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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장례식장 다회용기 전환사업 정상 추진 중”
창원특례시, “장례식장 다회용기 전환사업 정상 추진 중”
[knews25] 창원특례시는 “장례식장 다회용기 전환사업은 정상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장례식장 다회용기 전환사업은 장례식장 일회용품을 다회용기로 대체 사용해 친환경 장례문화 조성을 목적으로 2024년 4월 시에서 직접 구매한 다회용기를 마산의료원에 5,000세트 및 시립상복공원에 1,000세트 보급을 완료하고 민간세척 업체 및 자체 세척을 통해 사업을 추진 중이며 사용자 의견 청취를 통해 문제점을 보완해 나머지 장례식장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한편 시는 “북면 다회용기 세척장 보조사업에 대해 보조금 교부 결정 취소하고 보조금 환수를 위한 처분 사전통지 및 청문 실시 등 사전 행정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북면 다회용기 세척장은 2022년 민간 보조사업자로 선정된 창원지역자활센터가 세척장을 건립하며 건축허가 및 개발행위 등 법령에 규정된 각종 인허가 절차를 거치지 않고 완공 후 현재까지 무허가로 존치되고 있는 시설물이다.
창원시 관계자는 “시 자체 감사 결과, 민간 보조사업자인 창원지역자활센터는 사업자 모집 공고문상의 ‘비영리 법인 또는 단체’에 해당하지 않아 신청 자격이 없는 무자격자로 파악됐으며 무허가 건축 행위로 인한 사업의 정상 추진이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판단해 지방보조금법 등 관련 규정에 따라 행정처분을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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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공공일자리사업 현장 지도·점검 실시
거제시, 공공일자리사업 현장 지도·점검 실시
[knews25] 거제시는 공공일자리 사업장을 대상으로 온열질환 예방 등 안전한 사업장과 참여 근로자의 건강관리를 위해 23일까지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해당 공공일자리사업은 지역공동체 일자리,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4050 재도약 경력형 일자리 등 19개 사업이며 대상 근로자는 모두 86명이다.
시는 일자리창출팀을 점검반으로 편성해 폭염 등 온열질환 예방대책 철저 이행, 사업장 관리 및 안전 환경을 집중 점검하고 시급히 필요한 개선사항을 수렴해 개선 방안을 마련하는 등의 현장점검을 통해 안전한 사업장과 사업 운영 내실화를 함께 기한다는 방침이다.
한경수 일자리창출과장은 “공공일자리사업의 지속적인 현장 모니터링으로 현장관리에 만전을 기해 안전한 공공일자리사업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오는 19일부터 139개 사업, 227명 규모의 하반기 공공근로사업에 대해서도 현장점검을 통한 소통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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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행복 마음안심버스 ‘쉼’없이 달린다
사천행복 마음안심버스 ‘쉼’없이 달린다
[knews25] 사천시는 우울·불안 등으로 마음건강 서비스가 필요하나 외출 또는 거동이 불편한 지역주민들을 위해 오는 12일부터 마음안심버스와 연계한 개인 맞춤형 마음건강 돌봄(상담)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개인 맞춤형 마음건강 돌봄(상담)서비스는 기존 사천행복 마음안심버스를 활용해 외부에 노출을 꺼려하는 개인에게 찾아가는 마음건강 돌봄 사업이다.
주요내용으로 두뇌건강(뇌파), 신체건강(맥파) 스트레스 측정과 심층상담 및 고위험군 선별검사 등으로 정신과적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지속적으로 상담이 필요할 경우 전국민 마음투자지원사업과 연계해 추진된다.
신청대상은 현재 마음건강으로 어려움을 겪는 사천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12일부터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사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로 신청(☎831-2792)하면, 사천행복 마음안심버스 일정이 없는 요일에 맞춰 개인이 신청한 지정장소 등으로 직접 찾아가는 개인 맞춤형 마음건강 돌봄(상담)서비스가 진행된다.
아울러 사천행복 마음안심버스는 지난해 초 경상남도 지자체 중 처음으로 운행을 시작해 경로당, 군부대, 항공업체 등 도움이 필요로 하는 곳을 찾아가 총 76회 1,195명의 지역주민들에게 정신건강 서비스를 지원해 큰 호응을 얻었으며 정신건강 의료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왔다.
사천시보건소(소장 정희숙)는 “앞으로도 심리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마음건강 돌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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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행복 마음안심버스 ‘쉼’없이 달린다
사천행복 마음안심버스 ‘쉼’없이 달린다
[knews25] 사천시는 우울·불안 등으로 마음건강 서비스가 필요하나 외출 또는 거동이 불편한 지역주민들을 위해 오는 12일부터 마음안심버스와 연계한 개인 맞춤형 마음건강 돌봄(상담)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개인 맞춤형 마음건강 돌봄(상담)서비스는 기존 사천행복 마음안심버스를 활용해 외부에 노출을 꺼려하는 개인에게 찾아가는 마음건강 돌봄 사업이다.
주요내용으로 두뇌건강(뇌파), 신체건강(맥파) 스트레스 측정과 심층상담 및 고위험군 선별검사 등으로 정신과적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지속적으로 상담이 필요할 경우 전국민 마음투자지원사업과 연계해 추진된다.
신청대상은 현재 마음건강으로 어려움을 겪는 사천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12일부터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사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로 신청(☎831-2792)하면, 사천행복 마음안심버스 일정이 없는 요일에 맞춰 개인이 신청한 지정장소 등으로 직접 찾아가는 개인 맞춤형 마음건강 돌봄(상담)서비스가 진행된다.
아울러 사천행복 마음안심버스는 지난해 초 경상남도 지자체 중 처음으로 운행을 시작해 경로당, 군부대, 항공업체 등 도움이 필요로 하는 곳을 찾아가 총 76회 1,195명의 지역주민들에게 정신건강 서비스를 지원해 큰 호응을 얻었으며 정신건강 의료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왔다.
사천시보건소(소장 정희숙)는 “앞으로도 심리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마음건강 돌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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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식 사천시장, 무더위를 잊은 ‘국비 세일즈 행정’ 총력
사천시청사전경(사진=사천시)
[knews25] 박동식 사천시장은 6일 기획재정부와 국토교통부를 찾아 우주항공복합도시 건설을 위한 시의 주요 현안사업의 국가정책 반영과 25년도 주요 국비사업에 대한 지원을 요청했다.
이날 박동식 시장은 국토교통부 제2차관을 만나 우주항공복합도시 건설을 위한 새로운 지역 성장 동력이 될 ‘우주항공선’이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
또한 기획재정부 기후환경예산과를 찾아 △축동일반산업단지 공공폐수처리시설 설치사업 △사천시 생활자원회수센터 설치 △삼천포처리구역 차집관로 정비 등 총 3건에 257억원의 국비사업이 정부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지원을 요청했다.
시는 정부의 건전재정 운영 기조와 국세 수입 감소 등 어려운 재정여건이 지속됨에 따라 박동식 시장을 필두로 모든 행정력을 모아 내년도 예산규모 확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동식 시장은 “우주항공산업의 중심도시로서 발돋움하기 위한 국가적인 지원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정부 예산안이 확정되는 순간까지 가용할 수 있는 자원을 총동원해 지역 현안해결을 위한 의존재원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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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호주 질롱시, 경제교류 등 상호 협력방안논의
창원특례시-호주 질롱시, 경제교류 등 상호 협력방안논의
[knews25] 창원특례시는 6일 시청 접견실에서 호주 질롱시 방문단을 만나 경제, 에너지·방위산업, 교육 등 다양한 분야 우호 교류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호주 질롱시장과 주멜번총영사를 포함해 6명으로 구성된 방문단은 이날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을 만나 수소 에너지 산업, 방위산업 등 창원의 주요 산업 분야에서 기존 관계를 강화하고 양 시간 국제 교류 및 투자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질롱시 방문단은 창원의 집, 성주수소충전소,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범한퓨얼셀, 창원대학교를 방문해 창원의 역사, 문화, 산업, 교육 분야 등을 체험 및 견학할 예정이다.
호주 질롱시는 빅토리아주에 위치한 항구 도시로 주도인 멜번시 다음으로 두 번째로 큰 도시이자 호주 내 가장 빠른 성장세를 보이는 도시 중 한 곳으로 보건, 교육, 첨단 제조 중심지로 주목받고 있으며 창원시와 2022년 3월 국제우호도시 협약을 체결하고 교류 협력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트렌스 설리반 질롱시장은 “K-방산 첫 해외 생산기지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호주 법인 공장 준공식을 앞두고 창원을 방문하게 되어 더욱 의미가 깊다”며 “이번 방문을 통해 양 시간 실질적인 경제협력과 더불어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호혜적 협력이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질롱시와 국제우호도시로서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 협력 관계를 더욱 돈독히 이어나가기를 바란다”며 “특히 수소 등 신재생 에너지 산업과 방위산업 분야 기업 간 활발한 교류를 통해 지역 경제 발전을 도모하고 대학 교류를 통해 인재 양성 및 공동 연구 수행 등 산학연 협력 인프라가 구축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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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호주 질롱시, 경제교류 등 상호 협력방안논의
창원특례시-호주 질롱시, 경제교류 등 상호 협력방안논의
[knews25] 창원특례시는 6일 시청 접견실에서 호주 질롱시 방문단을 만나 경제, 에너지·방위산업, 교육 등 다양한 분야 우호 교류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호주 질롱시장과 주멜번총영사를 포함해 6명으로 구성된 방문단은 이날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을 만나 수소 에너지 산업, 방위산업 등 창원의 주요 산업 분야에서 기존 관계를 강화하고 양 시간 국제 교류 및 투자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질롱시 방문단은 창원의 집, 성주수소충전소,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범한퓨얼셀, 창원대학교를 방문해 창원의 역사, 문화, 산업, 교육 분야 등을 체험 및 견학할 예정이다.
호주 질롱시는 빅토리아주에 위치한 항구 도시로 주도인 멜번시 다음으로 두 번째로 큰 도시이자 호주 내 가장 빠른 성장세를 보이는 도시 중 한 곳으로 보건, 교육, 첨단 제조 중심지로 주목받고 있으며 창원시와 2022년 3월 국제우호도시 협약을 체결하고 교류 협력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트렌스 설리반 질롱시장은 “K-방산 첫 해외 생산기지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호주 법인 공장 준공식을 앞두고 창원을 방문하게 되어 더욱 의미가 깊다”며 “이번 방문을 통해 양 시간 실질적인 경제협력과 더불어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호혜적 협력이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질롱시와 국제우호도시로서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 협력 관계를 더욱 돈독히 이어나가기를 바란다”며 “특히 수소 등 신재생 에너지 산업과 방위산업 분야 기업 간 활발한 교류를 통해 지역 경제 발전을 도모하고 대학 교류를 통해 인재 양성 및 공동 연구 수행 등 산학연 협력 인프라가 구축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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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호주 질롱시, 경제교류 등 상호 협력방안논의
창원특례시-호주 질롱시, 경제교류 등 상호 협력방안논의
[knews25] 창원특례시는 6일 시청 접견실에서 호주 질롱시 방문단을 만나 경제, 에너지·방위산업, 교육 등 다양한 분야 우호 교류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호주 질롱시장과 주멜번총영사를 포함해 6명으로 구성된 방문단은 이날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을 만나 수소 에너지 산업, 방위산업 등 창원의 주요 산업 분야에서 기존 관계를 강화하고 양 시간 국제 교류 및 투자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질롱시 방문단은 창원의 집, 성주수소충전소,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범한퓨얼셀, 창원대학교를 방문해 창원의 역사, 문화, 산업, 교육 분야 등을 체험 및 견학할 예정이다.
호주 질롱시는 빅토리아주에 위치한 항구 도시로 주도인 멜번시 다음으로 두 번째로 큰 도시이자 호주 내 가장 빠른 성장세를 보이는 도시 중 한 곳으로 보건, 교육, 첨단 제조 중심지로 주목받고 있으며 창원시와 2022년 3월 국제우호도시 협약을 체결하고 교류 협력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트렌스 설리반 질롱시장은 “K-방산 첫 해외 생산기지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호주 법인 공장 준공식을 앞두고 창원을 방문하게 되어 더욱 의미가 깊다”며 “이번 방문을 통해 양 시간 실질적인 경제협력과 더불어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호혜적 협력이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질롱시와 국제우호도시로서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 협력 관계를 더욱 돈독히 이어나가기를 바란다”며 “특히 수소 등 신재생 에너지 산업과 방위산업 분야 기업 간 활발한 교류를 통해 지역 경제 발전을 도모하고 대학 교류를 통해 인재 양성 및 공동 연구 수행 등 산학연 협력 인프라가 구축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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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고독사 예방 및 관리 사업 실시
의령군청사전경(사진=의령군)
[knews25] 의령군은 최근 1인가구 증가와 고령화 현상 심화로 취약계층에 대한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2024년 하반기부터 고독사 예방 및 관리 시범사업을 수행할 예정이다.
사회복지과에서는 고독사 예방 사업의 효율적 진행을 위해 지난 2월 50세 이상 중장년 1인가구 70,93세대에 대한 전수조사를 시행했으며 6월에는 읍·면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교육 및 질의응답의 시간도 가졌다.
의령군은 고독사 예방 및 관리를 위해 총 4개 영역으로 사업을 실시할 것이며 고독사 위험군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지역공동체 및 사회적관계망 활용을 통해 의령 군민 어느 누구도 거주지에서 보살핌 없이 쓸쓸하게 사망하는 일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예정이다.
202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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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도심 새로운 활력의 바람, 창골 새뜰마을사업에서 시작되다
원도심 새로운 활력의 바람, 창골 새뜰마을사업에서 시작되다
[knews25] 창골사회적협동조합은 지난 4일 도시재생 거점시설인 ‘창골 구르미’에서 라이브 커머스를 통해 건강주스와 연잎밥의 온라인 판매 데뷔를 알렸다.
라이브커머스는 실시간 동영상 스트리밍을 통해 상품을 판매하는 온라인 채널로 통영시 소재의 라이브커머스 전문 밀키트 판매 업체‘한끼상회 너랑바다랑’채널을 활용해 제품을 소개하고 판매했다.
창골구르미표 건강주스와 연잎밥은 100% 국내산 재료를 사용해 직접 만들어 믿을 수 있는 건강하고 맛있는 맛을 보장하며 창골사회적협동조합의 거점시설 창골구르미에서 오프라인 구매도 가능하다.
최근 도시재생사업의 모범사례로 전국의 많은 지자체를 중심으로 방문객이 급증하고 있는 ‘창골사회적협동조합’의 판로개척을 통한 지속가능성 향상과 자생력 강화를 위해 이번 행사가 기획돼 성공적인 판매가 이뤄졌으며 8월 11일 일요일 12시에 다시 한번 라이브커머스 채널 ‘그립’을 통해 창골구르미표 건강주스과 연잎밥을 판매할 예정이다.
라이브에 참여한 한 조합원은 “온라인 판매가 이렇게 이루어지는지 잘 몰랐는데 사람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판매하는 방식이 신기하고도 재밌었다”며 “앞으로 조합에서 직접 라이브 방송도 운영해 보며 판매 수익을 올려 마을주민 모두가 일할 수 있는 마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창골사회적협동조합은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중앙지구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을 통해 구성된 마을법인이며 ‘창골구르미’를 거점으로 다양한 마을사업 및 공동체활성화 프로그램을 활발히 진행 중이다.
2024-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