장은 “전통시장 이용은 지역경제를 살리는 가장 가까운 실천”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일상에서 전통시장 이용과 자원순환 문화가 자연스럽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내일동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장바구니 사용, 쓰레기 분리배출 등 생활 실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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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밀양, 달빛어린이병원 365일 진료체계 구축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밀양, 달빛어린이병원 365일 진료체계 구축 (밀양시 제공)
[knews25] 경남 밀양시가 운영 중인 ‘달빛어린이병원’ 이 전일제 운영을 통해 365일 소아 진료체계를 구축하면서 그동안 지역사회가 겪어온 야간·휴일 소아 진료 공백 문제를 실질적으로 해소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아이들이 갑작스럽게 아프기 쉬운 밤과 휴일 지방 중소도시에서는 소아 진료가 가능한 의료기관을 찾기 어려워 보호자들이 응급실을 이용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반복됐다.이로 인한 대기시간 증가와 진료비 부담은 지역 의료의 고질적인 문제로 지적됐다.밀양시는 이러한 구조적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달빛어린이병원’ 운영에 나섰다.경증 소아 환자를 대상으로 야간과 휴일에도 외래진료를 제공함으로써, 응급실에 집중되던 환자 수요를 분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특히 미르아이병원은 지난 2025년 7월 요일제 운영을 시작으로 점진적인 확대를 거쳐, 올해 3월부터 전일제 운영으로 전환됐다.이에 따라 평일 야간은 물론 주말과 공휴일을 포함한 365일 진료가 가능해져 지역 내 소아 의료 접근성이 크게 개선됐다.이 같은 변화는 보호자들의 체감도가 높은 분야에서 효과를 나타내고 있다.늦은 밤이나 휴일에도 지역 내에서 신속하게 진료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면서 불안과 부담이 동시에 완화되고 있다는 평가다.또한 경증 환자의 응급실 이용 감소는 응급실 과밀화 완화로 이어지며 중증 환자 대응 효율성 향상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단순한 진료 확대를 넘어 지역 응급 의료 체계 전반에 변화를 이끌고 있다.밀양시는 달빛어린이병원을 중심으로 필수 의료 기반을 강화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한 생활밀착형 의료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천재경 밀양시보건소장은 “의료진 확보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 내 소아 진료 공백 해소를 위해 의료기관과 협력을 이어왔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아이를 키울 수 있는 의료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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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자원봉사센터, ‘오감 자극 N 자원봉사 프로젝트’ 운영
밀양시자원봉사센터, ‘오감 자극 N 자원봉사 프로젝트’ 운영 (밀양시 제공)
[knews25] 밀양시자원봉사센터는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와 공동으로 체험형 자원봉사 프로그램인 ‘오감 자극 N 자원봉사 프로젝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젝트는 오감을 활용한 체험과 힐링 요소를 접목해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자원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최근 신규 자원봉사자 감소와 참여율 정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새로운 시도다.프로그램은 5월부터 9월까지 총 5회에 걸쳐 진행되며 신규·기존·휴면 자원봉사자 등 총 90명을 대상으로 한다.청각·촉각·시각·후각·미각을 주제로 △마음 다스림 △도자기 만들기 △취약계층 아동 동행 △테라리움 활동 △빵 만들기 및 나눔 등 다채로운 활동이 펼쳐질 예정이다.특히 단순 체험에 그치지 않고 ‘체험 공감 봉사 참여’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설계해, 일회성 행사가 아닌 지속적인 자원봉사 참여 확대를 도모한다는 계획이다.밀양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자원봉사가 다소 낯설고 어렵게 느껴졌던 분들도 누구나 즐겁고 편안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구성했다”며 “이번 프로젝트가 지역사회에 새로운 자원봉사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밀양시자원봉사센터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신규 자원봉사자 발굴은 물론 휴면 봉사자의 재참여를 이끌어내어, 지역사회 자원봉사 활성화에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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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 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실시
부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 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실시 (밀양시 제공)
[knews25] 밀양시 부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2일 부북면 일대에서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고독사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알려주세요’를 주제로 제도권 밖에 놓인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주민 참여를 통한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행정복지센터와 마을 주요 거점을 중심으로 홍보활동을 펼치며 독거노인과 사회적 고립 가구 등 위기가구에 관해 관심을 당부했다.또한 주변에서 이상 징후를 발견할 경우 행정복지센터로 즉시 연계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아울러 위원들은 홍보 안내문을 배부하며 위기가구 발굴 방법과 지원 복지서비스를 설명하고 긴급 상황 시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연락 체계도 함께 알렸다.이철행 민간위원장은 “복지 사각지대는 행정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만큼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지원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박영훈 부북면장은 “고독사 예방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서는 지역사회 전체의 관심이 필요하다”며 “민관이 함께 협력해 위기가구를 놓치지 않는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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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청덕면 새마을회, 여름맞이 꽃 심기 및 환경정화 활동 펼쳐
합천군 청덕면 새마을회, 여름맞이 꽃 심기 및 환경정화 활동 펼쳐 (합천군 제공)
[knews25] 합천군 청덕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22일 관내 다목적 복지회관과 다온청덕도농교류센터 주변 화단, 그리고 주요 도로변 일대에서 여름맞이 꽃 심기 및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다.이번 활동은 여름철을 맞아 주민들과 방문객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마을 경관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새마을협의회 및 부녀회 회원 20여명이 참여해 구슬땀을 흘렸다.이날 참여자들은 다목적 복지회관 및 다온청덕도농교류센터 주변 화단의 잡초 및 생활쓰레기를 수거하고 백일홍, 맨드라미 등 화사한 여름꽃 약 1000본 가량을 정성스레 심었다.또한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주요 도로변에 무단투기된 쓰레기를 집중수거하며 주변 환경을 깨끗하게 정돈하는 환경정화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최병철 새마을협의회장과 한선미 부녀회장은 “농번기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이른 아침부터 아름다운 고장의 모습을 위해 기꺼이 동참해준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화사하게 핀 여름꽃이 일상에 지친 주민들에게 작은 위로와 힐링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은숙 청덕면장은 “무더워지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마을 환경 개선을 위해 애써주신 새마을회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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