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도 가야문화재 조사연구 지원사업 거제 방하리 고분군 발굴조사 현장공개회 개최
도 가야문화재 조사연구 지원사업 거제 방하리 고분군 발굴조사 현장공개회 개최
[knews25] 거제시는 경상남도에서 지원하는 ‘2024년 가야문화재 조사연구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거제 방하리 고분군 발굴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작년에 조사한 구간과 접한 부분의 일부에 대한 조사성과를 4월 17일 오후 2시 발굴현장에서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공개한다.
조사대상지는 2019년 가야문화재 조사연구 지원사업으로 시굴조사를 진행한 바 있으며 2023년에 정밀발굴조사를 시행한 결과 345㎡라는 넓지 않은 면적에 가야 석곽묘 17기, 신라 석실묘 6기 등이 확인됐다.
유구 밀집도가 상당하고 유구 간의 중복관계가 적지 않아 조사에 어려움이 많았지만, 도굴 피해가 없는 무덤도 다수 있어 중요한 학술 성과를 얻을 수 있었다.
금회 발굴구간에서는 가야시대 목곽묘 2기, 석곽묘 8기, 구 2기와 신라시대 석실묘 2기, 구 1기, 조선시대 토광묘 1기, 시대미상 수혈 1기, 주혈 1기 등 18기의 유구가 확인됐다.
방하리 고분군 발굴조사 중 목곽묘가 처음 조사되어 주목되며 가야 유물로는 소가야양식의 토기류와 철부, 철겸, 철정, 철촉, 철도 등의 다양한 철기류가 출토됐다.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가야 무덤에서 바닥에 토기편으로 시신안치대를 마련한 빈도수가 높게 나타나는 특징이 있다.
신라시대 석실묘 2기 중 1기에서 주구가 확인되고 매장주체부의 평면형태는 방형인 것이 특징적이다.
무덤을 조성할 때 가야무덤을 파괴하고 조성했으며 구조는 2019년에 조사한 석실분과 유사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조사대상지의 유적은 가야와 신라의 무덤이 혼재하는데, 5세기 중후반에서 6세기 전반은 가야장제, 6세기 중후반부터는 신라장제로 변화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이는 거제가 가야권역에서 신라권역으로 편입되는 과도기를 보여주는 중요한 자료이다.
거제시는 지금까지의 발굴조사 성과를 이어나갈 수 있도록 국도비 공모사업을 적극적으로 신청해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이러한 성과를 기초자료로 해 문화재 지정구역 확대를 진행할 예정이다.
2024-04-09
-
스마일 봉사단, 거제시 드림스타트에 간식 꾸러미 10세트 후원
스마일 봉사단, 거제시 드림스타트에 간식 꾸러미 10세트 후원
[knews25] 지난 5일 스마일 봉사단은 다가오는 어린이날을 맞이해 취약계층 아동에게 전달해 달라며 거제시 드림스타트에 30만원 상당의 간식 꾸러미 10세트를 후원했다.
이번 간식 꾸러미는 아동들이 좋아하는 과자, 초콜릿, 라면, 햄, 참치 등으로 구성됐으며 아동통합사례관리사가 드림스타트 아동들의 가정 방문 후 안부 확인하며 직접 전달한다.
박병갑 아동청소년과장은 “회원들의 후원금을 모아 따뜻한 나눔을 실천 해주신 스마일 봉사단께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아동이 소외 없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연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드림스타트는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 및 가족을 대상으로 통합사례관리와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통해 공평한 양육 여건과 출발 기회를 보장하는 사업으로 후원 문의는 거제시 드림스타트로 연락하면 된다.
2024-04-09
-
창원시립미술관 차별화 운영방안 전문가 세미나 개최
창원시립미술관 차별화 운영방안 전문가 세미나 개최
[knews25] 창원특례시는 창원시립미술관의 차별화된 운영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전문가 세미나를 4월 12일 금요일 오후 3시, 의창구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지역 주민, 미술관 관련 전문가, 문화 예술에 관심있는 시민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며 기존 미술관과 차별화된 콘텐츠와 운영방안에 대한 논의가 중점적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특히 이번 세미나를 위해 경남대학교는 ‘창원시립미술관 차별화 운영방안’과 경남도립미술관에서는 ‘창원시립미술관의 기대 역할과 협력방안’에 대해 주제발표할 계획이다.
또한 이를 바탕으로 참가자들은 시립미술관의 효율적인 운영 방향과 지역사회에서의 역할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나눌 것으로 기대된다.
창원특례시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제시된 전문가 및 지역 주민의견에 대해 구체적인 전략이 실현될 경우, 창원시립미술관이 지역 예술의 새로운 중심지로 자리 잡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번 세미나 결과에 따라 창원시립미술관 건립추진위원회도 개최 할 계획이다.
박동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창원시립미술관에 대한 관심이 많은 시민들과 전문가가 함께하는 자리를 마련하게되어 기쁘다 이런 뜻깊은 자리를 통해 공유된 의견들을 적극 반영해 기존 미술관과는 차별화된 운영방안에 대한 미래전략이 구체화되고 창원을 대표할 수 있는 미술관이 건립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4-09
-
창원특례시 산불 대응 태세 강화를 위한 회의 개최
창원특례시 산불 대응 태세 강화를 위한 회의 개최
[knews25] 창원특례시는 9일 창원시청 재난안전본부에서 본격적인 영농활동이 시작되는 봄철을 맞아 산불위험이 커짐에 따라 관계기관의 협업을 통해 효과적으로 산불을 예방하고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으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관계기관 회의를 개최하고 각종 방안을 논의했다.
조명래 창원특례시 제2부시장 주재로 열린 이번 회의에는 관련 부서와 경찰서 소방서 군부대, 산림조합 등 산불 발생 시 협업이 필요한 관계기관이 참석했다.
산불 예방, 진화 지휘체계, 주민대피계획 등 산불 대응 태세 강화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선거일 전국적으로 대형산불이 발생이 많았던 과거 사례를 분석하고 선거일 산불 대책본부를 확대 운영하는 등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진화자원 동원을 통한 대형산불 원천차단에 총력 대응하기로 했다.
조명래 제2부시장은 봄철 산림 연접지 불법 소각행위가 산불로 이어지는 주요한 원인임을 강조하고 산불 특별대책 기간 중 산림 연접지 내 불법 소각행위에 대해 적극인 계도 및 단속과 함께 관계기관의 협업을 통해 산불 예방 및 대응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4-04-09
-
통영시,‘제9회 동피랑 마을 벽화 조성 및 축제사업 ’ 참여 작가 팀 모집
통영시,‘제9회 동피랑 마을 벽화 조성 및 축제사업 ’ 참여 작가 팀 모집
[knews25] 통영시는 ‘제9회 동피랑 마을 벽화사업’에 참가할 보조사업자를 26일까지 공개모집한다고 밝혔다.
서피랑, 디피랑과 함께 원도심 강구안을 중심으로 많은 관광객을 유치하고 있는 동피랑 벽화마을의 사업은 2007년을 첫 시작으로 2년마다 개최되어 올해로 9회째를 맞이했다.
지원 자격은 민간예술단체 고유번호나 사업자등록을 완료하고 최근 5년간 관련 사업실적이 있는 작가 팀을 대상으로 하며 거주 지역 제한 없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참가자는 2024. 4. 11.부터 4. 26.까지 관광지원과 방문 및 우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동피랑의 특색을 반영한 20개소 내외의 대상지와 킬러 콘텐츠를 포함한 계획서를 제안해야 한다.
보조사업자는 1차 서류심사, 2차 발표평가, 3차 통영시지방보조금관리위원회 심의를 통해 5월 중 최종 선정되며 선정된 단체는 총 사업비 1억 5백만원을 지원받는다.
공모 관련 자세한 사항은 통영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제순 관광지원과장은 “동피랑 브랜드 가치를 제고하는 이번 사업에 참신한 아이디어와 실력을 가진 작가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며 “벽화마을의 원조 격인 동피랑 벽화의 위상을 높이고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다채로운 추억을 선물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4-09
-
2024 통영국제음악제 성료
2024 통영국제음악제 성료
[knews25] ‘순간 속의 영원’을 주제로 3월 29일부터 4월 7일까지 통영국제음악당에서 열린 2024 통영국제음악제가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이번 음악제는 세계적인 작곡가인 진은숙 예술감독이 지난 1월 ‘클래식 음악계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에른스트 폰 지멘스 음악상 수상자로 발표됨에 따라 세계 음악계의 이목이 더욱 집중된 음악제가 됐다.
또한 프랑스를 대표하는 스타 연주자들인 비올리스트 앙투안 타메스티, 피아니스트 베르트랑 샤마유, 플루티스트 에마뉘엘 파위가 레지던스 연주자를 맡았고 레지던스 작곡가로서 통영에 초청될 예정이었던 헝가리의 거장 작곡가 페테르 외트뵈시는 음악제 개막 직전인 3월 24일 타계해 통영 방문이 성사되지 못했다.
이번 음악제에서 연주된 외트뵈시 작품 5곡에는 외트뵈시를 추모하는 의미가 더해졌다.
이번 음악제의 레지던스 연주자이자 프랑스를 대표하는 스타 비올리스트 앙투안 타메스티는 “열정적인 관객과 수준 높은 감상 태도, 리허설부터 공연까지 모든 순간에 열정을 보여준 스태프의 놀라운 운영 능력, 통영국제음악제가 열리는 공연장의 위치와 주변 경관, 공연을 위해 분장실에 들어올 때마다 창밖으로 보이는 꿈같은 풍경 등 매회 공연과 관련한 모든 것들이 천국과 같은 통영국제음악제를 만들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다른 레지던스 연주자이자 현존하는 최고의 스타 플루티스트 에마뉘엘 파위는 “이곳에서 옛 친구들을 만나고 새로운 친구들을 사귀고 한국과 외국의 음악인들을 만나고 그들과 함께 리사이틀, 실내악, 협주곡 등 여러 음악을 연주하면서 즐거운 한 주를 보냈다.
통영의 공기와 이곳에서 만난 관객들, 이곳의 분위기 또한 인상 깊었고 이곳에서 많은 사람과 함께 흐드러진 벚꽃을 즐긴 일도 즐거웠다”고 밝혔다.
관객으로서 매년 통영국제음악제를 찾는 박찬욱 영화감독은 “속수무책으로 인류애를 잃어가는 요즘 이렇게 아름다운 음악을 만든 사람이 있고 이렇게 기막히게 연주해 주는 사람들도 있다는 걸 알면 우리 인류를 또 믿게 된다.
나한테 소원이 하나 있다면 이렇게 사나흘만 머물다 가지 않고 개막부터 폐막까지 공연이란 공연은 죄 보는 것이다.
진은숙 예술감독 부임 이래 더욱 창조적이고 대담해진 프로그램을 몽땅 누리는 것이다.
통영놀음에 도끼자루 썩는 줄 모르게 시간을 보내는 것이다”며 극찬했다.
그밖에 “어디 하나 부족한 데가 없다”, “시대의 다양함과 장르의 다양함을 모두 갖춘 음악제”,“천국에 온 듯한 느낌” 등의 호평이 잇따랐다.
이번 음악제의 평균 좌석점유율은 77%에 육박했으며 29개 공연 중 4개 공연이 일찍 매진됐고 5개의 공연은 좌석을 추가 오픈했다.
통영국제음악제와 함께하는 또 하나의 공연 축제인 통영프린지는 음악제 기간 중 금, 토, 일 6일간 강구안 문화마당, 윤이상기념관 야외공연장, 죽림 내죽도 수변공원에서 열렸으며 39팀의 프린지 선발팀과 스페셜 프린지 팀 4팀이 68회의 공연을 진행했다.
2019년 이후 5년 만에 재개된 프린지에 대한 아티스트와 통영시민 관광객들의 반응은 뜨거웠다.
공연에 앞서 진행된 공연팀 모집 공고에는 208팀이 응모했고 선발팀들이 펼친 공연에는 관광객 및 통영시민이 큰 성원으로 참여했다.
특히 스페셜 프린지 팀인 해서웨이와 보수동쿨러의 공연을 보기 위해 부산, 진주 등 다른 지역의 관객들이 통영을 찾았다.
이번 통영프린지에 관해 관객들은 “예향 통영다운 프린지였다” “관객이 보여준 열띤 호응과 음악에 대한 높은 이해도가 자랑스러웠다” 등의 호평을 남겼다.
이번 프린지는 특히 각자의 분야에서 자신만의 작품을 창작한 아티스트들의 참여가 많아 관객이 새로운 음악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됐고 아티스트에게는 자신의 음악세계를 펼칠 수 있는 장이 됐다.
통영국제음악재단은 음악제 이후로도 메츠 브라스 앙상블, 마이스키 트리오, 부소니 콩쿠르 우승자 아르세니 문 피아노 리사이틀, K-ARTS 신포니에타 with 한재민, 임윤찬 피아노 리사이틀, 뮌헨 체임버 오케스트라 with 신지아 & 윤홍천 등 알찬 공연이 이어진다.
2024-04-09
-
함안군, 개식용 종식법 관련 영업장 운영신고서 제출 당부
함안군, 개식용 종식법 관련 영업장 운영신고서 제출 당부
[knews25] 함안군은 지난 6일 ‘개 식용 종식 특별법’이 공포됨에 따라 개 사육농가와 도축·유통업자 등 식용견 이용 업체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운영현황을 신고하도록 독려하고 있다.
개 사육농장, 도축·유통 상인, 식당 등은 시설 명칭과 주소, 규모, 운영 기간 등이 포함된 ‘운영신고서’를 오는 5월 7일까지, 폐업 또는 전업 계획을 포함한 ‘개 식용 종식 이행계획서’를 8월 5일까지 제출해야 한다.
특히 ‘운영신고서’ 제출 기한이 약 1개월 앞으로 다가와 식용견 관련 사업주들의 주의가 필요하다.
신고자를 대상으로 전·폐업 기준을 정해 지원한다는 정부의 방침에 따라, 기한 내 운영 신고 및 이행 계획서를 제출하지 않으면 전·폐업 지원 대상에서 배제됨과 동시에 최대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군 관계자는 “특별법이 제정된 만큼 식용견 관련 사업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리며 군에서는 올바른 동물복지 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4-09
-
‘딩동댕동 전국 ~ 노래자랑’봄바람 실은 목소리 거제에서 울려 퍼지다.
‘딩동댕동 전국 ~ 노래자랑’봄바람 실은 목소리 거제에서 울려 퍼지다.
[knews25] 4월 6일 거제시에서 봄의 따스함과 함께 전국노래자랑의 감동이 울려 퍼졌다.
거제스포츠파크 주 경기장에서 마련된 특설무대에서 열린 KBS 전국노래자랑‘거제시편’은 봄바람을 실은 따스한 감동과, 흥겨운 열기로 가득 찬 한마당이었다.
이날 치열한 예선을 통과한 15팀은 각자의 개성을 드러내는 다채로운 노래와 함께 열정적이고 감동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10세에서부터 69세까지 다양한 연령층으로 구성된 예선팀은 풋풋하고 아름다운 목소리부터 감성을 자극하는 목소리까지 다양한 매력을 풍겼다.
특히 지역 특산물인 봄의 별미 맹종죽순과 바다의 보물 왕우럭조개를 소개해 거제의 맛을 널리 알리기도 했다.
3,000여명의 거제시민과 관광객으로 가득 찬 객석은 참가자들의 열정적인 무대에 뜨거운 함성과 응원을 보내며 행사 분위기를 고조시켰고 초대 가수 배일호, 이혜리, 류지광, 신승태, 김추리의 화려한 무대는 고조된 현장 분위기를 한층 달아오르게 했다.
최우수상 1팀, 우수상 1팀, 장려상 2팀, 인기상 3팀으로 총 7팀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으며 영광의 주인공들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거제시는 “KBS 전국노래자랑‘거제시편’은 아름다운 노랫소리로 서로의 마음을 잇고 소통하는 진정한 국민 가요제의 면모를 여실히 보여 준 행사였다.
거제시의 멋과 매력을 전국에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며 “특히 거제시민의 넘치는 끼와 열정이 빛을 발한 순간이었다”고 후문을 전했다.
2024-04-09
-
일상이 여행이 되는, ‘거제에서 한 달, 숨 쉼’ 성황리에 진행 중
일상이 여행이 되는, ‘거제에서 한 달, 숨 쉼’ 성황리에 진행 중
[knews25] 거제시는 장기 체류 여행 지원사업인 ‘거제에서 한 달, 숨 쉼’ 1차 사업이 성황리에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거제에서 한 달, 숨 쉼’은 지역 내 장기 체류 여행을 지원을 통해 ‘오랜 기간 머무르며 여유롭게 즐기는’여행 분위기를 조성하고 참가자들은 SNS 홍보활동 미션을 수행하며 많은 사람들에게 거제시의 매력을 알리고 새로운 관광수요를 창출하는 사업이다.
2024년 1차 모집은 2023년 1차 신청 대비 약 1.7배 증가한 74팀, 총 111명이 신청했으며 그 중 서울·경기권 신청 인원이 전체 인원의 약 52%를 차지했다.
또한 외국인·재외동포 참가자가 11팀, 총 19명 지원해 엔데믹 이후 거제 여행에 대한 외국인·재외동포들의 관심이 대폭 증가했다을 방증했다.
한편 2차 모집은 8월로 예정되어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거제시청 홈페이지와 공고문 또는 거제시 관광과 관광마케팅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4-04-09
-
고성군, ‘365일 꺼지지 않는 하나돌봄어린이집’ 운영
고성군, ‘365일 꺼지지 않는 하나돌봄어린이집’ 운영
[knews25] 고성군은 지난 3월부터 부모의 긴급한 상황이나 주말 근무 등으로 인해 긴급 또는 일시 보육이 필요한 취학 전 영유아를 대상으로 국공립 고성보듬이나눔이어린이집에서 주말, 공휴일 보육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하나금융그룹과 보건복지부의 협력 사업인 ‘365일 꺼지지 않는 하나돌봄어린이집’ 공모 선정으로 5년간 총 5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실시되며 지정된 어린이집에서 보육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민관협력 사업이다.
이 사업을 직접 운영하는 국공립 고성보듬이나눔이어린이집은 돌봄 전담 교사를 배치해 2개 반을 운영하며 토·일요일 공휴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이용 대상은 1세부터 6세까지 영유아 10명이며 요금은 재원아동의 경우 무료이고 타원 아동은 시간당 3,000원이다.
신청 방법은 이용 1일 전까지 하나돌봄서비스 누리집을 통해 사전 예약해야 하며 최대 5주까지도 사전 예약이 가능하다.
다만, 긴급한 상황으로 인한 당일 신청자는 전화 예약이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정규돌봄 시간 외에 부모의 주말 근무, 긴급상황 등으로 돌봄 사각지대가 발생하고 주말 보육이 필요한 상황이다”며 “하나금융그룹이 지원하는 ‘365일 꺼지지 않는 어린이집’ 운영을 통해 안정적이고 양질의 보육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4-09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