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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6년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본격 추진
거창군, ‘2026년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본격 추진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군은 2026년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4월 한 달간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거창군청 앞 문화휴식공간에서 다채로운 문화공연을 개최한다.이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지역문화진흥원이 추진하는 '2026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공모사업에 거창군과 한국예총 거창지회가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어 추진하는 것으로 4월부터 11월까지 총 15회에 걸쳐 지역 여건에 맞는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특히 올해 4월 1일부터는 기존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에 운영되던 '문화가 있는 날'이 매주 수요일로 확대된다.에 따라, 거창군은 홍보 효과를 높이고 군민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군청 앞 문화휴식공간에서 4월 한 달간 매주 수요일 정기 공연을 선보인다.4월 공연은 1일 청소년 밴드 공연 '천방지축 우리는 청소년'을 시작으로 8일 경기민요 공연 '군민과 함께하는 국악한마당', 15일 난타 공연 '타혼 두드림에 신명을 더하다', 22일 클래식 공연 '우리가곡 한국정서 음악회'가 이어진다.마지막으로 29일에는 '영화 드라마 OST 클래식 콘서트'가 열려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통해 군민들에게 풍성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박도혜 문화예술과장은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을 비롯한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를 통해 군민의 일상에 문화가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해 나가겠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한편 구체적인 프로그램 일정과 참여 방법은 향후 거창군청 누리집 및 SNS를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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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공공부문 에너지 절약 특별대책’ 추진
진주시, ‘공공부문 에너지 절약 특별대책’ 추진 (진주시 제공)
[knews25] 진주시는 최근 중동 지역의 긴장 고조에 따른 에너지 수급 불안에 대응해 '공공부문 에너지 절약 특별대책'을 수립해 시청사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전반에 걸쳐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먼저, 청사의 야간 경관조명은 기존 오후 10시까지 운영하던 것을 오후 9시까지로 단축했으며 에너지 수급 상황이 악화하면 경관조명을 전면 중단하고 안전에 지장이 없는 범위 내에서 보안등을 격등 운영하는 등 단계별 대응체계를 마련했다.또한 차량 5부제 운영을 강화해 경차와 하이브리드 차량까지 포함하고 위반 시 정기권 즉시 해지와 1개월 이용 제한 등의 강력한 조치를 시행해 실효성을 높이고 있다.아울러 에너지 위기 상황이 심화하면 통합버스를 운행하는 등 추가적인 절감 대책도 검토하고 있다.시청사와 행정복지센터 내 조명도 대폭 절감했다.주차장과 지하 복도는 조명을 50% 수준으로 운영하고 점심시간과 19시 이후에는 전등을 일괄 강제 소등하고 있다.또한 계단과 복도 등 공용공간에는 센서 등을 설치해 불필요한 전력 사용을 줄이고 승강기 홀짝제 운행과 계단 걷기 캠페인을 펼치는 등 에너지 절감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아울러 창 측의 조명 소등과 사무실 조명 50% 유지, 에너지 절약 자체 점검과 이행 여부 관리 등 전 행정기관이 함께 민원인 불편을 최소화하면서도 안전에 지장이 없는 범위 내에서 에너지 절감 정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진주시 전기수 회계과장은 "에너지 위기 상황에서 공공부문이 솔선수범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범위 내에서 에너지 절약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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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청소년수련관, 청춘동감 유스데이 연합워크숍 성료
거창군청소년수련관, 청춘동감 유스데이 연합워크숍 성료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군은 지난달 28일부터 29일까지 1박 2일간 여수 일대에서 청소년 수련관의 청춘동감 동아리 회원 80명이 참여한 작당 프로젝트 '유스데이 연합워크숍'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전남 여수에 위치한 여수청소년해양교육원을 중심으로 다양한 해양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청춘동감 동아리 회원들의 단합과 교류를 강화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참가 청소년들은 안전교육을 시작으로 팔찌 만들기 체험, 해양기상과학관 견학, 아쿠아플라넷 여수 방문, 오동도 탐방, 요트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해양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공동체 의식을 함양했다.또한 팀별 과제 수행 활동을 통해 회원 간 협력과 친목을 다지는 시간도 가졌다.청춘동감 연합회장 오찬서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동아리 회원들과 더욱 가까워질 수 있었고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2026년 청춘동감 활동을 힘차게 시작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매우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신순화 인구교육과장은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하고 소통하며 성장하는 모습이 매우 인상 깊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활동하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앞으로도 거창군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 중심의 다양한 체험과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청소년들의 역량 강화와 건강한 성장을 지속해서 지원할 계획이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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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찾아가는 자살예방교육 추진
거창군, 찾아가는 자살예방교육 추진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군은 오는 5월 말까지 청소년 자살 예방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관내 8개 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자살예방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1000여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청소년기 정신건강 문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위기 상황에 대한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청소년기는 학업 스트레스, 또래 관계, 진로 고민 등 다양한 요인으로 정서적 어려움을 겪기 쉬운 시기다.이에 따라 조기 개입과 예방 교육의 중요성이 점점 강조되고 있다.거창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감정을 건강하게 인식하고 표현할 수 있도록 돕고 주변 친구의 위험 신호를 인지하는 능력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이정헌 보건소장은 "청소년기는 작은 관심과 지지가 큰 힘이 되는 시기"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서로의 마음을 살피고 도움을 주고받는 건강한 학교 문화를 만들어 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거창군은 학생 대상 자살예방 교육을 비롯해 고위험군 조기발견, 상담 지원, 정신건강 인식개선 사업 등 다양한 자살예방 정책을 지속해서 추진하고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건강증진과 정신건강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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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위기가구 발굴 포상금 지원 제도 운영
거창군, 위기가구 발굴 포상금 지원 제도 운영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군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필요한 자원을 연계하기 위해 '위기가구 발굴 포상금 지원 제도'를 운영한다.이번 제도는 다양한 사회적 위험에 처해 있음에도 공적 지원을 받지 못하는 위기가구를 적극적으로 찾아내고 군민의 자발적인 신고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신고 대상은 실직, 질병, 학대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가구로 거창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가구여야 한다.위기가구를 발견한 군민은 누구나 해당 가구의 주소지 읍 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고할 수 있다.신고된 가구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으로 선정될 경우 신고자에게는 1건당 5만원 상당의 현금 또는 거창사랑상품권이 지급된다.포상금은 1인당 연간 최대 30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다만, 사회보장급여의 이용 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 의 신고의무자와 공무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친족 등은 포상금 지급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다.거창군 관계자는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발견했을 때 군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위기가구를 돕는 데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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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시설관리공단, 진주시 공영주차장 최초 ‘범죄 예방 우수시설’ 인증 획득
진주시 시설관리공단, 진주시 공영주차장 최초 ‘범죄 예방 우수시설’ 인증 획득 (진주시 제공)
[knews25] 진주시 시설관리공단이 운영하는 공영주차장 3개소가 진주시 최초로 '범죄 예방 우수시설'인증을 획득해 진주경찰서로부터 인증을 받았다.이번에 인증을 받은 공영주차장은 진주대첩 역사공원 부설주차장, 중안지구 공영주차타워,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등으로 공단의 선제적이고 체계적인 안전 관리 노력이 인정을 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범죄예방 우수시설'은 시민들이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시설을 대상으로 관할 경찰서가 범죄예방 진단을 시행해 우수시설로 인증하는 제도이다.주차장의 경우 환경 구조 개선 조명 CCTV 등 방범 설치 비상호출 시스템 점검 운영 관리 체계 이용자 안전 편의 등 5개 분야를 기준으로 현장 심사가 이루어졌다.정상섭 이사장은 "이번 인증을 통해 공단에서 관리하고 있는 공영주차장은 시민의 일상과 밀접한 생활기반 시설인 만큼 지속적인 시설 개선과 체계적인 운영관리로 앞으로도 경찰서와 유관기관 등과 협력해 이용하는 시민이 안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주차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공단은 범죄예방 우수시설 인증 받은 공영주차장 외에 평거동 공영주차장 등 우수시설 인증 확대를 위해 범죄예방 및 안전한 시설 이용 환경 조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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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립교향악단 제373회 정기연주회 개최
창원시립교향악단 제373회 정기연주회 개최 (창원시 제공)
[knews25] 창원시립교향악단은 오는 2026년 4월 14일 오후 7시 30분, 창원 3 15아트홀 대극장에서 제373회 정기연주회 '교향악축제 프리뷰'를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대한민국 최고의 클래식 무대인 서울 예술의전당 '2026 교향악축제'초청 공연을 앞두고 창원 시민들에게 공연 프로그램을 미리 공개하는 자리로 창원시립교향악단은 이번 프리뷰 공연을 통해 한층 깊어진 앙상블과 완성도 높은 연주를 선보일 예정이다.공연의 전반부는 세계 무대에서 주목받는 차세대 바이올리니스트 김서현이 협연자로 나서 브람스의 '바이올린 협주곡'을 연주한다.이 곡은 베토벤, 멘델스존의 곡과 함께 세계 3대 바이올린 협주곡 중 하나로 손꼽히며 바이올린의 화려한 기교와 브람스 특유의 중후한 서정성이 어우러진 대작이다.이어지는 2부에서는 라흐마니노프의 '교향곡 제3번'이 무대를 채운다.라흐마니노프가 망명 생활 중 작곡한 이 곡은 작곡가 특유의 애수 어린 선율과 러시아적 색채, 그리고 현대적인 세련미가 동시에 담겨 있는 작품이다.김건 상임지휘자의 섬세하고 열정적인 해석 아래 창원시향의 웅장한 사운드가 관객들을 압도할 것으로 기대된다.창원시립교향악단은 이번 프리뷰 무대를 마친 후 4월17일 서울 예술의전당으로 이동해 '2026 교향악축제'무대에 올라 창원시의 문화적 위상을 전국에 알릴 계획이다.이번 공연은 유료로 진행되며 R석 1만원, S석 3000원이며 취학아동 이상 관람할 수 있다.공연 예약은 4월 3일 오전 10시부터 창원시립예술단 홈페이지 h 및 놀인터파크에서 h 가능하다.자세한 사항은 창원시립교향악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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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에서 한 달 여행하기 1차 참가자 모집…체류형 관광 활성화
창원에서 한 달 여행하기 1차 참가자 모집…체류형 관광 활성화 (창원시 제공)
[knews25] 창원특례시는 체류형 관광 활성화와 지역 관광자원 홍보를 위해 '2026 창원에서 한 달 여행하기'사업 1차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경남 외 지역 거주자를 대상으로 일정 기간 창원에 머물며 지역의 관광지, 문화, 먹거리 등을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은 창원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다.참가자는 개별 여행 계획에 따라 자유롭게 일정을 구성할 수 있으며 숙박비와 체험비 일부를 지원받게 된다.특히 참가자는 여행 과정과 경험을 개인 SNS 등을 통해 홍보하는 역할도 수행하게 되어 창원 관광 홍보 효과도 함께 기대된다.선정된 참가자에게는 팀별 숙박비와 개인별 체험비를 실비 범위 내에서 지원하며 창원시가 추천한 여행코스 안내 책자도 함께 제공되며 여행기간은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참가자들이 원하는 일정에 맞춰 진행할 수 있다.김만기 문화관광체육국장은 "한 달 여행하기 사업은 창원의 관광자원과 다양한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대표적인 체류형 프로그램"이라며 "많은 분들이 참여해 창원의 매력을 깊이 느끼고 널리 알려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창원시는 참가자의 지원동기, 여행계획, 홍보계획과 SNS 이용 현황 등을 고려해 참가팀을 선정할 예정이며 모집 일정 및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창원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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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군항제, 군항나이트페스타로 밤의 열기를 더하다
진해군항제, 군항나이트페스타로 밤의 열기를 더하다 (창원시 제공)
[knews25] 창원특례시는 3월 30일부터 시작된 군항나이트페스타가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호응 속에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진해군항제의 야간 프로그램으로 중원로터리를 중심으로 매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다양한 공연으로 꾸며지고 있다.행사 첫날 밤을 뜨겁게 달군 박해원, 탭즈, DJ랜선의 공연은 특별한 볼거리로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전국에서 모인 댄스팀이 참여한 '군항 K-POP댄스대회'가 열려 젊은 세대와 가족 단위 방문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부대로 의미를 더했다.관람객은 공연뿐만 아니라 다양한 먹거리와 함께 지역 문화를 체험하면서 특별한 봄밤을 보냈으며 진해군항제의 주요 행사장인 중원로터리는 이번 행사를 맞아 더욱 화려한 조명으로 방문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김만기 문화관광체육국장은 "군항 나이트페스타는 군항제의 풍성함과 밤의 정취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행사"라며 "남은 일정 동안도 다양한 공연과 프로그램으로 진해의 매력을 알리고 지역과 관광객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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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서상면 ‘제3회 서상면 남덕유산 대축제’ 11~12일 개최
함양 서상면 ‘제3회 서상면 남덕유산 대축제’ 11~12일 개최 (함양군 제공)
[knews25] 함양군 서상면은 오는 4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서상중학교 일원에서 '제3회 서상면 남덕유산 대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서상면 남덕유산 대축제 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벚꽃가요제와 면민체육대회, 경로위안행사 등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행사 첫날인 11일에는 노인건강체조와 지역 동아리 공연 등 식전 공연이 펼쳐지며 이어 11시부터 개막식이 진행된다.개막식에는 개회 선언과 내빈 소개, 감사패 및 상장 수여, 축사와 기념 촬영 등이 이어질 예정이다.오후에는 초청 가수 공연과 함께 '서상면 남덕유산 벚꽃 콘서트'가 열려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린다.둘째 날인 12일에는 9시 30분부터 마을 대항 체육대회가 진행된다.윷놀이, 승부차기, 제기차기, 고무신 던지기 등 주민 참여형 경기를 비롯해 골프, 파크골프, 게이트볼 등 생활체육 종목이 운영되어 지역 공동체 결속을 다지는 시간을 갖는다.이와 함께 '면민 벚꽃가요제'가 열려 마을 대표 참가자들의 노래 경연이 펼쳐지며 행사 마지막에는 시상식과 폐막식이 진행될 예정이다.홍덕용 축제위원장은 "남덕유산의 아름다운 자연과 벚꽃을 배경으로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축제를 준비했으니 많은 분이 참여해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한편 '서상면 남덕유산 대축제'는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행사로 지역 주민 간의 화합을 이루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2026-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