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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대 김성규 사천시 부시장 취임 후 현안사업장 등 점검
제26대 김성규 사천시 부시장 취임 후 현안사업장 등 점검
[knews25] 김성규 사천부시장이 오는 19일까지 각 부서별 주요 업무보고에 이어 현안 사업장과 외청, 출자·출연기관을 방문하는 등 현장행정을 펼친다.
김성규 부시장은 지난 8일부터 대진일반산업단지과 광포만 연안습지 방문을 시작으로 19일까지 직속기관, 사업소,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 38개소를 방문할 예정이다.
이번 현장방문은 부시장 이·취임에 따른 업무 공백을 최소화하고 현장방문을 통한 주요 현안사업의 애로사항과 문제점을 중점적으로 파악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사천시의 역점사업인 우주항공 분야와 해양관광사업의 원활한 추진으로 민선8기 시정비전인 ‘새로운 시작, 행복도시 사천’을 실현하기 위한 목적도 있다.
김 부시장은 현장방문에 앞서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사천시 본청과 보건소 29개 부서의 업무 보고회를 통해 추진상황을 점검하며 신속한 업무파악에 나서기도 했다.
김 부시장은 “우주항공청 특별법 국회 통과로 우주항공청 출범이 가시화되고 있으며 남해안의 수려한 경관을 바탕으로 관광산업의 발전이 기대된다”며 “기존의 업무방식에서 벗어나 창의성과 혁신을 바탕으로 세밀함을 더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업무 추진과정이나 근무를 하면서 어려운 점이 있거나, 논의가 필요한 일이 있으면 언제든지 부시장실을 찾아달라”며 “격의없이 열린행정을 펼쳐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올해 1월 1일 제26대 사천시 부시장으로 취임한 김성규 부시장은 경상남도 인재개발원장, 밀양시 부시장, 경상남도 균형발전국장 등 경남도의 주요 보직을 두루 재직했다.
특히 안전행정부 제도정책과 사무관, 통합플랫폼구축과장, 정부24정책팀 과장, 민원제도혁신과장, 행정자치부 창조정부기획과 사무관을 역임하는 등 중앙부처에서도 탁월한 업무능력을 인정받았다.
202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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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개선부담금 일시 납부하면 10% 감면 혜택”
경상남도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knews25] 고성군은 경유 자동차의 소유자를 대상으로 환경개선부담금을 일시 납부하면 10% 감면해주는 ‘환경개선부담금 연납 신청’을 1월 10일부터 31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환경개선부담금 연납 신청’은 매년 3월과 9월 연 2회 납부하던 부담금을 1월에 일시 신청 및 납부하면 10% 감면 혜택을 줌으로써 납부 대상자의 부담을 덜고 자진 납부를 촉진하기 위한 제도이다.
연납 신청은 고성군청 환경과 전화 신청을 통해 가능하며 위택스를 통해서도 신청할 수 있다.
정영랑 환경과장은 “환경개선부담금을 연납 신청하면 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고 연 2회 납부해야 하는 번거러움도 줄일 수 있으니 적극 활용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환경개선부담금은 환경오염 원인자 부담 원칙에 따라 오염물질을 배출하는 자에게 그 처리 비용을 내게 하는 제도로 경유를 연료로 사용하는 자동차에 부과되는 비용이다.
202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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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여성폭력피해·디지털성범죄 통합상담소’운영
창원시청사전경(사진=창원시)
[knews25] 창원특례시는 1월부터 스토킹, 교제폭력, 디지털성범죄 등에 대한 피해자 지원을 위해 ‘여성폭력 피해 통합상담소’와 ‘디지털 성범죄 특화형 통합상담소’를 각각 운영한다고 밝혔다.
창원시는 지난 12월 여성가족부 주관 2024년 국비지원 ‘여성폭력 피해 통합상담소 운영 및 2024년 국비지원 디지털 성범죄 특화형 통합상담소 공모사업’에 2건이 선정 됐다.
여성폭력 피해 통합상담소는 성산구, 디지털성범죄 특화형 통합상담소는 마산합포구에 위치해있다.
상담소에서는 스토킹, 교제폭력, 디지털 성범죄 등 각종 폭력으로 피해를 당한 여성이 범죄 피해 이후 안정된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각종 서비스를 제공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또한 피해자 수사기관·법원 동행, 의료·무료 법률 연계 지원, 불법 촬영물 유포 모니터링 및 삭제 등과 같은 업무도 지원한다.
최종옥 여성가족과장은 “통합상담소 전환에 따라 촘촘하게 피해자 지원체계를 강화하겠다”며 “앞으로도 피해자의 회복을 돕고 신종 범죄에 대응을 강화해 안전한 창원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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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귀어창업 및 주택구입 융자지원 대상자 모집
창원시청사전경(사진=창원시)
[knews25] 창원시는 오는 31일까지 2024년 귀어 창업 및 주택 구입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귀어창업 및 주택 구입 지원사업은 귀어를 희망하는 도시민들이 어촌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창업 및 주택 마련 자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수협자금을 활용, 사업대상자의 신용 및 담보대출을 저금리로 실행한다.
대출금리와 저금리와의 차이를 정부예산으로 지원하는 이차보전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2024년 기준 만 65세 이하이며 창원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귀어인 또는 창원시에 거주한 지 1년 이상인 자로 최근 5년간 어업 경험이 없는 재촌 비어업인이며 최근 5년 이내 해양수산부 또는 지자체에서 인정하는 교육기관에서 귀어 관련 교육 35시간 이수했거나 이에 준하는 자격을 갖춘 사람이어야 한다.
지원 자금의 사용 및 기준은 창업자금은 수산 분야 및 어촌 관련 사업 분야로 사업대상자당 3억원, 주택자금은 사업대상자 세대마다 7천5백만원 이내 대출금리는 이자율 1.5%, 5년 거치 10년 분할 상환방식이다.
지원사업 희망자는 신청서 창업계획서 신용조사서 어업경영체 등록확인서 등 필요한 서류를 준비해 오는 31일까지 창원시청 수산과 수산정책팀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김종필 해양항만수산국장은 “살기좋고 활력이 넘치는 어촌을 이끌어 갈 귀어인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마련해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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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식 사천시장, 우주항공청 사전 준비와 청사진 제시
박동식 사천시장, 우주항공청 사전 준비와 청사진 제시
[knews25] 박동식 사천시장이 한국형 나사인 우주항공청 설치를 위한 특별법이 국회를 통과한 가운데 우주항공청 개청을 위한 사전 준비와 미래 청사진을 제시했다.
박동식 시장은 10일 오전 9시 30분 사천시청 2층 브리핑룸에서 ‘우주항공청 특별법 통과’에 따른 기자회견을 열고 “우주항공청은 우주항공 관련 범정부 차원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리고 “외교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에서 산발적으로 진행하던 우주 관련 외교도 수행하는 등 우주·항공분야 국가행정기관으로 당당하게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특히 “우주항공청이 설치되는 사천시는 우리나라를 넘어 글로벌 우주항공 거점도시로서의 기능을 할 수 있는 대한민국 우주항공수도로 조성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이를 위해서 사천시는 우주항공청을 중심으로 한 ‘우주항공복합도시’ 조성을 철저하게 준비하고 관계자 협의, 전문가 자문을 거쳐 실행계획을 수립한다는 방침이다.
경남도와 함께 우주항공복합도시의 사전 작업으로 ‘우주항공복합도시 건설 준비단’ 발족을 준비 중에 있다는 게 사천시 관계자의 설명이다.
또한, 우주항공청 직원들의 원활한 정주여건을 마련해 나가고 현재 용역을 통해 구상하고 있는 지원방안을 구체화하고 협의를 통해 최선의 지원을 한다는 것이다.
특히 우주항공 거점도시로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우주경제 시대의 도래, 4차 산업혁명의 본격화, 인구 구조의 급격한 변화 등 대내·외 여건이 반영된 ‘미래 우주항공산업 육성 기본계획’도 수립할 계획이다.
이날 박 시장은 “우리나라 모든 국민과 우주항공인들의 오랜 염원이었던 우주항공 전담조직이 탄생하게 되는 역사적인 순간을 맞이하게 됐다”며 “2024년 갑진년은 대한민국 우주항공 도약의 원년으로 기억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출발이 늦은만큼 세계적인 우주강국들과 당당히 어깨를 나란히 견줄 수 있도록 한마음 한뜻으로 힘을 모아 열심히 달려 나가야 한다”며 “경남도와 함께 우주항공청이 최고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행정적, 재정적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특히 박 시장은 “오랜기간 신중한 법안심의를 위해 노력해 주신 하영제 국회의원을 비롯한 과방위 위원들과 모든 관계자 여러분에게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202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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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농기계보험료 90% 지원
거제시, 농기계보험료 90% 지원
[knews25] 거제시는 농업인들의 트랙터, 경운기 등 농기계 사용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위험에 대비하기 위해 농기계보험료를 90% 지원해 사고로부터 신체·재산상 손해를 보장해 주는 보험 가입을 적극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원비율은 국비 50%, 도비 10%, 시비 30%를 지원하고 자부담은 10%만 내면 된다.
농기계 보험은 농기계 당 1건 계약이 원칙이며 농기계 운행, 작업 중 사고 발생 시 농기계 손해·대인·대물·자기신체 등에 대해 보상받을 수 있으며 대상 농기계는 경운기, 트랙터, 콤바인, SS분무기, 승용관리기, 승용이앙기, 항공방제기, 광역방제기, 베일러, 농용굴삭기, 농용동력운반차, 농용로우더 12개 기종이며 신청자격은 농기계를 소유하고 있는 만 19세 이상의 농업인 및 농업 법인이며 상시 직장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제외된다.
보험 가입 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가까운 지역 농·축협을 방문 신청할 수 있으며 강윤복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보험가입금액이 부담 될 수 있으나 사고에 대비해 적극적으로 농업인들이 보험에 가입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하고 가입 시 경운기 1만원, 트랙터 10만원 정도 부담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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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농기계 임대료 50% 감면 1년 연장
거제시, 농기계 임대료 50% 감면 1년 연장
[knews25] 거제시는 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 농업용 굴삭기 등 38종 135대의 임대 농기계에 대해 2024년 12월 31일까지 임대를 희망하는 농업인에게 한시적으로 임대료 50% 감면을 연장한다고 밝혔다.
농촌 노동 인력 감소에 따른 인건비 상승, 기후변화에 따른 농작물 피해 등 다중 고를 겪고 있는 지역 농업인들을 돕기 위해 거제시가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농업인이 비싼 농기계를 구입하지 않고 임대해 사용하도록 홍보하고 있다.
감면 기간에 임대를 희망하는 농업인은 농기계임대사업소를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를 통해 직접 사전예약도 가능하다.
거제시는 지난해 농업인 527농가 2,104대를 임대해 이용했고 임대농기계 전기종 보험 가입과 임대농기계 연 1회 무료 배송 서비스 시행 등 적극 행정을 추진해 농업인들의 어려움을 극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거제시 농기계임대사업장은 농업인의 농기계 구입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2012년부터 평일뿐만 아니라 주말도 운영하고 있으며 농기계 운전 및 안전교육도 확대 실시하고 있다.
강윤복 농업기술센터 소장은“한시적이지만 농기계 임대료 50% 감면을 연장해 농업인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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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지원사업 추진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지원사업 추진
[knews25] 하동군은 멧돼지·고라니 등 유해야생동물로부터 농작물 및 인명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군은 올해 약 10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250여 농가를 대상으로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등 피해예방을 위한 철선 울타리 설치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설치비용의 80%는 군이 지원하고 20%는 농가에서 부담하며.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한다.
설치를 희망하는 농업인은 농지 소재지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군은 사업 신청 농가를 기준으로 매년 반복 피해지역, 공동 설치지역, 지리산국립공원지역, 과수·화훼, 특용작물 재배지역, 고령자·여성농업인·전업농가를 우선 지원한다.
사업 신청기간은 1월 8일∼2월 8일이며 희망 농가는 피해예방시설 설치지원 신청서 산출내역서 등의 서류를 갖춰 농지 소재지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멧돼지·고라니 등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농업인이 안정적으로 영농활동을 할 수 있도록 많은 농가가 신청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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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재조사사업으로 우리 마을이 행복해졌다
지적재조사사업으로 우리 마을이 행복해졌다
[knews25] 하동군은 2022년부터 추진한 악양면 입석지구, 진교면 이곡지구, 옥종면 문암지구, 대정지구, 병천가덕지구, 원해지구 1303필지 46만 6248㎡에 대한 지적재조사사업을 완료하고 공람·공고했다고 10일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2012년부터 2030년까지 추진하는 사업으로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상의 등록사항을 바로 잡고 종이에 구현된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책사업이다.
군은 2022년 3월 지적재조사 사업지구로 지정돼 지적재조사 측량을 실시하고 토지소유자간 경계협의 및 경계결정위원회 심의, 경계결정에 대한 이의신청 등을 거쳐 경계를 확정하고 새로운 지적공부를 작성함으로써 사업을 마무리했다.
군은 이후 새롭게 작성된 지적공부에 대해 관할 등기소에 등기촉탁 의뢰와 지적공부상의 면적이 증감된 토지는 감정평가액으로 산정한 조정금을 토지소유자에게 지급하거나 징수할 예정이다.
군은 이번 재조사사업을 통해 토지를 정형화하고 맹지를 일부 해소하는 등 토지의 이용가치를 높였으며 토지이용 현황에 맞게 경계를 새로이 설정해 이웃간의 경계분쟁을 해소하게 됐다.
군 관계자는 “역대 최다 사업지구 완료로 의미있는 해가 될 것”이라며 “사업이 원활하게 완료될 수 있도록 협조한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2030년까지 지적불부합지의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반듯하고 가치있는 바른 땅으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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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복지정책과,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 기탁
함안군 복지정책과,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 기탁
[knews25] 함안군 복지정책과는 직원들이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복지정책과는 2023년 실시한 ‘사회보장 부정수급 관리’ 분야에서 우수상을 받아 포상금 1250만원, ‘기초생활보장 우수지자체’로 선정돼 장관표창 및 포상금 800만원, ‘의료급여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포상금 425만원을 받아 총 2475만원의 포상금을 받았다.
이에 기관포상금 중 어려운 이웃을 위해 200만원을 기탁하기로 결정하고 지난 9일 군수실에서 기탁식을 가졌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저소득 주민의 생활안정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복지정책과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포상금을 기탁한 직원들의 마음을 담아 성금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잘 사용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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