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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제로 웨이스트’자원순환 실천
우리 함께‘제로 웨이스트’자원순환 실천
[knews25] 통영YWCA는 지난 1일 죽림 만남의 광장에서 회원 50명, 자원순환과 직원 15여명의 참여로 ‘시민과 함께하는 제로 웨이스트 자원순환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다가오는 환경의 날을 기념하고 자원순환 운동 확산을 위해 아나바다 물품 판매, 커피 찌꺼기를 활용한 스크럽 만들기, 아이스팩 활용 디퓨저 만들기, 분리수거 환경퀴즈, 탄소중립 낱말 찾기, 재활용품 교환 행사 등 각종 체험부스를 운영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일회용품 없는 행사를 위해 폐지를 활용한 홍보부스 현수막을 대체하고 자원순환 홍보부스를 운영해 행사장 내 다회용 컵 대여,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홍보, 용기 내 캠페인을 통해 일상생활 속 다회용기 사용을 독려하며 시민들의 관심을 이끌어냈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캠페인에 참여해 “일상생활 속 불필요한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와 자원순환을 위한 분리배출에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보다 많은 시민들이 자원순환에 관심을 가지고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지속적으로 홍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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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자영고등학교 총동창회, 인재 육성 장학금 기탁
사천시청사전경(사진=사천시)
[knews25] 사천시는 경남자영고등학교 총동창회에서 시청을 방문해 사천시인재육성장학재단에 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장학금은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써 달라며 기탁한 것으로 지난 3월 30일 개최된 ‘제30회 경남자영고등학교 총동창회 한마음 큰잔치’ 행사에서 남은 금액으로 마련됐다.
정병옥 회장은 “지역 후배들이 학업에 전념하며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동창회에서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후배들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박동식 이사장은 “장학금을 기탁해 주신 경남자영고등학교 총동창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지역 학생들이 더욱 큰 꿈을 키우고 지역 사회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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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민을 위한 대규모 스포츠 문화 콤플렉스 건립된다
창원시민을 위한 대규모 스포츠 문화 콤플렉스 건립된다
[knews25] 창원특례시와 국립창원대학교가 학교복합시설인 스포츠·문화 콤플렉스 ‘아레나 플렉스 창원’을 건립해 다양한 인프라를 함께 공유한다.
‘아레나 플렉스 창원’은 28일 정부 지원 국책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총사업비 398억원이 투입되며 국립창원대 정문 옆 주차장 부지에 지상 5층 연면적 8,800㎡ 규모로 조성할 예정이다.
2025년 설계에 착수해 2030년 준공 예정인 ‘아레나 플렉스 창원’에는 학생뿐만 아니라 지역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실내수영장, 팝업스토어, 전시실, 실내테니스장, 체력단련실, 디자인스퀘어, 옥상 카페 등 다양한 공간이 들어선다.
최근 시가 지역·대학의 동반성장과 지역 균형 발전을 모색하고 있는 가운데 창원시민들의 정주 여건 개선과 지역 청년들이 여가·문화 콘텐츠를 누릴 수 있는 복합문화시설이 탄생할 것으로 기대된다.
창원특례시 홍남표 시장은 “국립창원대의 다목적 스포츠·문화 콤플렉스 조성 및 운영에 적극적으로 협력해 청년이 머무르고 싶은 도시와 시민의 웰빙라이프 조성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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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소방서 전국 소방기술경연대회 대비 자체 시연회 가져
하동소방서 전국 소방기술경연대회 대비 자체 시연회 가져
[knews25] 하동소방서는 6월 3일~5일 개최되는 ‘전국 소방기술경연대회’의 생활안전 분야 종목에 출전하는 훈련팀이 지난 30일 자체 시연회를 벌였다고 밝혔다.
이번 시연회는 대원들이 평소 연마한 소방 기술을 발휘해 전문성을 높이고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하동소방서는 지난 3월에 열린 경남소방기술경연대회에서 생활안전 분야 도내 1위를 차지해 전국 소방기술경연대회 출전권을 획득한 바 있다.
올해 제37회를 맞은 전국 소방기술경연대회는 현장에서 실제로 활용되는 분야별 기술을 반영해 재난 현장 소방 대응 기술과 안전 능력, 팀 단위 소방전술능력을 함양해 현장에 강한 소방관을 양성할 수 있도록 매년 개최된다.
특히 생활안전 분야 경연은 문 개방, 벌집 제거, 동물포획, 구조물 고정 등 국민 일상생활 속 구조 상황을 가정해 신속성과 정확성을 평가한다.
이번 전국대회에 경남소방본부 대표로 출전하는 이성실, 김승현, 이상준 소방관은 평소 체력단련과 구조 기술 연마에 힘쓰며 전국대회 입상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고 있다.
박유진 서장은 “바쁜 현장 활동에도 불구하고 대회를 위해 열심히 준비하는 선수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마지막까지 안전사고 없이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20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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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신중년 평생학습 프로그램 수강생, 재능기부 나서
하동군 신중년 평생학습 프로그램 수강생, 재능기부 나서
[knews25] 하동군에서 운영하는 ‘평생학습 신중년 아카데미’의 ‘에어컨 청소 전문가’ 수강생들이 재능기부 활동을 펼치며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있다.
‘평생학습 신중년 아카데미’는 인생의 전환기를 맞은 신중년을 위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참여자에게 자기 계발 및 사회공헌활동 등 적극적인 사회 참여 기회를 제공하며 성황리에 운영 중이다.
그중 ‘신중년, 에어컨 청소 전문가’의 수강생들이 전문 강사에게 배운 에어컨 청소 기술을 활용해 섬진강 사랑의 집과 관내 지역아동센터 등을 방문해 재능기부 활동을 펼쳐 훈훈한 감동을 자아냈다.
수강생들은 “노후에 도움이 되고자 참여했는데, 수강생들끼리 단합이 잘 되어 즐거운 마음으로 임하고 있다”, “단순한 배움을 넘어 사회에 도움을 줄 수 있어 뿌듯하고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참여를 망설였던 것이 무색할 만큼, 뜻깊고 소중한 경험을 만들어 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처럼 신중년 프로그램은 개인의 역량 강화는 물론 재능기부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고 참여자들에게도 의미 있는 경험과 소속감을 제공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 프로그램은 신중년들이 본인의 능력을 발휘해 사회에 이바지하며 그 가치를 깨닫고 더 나은 사회적 융화와 발전을 이끄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평생학습 프로그램이 제2의 인생에 활력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군은 이 밖에도 급변하는 인구구조와 중장년 세대 증가, 숨겨진 신중년 세대의 사회적 문제 등을 해결하기 위해 ‘내가 빚는 우리 술 막걸리’, ‘정리수납전문가 2급’ 등 다양한 강좌를 추진해 이들의 활기찬 인생 2막을 지원할 방침이다.
20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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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자원봉사협의회, 어르신 모시고 효 나들이
하동군자원봉사협의회, 어르신 모시고 효 나들이
[knews25] 하동군자원봉사협의회는 지난 31일 홀로 사는 관내 65세 이상 어르신 56명과 함께 일일 효 나들이를 다녀왔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자원봉사협의회 ‘행복나눔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평소 외출 기회가 적은 어르신들이 일상생활에서 벗어나 심신의 건강을 찾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날 어르신들은 전남 곡성군 장미공원과 담양군 죽녹원,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 등 유명 관광지를 돌아보며 일상에 지친 마음을 치유하고 맑은 자연을 느낄 수 있어 좋았다고 만족감을 표했다.
자원봉사협의회 회원들은 내 부모를 돌보는 마음으로 어르신들께 드릴 기념품을 준비하고 맛있는 음식을 대접하며 사랑의 온기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자원봉사협의회 정우원 회장은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즐거운 노후를 위해 준비했다 거동이 불편해 나들이가 힘든 어르신들이 흡족해하시는 모습을 볼 수 있어 매우 보람찬 하루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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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에서 살아보기“하동에서 1주 어때” 1기 참가자 큰 호응
농촌에서 살아보기“하동에서 1주 어때” 1기 참가자 큰 호응
[knews25] 하동군은 지난 31일 ‘하동에서 1주 어때’ 프로그램이 1기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는 다른 지역민들이 일정 기간 하동군에 머물며 귀농·귀촌 교육, 현장실습, 자유 관광 등을 경험하고 하동군으로의 귀농·귀촌을 결심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자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1.6: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10명의 1기 참가자들은 5월 27일~31일 4박 5일간 하동군의 주요 관광지를 방문함은 물론, 선배 귀농인의 농가를 찾아가 경험담을 듣고 귀농·귀촌 강사들의 원데이클래스를 수강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경험했다.
특히 참가자들은 ‘딸기농장 체험’을 통해 8년 전 귀농해 딸기 농사를 짓고 있는 정상훈 씨와 스마트팜 딸기농장을 운영 중인 김용순 씨를 만나 귀농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1기 참가자들은 “일주일 중 자유 관광이 포함되어 있어 좋았다”, “농가 방문, 마을 탐방을 통해 제대로 된 농촌을 느낄 수 있었다”, “하동군은 지리산과 섬진강, 남해를 가지고 있어 귀촌의 선택지가 넓다”, “하동에 머물며 귀농·귀촌을 탐색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등의 소감을 남기며 만족을 표했다.
한편 오는 6월에는 ‘하동에서 3주 어때’ 프로그램이 계획되어 있으며 군은 11월까지 격월로 1주·3주 프로그램을 번갈아 운영할 예정이다.
20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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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아이돌봄서비스 인력 확대로 양육공백 해소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knews25] 양산시는 맞벌이 등 양육공백이 발생한 가정에 원활한 아이돌봄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난 30일 신규 아이돌보미 14명을 추가 선발했다고 전했다.
아이돌봄서비스는 부모의 맞벌이, 다자녀 등의 사유로 양육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생후 3개월 이상 ~ 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아이돌보미가 각 가정으로 찾아가 보육시설, 학교 등·하원 보조, 놀이활동, 준비된 식사 및 간식 챙겨주기, 이유식 먹이기, 기저귀 갈기 등의 1:1 개별 돌봄을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서비스 이용요금은 시간당 11,630원이며 소득에 따라 4개 유형으로 구분해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일 경우 이용요금의 일부를 정부에서 지원한다.
특히 올해에는 정부지원을 확대해 12세 이하 자녀가 2명 이상인 가구에 본인부담금의 10%를 추가 지원하고 0~1세 영아를 양육하는 청소년부모 가정에는 서비스 이용 금액의 90%를 지원하며 경남도에서도 그동안 정부지원에서 제외되었던 중위소득 150% 초과 가정에 요금의 40% 지원하고 가형~다형 가정에는 본인부담금의 10%~35%를 추가로 지원해 서비스 이용 가정의 부담을 한층 덜어주고 있다.
이와 같은 지원으로 양산시에서는 현재까지 291가구, 475명의 아동이 서비스를 이용했고 서비스 유형 중에는 시간제, 종일제, 질병감염아동서비스 중 시간제-기본형 서비스를 가장 많이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강정숙 여성청소년과장은 “이번 모집으로 좀 더 원활하게 아이돌봄서비스를 제공해 특히 등·하원 시간에 아이돌봄서비스가 필요한 가정의 양육 부담이 한결 가벼워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아이돌보미를 양성해 양육친화적인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양산시에서는 현재 116명의 아이돌보미가 활동하고 있으며 이번에 선발된 인력은 추후 교육과 실습을 거쳐 7월부터 돌봄 현장에 배치될 예정이다.
20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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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태용 시장, 김해 상수원 낙동강 시찰
홍태용 시장, 김해 상수원 낙동강 시찰
[knews25] 홍태용 김해시장은 지난 31일 김해시 식수원인 생림면 마사리 딴섬에 있는 강변여과시설과 창암 취수원 인근 낙동강 일원을 시찰했다.
봄철 이상고온 등으로 6월 초에 예상되는 조류경보 발령에 대비해 낙동강 상수원의 조류 발생 실태, 상수원의 안정성, 대응 방안을 점검하기 위해서다.
홍 시장은 이 자리에서 “여름철 조류와 깔따구 유충에 선제 대응해 시민이 믿고 마실 수 있는 양질의 수돗물이 안정적으로 생산될 수 있도록 취·정수장 관리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해시는 여름철 녹조·유충으로부터 안전하게 식수가 생산·공급될 수 있도록 △원수 실시간 모니터링 및 수질검사 강화 △법적 수질기준보다 강화된 자체 정수 수질 목표 설정 관리 △미량유해물질 유입 및 조류경보 발령 시 분말활성탄 투입 △조류·유충 발생 단계별 수질관리 및 정수처리 강화 등 대책안을 마련해 운영 중이다.
조류경보 발령 시 김해시는 낙동강 표류수 조류의 영향을 받지 않는 강변여과수의 혼합 취수율을 높여 원수 수질 변화에 탄력적 대응이 가능한 하이브리드 취수운영체계를 갖춰 안정적인 원수 확보가 가능하다.
김해시가 최근 3년간 수돗물 수질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조류로 인한 수돗물에 불쾌감을 주는 지오스민과 2-MIB, 조류독성물질은 검출된 적이 없으며 고도정수과정에서 모두 제거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5월 23일 환경부 주관 정수장 녹조대응 및 위생관리실태 합동점검 결과에서도 정수처리 모든 공정에서 유충이 발견되지 않았으며 유충 서식 차단시설과 설비별 위생관리 상태도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3년 조류경보 발령 일수는 낙동강 칠서지점 기준 112일로 전년보다 감소됐다.
이는 하절기 가뭄 등 마른 장마 없이 양호한 기상 조건으로 2016년 조류경보제 운영 이후 역대 최고 강수량을 기록하는 등 유해 남조류 증식 저감 효과로 보인다.
올해는 기온이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고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많을 것으로 전망되며 빈번한 강우에 따른 유역 오염물질 유입으로 영양염류의 농도가 높아짐에 따라 6월 중에 ‘관심’ 단계가 발령될 것으로 전망된다.
20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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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대성동고분군 세계유산 표지석 제막식 개최
김해 대성동고분군 세계유산 표지석 제막식 개최
[knews25] 김해시는 3일 오후 5시 대성동고분군 세계유산 표지석 설치 제막식을 개최했다.
제막식에는 홍태용 시장, 김창수 시의회 사회산업위원장 등 시의원과 국립가야문화유산연구소, 국립김해박물관, 가야고분군 세계유산통합관리지원단, 가야사 학자, 가야유적 김해봉사단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시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대성동고분군 2곳에 세계유산 표지석을 설치했다.
세계유산 표지석은 가야고분군의 특징 중 하나인 석곽묘와 덮개석을 모티브로 가야를 표현하고 있으며 화강석과 오석을 사용해 정제되고 안정된 이미지를 줬다.
디자인은 가야고분군 세계유산통합관리지원단에서 7개 가야고분군을 대상으로 동일한 디자인을 개발했다.
지난해 9월 유네스코 세계연속유산으로 등재된 7개 가야고분군은 △김해 대성동고분군 △함안 말이산고분군 △창녕 교동과 송현동고분군 △고성 송학동고분군 △합천 옥전고분군 △고령 지산동고분군 △남원 유곡리와 두락리고분군이다.
홍태용 시장은 “대성동고분군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임을 알리는 중요한 기념비가 될 것”이라며 “세계가 인정하고 주목하는 자랑스러운 유적지를 잘 보존해 가야역사문화 중심도시로서 역할을 해낼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4-0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