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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탄소중립·녹색소비 활성화 위해 대형마트와 맞손
거제시, 탄소중립·녹색소비 활성화 위해 대형마트와 맞손
[knews25] 거제시는 6일 시장실에서 탄소중립·녹색소비 활성화를 위해 롯데마트 거제점, 홈플러스 거제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민관 협업을 통해 기후위기 및 환경문제를 해소하고 탄소중립·녹색소비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종우 거제시장, 롯데마트 거제점 추영진 지점장, 홈플러스 거제점 문현식 지점장을 비롯한 마트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서에는 △거제시에서 녹색제품 정보 제공, 환경교육 실시 등 행정적 지원, △판매장에서 매장환경 조성 및 녹색제품 판매장소 설치·운영, △민관 공동으로 녹색소비주간 운영, 탄소중립 생활실천 캠페인 시행 등의 내용을 담았다.
거제시와 협약기관은 앞으로 녹색제품 판매활성화와 탄소중립을 위해 긴밀하게 협력해나간다는 계획이다.
박종우 거제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시민들에게 녹색제품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는데 힘쓸 계획”이라며 “시민여러분께서도 저탄소 생활실천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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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함안군 지역아동센터 연합캠프 개최
제10회 함안군 지역아동센터 연합캠프 개최
[knews25] 함안군 지역아동센터연합회는 지난 5일부터 2박 3일간, 5개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 100여명과 인솔교사 17명이 참여한 가운데, 통영청소년수련원에서 연합캠프를 개최했다.
여름방학을 맞아 실시한 지역아동센터 연합캠프는 타 지역아동센터와 서로 교류하며 공동체의식 고취와 친목도모를 위해 마련됐다.
또한, 지역적 특성상 경험하기 어려웠던 수상보트, 다이빙 체험 등의 다양한 해양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해 아이들에게 더욱 유익한 시간을 제공했다.
특히 이번 캠프에서는 함안군교육지원청의 예산 지원을 통해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해 만족도를 높여줬고 복지행정과 교육행정의 협업이 이루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캠프에 참여한 아동들은 “작년에 만났던 친구와 오랜만에 다시 만나 반가웠고 바다에서 물놀이를 즐길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며 “내년에도 기회가 된다면 또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함안군 모든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제공해 농촌지역이라 문화적으로 소외받는 아이들이 생기지 않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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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함안군 지역아동센터 연합캠프 개최
제10회 함안군 지역아동센터 연합캠프 개최
[knews25] 함안군 지역아동센터연합회는 지난 5일부터 2박 3일간, 5개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 100여명과 인솔교사 17명이 참여한 가운데, 통영청소년수련원에서 연합캠프를 개최했다.
여름방학을 맞아 실시한 지역아동센터 연합캠프는 타 지역아동센터와 서로 교류하며 공동체의식 고취와 친목도모를 위해 마련됐다.
또한, 지역적 특성상 경험하기 어려웠던 수상보트, 다이빙 체험 등의 다양한 해양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해 아이들에게 더욱 유익한 시간을 제공했다.
특히 이번 캠프에서는 함안군교육지원청의 예산 지원을 통해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해 만족도를 높여줬고 복지행정과 교육행정의 협업이 이루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캠프에 참여한 아동들은 “작년에 만났던 친구와 오랜만에 다시 만나 반가웠고 바다에서 물놀이를 즐길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며 “내년에도 기회가 된다면 또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함안군 모든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제공해 농촌지역이라 문화적으로 소외받는 아이들이 생기지 않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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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창원출신 독립운동가 190인 알리기 나서
창원특례시, 창원출신 독립운동가 190인 알리기 나서
[knews25] 창원특례시는 제 79주년 8·15 광복절을 맞아 ‘창원의 위대한 190인 독립운동가 알리기’ 위해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
광복절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나라의 독립을 위해 희생하신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자 창원 출신 독립운동가 190인의 이름이 새겨진 홍보물을 제작해 읍·면·동 이·통장 등 인적안전망 협업을 통해 ‘우리마을 독립운동가 방방곡곡 자랑하고 알리고’ 사업을 추진해 다중이용시설 및 사회복지시설, 독립만세 운동을 전개한 현충시설 등을 방문해 홍보하고 포스터를 부착했다.
2021년부터 시작해 올해 네 번째로 시행하는 독립운동가 알리기 홍보는 지난 3년 동안 주요 시가지에 배너기를 부착했으며 올해는 ‘일상 속 살아있는 보훈, 모두의 보훈'으로 시민 모두가 일상에서 보훈을 실천할 수 있도록 시민 누구나 쉽게 볼 수 있는 다중이용시설, 스마트 그늘막, 버스정류소 안내기 등에 홍보물을 게시했다.
이와 더불어 관내 곳곳에 ‘제79주년 8·15 광복절 빛을 되찾은 날, 미래를 빛낼 오늘 잊지않겠습니다’ 현수막을 게첩하고 다양한 온·오프라인 매체를 통해 광복절 알리기 시민 홍보를 진행해 광복절 경축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광복절 경축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8월 31일까지 ‘창원독립운동가 알리기 홍보물 인증샷’ 이벤트를 시행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창원독립운동가 190인 알리기 홍보물을 찍어 인증샷을 시청 홈페이지 이벤트 게시판에 올리면 신청 가능하다.
추첨을 통해 200명에게 창원사랑모바일 상품권 1만원권을 증정해 시민들이 광복절을 한번 더 되새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한편 창원시는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 시책 사업, 보훈단체 운영 강화 및 활성화 사업을 지원하며 보훈 문화 확산 및 보훈 가족 예우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제79주년 광복절을 기념해 창원 독립운동가 알리기를 통해 시민들이 창원의 독립운동가 190인의 희생과 공헌을 기억하고 감사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독립운동가분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억하고 계승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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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창원출신 독립운동가 190인 알리기 나서
창원특례시, 창원출신 독립운동가 190인 알리기 나서
[knews25] 창원특례시는 제 79주년 8·15 광복절을 맞아 ‘창원의 위대한 190인 독립운동가 알리기’ 위해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
광복절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나라의 독립을 위해 희생하신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자 창원 출신 독립운동가 190인의 이름이 새겨진 홍보물을 제작해 읍·면·동 이·통장 등 인적안전망 협업을 통해 ‘우리마을 독립운동가 방방곡곡 자랑하고 알리고’ 사업을 추진해 다중이용시설 및 사회복지시설, 독립만세 운동을 전개한 현충시설 등을 방문해 홍보하고 포스터를 부착했다.
2021년부터 시작해 올해 네 번째로 시행하는 독립운동가 알리기 홍보는 지난 3년 동안 주요 시가지에 배너기를 부착했으며 올해는 ‘일상 속 살아있는 보훈, 모두의 보훈'으로 시민 모두가 일상에서 보훈을 실천할 수 있도록 시민 누구나 쉽게 볼 수 있는 다중이용시설, 스마트 그늘막, 버스정류소 안내기 등에 홍보물을 게시했다.
이와 더불어 관내 곳곳에 ‘제79주년 8·15 광복절 빛을 되찾은 날, 미래를 빛낼 오늘 잊지않겠습니다’ 현수막을 게첩하고 다양한 온·오프라인 매체를 통해 광복절 알리기 시민 홍보를 진행해 광복절 경축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광복절 경축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8월 31일까지 ‘창원독립운동가 알리기 홍보물 인증샷’ 이벤트를 시행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창원독립운동가 190인 알리기 홍보물을 찍어 인증샷을 시청 홈페이지 이벤트 게시판에 올리면 신청 가능하다.
추첨을 통해 200명에게 창원사랑모바일 상품권 1만원권을 증정해 시민들이 광복절을 한번 더 되새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한편 창원시는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 시책 사업, 보훈단체 운영 강화 및 활성화 사업을 지원하며 보훈 문화 확산 및 보훈 가족 예우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제79주년 광복절을 기념해 창원 독립운동가 알리기를 통해 시민들이 창원의 독립운동가 190인의 희생과 공헌을 기억하고 감사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독립운동가분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억하고 계승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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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창원출신 독립운동가 190인 알리기 나서
창원특례시, 창원출신 독립운동가 190인 알리기 나서
[knews25] 창원특례시는 제 79주년 8·15 광복절을 맞아 ‘창원의 위대한 190인 독립운동가 알리기’ 위해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
광복절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나라의 독립을 위해 희생하신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자 창원 출신 독립운동가 190인의 이름이 새겨진 홍보물을 제작해 읍·면·동 이·통장 등 인적안전망 협업을 통해 ‘우리마을 독립운동가 방방곡곡 자랑하고 알리고’ 사업을 추진해 다중이용시설 및 사회복지시설, 독립만세 운동을 전개한 현충시설 등을 방문해 홍보하고 포스터를 부착했다.
2021년부터 시작해 올해 네 번째로 시행하는 독립운동가 알리기 홍보는 지난 3년 동안 주요 시가지에 배너기를 부착했으며 올해는 ‘일상 속 살아있는 보훈, 모두의 보훈'으로 시민 모두가 일상에서 보훈을 실천할 수 있도록 시민 누구나 쉽게 볼 수 있는 다중이용시설, 스마트 그늘막, 버스정류소 안내기 등에 홍보물을 게시했다.
이와 더불어 관내 곳곳에 ‘제79주년 8·15 광복절 빛을 되찾은 날, 미래를 빛낼 오늘 잊지않겠습니다’ 현수막을 게첩하고 다양한 온·오프라인 매체를 통해 광복절 알리기 시민 홍보를 진행해 광복절 경축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광복절 경축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8월 31일까지 ‘창원독립운동가 알리기 홍보물 인증샷’ 이벤트를 시행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창원독립운동가 190인 알리기 홍보물을 찍어 인증샷을 시청 홈페이지 이벤트 게시판에 올리면 신청 가능하다.
추첨을 통해 200명에게 창원사랑모바일 상품권 1만원권을 증정해 시민들이 광복절을 한번 더 되새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한편 창원시는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 시책 사업, 보훈단체 운영 강화 및 활성화 사업을 지원하며 보훈 문화 확산 및 보훈 가족 예우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제79주년 광복절을 기념해 창원 독립운동가 알리기를 통해 시민들이 창원의 독립운동가 190인의 희생과 공헌을 기억하고 감사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독립운동가분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억하고 계승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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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어르신 실종예방 서비스 안내
치매어르신 실종예방 서비스 안내
[knews25] 거제시치매안심센터는 치매환자의 신속한 발견과 실종 예방을 위한 배회감지기 대여 등 다양한 실종예방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실종예방사업은 △배회가능 어르신 인식표 보급 △지문 등 사전등록 △배회감지기 보급으로 치매어르신 및 그 가족들에게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안내해 치매어르신의 실종예방을 위한 보호망을 강화하고 있다.
배회가능 어르신 인식표는 옷 등에 부착하는 형태의 표식으로 누구든지 배회하는 치매어르신을 발견했을 때 옷에 부착된 인식표를 보고 신속하게 경찰에 연락하고 경찰은 인식표에 기재된 정보로 치매어르신을 확인하고 보호자에게 연락을 취할 수 있다.
또한 치매어르신의 지문, 사진, 보호자 연락처 등 신상 정보를 사전에 경찰청 시스템에 등록하면 실종 시 경찰이 보다 신속하게 치매어르신의 정보를 확인해 귀가를 도울 수 있다.
보호자가 치매어르신의 위치를 바로 확인할 수 있는 배회감지기는 치매어르신이 직접 착용하거나 소지품 등에 부착해 사용하는 형태로 치매어르신 신청 시 기기대여 및 통신료 등의 본인부담금이 지원된다.
신청은 본인 및 보호자가 신분증 및 가족관계증명서를 지참해 치매안심센터에 방문하면 되고 비용은 전부 무료이다.
202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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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어르신 실종예방 서비스 안내
치매어르신 실종예방 서비스 안내
[knews25] 거제시치매안심센터는 치매환자의 신속한 발견과 실종 예방을 위한 배회감지기 대여 등 다양한 실종예방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실종예방사업은 △배회가능 어르신 인식표 보급 △지문 등 사전등록 △배회감지기 보급으로 치매어르신 및 그 가족들에게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안내해 치매어르신의 실종예방을 위한 보호망을 강화하고 있다.
배회가능 어르신 인식표는 옷 등에 부착하는 형태의 표식으로 누구든지 배회하는 치매어르신을 발견했을 때 옷에 부착된 인식표를 보고 신속하게 경찰에 연락하고 경찰은 인식표에 기재된 정보로 치매어르신을 확인하고 보호자에게 연락을 취할 수 있다.
또한 치매어르신의 지문, 사진, 보호자 연락처 등 신상 정보를 사전에 경찰청 시스템에 등록하면 실종 시 경찰이 보다 신속하게 치매어르신의 정보를 확인해 귀가를 도울 수 있다.
보호자가 치매어르신의 위치를 바로 확인할 수 있는 배회감지기는 치매어르신이 직접 착용하거나 소지품 등에 부착해 사용하는 형태로 치매어르신 신청 시 기기대여 및 통신료 등의 본인부담금이 지원된다.
신청은 본인 및 보호자가 신분증 및 가족관계증명서를 지참해 치매안심센터에 방문하면 되고 비용은 전부 무료이다.
202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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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어르신 실종예방 서비스 안내
치매어르신 실종예방 서비스 안내
[knews25] 거제시치매안심센터는 치매환자의 신속한 발견과 실종 예방을 위한 배회감지기 대여 등 다양한 실종예방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실종예방사업은 △배회가능 어르신 인식표 보급 △지문 등 사전등록 △배회감지기 보급으로 치매어르신 및 그 가족들에게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안내해 치매어르신의 실종예방을 위한 보호망을 강화하고 있다.
배회가능 어르신 인식표는 옷 등에 부착하는 형태의 표식으로 누구든지 배회하는 치매어르신을 발견했을 때 옷에 부착된 인식표를 보고 신속하게 경찰에 연락하고 경찰은 인식표에 기재된 정보로 치매어르신을 확인하고 보호자에게 연락을 취할 수 있다.
또한 치매어르신의 지문, 사진, 보호자 연락처 등 신상 정보를 사전에 경찰청 시스템에 등록하면 실종 시 경찰이 보다 신속하게 치매어르신의 정보를 확인해 귀가를 도울 수 있다.
보호자가 치매어르신의 위치를 바로 확인할 수 있는 배회감지기는 치매어르신이 직접 착용하거나 소지품 등에 부착해 사용하는 형태로 치매어르신 신청 시 기기대여 및 통신료 등의 본인부담금이 지원된다.
신청은 본인 및 보호자가 신분증 및 가족관계증명서를 지참해 치매안심센터에 방문하면 되고 비용은 전부 무료이다.
202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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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찾아가는 경로당 결핵 전수검진 실시
합천군, 찾아가는 경로당 결핵 전수검진 실시
[knews25] 합천군은 8월 5일부터 9일까지 5일간 합천 관내 24개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 250여명을 대상으로 결핵 전수검진을 실시하고 있다.
합천군은 2023년 기준으로 인구 10만명당 신환자율이 94.2%로 경상남도 내에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이에 2021년 ~ 2023년 찾아가는 결핵검진 사업에서 발견된 환자 수를 분석해 환자 발견율이 높은 지역 경로당을 선정해 검진을 시행하게 됐다.
이번 검진은 합천군보건소와 대한결핵협회 울산·경남지부가 연계해 실시하며 흉부 엑스선 검진 후 판독결과 유소견자·유증상자는 객담검사를 추가로 할 예정이다.
안명기 보건소장은 “이번 전수 검진으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결핵을 조기 발견 및 치료로 결핵 전파를 사전에 차단함으로써 결핵으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