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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뿌리산업 맞춤형 기능인력 양성교육’1차 수료식 진행
함안군,‘뿌리산업 맞춤형 기능인력 양성교육’1차 수료식 진행
[knews25] 함안군은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산대학교에서 진행한 ‘2024학년도 뿌리산업 맞춤형 기능인력 양성교육’ 1차 수료식을 마산대학교 1호관 첨단 용접교육센터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수료생은 총 5명으로 10주간 용접교육 이론과 실습 과정을 성실하게 마쳤다.
우수교육생으로 선발된 이정우 수료자는 “낯설고 새로운 용접 분야에 대해 알게 되어 좋았다”며 “강사님께서 열정적으로 지도해 주셔서 많이 배우고 발전하는 시간이 됐으며 자연스럽게 용접기능사를 꿈꾸게 됐다”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군에 따르면 2차 교육은 오는 9월에 시작될 예정으로 8월 중 함안군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된다.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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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7월 정기분 재산세 35억 1천만원 부과
경상남도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knews25] 고성군은 주택, 건축물 및 선박에 대한 2024년 7월 정기분 재산세 27,930건, 35억 1천만원을 부과했다고 지난 10일 밝혔다.
이번 7월분 재산세는 과세기준일 현재 주택, 건축물, 선박을 사실상 소유하고 있는 자에게 부과되며 올해 부과되는 주택분 재산세가 20만원 이하일 경우에는 7월에 전액 부과, 20만원 초과일 경우에는 7월과 9월에 각각 1/2씩 부과된다.
또한, 주택부속 토지를 제외한 모든 토지는 9월에 부과 고지된다.
재산세 고지서는 우편으로 발송되며 전자고지 신청자는 신청한 모바일앱 또는 전자우편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재산세 납부는 7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농협, 우체국을 포함한 모든 금융기관에서 현금인출기를 이용하거나 가상계좌, 신용카드, 위택스 등을 통해서도 납부할 수 있다.
또한 지방세입계좌 를 이용하면 타행 이체 시 발생할 수 있는 이체 수수료 없이도 납부가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납부 기한인 7월 31일이 지나면 3%의 납부지연가산세가 부과되고 납부 마지막 날인 31일은 금융기관 혼잡 및 전산 장애가 있을 수 있으므로 마감일 전에 납부할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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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근 고성군수, 벼 병해충 공동방제 현장 방문
경상남도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knews25] 이상근 고성군수는 11일 주요 병해충에 대한 신속한 방제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벼 병해충 공동방제 현장을 방문해 농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 행정을 펼쳤다고 밝혔다.
고성군에서 추진하는 ‘벼 병해충 공동방제 대행료 지원사업’은 농촌인구의 고령화와 부녀화 등에 따른 농촌 일손 부족을 해소할 뿐만아니라 농작업 중 농업인들이 가장 힘들어하는 농약 살포 작업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해당 사업은 신청 4,169농가 3,901ha를 대상으로 벼 병해충 방제를 추진하며 벼 병해충 발생 상황, 수확시기 등을 고려해 7월 초부터 9월 초까지 연 3회 공동방제를 추진할 예정이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벼 병해충 적기 방제로 고품질 쌀 생산에 기여했다 물론 농업인의 노동력 절감과 소득 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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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4년 7월 정기분 재산세 부과
사천시청사전경(사진=사천시)
[knews25] 사천시는 2024년도 7월 정기분 재산세 6만 3856건, 112억원을 부과했다고 11일 밝혔다.
고지서는 7월 중순 우편으로 발송되며 전자고지 신청자는 전자우편 또는 모바일앱에서 부과내역을 확인할 수 있다.
재산세는 매년 6월 1일 기준 현재 부동산 등을 소유한 사람에게 부과되는데, 올해는 주택 5만 441건, 건축물 1만 2608건, 선박 804건, 항공기 3건 등 총 6만 3856건이다.
재산세액이 20만원 이하인 주택, 건축물, 선박, 항공기는 7월에 전액 부과되고 20만원 초과 주택에 대해서는 7월과 9월에 50%씩 부과된다.
토지는 9월에 부과된다.
재산세 납부기한은 7월 31일까지이며 납부기한 이후에는 납부지연가산세 3%가 부과된다.
재산세는 전국 금융기관 CD/ATM 기기 및 위택스에서 고지서 없이 신용카드나 통장으로 납부할 수 있고 고지서에 기재된 가상계좌나 지방세입계좌로 계좌이체 납부도 가능하다.
재산세 관련 자세한 내용은 사천시청 세무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지방세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한편 올해 재산세는 경기침체로 인한 주택가격 및 건물시가표준액 하락으로 4.6% 감소했던 지난해와는 다르게 거의 변동이 없다.
지난해는 6만 2195건, 113억원이다.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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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전어 잡는 어부와 사천 마도갈방아소리 한마당 행사 개최
사천시청사전경(사진=사천시)
[knews25] 사천 마도갈방아소리 보존회는 오는 12일 삼천포수산업협동조합 어판장에서 ‘제2회 전어 잡는 어부와 사천 마도갈방아소리 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경남도 무형유산 제28호인 사천 마도갈방소리의 전승 및 보전과 동시에 전어잡이 어부들의 안전과 풍어를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오후 3시 길놀이를 시작으로 퓨전 장구춤, 판소리 수궁가, 초정가수공연, 마도갈방아소리 공연 등 다채로운 축하공연으로 진행된다.
사천 마도갈방아소리는 사천의 서남쪽에 위치한 마도에서 전어잡이를 위해 불리던 노동요로 전국에서 유일하게 전어잡이와 관련한 민속문화이다.
어부들의 애환과 협동정신이 깃들어 있어 보존가치가 높은 우리 지역의 무형유산으로 크게 다섯 마당으로 구성돼 노동의 피곤함과 어부들의 애환을 잘 표현하고 있다.
첫째 마당은 갈방아 찧는 마당, 둘째 마당은 갈을 먹이는 마당, 셋째 마당은 배 고사 지내는 마당, 넷째 마당은 고기 잡는 마당, 다섯째는 만선을 기뻐하는 마당이다.
김상수 보존회장은 “전어 잡는 어부들의 무사 안녕과 만선을 기원하고 우리 지역의 무형유산인 사천 마도갈방아소리가 잘 보존되도록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맛좋기로 유명한 사천 전어의 계절을 알리는 마도갈방아소리 공연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전통문화 계승·발전에 힘써주는 사천시 무형유산인 마도갈방아소리보존회에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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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국가보훈대상자 ‘가족사랑 사진관’운영
창녕군, 국가보훈대상자 ‘가족사랑 사진관’운영
[knews25] 창녕군은 지난 10일 호국·보훈 정신 선양사업의 일환으로 국가보훈대상자 ‘가족사랑 사진관’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증진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참전유공자 어르신 5명의 가족사진을 촬영하고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액자를 전달했다.
창녕사진협회의 재능기부로 사진작가들이 거동하기가 불편한 참전유공자의 가정에 직접 방문 촬영해 만족도가 높았다.
사진을 받은 참전유공자 어르신은 “몸이 불편해서 사진관을 가지 못하는데, 70년 지기 아내와 사진을 찍을 수 있어 정말 고맙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송필남 행복나눔과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참전유공자분들을 잊지 않고 기억하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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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백일해 예방수칙 준수’ 당부
의령군, ‘백일해 예방수칙 준수’ 당부
[knews25] 의령군은 최근 전국적으로 백일해 환자가 급증하면서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한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백일해는 바이러스에 의해 전파되는 호흡기 질환으로 제2급 감염병이며 비말감염으로 전파된다.
기온과 습도 변화에 민감해 여름철에 많이 나타나며 ‘100일동안 기침을 한다’고 백일해라 불린다.
증상은 콧물, 기침, 구토가 짧게는 1주 길게는 6주 동안 지속된다.
백일해는 비말감염으로 전파되며 확진 시, 의사 처방에 의해 항생제 복용시점부터 5일까지 격리치료 해야 한다.
전염력이 매우 높아 접촉자는 의료기관에 방문해 예방적 목적으로 항생제 치료를 받는다.
감염 예방으로 △접종 시기에 맞춰 예방접종 △기침예절 실천 △올바른 손씻기 △씻지 않은 손으로 눈·코·입 만지지 않기 △의심 증상 발생 시 의료기관 방문 진료 등의 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중요하다.
보건소 관계자는 “백일해가 현재 초·중·고등학교를 중심으로 확산하고 있다 의심되는 경우, 등교·등원을 자제하고 개인방역수칙을 잘 지키며 신속하게 의료기관에서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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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문화관광해설사 역량강화 교육 실시
의령군, 문화관광해설사 역량강화 교육 실시
[knews25] 의령군은 지난 2일 의병박물관 영상실에서 문화관광해설사 10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의령군을 찾는 관광객에게 의령의 역사와 인물에 대한 해설 능력 강화와 해설 서비스 제공자로서 갖춰야 할 소통 및 커뮤니케이션 기술 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 강사로 초빙된 김상철 지방학예연구사는 ‘의령지역의 역사와 인물’이라는 주제로 의령의 역사와 문화 및 인물에 대한 강의를 펼쳤다.
㈜와이에이 윤희정 대표는 ‘소통과 커뮤니케이션 스킬’에 대해 강의를 진행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문화관광해설사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대한민국 부자1번지 의령의 수준 높은 해설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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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적극행정 우수사례 온라인 군민투표 실시
거창군, 적극행정 우수사례 온라인 군민투표 실시
[knews25] 거창군은 2024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및 우수공무원을 선발하기 위해 오는 14일까지 거창군 홈페이지에서 군민대상 온라인 투표를 진행한다.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은 적극적인 업무수행으로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한 공무원으로 군은 적극적인 행정문화 확산을 위해 매년 상,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발하고 있다.
또한 적극행정 문화조성에 대한 군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과정에 ‘온라인 군민투표’를 도입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온라인 투표는 거창군 홈페이지에 접속해 군민참여→군민의 소리→설문조사 항목에서 ‘2024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군민투표’를 선택해 본인인증 후 8개의 적극행정 사례들에 대해 점수를 매기면 된다.
투표참여자 중 100명을 추첨해 거창사랑상품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군은 이번 온라인 투표결과와 거창군적극행정위원회 심사점수를 합산해 우수공무원을 최종 선정, 시상할 계획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군민이 공감하고 체감하는 적극행정 우수사례 선정을 위한 이번 온라인 투표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며 “군민들의 생활 속 불편사항을 해소할 수 있도록 적극행정에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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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옛 진주역 철도부지 재생프로젝트’착착 진행
진주시,‘옛 진주역 철도부지 재생프로젝트’착착 진행
[knews25] 진주시가 추진 중인 부강진주 3대 프로젝트 중 하나인 ‘옛 진주역 철도부지 재생프로젝트’의 단계별 사업 진행이 순항 중이다.
옛 진주역 철도부지 일원은 진주역이 가좌동으로 이전된 이후 원도심 노후 가속화와 주변 환경을 저해하는 시설로 전락했다.
이에 진주시는 원도심 활성화와 문화·예술의 거점을 마련하기 위해 단계별로 재생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첫 시작으로 프로젝트의 연계사업인 옛 진주역 사거리광장과 소망의 거리 조성, 일호광장 진주역 리모델링이 2022년에 완료되고 지난해 6월에는 철도문화공원이 준공돼 시민에게 새로운 핫플레이스로 각광을 받고 있다.
올해 6월 국립진주박물관 이전 건립과 관련한 개토제가 개최되는 등 프로젝트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철도문화공원 조성사업은 2019년부터 총사업비 480억원을 투입해 추진됐다.
철도공사의 토지를 매입해, 공원 조성과 차량정비고 리모델링 등을 완료하고 2023년 6월 시민들에게 개방했다.
개방 후 차량정비고와 넓은 잔디마당 등을 활용해 ‘건축문화제’, ‘진주시 청년주간 행사’, ‘진주 전통공예 비엔날레’, ‘시민과 함께하는 철도문화공원 페스티벌’등 대규모 문화행사부터 버스킹 공연, 가족숲 체험 등 소규모 공연, 체험 이벤트가 연중 개최되고 있다.
철도문화공원에는 일호광장 진주역과 차량정비고를 활용한 다목적 문화시설, 편의시설이 포함된 복합커뮤니티, 자연학습의 장소인 맹꽁이생태공원 등이 조성되어 있다.
기존 수목과 어우러지는 교목과 관목 약 1만 그루와 약 20만 본의 초화류가 식재돼 계절별로 다양한 모습으로 변신하며 새로운 포토존이 되고 있다.
또한 자연놀이뜰과 야외전시마당, 전차대를 활용한 미러폰드가 조성돼 있어 시민들의 여가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연중 다양한 문화행사도 이어져 시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원도심 문화의 거점될 ‘국립진주박물관’진주시와 국립중앙박물관은 1984년에 개관한 현 국립진주박물관을 옛 진주역 철도부지 일원으로 이전 건립하기 위해 2019년 6월 협약을 맺고 2027년 준공 및 개관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 중이다.
국립중앙박물관은 지난해 7월 국제설계공모를 통해 국립진주박물관 설계 당선작을 선정하고 이어 9월에는 행정안전부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해 현재 기본 및 실시설계가 진행되고 있다.
부지 보상비 200억원을 확보해 부지 보상도 마무리 단계에 있다.
지난 6월 사업 부지의 매장유산 정밀발굴조사에 앞서 박물관 건립의 안녕을 기원하는 개토제가 개최됐으며 어어 발굴조사가 시작되면서 본격적인 사업 진행을 알렸다.
문턱 낮은 박물관을 지향해 설계 중인 국립진주박물관이 이전하면 철도문화공원과 연계한 문화, 학습, 교육, 체험의 공간이 되어 침체된 원도심을 재생할 수 있는 거점시설로 자리 잡게 될 전망이다.
프로젝트 3단계 사업인 옛 진주역 문화거리 조성사업은 293억원의 사업비로 가좌동에서 진치령터널을 통과하는 자전거도로와 남강변 다목적문화센터를 잇는 문화와 예술의 거리로 조성된다.
시민들에게 쾌적한 휴식공간 제공과 함께 철도문화공원, 국립진주박물관, 공립전문과학관, 문화거리 등 전체 프로젝트를 이어주는 연결축이 될 프로젝트의 마지막 단계로 도시숲, 시민광장도 계획되어 있다.
진주시 관계자는 “각각의 단계별 사업이 서로 어우러져 시너지를 낼 수 있는 프로젝트 완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4-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