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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재향군인회, 제11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행사 거행
하동군재향군인회, 제11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행사 거행 (하동군 제공)
[knews25] 하동군재향군인회가 27일 오전 10시 하동호국공원에서 ‘제11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 및 안보결의 대회’를 갖고 북한의 서해 도발 사건으로 희생된 장병 55명의 명복을 빌었다.서해수호의 날은 2002년 6월 제2연평해전, 2010년 3월 천안함 피격, 그해 11월 연평도 포격 등 북한의 서해 도발 사건을 포괄하는 의미로 2016년 법정기념일로 제정됐다.하동군은 지역 군인들의 희생이 많았던 천안함 피격일을 기준으로 매년 3월 넷째 금요일 기념식을 열고 있다.이날 기념식은 보훈안보단체 회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 순국선열 호국영령 서해수호 전사자에 대한 묵념, 헌화, 서해수호용사 55인 호명, 추념사, 추도사, 결의문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다.행사에 참석한 보훈안보단체 회원과 기관단체장들은 안보 결의를 마음에 새기며 서해를 수호한 호국 영웅의 편안한 안식을 기원했다.하승철 군수는 추도사에서 “세계적 안보 위기가 국가와 지역의 위기로 이어지는 엄중한 현실”이라며 “위기 앞에 물러서지 않고 끝까지 지켜내는 것이 서해수호의 정신이다. 이를 이어받아 어려움에 흔들림 없이 대응하는 강한 하동군이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이어 손호연 회장은 추념사를 통해 “서해의 평화를 위해 목숨을 바치신 용사들의 용기와 헌신을 기억하며 깊은 애도를 담아 머리 숙여명복을 빈다. 용사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가슴에 새기고 국민 모두가 굳건한 안보의식을 지켜나가자”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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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면 주민자치회-울산 농소2동 주민자치회, 교류 활동
상주면 주민자치회-울산 농소2동 주민자치회, 교류 활동 (남해군 제공)
[knews25] 상주면 주민자치회는 27일 주민자치 우수사례 벤치마킹 및 교류를 위해 상주면을 방문한 울산광역시 북구 농소2동 주민자치회 및 주민자치센터 수강생 100명과 함께 상호 교류 활동을 펼쳤다.이날 양 지역 주민자치회 회원들과 주민들은 상주면 주민자치회 운영 현황과 주요 프로그램을 공유하는 한편 전국대회 수상 경력을 보유한 고고장구팀의 공연 영상을 시청했다.특히 농소2동 주민자치회는 주민자치 전국대회 참가를 앞두고 있는 만큼, 상주면 주민자치회 고고장구팀의 수상 경험과 준비 과정 등을 배우며 프로그램 완성도를 높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류수영 상주면 주민자치회장은 “먼 길을 찾아온 농소2동 주민자치회를 진심을 환영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류를 통해 지속적인 주민자치 역량을 함께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이대우 농소2동 주민자치회장은 “따뜻하게 맞아주신 상주면 주민자치회에 깊이 감사드리며 우수한 운영사례를 배우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고 이번 방문 계기로 주민자치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지역 간 교류와 협력을 더욱 확대해 나겠다”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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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 ‘성돌의 귀환’, 입소문 타고 빛의 속도로 매진 기염
하동 ‘성돌의 귀환’, 입소문 타고 빛의 속도로 매진 기염 (하동군 제공)
[knews25] 하동군이 가장 눈부신 계절인 4월을 맞아 아이들에게는 모험을, 가족들에게는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는 특별한 국가유산 여행을 시작한다.하동군과 국가유산청이 후원하고 별별솔루션이 주관 주최하는 ‘2026천년 하동의 재발견’ 대표 프로그램 ‘성돌의 귀환’ 이 티켓 오픈 며칠 만에 매진되며 폭발적인 인기를 입증했다.올해로 7년 차를 맞이한 이 프로그램은 탄탄한 스토리텔링을 바탕으로 참가자들에게 감동을 전하며 지역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훌륭한 마중물 역할을 하고 있다.‘성돌의 귀환’은 하동읍성 출토 유물과 사기장의 역사를 바탕으로 한 몰입도 높은 스토리텔링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조선시대에서 타임슬립 한 사기장을 구출하는 미션과 전문 연기자들의 실감 나는 연기가 결합되어 아이들을 고고학 탐험의 세계로 이끈다.1박 2일간 ‘원정대’ 가 된 참가자들은 하동 곳곳에서 흥미진진한 아웃도어 미션을 수행하며 온몸으로 즐기는 살아있는 역사 교육을 경험하게 된다.이와 함께 마을 주민들이 하동의 제철 식재료로 정성껏 차려낸 ‘시골 밥상’과 지역 농산물로 만든 ‘간식 꾸러미’도 제공한다.참가자들은 지역 주민들이 직접 운영하는 ‘호텔매계’를 베이스캠프 삼아 따뜻하고 정겨운 시골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다.지난 2023년에는 ‘문화재청장상’을 수상하며 교육적 가치와 재미를 완벽하게 공인받았다.하동주민공정여행 놀루와, 하동요, 하동생태해설사회 등 지역 단체와 촘촘한 협업을 통해 국가유산 활용 우수사례로서의 완성도를 극대화했다.군 관계자는 “성돌의 귀환은 단순한 관광을 넘어 문화유산의 가치를 동시대적으로 재해석한 고품격 콘텐츠”며 “꽃향기 가득한 4월, 하동의 매력을 온 가족이 오감으로 체험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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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환경마스코트 ‘하마니’를 활용한
함안군, 환경마스코트 ‘하마니’를 활용한 (함안군 제공)
[knews25] 함안군은 환경마스코트 하마니를 주인공으로 기후 위기 대응과 지역 문화유산 보호의 중요성을 대내외에 알리기 위한 환경 홍보 애니메이션을 제작하고 본격적인 배포에 나섰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애니메이션은 함안의 대표 명소인 가야고분군, 무진정, 연꽃테마파크와 특산물인 함안수박을 배경으로 구성했다.환경 파괴 캐릭터인 하이에나 '투기'가 무분별하게 쓰레기를 버리는 상황을 설정해, 함안의 아름다운 경관이 훼손되는 과정을 시각적으로 보여주며 환경 보호의 필요성을 강조한다.영상 속 주인공 '하마니'는 요술봉을 이용해 고분군과 수박밭을 정화하지만, 무진정에서는 마법 에너지가 소진되는 상황을 맞는다.여기서 하마니가 마법 대신 직접 손으로 쓰레기를 치우는 장면을 연출해 '환경 보호는 마법같은 기적이 아니라, 우리 모두의 직접적인 실천과 노력이 핵심'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군은 이번 영상을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사회관계망서비스에 게시하고 관내 학교와 어린이집의 환경교육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또한 각종 캠페인과 연계해 홍보 효과를 높일 방침이다.함안군 환경과 관계자는 "하마니의 친근한 이미지를 활용해 환경 보호라는 다소 무거운 주제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일상에서 환경 사랑을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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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찾아가는 ‘경남 닥터버스’무료검진 사업 호응
남해군, 찾아가는 ‘경남 닥터버스’무료검진 사업 호응 (남해군 제공)
[knews25] 남해군은 26일 고현면보건지소에서 ‘찾아가는 마산의료원 무료검진사업’을 실시했다.‘찾아가는 마산의료원 무료검진사업’은 의료 취약지역의 보건의료 서비스 불균형을 해소하고자 매년 상 하반기 경상남도와 마산의료원이 협력해 제공하는 사업이다.특히 이 사업은 안과, 비뇨의학과, 이비인후과 등 전문 진료과가 없는 지역의 주민들을 대상으로 무료 이동 검진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큰 의의를 지닌다.이날 무료검진에서는 안과 기본검사, 이비인후과 기본검사, 비뇨의학과 전립선 초음파, 요도폐색 확인, 배뇨장애 확인 등 검사가 진행됐으며 총 90여명의 지역주민이 참여했다.차후 검진결과 유소견 발견 시 병원 진료 안내 및 보건소 연계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해 사후관리를 제공할 예정이다.곽기두 보건소장은 “찾아가는 마산의료원 무료검진 사업을 통해 전문 진료가 부족한 지역 주민들이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예방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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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2026년 경상남도 사회조사’ 실시
경상남도 남해군 군청
[knews25] 남해군이 군민의 생활 수준과 사회 인식 변화를 파악하기 위한 ‘2026년 경상남도 사회조사’를 오는 4월 2일부터 21일까지 실시한다.경상남도 사회조사는 1992년 경상남도 생활수준 및 의식조사를 시작, 도민들의 사회적 관심사와 주관적 의식에 관한 사항을 파악하고 이를 통해 도민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정책 기초자료를 제공하기 위해 매년 진행되고 있다.조사 대상은 남해군 관내 표본 640가구에 거주하는 만 15세 이상 가구원을 대상으로 하며 조사 방식은 조사원이 가구를 직접 방문해 진행하는 면접조사와 인터넷조사를 병행해 이루어진다.조사 항목은 보건, 가족 가구, 환경, 안전, 사회 등 5개 분야 49개 항목으로 구성된다.경상남도 공통항목 외에도 군 특성항목으로 군정 소식 취득 경로 보건사업 확대 분야 기본 사회 공공서비스 확대 농어촌 기본소득 사용처 농어촌 기본소득 사용을 위한 필요 업종 등 5개 항목을 포함해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도 함께 수렴한다.남해군 관계자는 “사회조사는 군민들의 삶을 분석하고 향후 정책 수립에 중요한 기초 자료로 쓰일 예정”이라며 “응답 내용은 통계법에 따라 철저히 보호되며 통계 목적 이외의 용도로는 사용되지 않으므로 조사에 선정된 가구들의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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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교중기나눔회, 변함없는 나눔으로 지역사회 온기 전해
진교중기나눔회, 변함없는 나눔으로 지역사회 온기 전해 (하동군 제공)
[knews25] 하동군 진교면은 지난 27일 진교중기나눔회가 면사무소를 찾아 지역 내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성금 4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진교중기나눔회는 2011년 지역 중기 종사자들이 뜻을 모아 결성한 단체로 매년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후원금을 전달해 오고 있다.기부 규모는 연간 300만원에서 500만원 수준이며 현재까지 누적 기탁액은 6560만원에 달한다.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지역사회 학생들과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박영삼 회장은 “회원들이 마련한 성금이 지역의 학생들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노기붕 진교면장은 “매년 이어지는 나눔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 지역의 학생들과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답했다.진교중기나눔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동행하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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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면, 녹색벨트 완성을 위한 영산홍 식재
상주면, 녹색벨트 완성을 위한 영산홍 식재 (남해군 제공)
[knews25] 상주면 행정복지센터는 27일 상주전망대 주변 도로변에 상주면 이장단과 함께 영산홍 100본을 식재하는 제81회 식목일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상주전망대 주변을 생동감 있고 볼거리 많은 경관으로 조성해 나가기 위해 추진됐다.정점숙 상주면장은 “상주은모래비치가 한눈에 보이는 전망대를 중심으로 주변 유채꽃이 지고 나면 영산홍이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꽃길 조성과 깨끗한 도로변 가꾸기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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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에서 불어오는 평화의 바람, 통일문화공연 ‘오작교 아리랑’ 개최
하동에서 불어오는 평화의 바람, 통일문화공연 ‘오작교 아리랑’ 개최 (하동군 제공)
[knews25]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하동군협의회는 지난 27일 화개면 그린나래공원에서 자문위원과 지역 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통일문화공연 ‘오작교 아리랑’을 개최했다.이번 공연은 문화예술을 통해 평화 통일의 가치를 전달하고 지역 주민의 통일 공감대 형성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갈등과 대립을 넘어 화합과 상생으로 나아가는 과정을 담아낸 마당극 공연을 통해 공동체의 의미와 평화 통일의 가치를 알렸다.공연은 1964년에 창단된 마당극 전문예술단체 극단 ‘큰들’ 이 맡아 풍물, 춤, 노래 등 전통 요소를 바탕으로 우리 고유의 문화와 공동체 가치를 무대 위에 풀어내 관객들의 호응을 얻었다.공연에 앞서 태극기 250개를 주민들에게 배부하는 ‘태극물결운동’도 함께 실시했다.이를 통해 태극기 게양 참여를 유도하고 국기 선양과 나라사랑 의식을 높이는 주민 참여형 행사로서 통일 문화의 가치를 확산하는 계기를 마련했다.이홍곤 협의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공연은 군민과 함께 평화 통일의 가치를 공유하고 지역사회에 공감과 소통의 기반을 넓히는 의미 있는 자리”며 “앞으로도 군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통일 공감대 확산에 힘써 나가겠다”고 전했다.이번 행사를 담당한 조화성 문화예술분과위원장은 “문화예술은 세대와 이념을 넘어 우리 민족을 하나로 이어주는 가장 힘 있는 매개”며 “이번 공연을 통해 전통놀이와 춤, 노래를 보다 친근하게 느끼고 우리 문화와 민족의 가치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민주평통 하동군협의회가 추진하는 통일문화공연은 문화예술을 통해 민족 정체성과 통일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시키는 의미 있는 행사로 자리 잡고 있다.앞으로도 민주평통 하동군협의회가 추진하는 다양한 통일 활동과 프로그램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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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4회 진해군항제, 호국정신과 선율로 빛난 군악의장페스티벌
제64회 진해군항제, 호국정신과 선율로 빛난 군악의장페스티벌 (창원시 제공)
[knews25] 창원특례시는 군항의 울림 미래의 선율 2026 진해군악의장페스티벌이 3월 27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진해의 벚꽃을 찾아 오는 상춘객들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했다고 밝혔다.진해군악의장페스티벌은 국내 유일의 군악 및 의장을 주제로 한 대규모 공연으로 군악대와 의장대의 퍼포먼스를 통해 진해군항제의 중심적인 역할을 하는 대표 축제이다.28일 진해공설운동장에서 펼쳐진 마칭공연은 장엄한 군악 연주와 정교 의장대 동작이 돋보여 관광객들에게 웅장한 선율과 화려한 퍼포먼스를 보였다.특히 호국 퍼레이드는 북원로터리에서 시작해 공설운동장까지 1.65km 구간으로 군복을 입은 의장대원들이 행진하며 선보이는 정렬된 동작과 장엄한 음악은 현장에 모인 수많은 관람객들에게 큰 감동을 전했다.진해군항제의 본행사 외에도 다양한 장소에서 열리는 참여형 소규모 문화예술 공연인 프린지 공연은 웅천고등학교, 경화역, 웅동2동 청안동 풍림공원, 상남동 분수광장, 중원로터리, 해군사관학교, 통영시 등 총 7개소에서 진행되어 관광객들에게 창원 곳곳의 벚꽃 풍경과 함께 특별한 무대를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김만기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진해군악의장페스티벌은 진해군항제의 대표 콘테츠로서 단순한 퍼포먼스를 넘어 우리의 전통과 현대 군악의 아름다움을 알리는 중요한 프로그램이다"라며 "앞으로도 진해군악의장페스티벌을 통해 창원이 가진 문화적, 역사적 자부심을 국내외로 널리 알리고 더 많은 분들이 창원의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고 말했다.진해군악의장페스티벌은 3월 28일부터 3일간 진행되어 주 야간 마칭공연, 호국퍼레이드, 프린지공연으로 구성 됐으며 29일 폐막식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2026-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