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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2023년 역대 최대 공모사업비 1,671억원 달성
의령군청사전경(사진=의령군)
[knews25] 의령군은 올해 52건의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총사업비 1,671억원을 확보, 개청 이래 역대 최다 실적을 거뒀다고 19일 밝혔다.
군은 지난해 1,348억에 이어 2년 연속 ‘천억원’ 달성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군은 정부 부처와 경상남도가 주관하는 공모사업에서 2019년 20건 228억, 2020년 26건 306억 등 매년 이삼백 억원 규모로 선정됐는데 2021년 오태완 군수 취임과 맞물러 성과 면에서 가파른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2021년 477억을 시작으로 지난해는 약 3배인 1,348억을 돌파했고 올해는 1,671억으로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의령군의 이번 성과는 국정 우선 과제와 핵심 도정 현안 등을 치밀히 분석해 ‘공모사업 2년 연속 1,000억원 확보’ 목표 달성을 위한 추진 전략을 공모 준비 단계부터 선택과 집중을 통해 치밀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해 온 결과물로 풀이된다.
올해 선정된 주요 공모사업은 농촌협약 국토부 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사업 노후상수도 정비사업 지방소멸대응기금 중동지구 도시재생 공모사업 등이 있다.
농촌개발, 주거지 조성, 인구 위기 대응 등 다양한 정책 분야에서 골고루 성과를 냈다.
특히 지난 15일 국토교통부 선정 ‘중동지구 도시재생 공모사업’은 2024년부터 2027년까지 4년간 의령읍 최대 중심지인 중동지구에 체험형 ‘놀이 중심’ 도시브랜드화를 통해 생활인구 증대라는 새로운 반전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태완 군수는 “공모사업비 확보라는 연료가 없다면 의령군 버스는 애초부터 출발할 수 없다는 지론이 성과로 꽃을 피운 것 같아 기쁘다. 모든 게 공직자의 헌신 덕분”이라며 “의령의 변화를 이끌 소중한 재원을 오직 지역발전과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3-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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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 안전점검의 날 실시
의령군,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 안전점검의 날 실시
[knews25] 의령군은 장날인 18일 의령전통시장 주변에서 안전보안관, 여성민방위대, 지역자율방재단,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여해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 안전점검의 날’을 실시했다.
이날 안전 캠페인에서는 민관합동으로 겨울철 안전 위험요인 집중 신고기간에 대해 집중 홍보하며 겨울철 난방기구 사용에 따른 화재 예방과 동절기 한파사고 예방과 관련해 주의를 당부했다.
2023-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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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웍스 양산지점, 양산시에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
폼웍스 양산지점, 양산시에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
[knews25] 양산시 산막공단에 소재한 폼웍스 양산지점에서 지난 18일 양산시를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폼웍스는 폴리우레탄 소재 전문기업으로 코로나가 극성이던 2021년에 KF94마스크 1만매 기탁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매년 이웃돕기에 참여하고 있다.
“올해 경기가 안 좋아 작년만큼밖에 준비하지 못했지만 꼭 필요한 분께 잘 전달되었으면 좋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날 기탁받은 성금은 경남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2023-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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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금읍 증산초등학교 학부모회, 아나바다 수익금 기탁
물금읍 증산초등학교 학부모회, 아나바다 수익금 기탁
[knews25] 양산시 물금읍에 소재한 증산초등학교는 최근 학부모회에서 개최한 연말 알뜰나눔장터 행사를 통해 얻은 수익금 2,708,380원을 지난 15일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물금읍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지난 10일 증산초등학교 강당에서 이루어진 ‘행복 아.나.바.다’행사에는 증산초등학교 학부모회와 자치위원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됐으며 수익금은 먹거리 부스 운영 및 핸드메이드 제품 판매, 유료 체험 부스 운영 등 다양한 활동으로 모여졌다.
학부모회는 “금번 행사로 얻은 수익금을 학생들과 함께 물금읍에 직접 전달하는 기회를 통해 나눔의 의미를 배울 수 있었다”고 전했으며 증산초등학교 김대현 교장은 “앞으로도 학생 및 학부모들과 함께 다양한 활동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류진원 물금읍장은 “관내 취약계층에 관심을 가져 주시고 뜻깊은 일을 해주셔서 감사하며 정성스러운 마음이 지원이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탁받은 성금은 관내 저소득층에 전달할 예정이다.
2023-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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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산동, ‘찾아가는 복지상담실’ 운영
평산동, ‘찾아가는 복지상담실’ 운영
[knews25] 양산시 평산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8일 관내 3개 마을의 경로당을 순회하며 올해 마지막 ‘찾아가는 복지상담실’을 운영했다.
이번찾아가는 복지상담실’에서는 상담을 요청한 주민들에게 개인별 맞춤형 복지상담을 진행하고 주변에 어려운 이웃이 있을 때는 적극적인 제보를 해주기를 요청했다.
‘찾아가는 복지상담실’은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홍보하기 위해 추진된 사업으로 올해 총 17개 마을에서 170여명의 주민들과 상담을 통해 기초 수급 등의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함으로써 복지체감도를 크게 향상시켰다.
2024년 찾아가는 복지상담실 운영은 2개월간의 재정비 시간을 갖고 내년 3월부터 추진 예정이다.
김향옥 평산동장은 “찾아가는 복지상담실 운영으로 복지취약계층의 복지제도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유관기관들과 협력해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함으로써 복지사각지대를 최소화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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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금농협, 연말 이웃사랑 축산물 가공품 100박스 기탁
물금농협, 연말 이웃사랑 축산물 가공품 100박스 기탁
[knews25] 농협양산시지부와 물금농협은 지난 18일 물금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달라며 축산물가공품 100박스를 전달했다.
물금농협은 매년 관내 취약계층에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후원물품 기탁을 진행해 오고 있으며 농협양산시지부 지부장 김원묵은 “연말을 맞이해 어려운 세대가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보내시기를 바라며 기탁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또 물금농협 강윤학 조합장은 “금일 후원 물품이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기탁 소감을 전했다.
안상일 물금읍 주민생활지원과장은 “소외계층을 위해 축산물가공품 100박스를 기부해주신 물금농협 임직원 일동에 감사드리며 보내주신 따뜻한 마음을 받들어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복지 실천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날 기탁받은 후원물품은 관내 저소득층에 전달할 예정이다.
2023-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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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내년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 선정
양산시, 내년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 선정
[knews25] 양산시는 지난 15일 ‘양산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선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답례품 38개 품목에 대한 51개 공급업체를 최종 선정했다.
양산시는 지난번 답례품 선정위원회를 통해 선정된 답례품 73개 품목에 대해 11월 20일부터 12월 3일까지 14일간 공급업체를 공개 모집했고 공모결과 38개 품목 51개 업체가 신청했다.
이 중 23년 답례품 공급업체 중 기부자의 선택받지 못해 24년에는 신청하지 않은 업체는 12개 업체고 새로이 신규로 신청한 업체는 11개 업체이다.
선정위원회는 이날 회의에서 신청 업체의 사업목적 부합성, 공급업체의 운영 역량, 지역의 연계성 및 대표성 등 답례품 공급업체 선정 평가 및 기준표에 따라 심의를 진행했다.
최종 선정된 품목 및 업체는 항암효과가 뛰어난 상황버섯은 국제장수상황버섯과 비타민과 무기질 공급원인 토마토는 물금농협 HACCP인증을 받은 1A급 원유로 만든 요거트는 요요유업 화학적인 요소를 배제하고 전성분 EWG 그린등급을 받은 천연 원료를 사용한 화장품에 ㈜유아트코리아 창립 58년 향토기업에서 생산하는 프라이팬, 냄비는 세신실업㈜ 양산 대표 농산물 사과와 체험을 연계한 배내골사과따기체험은 배내골마을공동체지원센터사회적협동조합 항노화, 힐링프로그램인 숲애서이용권은 양산시 시설관리공단 등 38개 품목 51개 업체이다.
이 중 사회적기업 품목 15개, 장애인기업 품목 6개가 선정됐다.
양산시는 누리집에 선정 결과를 공고 후 공급업체들과 공급 관련 세부 내용에 대한 협약을 체결하고 고향사랑e음 시스템에 답례품을 등록할 예정이다.
한편 올해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중 기부자에게 제일 많은 선택을 받은 답례품은 양산사랑카드, 양기쁨 한우·돈육, 퀸센스 인덕션 스텐냄비, 배내골사과즙, 길된장·청국장 순이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고향사랑기부제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 기대한다”며 “답례품과 함께 의미 있는 기금사업 발굴로 지역과 고향을 위하는 분들에게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2023-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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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도시공원, 시민 맞춤형 친환경 공원으로 진화
양산 도시공원, 시민 맞춤형 친환경 공원으로 진화
[knews25] 양산시는 노후된 도시공원을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공원으로 조성하기 위해 2023년 도시공원 정비사업을 추진해 상반기 착공된 3개 공원은 11월 정비를 완료했고 하반기에 시행한 3개 공원은 연내 완료할 계획이다.
최근 완료된 도시공원 시설 개선사업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남부시장 인근에 위치한 서일동공원은 스페니쉬 기와지붕의 대형파고라 중심으로 열린광장을 조성해, 도심경관 개선과 다용도 이용 공간을 확대했다.
상업지구 내에 있는 북정메타공원은 공원 진출입 확대와 보행환경 개선, 휴게시설 확충으로 상업시설 이용 시민의 힐링 공간을 제공했으며 유동인구가 적고 아파트와 접한 교동어린이공원은 어린이의 놀이와 체험을 위한 조합놀이대 및 집라인 등의 놀이시설과 운동공간을 확대 설치해 지역 주민의 이용 활성화를 극대화했다.
또 현재 사업이 마무리 단계에 있는 범어근린공원은 수려한 소나무숲을 더욱 더 쾌적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산책로 개선과 휴게 ·운동시설을 정비하고 국도비 6억원을 확보 후 시공중인 성산과 남부어린이공원은 학교와 접해 이용자가 많은 점을 고려해, 안전한 이용환경 조성을 최우선 목표로 다양한 세대가 공유하는 생활권 어린이공원으로 정비 중에 있다.
양산시 관계자는 “양산시는 특색있는 휴식공간과 쾌적한 생활환경 제공을 위해 시민 중심 도시공원을 지속적으로 조성·정비하고 새롭게 각광받는 도시 정원화를 생활주변 공원으로 확대해 친환경 도시 양산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3-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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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창원소방본부 출범 이후 소방인력 82.4%증원
창원특례시, 창원소방본부 출범 이후 소방인력 82.4%증원
[knews25] 창원특례시는 2012년 창원소방본부 출범 이후 이전보다 82.4%의 소방인력이 증원됐다고 밝혔다.
창원소방본부에 따르면 2012년 창원소방본부가 출범할 당시에는 605명으로 시작했으나 출범 이후 499명의 인력이 증원되어 현재 1,104명의 소방공무원이 창원 시민의 안전을 책임지고 있다고 밝혔다.
그리고 여성 소방공무원들도 27명 시작으로 53명이 증원되어 80명의 여성 소방공무원들이 근무하고 있으며 남성과 여성 비율로 보면 4.46%를 시작으로 현재는 7.24%로 여성 비율이 많이 증원된 것으로 나타났다.
그만큼 소방관서와 119안전센터 신설, 부족한 현장 인력을 보강하기 위해 많이 증원됐으며 무엇보다 양질의 구급 서비스 제공을 위해 구급 차량 탑승 인원을 보강하기 위해 인력 채용이 늘어났다 할 수 있다.
출범 이후 창원소방본부는 최고의 소방서비스 제공을 위해 센터별 효율적 인력배치와 조직 진단 등 여러 측면으로 인력 재배치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으며 호계지역대에서 호계119안전센터 승격과 원거리 사각지대 소방서비스 해소를 위한 구산 및 진전119안전센터 신설 등 많은 변화가 있어 왔다.
그리고 무엇보다 의창구 시민들의 안전서비스 강화를 위한 의창소방서 개서는 구조대, 중동119안전센터가 신설되어 재난현장 골든타임 확보에 큰 기여를 했다고 할 수 있다.
현재 창원소방본부는 3곳의 소방관서와 119안전센터 26개소, 119구조대 4개소, 소방정대 1개소, 지역대 1개소로 창원 시민의 안전을 책임지고 있다.
김용진 창원소방본부장은 “지난 12년간 창원소방본부 소방관서 신설과 인력증원 등 시민의 안전을 책임지기 위해 많은 변화가 있었다” 면서 “많은 변화 속에서도 가장 중요한 건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며 소방본부는 지금처럼 맡은 일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3-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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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소규모 공영주차장 19호, 20호 준공
거창군, 소규모 공영주차장 19호, 20호 준공
[knews25] 거창군은 좁은 골목길 주차난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거창읍 대동리 80번 택시 인근, 동동어린이집 인근 노후 주택 및 나대지를 매입해 총 26면의 소규모 공영주차장을 조성했다고 19일 밝혔다.
주택가 소규모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은 매년 주차난이 열악한 거창읍 중심지의 주택가를 대상으로 군이 노후화된 단독 주택 또는 나대지를 매입하고 주차장을 조성해 주차난을 점차 해소하고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군은 지난해 주차환경개선 공모사업을 통해 국비 30억원을 확보했으며 사업비 50억원으로 면적 1,946㎡에 거점 공영주차장 50면을 조성한 후 남은 잔여 사업비로 주차난이 열악한 대동리 일대에 공영주차장 26면을 추가 조성했다.
강광석 거창군 건설교통과장은 “공영주차장 추가 조성으로 대동리 인근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주차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공영주차장은 군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공공시설로 올바른 주차문화 조성을 위해 장기 주차, 차량 방치, 쓰레기 투기 등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거창군은 올해 12월까지 총 20개소 209면의 소규모 공영주차장 조성을 완료했으며 매년 1~2월 거창군청 홈페이지에 신청 공고를 고시하고 노후주택과 나대지 매입 신청을 받아 심사를 통해 대상지를 선정하고 있다.
앞으로도 군은 주차난 해소를 위해 지속해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3-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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