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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규 제26대 사천시 부시장 부임
김성규 제26대 사천시 부시장 부임
[knews25] 김성규 경남도 균형발전국장이 오는 1월 1일 자로 제26대 사천시 부시장으로 부임한다.
신임 김 부시장은 “세계적인 우주항공도시로 발돋움하고 있는 대한민국 우주항공 특별시인 사천시 가족으로 근무하게 된 것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부임소감을 밝혔다.
이어서 김 부시장은 “부시장이라는 막중한 책임을 맡겨주신 박동식 시장과 사천시민들의 성원에 힘입어 한국형 나사, 우주항공청의 조기 개청에 밑거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특히 김 부시장은 “고물가 등 어려운 경기 여건과 유례없는 초긴축 재정으로 지역경제는 그 어느 때보다 엄중한 상황”이라며 “새로운 시작, 행복도시 사천 건설을 위해 모든 지혜와 역량을 모아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 부시장은 2024년 1월 1일 사천호국공원 충혼탑에서 참배를 한 뒤 박동식 사천시장으로부터 임명장을 받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갈 예정이다.
김 부시장은 경남 김해 출신으로 김해고등학교와 부산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했으며 부산대학교에서 행정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또한, 1995년 서울지방노동청 행정 7급으로 공직생활을 시작한 김 부시장은 경상남도 인재개발원장, 밀양시 부시장, 경상남도 균형발전국장 등 경남도의 주요 보직을 두루 재직했다.
특히 안전행정부에서 탁월한 능력을 인정받아 교육훈련과, 제도정책과 사무관, 통합플랫폼구축과장, 정부24정책팀 과장, 민원제도혁신과장 등을 역임했다.
행정자치부에서는 창조정부기획과 사무관, 서울시에서는 계약심사과장 등을 역임하기도 했다.
2023-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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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따뜻한 나눔의 온정 릴레이
함양군, 따뜻한 나눔의 온정 릴레이
[knews25] 함양군에서는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26일 ㈜함양산양삼에서 함양군청을 찾아 이웃돕기 성품으로 산양삼 가공제품 ‘산양삼속으로’ 300박스를 기탁했다.
㈜함양산양삼은 산양삼을 이용한 가공제품을 우리나라 최초로 수출하는 함양의 자랑스러운 기업으로 이날 기탁식에 참석한 이종상 대표는 “함양군에 사업을 영위하는 것은 지역민들의 도움이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며 “고마움을 전할 방법을 고민하다 연말연시를 맞아 우리 기업의 대표 상품인 ‘산양삼속으로’를 기탁하게 됐다”고 밝혔다.
진병영 군수는 “요즘같이 어려운 경기에 나눔의 가치를 실천해 주신 이종상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될 수 있게 하겠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또한 남원시 인월면에 있는 시장식당에서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함양군청을 찾아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시장식당 박선숙 사장은 “시장식당을 찾아 주시는 함양군민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자 올해도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적은 금액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작은 희망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전달받은 성금 및 성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2023-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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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022년 기준 함양군 전통시장조사 결과 공표
함양군, 2022년 기준 함양군 전통시장조사 결과 공표
[knews25] 함양군은 관내 전통시장의 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실시한 ‘2022년 기준 함양군 전통시장조사’ 결과를 공표했다고 27일 밝혔다.
2022년 기준 함양군 전통시장조사는 올해 2회째로 2023년 8월 19일부터 9월 5일까지 관내 5개 전통시장 내 155개 사업체를 대상으로 3개 부문 39개 항목에 대해 조사를 진행했다.
조사결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우선으로 필요한 사업으로 특성화시장육성사업, 주차환경개선사업, 시설현대화사업, 경영현대화사업% 순으로 나타났다.
판매증진에 가장 필요한 사업으로는 지역특화상품 판매거리 조성, 온누리상품권, 지역특화 상품권 확대, 상인 휴식공간 설치, 청년상인 육성 등의 순으로 분석됐다.
사업체만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1년 1회 조사와 달리, 이번 전통시장조사에서는 군민과 도민 등 전통시장을 이용하는 200명의 이용객을 대상으로 한 조사를 추가해 전통시장을 이용하는 고객들이 필요로 하는 사항이 무엇인지 파악했다.
이용객의 경우 함양군 전통시장 이용 시 불편한 점으로 시장전용 카트 부재, 가격정찰제 미시행, 접근성 나쁨, 춥거나 더움, 현금결제 유도 등의 순으로 분석됐다.
전통시장 활성화 아이디어로 정찰제 및 다양한 결제수단 도입, 주차장 활성화, 먹거리 활성화, 상품의 다양화 및 퀄리티 향상 등이 꼽혔다.
군 관계자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선 전통시장이 살아야 한다”며 “전통시장 맞춤형 지원 정책을 수립할 수 있도록 조사 결과를 관련 부서에 배포해 실현 가능한 지원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년 기준 함양군 전통시장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함양군 대표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3-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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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말레이시아서 함안 단감 판촉행사 개최
함안군, 말레이시아서 함안 단감 판촉행사 개최
[knews25] 함안군은 이달 23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주말인 토·일요일 총 4일간 동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의 주요 슈퍼마켓 및 백화점 35개소에서 함안 단감 판촉행사를 개최한다.
수출업체인 ㈜한사랑에서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포스터, 배너와 함께 홍보요원이 함안 단감의 효능 소개 및 시식 행사를 진행하고 지역 주요 신문에는 영문과 중국어로 함안 단감의 우수성을 홍보한다.
군에 따르면 함안 단감 수출 실적은 2021년 34톤에서 2022년 125톤으로 증가했지만 올해는 이상 기후현상으로 인한 생리적 낙과와 탄저병 발생으로 단감 수확량이 크게 감소해 수출물량도 감소했다.
군 관계자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군은 현지 판촉행사를 개최해 해외 바이어와의 신뢰 구축, 현지 시장 인지도 상승 등 지속적인 수출을 위한 지원으로 해외 판로 개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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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따뜻한 마음으로 이어지는 아림1004들
거창군, 따뜻한 마음으로 이어지는 아림1004들
[knews25] 거창군은 27일 아림1004 후원금으로 거창군 학원연합회가 208만원, 거창 중앙고등학교가 180만원, 빙기실 영농조합법인이 100만 4,000원을 각각 기탁했다고 밝혔다.
거창군 학원연합회는 144개소의 학원과 교습소로 구성된 연합으로 거창군 관내 학생들을 사랑과 헌신의 마음으로 가르치고 있다.
이날 기탁식에 참석한 이정호 거창군 학원연합회장은 “지역의 어려운 분들을 위한 이렇게 좋은 아림1004운동 후원 제도가 있다는 걸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학원연합회에서 마음 모아 모금한 후원금이 좋은 곳에 잘 쓰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거창 중앙고등학교는 2018년부터 꾸준하게 연말 기아 나눔 축제를 열고 발생한 수익금 전액을 기부해 관내 교육기관들의 모범이 되고 있다.
이날 구교훈 교장과 김은교 전교 학생회장을 비롯한 오세빈 남부회장, 노화연 여부회장이 함께 기탁식에 참석했으며 구교훈 교장은 “우리 학교 학생들이 다 함께 의견을 모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에 참여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김인생 빙기실 영농조합법인 위원장은 “매년 연말마다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기부에 동참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기부금이 꼭 필요한 사람들에게 전달돼 의미 있게 사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날씨가 추워질수록 군민들의 기부는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며 “따뜻한 마음 담아 주신 후원금을 춥고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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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상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함안군, 상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knews25] 함안군은 취업취약계층에 공공부문 일자리 제공으로 생계안정을 도모하고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2024년 상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를 2024년 1월 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사업기간은 2월부터 6월까지이며 참여자격은 사업개시일 현재 만18세 이상인 근로능력이 있는 자로서 가구원의 소득합계가 기준중위소득 70% 미만이면서 재산이 3억원 이하인 군민이다.
사업신청을 희망하는 자는 신분증을 지참해 주소지 읍면 사무소를 직접 방문해 신청서 등 관련서류를 작성하고 제출하면 된다.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은 3개 유형 18개사업에서 38명을 선발한다.
문화재 돌봄사업 함안군 홍보전시관사업 강나루생태공원 꽃밭 조성사업 봉성저수지 꽃길조성사업 이태준기념관 사업 읍면 마을가꾸기사업 등이다.
2023-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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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4분기 시정발전 유공시민 표창 수여식 개최
창원특례시, 4분기 시정발전 유공시민 표창 수여식 개최
[knews25] 창원특례시는 27일 오전 10시 시청 시민홀에서 ‘2023년도 4분기 시정발전 유공시민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
수여식에서는 지역사회와 시정발전을 위해 공헌한 시민 123명을 선정해 표창했다.
주부, 시정모니터, 자원봉사자, 이·통장 등 시민 사회 저변에서 봉사해온 다양한 시민들이 유공 시민으로 선정됐다.
특히 사고와 재난 현장에서 인명 구조에 앞장서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공헌한 의인, 술에 취한 남성으로부터 쫓기는 여성을 버스에 태워 위기에서 구한 시내버스 기사, 결빙된 도로에 솔선수범해 염화칼슘을 뿌리고 다른 차를 밀어주며 교통정체 해소에 큰 도움을 준 운전자 등 우리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한 시민들이 공로를 인정받았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올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에 유공 시민 표창이라는 기쁨을 함께 나누고 축하하는 자리를 갖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창원시는 다가오는 갑진년에도 소리 없이 봉사를 실천한 분들을 지원하고 격려하는 일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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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3년도 공공예금 역대급 이자 수입 달성
합천군, 2023년도 공공예금 역대급 이자 수입 달성
[knews25] 합천군은 올해 일반회계 공공예금 이자 수입 59억원을 초과 달성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26억원 대비 33억원이 증가한 것으로 최근 5년 내 최고 수익으로 괄목할만한 성과다.
군에 따르면 일반회계 예산 규모는 지난해보다 144억원 정도 증가했지만 자금 운용 규모는 4,220억원으로 지난해 2,900억원 대비 1,320억원 증가했다.
이는 이자 수입 증가가 단순 금리상승에 따른 결과라기보다는 군에서 세입·세출 흐름의 면밀한 분석으로 공공자금의 체계적인 관리로 이룬 성과로 볼 수 있다.
군은 경기 불황에 따른 세입 감소에도 복지서비스 확대 등 세출 규모 증가에 따라 안정적인 재원확보 필요성을 인식하고 최근 금리 상승 동향에 발맞춰 이자수익 증대의 적기로 판단해 지난해 하반기부터 자금 운용에 적극적으로 대응했다.
관련 부서와 협의해 지출 시기를 조율하고 정기예금을 지출 일정에 맞춰 해지함으로써 유휴자금을 최소화하고 여유자금을 장·단기 분산 투자해 이자 수입을 극대화했다.
또한 금리상승에 비해 상대적으로 미치지 못한 제2금고의 금리 인상 협상을 단행해 재정통합기금에서 9천만원의 추가 이자 수입을 확보한 바 있다.
한편 군은 내년 금리 인하 우려에 대비 정확한 자금분석으로 이월예상액을 정기예금으로 예치함으로써 2024년 이자 수입을 이미 50여억원 확보했다.
박필숙 재무과장은 “불확실한 재정 상황과 증가하는 행정수요에 따라 가용재원의 확보는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군민의 세금과 국가보조금 등으로 조성된 예산을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자금 운용으로 세출예산의 안정적인 집행과 이자수익 증대에 힘써 재정건전성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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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하반기 지방세 실무협의회 개최
합천군, 하반기 지방세 실무협의회 개최
[knews25] 경남 합천군은 지난 26일 군청 재무과에서 2023년도 하반기 지방세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실무협의회에서는 지방세 비과세·감면 결정 적정 여부, 환급금 적정 처리 여부 등을 협의했다.
군에 따르면 지방세 실무협의회는 재무과장을 위원장으로 관련 공무원 6명으로 구성해 반기별 지방세 비과세 및 감면, 환급 등의 결정이 관계 법령에 의해 적법한 행정절차를 거쳐 이뤄졌는지를 중점적으로 심의하는 기구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올해 하반기에 처리한 1,000만원 이상 감액과 환급결정 11건, 5천만원 이상 비과세·감면 결정 3건에 대해 관련 법령에 맞는 적정성 여부를 검토했다.
협의 결과 감면 절차 및 신청서류와 환급의 적정성 여부 등에 대한 위법성 등 관련 문제점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박필숙 재무과장은 “앞으로도 지방세 감면 및 환급 등에 대한 엄격한 검증으로 세무행정의 청렴도를 제고해 군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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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교육발전특구 추진 지역협력체 출범 본격 운영
거창군, 교육발전특구 추진 지역협력체 출범 본격 운영
[knews25] 거창군은 지난 26일 군청 2층 상황실에서 교육청, 지역대학, 학교, 공공기관, 지역 기업 대표 7명과 실무자들이 모여 교육발전특구 지역협력체 회의를 열고 특구 시범지역 지정 공모 신청을 위한 상호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회의는 구인모 군수, 이명주 거창교육지원청 교육장, 김재구 경남도립거창대학 총장, 김승호 한국승강기대학교 총장 직무대행, 강택섭 거창군상공협의회 회장, 박우상 거창대성고등학교 교장, 신인영 거창초등학교 교감이 참석해 군에 적합한 교육발전특구 비전과 목표를 설정하고 특구 운영을 위한 세부 실천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상호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특히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한 교육시설 확충 방안 지역 교육력 제고를 위한 학교 자율성 확대 방안 지자체 지원을 통한 공교육 경쟁력 강화 방안 지역 산업 연계를 통한 지역 대학 경쟁력 강화 방안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통한 지역 인재 유출방지 추진 방안 등이 논의됐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지역소멸 위기에 놓여있는 거창군은 교육으로 인구를 유입하기 위해 정부의 정책방향에 따라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에 관심을 가지고 선제적으로 준비했다”며 “오늘 회의를 계기로 교육청, 대학, 학교, 지역기업 등과 상호 협력해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에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거창군은 인구감소에 의한 지방소멸 위기 대응을 위해 교육을 통한 인구 유입으로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정부의 정책방향에 따라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 공모에 ‘교육iN 거창 교육발전특구’라는 제목으로 기초 지자체와 교육감이 협력하는 1유형으로 시범지역 지정에 도전한다는 계획이다.
앞서 교육부는 지난 6일 지역이 주도하는 공교육 혁신과 지역인재 양성 및 정주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 추진계획을 발표하고 지난 12월 11일부터 내년 2월 9일까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시범지역 지정 신청을 받아 3월 중 시범지역을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교육발전특구는 각 지자체·교육청·대학·기업·지역 공공기관 등이 협력해 지역발전의 큰 틀에서 교육 혁신과 지역인재 양성 및 정주를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정책으로 ‘지방시대 4대 특구 정책’ 중 하나이다.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에 선정되면 교육 관련 규제를 완화하고 정부의 재정적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3년간 시범 운영을 거쳐 정식 지정될 예정이다.
2023-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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