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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고립․은둔 가구 지원 업무협약 체결… 박형준 시장, “고립·은둔 지원을 위해 민관 협력체계 구축해”
2026-04-27 07: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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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기후 위기시대 ‘축산업’ 새로운 미래 개척
진주시, 기후 위기시대 ‘축산업’ 새로운 미래 개척 (진주시 제공)
[knews25] 진주시는 9일 농업회사법인 부양란 과 정원문화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정원문화 확산과 다양한 정원 콘텐츠 발굴을 위해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이날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정원문화 확산을 위한 교육 강연 체험 프로그램 운영 난초 등 식물자원을 활용한 정원 전시 및 콘텐츠 개발 정원 관련 행사 협력 정원 문화도시 조성을 위한 자문 및 기술 협력 정원 관광 활성화를 위한 홍보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함께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부양란(주)은 40년 역사의 대한민국 1세대 난초농장으로 난초 재배와 전시 교육 분야에서 오랜 경험을 쌓아온 진주 지역을 대표하는 향토 전문기업이다.또한 ‘진주오키드가든’을 운영해 열대 난초 생태계를 구현하고 난초를 활용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해 왔다.이번 협약을 계기로 난초를 비롯한 식물자원이 정원문화와 접목돼 시민들에게 한층 풍성한 정원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시는 앞으로도 시민이 일상에서 정원을 쉽게 접하고 즐길 수 있도록 민간 및 기업과의 협력을 확대해 정원문화 프로그램을 더욱 다채롭게 추진하고 ‘정원 문화도시’로서의 정체성과 가치를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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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6년‘찾아가는 사천이야기 교실’ 운영
사천시, 2026년‘찾아가는 사천이야기 교실’ 운영 (사천시 제공)
[knews25] 사천시 평생학습관은 4월부터 9월까지 관내 학교 기관 단체를 직접 찾아가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전달하는 찾아가는 사천이야기 교실 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시민들이 지역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일 수 있도록 강사가 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특히 2025년 평생학습도시 지정에 따른 2차년도 성과평가지표인 ‘학습형 일자리 연계’항목을 반영해 사천 이야기 강사 양성과정 수료자를 강사로 적극 활용한다.이를 통해 지역 인재의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지속적인 활동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교육은 신청 기관의 교육장 또는 지정 장소에서 회당 2시간씩 진행되며 강사 1명과 평생학습매니저 1명이 함께 참여한다.교육 내용은 사천의 역사 문화 인물을 주제로 한 지역 특화 교양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주요 일정은 4월 9일 남양초등학교를 시작으로 5월 곤양초등학교 6월 문선초등학교 7월 사천시 복지 청소년재단, 노산초등학교, 사천시여성단체협의회 순으로 운영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평생학습관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에게도 지역의 역사와 이야기를 가까이서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지역 인재가 강사로 참여해 사천의 이야기를 전달하는 만큼,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평생학습의 좋은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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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부울경 안전문화 정착 동시합동 캠페인 참여
사천시, 부울경 안전문화 정착 동시합동 캠페인 참여 (사천시 제공)
[knews25] 사천시는 지난 8일 오전 대한민국 대표 항공우주체계종합업체인 한국항공우주산업(주) 정문 앞에서 열린 부울경 안전문화 정착 동시합동 캠페인 에 참여했다.이번 캠페인에는 부산지방고용노동청진주지청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남지역본부를 비롯한 안전문화실천추진단 등 서부경남 20여 기업 및 기관과 80여명의 근로자가 참여했다.이들은 ‘안전한 일터 만들기 프로젝트’어깨띠를 두르고 안전다짐 서명 퍼포먼스와 서명액자 전달, 안전구호 제창, 단체기념촬영 등 다양한 퍼포먼스를 펼쳤다.특히 산업현장의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내 안전문화 정착 등 안전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 5대 중대재해 예방 피켓을 들고 화재 폭발 사고 예방을 위한 구호제창을 전개했다.사천시 관계자는 “지속 가능한 안전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사천시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한편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동시 합동 캠페인은 각 지역의 산업단지를 중심으로 매달 진행할 예정이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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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무는 청년, 살아나는 도시…컴팩트 하동 랜드마크 완성
머무는 청년, 살아나는 도시…컴팩트 하동 랜드마크 완성 (하동군 제공)
[knews25] 하동군이 8일 옛 하동역사 일원에 새롭게 조성된 ‘하동 청년타운’과 ‘하동 비즈니스센터’의 개관식을 개최하며 지역 미래를 향한 또 하나의 이정표를 세웠다.이날 행사에는 하승철 군수를 비롯해 강대선 군의회 의장, 김구연 도의원, 노영이 하동청년정책네트워크 위원장, 청년타운 입주민과 기관 사회단체장 등 300여명이 참석해 새로운 공간의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이번 개관은 단순한 시설 준공을 넘어, 청년과 지역이 공존하는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해당 사업은 2022년 국토교통부 지역개발사업에 선정된 ‘하동 비즈니스센터’조성을 시작으로 2023년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한 ‘하동 청년타운’조성사업이 더해지며 본격 추진됐다.두 사업은 2023년 설계공모와 실시설계를 거쳐 같은 해 12월 착공, 2025년 9월 건축 준공 이후 2026년 3월 내부 공간과 조경 조성을 마무리하며 완성도를 높였다.‘하동 청년타운’은 청년 인구 유입과 안정적인 정착 기반 마련을 목표로 총 144억원을 투입해 조성됐다.지상 3~4층, 연면적 2524.53㎡ 규모로 26형 36형 45형 총 45세대의 주거 공간을 갖추며 청년들이 머무르고 삶을 이어갈 수 있는 실질적 터전을 제공한다.‘하동 비즈니스센터’는 하동읍 내 부족한 생활 SOC를 확충하고 청년 일자리와 커뮤니티 기능을 유기적으로 결합한 복합 거점으로 총 52억원을 투입해 지상 1~2층, 연면적 1281.03㎡ 규모로 조성됐다.특히 ‘1968 하동역 카페’는 옛 하동역을 리모델링해 지역의 기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과거의 정취를 되살린 상징 공간으로 조성됐으며 ‘하동 비즈니스센터’는 확장된 공동육아나눔터와 장난감은행, 일자리통합센터, 청년 공유오피스 등 다양한 기능이 유기적으로 결합돼 세대 간 교류와 지역 활력을 동시에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이날 개관식은 하동 예술단과 캘리그라피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경과보고 내빈 축사, 청년타운 현판식 순으로 진행되며 지역성과 상징성을 조화롭게 담아냈다.이어진 부대행사에서는 청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한 프리마켓과 청년작가 전시전이 열려 공간의 주체로서 청년의 역할을 자연스럽게 드러냈으며 체험부스와 먹거리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돼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즐길거리를 제공했다.또한 일자리수요데이와 어린이집 초청 프로그램이 병행되며 이 공간이 청년뿐 아니라 아이와 군민 모두가 함께 이용하는 생활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가능성을 보여줬다.군 관계자는 “청년타운과 비즈니스센터는 청년이 머물고 도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청년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구조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지원과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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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지도자고암면부녀회, 주거 취약가구 환경개선 활동 실시
새마을지도자고암면부녀회, 주거 취약가구 환경개선 활동 실시 (창녕군 제공)
[knews25] 새마을지도자고암면부녀회는 지난 8일 관내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청소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은 주거환경이 열악한 독거노인 가구의 생활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진행됐다.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대상 가구를 방문해 집 안팎에 쌓인 생활폐기물을 정리하고 노후된 도배와 장판을 교체하는 등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에 힘썼다.특히 이번 활동은 단순한 환경 정비를 넘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정서적 교류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으로 이어져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더했다.공정애 회장은 “작은 손길이지만 어르신께서 보다 편안하게 생활하실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참여했으며 앞으로도 주변의 이웃을 위한 나눔과 봉사를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김대기 면장은 “바쁜 와중에도 이웃을 위해 봉사해 주신 부녀회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 관이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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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도는 촘촘하게, 부담은 가볍게…하동군 하수도 정책 개편
제도는 촘촘하게, 부담은 가볍게…하동군 하수도 정책 개편 (하동군 제공)
[knews25] 하동군이 하수도 요금 감면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정비에 나선다.단순한 기준 보완을 넘어, 군민의 생활 부담을 덜고 제도의 형평성과 운영의 일관성을 동시에 확보하겠다는 취지다.그동안 하수도 요금 감면 제도는 상수도 요금과 적용 대상이 상이하고 감면액 기준 또한 명확히 규정되지 않아 실제 현장에서 적용에 어려움이 있었다.이로 인해 동일한 조건에서도 감면 여부나 수준이 달라지는 등 제도 운영의 일관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이에 하동군은 감면 대상과 기준을 명확히 정비하고 관련 규정을 체계적으로 보완하는 방향으로 제도 개선을 추진한다.이번 개편에는 감면 대상 확대 및 기준 통일 감면액 산정 기준 구체화 가산금 징수 근거 명확화 감면 신청 절차 간소화 등이 핵심적으로 담겼다.특히 감면 대상은 기존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정, 다자녀 가구에 더해 관내 초 중 고등학교와 유치원, 장애인 세대, 국가유공자 세대까지 확대된다.이를 통해 사회적 배려 계층에 대한 지원 범위를 넓히는 한편 보다 촘촘한 공공서비스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또한 감면액 기준을 구체적이고 명확하게 규정함으로써 제도 적용의 예측 가능성과 실효성을 높이고 단순한 감면 확대를 넘어 군민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수준의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조례 개정을 검토하고 있다.군은 이번 제도 개편으로 약 2천여 가구를 대상으로 연간 1천만원 이상의 요금 감면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이는 생활비 부담 완화는 물론, 지역 내 복지 체감도를 높이는 데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개편은 요금 감면이라는 단편적 지원을 넘어, 하수도 요금 체계를 보다 합리적으로 정비하고 공공서비스의 형평성을 강화하는 정책적 전환점으로 평가된다.군 관계자는 “그동안 미비했던 하수도 요금 감면 기준을 명확히 정비해 군민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군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행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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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체납액 일제정리기간 운영으로 조세 정의 실현
창녕군, 체납액 일제정리기간 운영으로 조세 정의 실현 (창녕군 제공)
[knews25] 창녕군은 건전한 지방재정 확보와 성실납세 분위기 조성을 위해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를 ‘상반기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기간’ 으로 정하고 강력한 체납액 징수 활동에 나섰다.군은 이번 정리기간 동안 부군수를 단장으로 ‘체납액 정리 추진단’을 구성해 운영한다.체납 안내문 발송과 카카오톡 알림 서비스 등을 활용해 우선적으로 자진 납부를 유도할 방침이다.또한 자동차세와 차량 관련 과태료 체납액 징수를 위해 주 2~3회 영치 상설기동반을 운영하고 바퀴잠금장치, 공매 등 체납처분을 진행해 실효성 있는 현장 단속을 할 예정이다.특히 올해는 국정 방향에 따라 체납관리단원 4명을 채용해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운영한다.관리단은 체납자의 주소지와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체납 사실을 안내하고 실태조사를 통해 개별적인 납부 능력을 파악하는 등 소액 체납세 징수 위주 활동을 할 것이다.군 관계자는 “공정한 조세 정의 실현을 위해 고질 체납자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대응하되, 생계형 체납자는 보호하는 탄력적 징수를 추진할 것”이며 “체납액 일제정리를 통해 지방재정의 건전성을 확보하고 성실 납세자가 우대받는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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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현면 체육회, 2026년 제1회 임시총회 개최
경상남도 고성군 군청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고성군 영현면체육회은 지난 4월 7일 영현면사무소에서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시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총회에서는 2026년 영현면민 체육대회 개최 시기 결정의 건 등을 심의했다.회원들은 면민이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행사를 위해 다양한 의견을 가감없이 공유했다.박종만 회장은 “면민 체육대회는 면민들이 어울리며 화합하는 장이라고 할 수 있다”며 “영현면민의 건강과 화합, 어르신 공경의 마음으로 행사를 내실있게 준비하고자 하니 회원들의 많은 역할 부탁드린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채송화 영현면장은 “영현면 체육회가 면민 체육대회를 통해 면민들을 더 끈끈하게 엮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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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따뜻한 반찬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삼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따뜻한 반찬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고성군 삼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4월 8일 지역 내 저소득 거동불편 가구를 대상으로 ‘반찬나눔사업’을 실시했다.이번 사업은 일상생활에서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장을 보고 정성껏 국과 반찬 3종을 만들어 관내 26가구에 전달했다.특히 위원들이 각 가정을 방문해 반찬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등 정서적 지원도 함께 이루어져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더했다.공공위원장 김종완 삼산면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강문환 민간위원장은 “위원들이 한마음으로 준비한 반찬이 이웃들에게 힘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사업을 통해 더불어 사는 삼산면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삼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복지 향상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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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자원안보 위기 극복 에너지 절약 캠페인 시행
하동군, 자원안보 위기 극복 에너지 절약 캠페인 시행 (하동군 제공)
[knews25] 하동군은 최근 중동 전쟁 장기화 등으로 자원안보 위기 경계 단계가 발령됨에 따라, 지난 7일 하동시장 일원에서 하동빛드림본부, 한국전력공사 하동지사와 합동으로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시행했다.캠페인에는 하동군, 하동빛드림본부, 한국전력공사 하동지사 직원 25여명이 참석해 에너지 절약 현수막 및 피켓 행진, 전단지 배부 등 활동을 전개했다.특히 이날 에너지 절약 국민 행동 12개 지침인 승용차 요일제 참여하기, 대중교통 이용하기, 친환경차 운전하기, 가까운거리는 걷거나 자전거타기, 적정 실내온도 준수하기, 불필요 조 명끄기, 샤워시간 줄이기, 주택용 에너지캐시백 참여하기, 저녁시간 가전제품 효율적으로 이용절약하기, 전기차휴대폰 낮에 충전하기, 고효율 가전제품 구매 및 LED조명으로 교체하기, 세탁기 및 청소기 주말 사용하기를 집중적으로 홍보하고 군민들에게 동참해 줄 것을 호소했다.캠페인에 참여한 하동군 관계자는 “군민들에게 에너지 위기 상황을 적극 안내하고 에너지 절약 동참을 독려하고자 거리로 나섰다”며 “우리 하동군도 에너지 위기에 사명감을 갖고 에너지 절약에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2026-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