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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시내버스 모니터 시민평가단 모집 운영
창원특례시, 시내버스 모니터 시민평가단 모집 운영
[knews25] 창원특례시는 시내버스 이용에 따른 불편사항을 개선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2월부터 11월까지 10개월간 시내버스 모니터 시민평가단을 운영한다.
모집인원은 30명이며 모집기간은 1월 11일부터 1월 17일까지로 구체적인 신청방법 및 활동 사항 등은 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청자격은 시내버스를 이용하는 창원시민으로 15세 이상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시내버스 모니터 시민평가단의 주요 활동 내용은 평소 시내버스를 이용하면서 개선이 필요한 전반적인 사항을 점검표를 작성해 매월 제출하는 형식으로 운영되고 활동비로 1건당 6,000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시는 시민평가단 점검 결과를 시내버스 서비스 평가에 반영해 법규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행정처분, 재정지원금 삭감 등 법적조치를 이행하며 친절 및 안전 우수사례에 대해서는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관내 시내버스 운수업체에 공개해 서비스를 제고할 것이다.
제종남 교통건설국장은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시내버스 모니터 시민평가단 활동을 통한 건의 및 개선사항을 적극 반영해 시민 눈높이에 맞는 대중교통행정 추진으로 안전 운행과 질 높은 서비스 개선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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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2024년도 정기분 공유재산 대부료 부과
밀양시청사전경(사진=밀양시)
[knews25] 밀양시는 2024년도 정기분 공유재산의 대부료를 부과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부과한 대부료는 일반재산 중 토지재산에 해당하는 총101,584㎡의 공유재산으로 부과액은 총 1억 1,995만 5,500원에 달한다.
공유재산 대부료는 개별공시지가 등 당해 재산평정가격에 사용 용도별 일정 요율을 적용해 연 1회 부과되며 올해 대부료 납부기한은 2월 28일까지다.
납부 대상자는 가까운 금융기관을 방문하거나 ATM기 가상계좌, 전자납부번호 등을 통해서 납부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대부료는 납부기한 경과 시 연체료가 부과되며 대부계약이 해지될 수 있으니 유의해 줄 것”을 당부하며“공유재산을 무단으로 점유하고 사용할 경우 변상금 부과 등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으니 반드시 대부계약을 체결하고 사용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공유재산의 효율적 관리를 위해 유휴재산과 무단점유·사용, 누락 재산을 발굴하고 있으며 대부재산의 전대, 계약 목적 외 사용, 무단 형질변경 등을 방지하기 위해 매년 실태조사를 시행하고 있다.
20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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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1월 자동차세 연납 신청 받아
밀양시청사전경(사진=밀양시)
[knews25] 밀양시는 오는 31일까지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받는다고 9일 밝혔다.
자동차세 연납 제도는 매년 6월과 12월, 정기적으로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1월에 미리 납부하면 연세액의 4.58%를 할인해 주는 제도이다.
지난해 연납으로 납부한 납세자에게는 별도로 신청 없이 연세액의 4.58%를 공제한 납부서를 오는 16일까지 주소지로 발송할 예정이다.
송부된 연납 납부서에 따라 납부하지 않으면, 자동으로 연납 신청이 취소되며 정기 납부 기간에 자동차세가 부과된다.
신규로 연납을 신청하려면 시청 세무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전화 또는 방문하거나 16일부터 인터넷 위택스를 통해서 신청할 수 있다.
연납 후 차량을 양도하거나 폐차하면 보유기간만큼 일할 계산해 차액을 환급받을 수 있다.
환급은 시청 세무과로 신청하거나 위택스에서 환급계좌를 직접 등록하면 된다.
신상철 세무과장은“1월에 자동차세를 연납하면 세금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고 두 번 납부하는 번거로움을 덜 수 있다”며 기한 내 신청을 당부했다.
20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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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의인 김태룡 씨에 감사패 전달
진주시, 의인 김태룡 씨에 감사패 전달
[knews25] 진주시는 9일 시청 기업인의 방에서 목욕탕에서 의식을 잃은 80대 어르신을 응급구조한 김태룡 씨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조규일 시장은 “의로운 정신으로 시민의 생명 보호를 위해 적극적인 구호활동을 펼친 김태룡 씨에게 시민을 대표해 감사의 뜻을 전하며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사회적 분위기가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태룡씨는 지난달 29일 금산면 소재의 사우나 안에서 80대 어르신이 축 늘어진 모습을 최초로 목격하고 신속하게 응급조치를 해 생명을 구했다.
앞으로도 진주시는 사회 정의를 위해 헌신과 봉사하는 의인들에게 선한 영향력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감사패를 전달할 예정이다.
20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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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2024년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의령군, 2024년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knews25] 의령군은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2024년 지적재조사사업 대상지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해당지구 마을회관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2030년까지 연차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국가사업으로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불부합지의 지적공부 등록사항을 바로 잡고 종이에 구현된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해 국토의 효율적 관리와 국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지적재조사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에 앞서 사업목적, 필요성 및 추진 절차를 설명하고 동의서 제출 및 경계협의 등 주민 협조 사항에 대해 안내하고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4년 지적재조사사업은 덕교1지구, 화양1지구, 성당1지구로 총 3개지구, 575필지, 217,845㎡로 국비 1억 2천만을 확보해 현황조사, 재조사측량, 경계결정, 이의신청, 조정금 산정 등의 행정절차를 거쳐 2025년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지적재조사 사업을 통해 토지경계 분쟁을 사전에 예방하고 토지의 가치상승과 군민의 재산권이 보호될 수 있도록 토지소유자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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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 한우산애천하장사 농촌체험휴양마을, ‘으뜸촌’ 선정
의령 한우산애천하장사 농촌체험휴양마을, ‘으뜸촌’ 선정
[knews25] 의령군은 한우산애천하장사 농촌체험휴양마을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2023년 농촌관광사업 등급결정 평가에서 체험·음식·숙박 모두 1등급을 받아 ‘으뜸촌’으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에서는 농촌관광 이용자의 만족감을 높이고 관련 시설과 서비스 수준 등을 향상 시키기 위해 농촌체험휴양마을, 관광농원, 농어촌민박 등을 대상으로 등급결정제를 실시하고 있다.
의령한우산애천하장사 휴양마을은 2020년 농촌관광사업 등급결정 평가에 이어 갱신 평가에서 또 한 번 체험·음식·숙박 모두 1등급을 받아 ‘으뜸촌’으로 선정됐다.
‘으뜸촌’으로 선정된 마을에는 마을 홍보용 소개자료 제공과 온라인매체 홍보 등 농촌관광사업에 대한 우선 지원의 인센티브가 주어진다.
한우산애천하장사 휴양마을은 망개떡만들기, 블루베리 체험, 치즈 체험 등 다양한 체험활동과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음식은 물론 쾌적한 숙박시설 등을 제공하고 있어 매년 방문객이 늘고 있다.
특히 올해는 미래교육원과 연계한 체험활동 방문객이 대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내방객들의 이용편의를 위해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인정받은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체험휴양마을의 인지도 제고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의령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지역을 찾는 방문객이 안심하고 농촌체험휴양마을에서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프로그램 개발과 안전관리를 통해 활력넘치는 농촌마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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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고품질 산양삼 생산 ‘종자 및 토양 미생물제’ 지원
함양군청사전경(사진=함양군)
[knews25] 함양군은 ‘산양삼 종자 및 토양 미생물제 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1월 26일까지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받는다.
함양군은 고품질 산양삼 재배를 위해 전국 최초로 생산이력제와 식재 고도 제한 등을 시행해 재배 전 단계인 종자에서부터 관리, 유통, 판매까지 엄격한 품질관리를 하고 있다.
산양삼 종자 및 토양 미생물제 지원 사업은 산양삼의 재배 전 단계에서부터 우량종자의 안정적 공급과 양질의 토양을 만들기 위한 목적으로 관내 산양삼 재배 농가 지원을 위해 군 자체 예산을 확보해 시행하는 것이다.
신청 대상은 산양삼을 재배하거나 희망하는 농가로 산양삼을 재배하기 위해서는 한국임업진흥원과 함양군으로부터 생산 적합성조사, 생산 신고 생산과정 확인, 품질검사 등의 절차를 의무적으로 받아야 한다.
함양군은 이 사업을 위해 올해 예산으로 종자 1억 2,900만원과 토양 미생물제 5,700만원을 확보했으며 구매 단가는 산양삼 종자는 kg당 18만원과 토양 미생물제는 포당 1만 8,000원 ~ 2만 5,000원으로 군에서 60%를 지원할 계획이다.
함양군 관계자는 “함양 산양삼을 생산에서 유통까지 관리를 철저히 해 소비자들이 믿고 찾을 수 있도록 농가 관리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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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읍·면사무소 주말 당직근무 재택근무로 일원화 시범운영
함양군청사전경(사진=함양군)
[knews25] 함양군은 읍·면의 당직 근무제도를 재택근무로 일원화하기 위해 2월부터 시범운영에 들어간다고 9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기존 읍·면 당직 근무는 주중 정규 근무시간 이후 오후 7시까지 사무실에서 대기한 후 재택근무로 운영하고 주말·공휴일의 경우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사무실에서 일직근무 후 재택근무로 운영됐다.
읍·면 당직 근무는 과거 청사 건물이 화재 등 방호에 취약하고 통신시설이 미비한 시기에는 각종 사건·사고 예방과 재난 발생 대비, 긴급한 민원 업무처리 등 많은 순기능이 있었으나, 시대가 급속하게 변화함에 따라 개선의 필요성이 대두됐다.
또한 당직 근무로 인한 직원 업무 피로도 증가로 대민행정서비스 저하 문제, 당직 대체 휴무로 인한 평일 업무 공백 발생 등 그간 읍면 당직근무의 실효성 문제가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군은 읍·면 직원들과 공무원노조의 의견을 반영해 평일 대기근무와 주말·공휴일 일직 근무를 폐지하고 정규 근무시간 이후 재택근무로 일원화하는 당직 근무제도 시범운영 기준을 마련했다.
2월 중에 시범 운영하는 읍면 당직근무는 평일에는 읍·면 당직자의 휴대전화로 착신 전환해 긴급상황과 민원 등을 처리하고 주말·공휴일 당직근무의 경우 군청 당직실로 착신 전환해 긴급상황과 민원을 처리하는 시스템이다.
군은 2월 한 달간 재택근무 시범운영 한 후 문제점을 파악하고 직원 의견을 수렴해 3월부터 11개 읍면에 전면 개편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이번 당직근무제도 개편으로 직원들의 일과 가정의 양립은 물론 근무여건 개선 등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개편 이후에도 업무 공백을 최소화해 대민행정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고 군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함양군은 시대환경 변화에 맞게 읍면 당직 근무제도를 과감히 개편, 재택근무로 운영하기 위해 긴급상황에 대비한 당직매뉴얼 재정비해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민원 불편을 최소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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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024년 ‘찾아가는 산부인과’ 운영
함양군, 2024년 ‘찾아가는 산부인과’ 운영
[knews25] 함양군보건소는 임산부의 불편을 덜어주고 경제적 부담 경감을 위해 매월 ‘찾아가는 산부인과’를 운영한다.
임신부를 비롯한 함양 관내 여성이나 가임기 여성의 배우자는 누구나 무료로 검진을 진행하는 ‘찾아가는 산부인과’는 1월 11일 함양읍을 시작으로 올해 군 전 지역 50회 방문 예정이며 그중 월 2~3회는 산부인과 의료취약지역인 면 지역을 순회 진료한다.
임산부를 대상으로는 분만 전 산전관리 서비스인 임신초기검사를 비롯해 태아기형아검사, 태아 DNA 선별검사, 임신성 당뇨검사, 초음파검사, 임신막달검사 등 필수검사 등을 진행한다.
가임 여성을 위해서는 임신 전 건강진단 검사를 비롯한 면역혈청검사, 간기능 검사, 하복부초음파, 종양표지자검사, 갑상샘 기능검사 등을 실시하며 배우자 검진도 가능하다.
함양군이 비가임 여성의 비율이 높은 만큼 비가임 여성을 위해 필요한 검진항목도 함께 운영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찾아가는 산부인과 운영으로 의료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우리 지역 임신부와 태아의 건강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어 저출산을 극복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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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025년도 산림소득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함양군청사전경(사진=함양군)
[knews25] 함양군은 임업인들의 소득향상을 위해 2025년 산림소득 지원사업 신청을 이달 9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임야 소재지 읍·면사무소에서 접수한다.
산림소득 지원사업은 자부담을 포함한 전체 사업비가 1억원 미만인 산림소득 사업을 말하며 사업 대상으로 선정되면 사업비의 50%를 지원받게 된다.
지원대상 사업을 살펴보면 임산물 소득 지원 대상 79개 품목에 대해 친환경임산물재배관리사업은 토양개량제 및 유기질비료 지원 산림작물생산단지사업은 울타리, 관수·관정시설, 작업로 등 기반시설 지원 산림복합경영단지사업은 숲가꾸기 및 생산기반시설 현대화 지원이 있다.
또 임산물생산기반조성사업은 생산장비, 작업로 보수, 밤나무 노령목 관리 등 지원 임산물상품화지원사업은 표준규격 내·외부 포장재 및 포장재 디자인 개선 지원 임산물유통기반조성사업은 유통차량, 유통장비, 기자재, 저장·건조시설 및 가공장비를 지원한다.
신청대상자는 임산물 지원 대상품목을 재배하려 하거나 재배하고 있는 임업인, 임업후계자, 독림가, 신지식농업인 또는 생산자단체이다.
보조사업을 신청하기 전에 신청하고자 하는 각 사업별 지침에 따른 신청 자격 및 요건을 반드시 확인해야 하며 신청 관련 서류는 사업대상지가 소재한 각 읍·면사무소 산업경제담당에서 수령 및 작성 후 신청하면 된다.
20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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