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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가족센터, 가족봉사단 나우누리 15기 오리엔테이션 개최
밀양시가족센터, 가족봉사단 나우누리 15기 오리엔테이션 개최 (밀양시 제공)
[knews25] 밀양시가족센터는 지난 28일 가곡동 상상어울림센터에서 가족봉사단 '나우누리 15기'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이번 오리엔테이션에는 관내 50여명의 가족이 참여해 가족봉사단의 운영 목적과 비전을 확인하고 올해 진행될 연간 활동 계획을 공유했다.이어서 진행된 환경정화 봉사활동에서 가족들은 센터 주변과 가곡동 일대를 돌며 쓰레기 수거 등 환경 정비 활동에 앞장섰다.올해 가족봉사단은 3월부터 12월까지 매월 1회 정기활동을 중심으로 운영된다.환경정화, 시설 봉사, 취약계층 나눔 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손길을 전할 예정이다.홍창희 센터장은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참여 가족들이 봉사활동의 의미를 되새기고 적극적인 참여 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건강한 가족 문화와 나눔 실천이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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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밀양향우연합회, 지역경제 활성화 세미나 개최
전국밀양향우연합회, 지역경제 활성화 세미나 개최 (밀양시 제공)
[knews25] 경남 밀양시는 지난 28일 경남교육청 진로교육원 강당에서 전국밀양향우연합회 주최로 '지역경제 활성화 세미나'가 열렸다고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안병구 밀양시장, 허홍 밀양시의회 의장, 현영희 전국밀양향우연합회 회장을 비롯해 향우 기업인, 주보원 밀양상공회의소 회장, 신영철 밀양시소상공인연합회 회장 등 밀양 경제인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날 행사는 기조강연 향우 기업인 성공사례 발표 밀양시 경제정책 설명 스탠딩 네트워킹 순으로 진행됐다.기조강연에서는 이경전 경희대학교 빅데이터응용학과 교수가 'AI 시대의 기업 대응 및 경영전략'을 주제로 급변하는 산업 환경 속에서 기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했다.이어 향우 기업인 성공사례 발표에서는 장상환 기산전자(주) 대표이사가 기업 성장 과정과 경영 노하우를 공유하며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밀양시의 주요 경제 현안과 투자유치 전략에 대한 설명과 함께 향우 기업인과 밀양 경제인 간 네트워킹을 통해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현영희 전국밀양향우연합회장은 "이번 세미나는 향우 기업인과 밀양 경제인이 함께 모여 밀양의 미래를 고민하고 상생 발전의 길을 찾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향우회가 중심이 되어 고향 발전을 위한 다양한 교류와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밀양시 관계자는 "향우 기업인과 밀양 경제인이 한자리에 모여 지혜를 나누는 오늘의 자리가 밀양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밀양시도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과 투자유치 확대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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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2026년 밀양강 문화예술의 거리전’ 성황리 개막
밀양시, ‘2026년 밀양강 문화예술의 거리전’ 성황리 개막 (밀양시 제공)
[knews25] 경남 밀양시는 지난 28일 개막한 '2026 밀양강 문화예술의 거리전'이 첫 주말 동안 수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찾으며 성황리에 축제의 막을 올렸다고 밝혔다.(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밀양지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예술이 흐르고 삶이 풍요로워지는 거리를 만나다'라는 주제로 4월 12일까지 매주 주말 밀양강 진장 둑길 일원, 해천공연장, 용두산 생태공원 입구에서 펼쳐진다.특히 올해는 '2026 경남 시군 문화예술 맞춤형 지원사업'공모 선정으로 도비를 추가 확보함에 따라, 행사 구간을 확장하고 더욱 다채로운 전시 및 체험 콘텐츠를 선보인다.지난 2017년부터 10년째 이어져 온 '밀양강 문화예술의 거리전'은 밀양강과 해천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지역 생활문화 예술인과 시민이 직접 소통하는 열린 문화예술 공간을 조성하는 행사다.이번 행사는 밀양예총 산하 8개 협회 지부가 참여해 누구나 자유롭게 예술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주요 프로그램은 사진, 시화, 미술 등 특별기획 거리 전시전 16개 팀이 참여하는 공방 체험 버스킹 공연과 33개 팀이 참여하는 거리공연 예술가 대회 전통 악기, 연극, 문학 및 예술체험 아스팔트 위 상상 그림 그리기 등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 스탬프 투어와 전통놀이, 자유놀이 등 예술문화 놀이터이며 새롭게 추가된 ECO 힐링 음악회는 용두산 생태공원 입구에서 펼쳐진다.밀양시 관계자는 "밀양강 문화예술의 거리전은 지역 예술인들의 헌신과 시민들의 호응으로 만들어가는 소중한 문화 자산"이라며 "많은 분이 방문하시어 밀양강의 아름다움과 예술이 주는 풍요로움을 함께 누리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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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북면 현대리사이클링, 지역 어르신을 위한 경로잔치 개최
부북면 현대리사이클링, 지역 어르신을 위한 경로잔치 개최 (밀양시 제공)
[knews25] 밀양시 부북면에 소재한 폐기물재활용업체인 현대리사이클링은 창립 10주년을 기념해 지난 28일 지역 어르신들을 초청해 경로잔치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지역사회와 함께 걸어온 10년의 의미를 되새기고 그동안 받은 성원에 보답하고자 마련된 행사로 어르신 70여명이 참석해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행사에서는 정성껏 준비한 식사를 나누며 어르신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지역 공동체의 정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윤영학 대표는 "창립 10주년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박영훈 부북면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주신 현대리사이클링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해 따뜻한 지역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데 더욱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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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노후를 위한 마음 인지건강 증진사업 운영
경상남도 고성군 군청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어르신들의 정신건강 증진과 치매 예방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사회 중심의 마음건강 및 인지건강 증진사업에 힘쓰고 있다.고성군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어르신들의 우울 예방과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마음단디 프로그램 을 운영하고 있다.해당 프로그램은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 스트레스 완화와 정서 지원을 돕는 5회기 단계별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지난해 참여자들의 우울 수준 완화와 높은 만족도를 바탕으로 올해는 경로당 2개소를 추가해 총 7개소로 확대 운영한다.이를 통해 어르신들의 마음건강을 돌보고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고성군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조기 발견과 예방을 위한 통합적 치매관리서비스를 추진하고 있다.만 60세 이상 군민을 대상으로 연중 치매조기검진을 실시하고 있으며 인지저하가 의심될 경우 협력의사 진료와 협약병원 감별검사 비용도 지원한다.또한 경로당과 마을회관을 찾아가는 검진을 병행해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이 밖에도 치매환자와 경도인지장애자를 위한 인지훈련 등 중증화 예방 프로그램과 치매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각 면 보건지소 진료소에서는 노래 미술 운동 등 주민 참여형 치매예방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아울러 치매안심마을 운영, 치매 어르신 고립 예방 프로그램, 가족 자조모임 및 힐링 프로그램 등을 통해 치매환자와 가족의 삶의 질 향상에도 힘쓰고 있다.앞으로도 다양한 인식개선 캠페인과 치매극복주간 행사를 통해 치매 극복을 위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이을희 보건소장은 “자신이 살던 생활터전에서 생애말기까지 건강하고 존엄한 삶을 영위하도록 군민 수요와 욕구에 맞춘 보건의료 복지 통합 지원 연계로 고성군민의 건강관리사업 수행의 모범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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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작은영화관, 개관 한 달여 만에 1만 관객 돌파
함양군 작은영화관, 개관 한 달여 만에 1만 관객 돌파 (함양군 제공)
[knews25] 함양군 작은영화관이 개관 한 달여 만에 누적 관람객 1만명을 돌파하며 지역의 일상 속 대표 문화공간으로 빠르게 자리 잡고 있다.지난 2월 4일 개관한 함양군 작은영화관은 최신 개봉작을 가까운 곳에서 편리하게 관람할 수 있다는 점과 합리적인 관람 요금으로 군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그동안 도시 지역으로 이동해야 했던 영화 관람의 불편을 해소하며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크게 넓혔다는 평가다.특히 가족 단위 관람객은 물론 청소년, 어르신 등 다양한 연령층이 꾸준히 영화관을 찾고 있으며 주말뿐만 아니라 평일에도 관람객의 발길이 이어지면서 지역 내 새로운 여가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함양군 작은영화관 주식회사는 이 같은 성과를 기념해 1만 번째 관객을 대상으로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1만 번째 관객은 지난 3월 26일 '왕과 사는 남자'를 관람한 고객으로 영화 초대권 10매가 증정될 예정이다.함양군 작은영화관은 함양읍 하림강변길 131, 하림공원 내에 자리한 복합 상영관으로 2개 관 115석 규모로 운영되고 있다.연중무휴 운영과 함께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군민 누구나 부담 없이 영화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갖추고 있다.군 관계자는 "짧은 기간 내 1만 관객을 돌파한 것은 군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와 쾌적한 관람 환경을 통해 군민들이 일상에서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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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통합돌봄 대상자 맞춤 지원을 위한 ‘통합지원회의’ 개최
합천군, 통합돌봄 대상자 맞춤 지원을 위한 ‘통합지원회의’ 개최 (합천군 제공)
[knews25] 합천군은 27일 합천군평생학습관 대강의실에서 '2026년 제1차 통합지원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합천군 돌봄 통합지원에 관한 조례 에 근거해 추진 됐으며 공공과 민간기관이 함께 참여해 통합돌봄 대상자의 개인별 지원계획을 심의 관리해 보다 촘촘한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의에는 공무원, 유관기관, 돌봄 제공기관 관계자 등 총 26명이 참석해 통합돌봄 대상자의 건강상태, 생활환경 경제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으며 이를 통해 21개 가구에 대한 가사지원, 동행지원, 식사지원, 주거환경 개선 등 다양한 분야의 통합돌봄서비스 지원이 결정됐다.합천군 관계자는 "이번 통합지원회의를 통해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의 상황과 욕구를 반영한 실질직인 지원이 이루어 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행정이 협력을 통해 촘촘한 지역 돌봄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합천군은 지역 내 다양한 복지자원을 연계해 합천군민 중심의 통합돌봄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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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산불 예방 총력 대응 국가위기경보 ‘경계’ 격상, 순찰․단속․홍보 강화
거창군, 산불 예방 총력 대응 국가위기경보 ‘경계’ 격상, 순찰․단속․홍보 강화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군은 지난 26일 기온 상승으로인한 산불위험지수가 높아지고 야외활동 증가 및 영농 개시 등으로 산불 발생 및 확산 위험이 높아질 것으로 판단되어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경계 단계로 발령됐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을 한층 강화하고 공무원 및 산불감시원, 진화대원 등을 총동원해 산불 취약지역에 대한 순찰을 확대할 예정이다.특히 논 밭두렁 및 영농 부산물 소각 행위를 집중 단속하고 주민들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홍보 활동 강화 및 마을 방송과 문자 안내 등을 통해 경각심을 높이고 있다.강신여 산림과장은 "산불은 대부분 작은 부주의에서 시작되므로 조금만 더 주의를 기울이면 충분이 예방할 수 있다"며 "입산 시 화기 소지 금지와 영농 부산물 소각 금지 등 기본적인 산불 예방 수칙을 꼭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거창군은 산불 예방 활동을 지속해서 추진하며 안전한 산림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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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가조면, 농촌형 소화전 사용법 교육 실시
거창군 가조면, 농촌형 소화전 사용법 교육 실시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군 가조면은 지난 27일 병산마을회관에서 마을소방반과 마을 주민 등 30여명을 대상으로 농촌형 소화전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농촌형 소화전의 실제 사용 방법을 교육함으로써 화재 발생 시 초기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교육은 가조 119안전센터의 협조를 받아 실시됐으며 먼저 소화기 사용 방법 및 농촌형 소화전의 구조와 사용 요령에 대한 자세한 설명 및 시범이 이루어진 후, 주민들이 직접 소화전을 사용해 물을 분사하며 실제 화재 상황에서의 대응법을 실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김인수 가조면장은 "건조한 날씨로 인해 화재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인 만큼, 초기 대응 방법을 익히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초기 대응 능력을 높여 면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가조면은 소화전 사용법 교육뿐 아니라 방수 여부 및 손상 여부 확인, 내장재 분실 여부 확인 등 정기적인 점검 및 정비 작업을 통해 화재 발생 시 즉각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농촌형 소화전 관리에 힘쓸 계획이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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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섬 남해시금치 연합회’정기총회 개최
‘보물섬 남해시금치 연합회’정기총회 개최 (남해군 제공)
[knews25] 보물섬 남해시금치 연합회는 27일 남해마늘연구소 대강당에서 연합회 회원과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정기총회에서는 2025년도 회비 결산 승인 2026년 차기 임원선출 승인 2026년도 사업추진 계획안 승인 등이 주요 안건으로 상정되어 회원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심의 의결됐다.특히 올해 사업계획에는 시금치 생산 기반조성에 필요한 지원사업이 포함되어 관심을 모았다.또한 시금치 연합회 발전과 조직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하준성 회장에게 군수 표창이 수여됐으며 하금호 부회장에게 공로패, 이지영 주무관에게 감사패가 수여됐다.차기 임원으로는 회장에 김주동, 부회장에 김종칠 이문규, 감사에 이나경 류창기, 사무국장에 정장백이 각각 선출되어 앞으로 연합회 운영과 조직 활성화, 시금치 산업 발전을 위해 역할을 수행하게 됐다.이날 이임한 하준성 전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지난 4년 동안 시금치 연합회를 이끌 수 있도록 아낌없는 성원과 협조를 보내주신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서로 협력하며 남해 시금치의 품질 향상과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해 함께 노력해 온 시간은 매우 뜻깊은 경험이었다”고 밝혔다.특히 제3대 회장으로 선출된 김주동 연합회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시금치 생산에 최선을 다해 주신 농업인 여러분 덕분에 남해 시금치 ‘보물초’의 품질향상과 가격경쟁력이 유지되며 농가 소득 향상에 큰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는 생산 확대를 넘어 품질과 규격을 더욱 균일하게 관리해 소비자가 신뢰하는 명품 시금치 브랜드로 성장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한편 보물섬 남해시금치 연합회는 남해 대표 농산물인 시금치의 품질 향상과 안정적인 판로 확보를 위해 생산 관리, 교육 및 조직 운영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며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2026-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