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거창군, 더욱 가까워진 치매통합서비스 ‘권역형 3개 분소 운영’
거창군, 더욱 가까워진 치매통합서비스 ‘권역형 3개 분소 운영’
[knews25] 거창군은 지난 4일부터 면 지역 주민의 치매관리서비스 접근성 향상과 편익 증진을 위해 가조면·웅양면·위천면 보건지소 내 위치한 치매안심센터 분소 3개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센터 분소는 치매전담인력이 배치돼 치매조기 검진, 치매환자 등록, 조호물품과 치매치료비 신청 등 거창군치매안심센터에서 제공하는 서비스 일부를 수행하며 내년부터는 치매예방교실과 인지강화교실 등 치매예방을 위한 인지프로그램도 운영될 예정이다.
분소 운영 시간은 웅양면분소 위천면분소 가조면분소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치매안심센터 분소 운영으로 치매 관리 사각지대에 있던 지역 주민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건강 불평등과 사회적 고립을 방지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2-05
-
거창군, 직업소개사업 종사자 직무교육 시행
거창군, 직업소개사업 종사자 직무교육 시행
[knews25] 거창군은 5일 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복합교육관에서 관내 직업소개사업소 30개소 대표자와 상담원 등 40여명을 대상으로 2023년 직업소개사업 종사자 직무교육을 시행했다.
이번 교육은 직업소개사업의 업무역량 강화와 고용질서 확립을 위해 ‘직업안정법’상 매년 시행되는 법정교육이다.
김무철 전국고용서비스협회 자문위원이 직업소개 제도, 직업상담 실무사례를 설명하고 이경호 노무법인 참터 노무사가 직업정보관리, 직업윤리 의식에 대해 강의했다.
이정희 거창군 경제기업과장은 “직업안정법과 윤리 의식 교육을 통해 건전한 직업소개 문화를 정착시키고 앞으로도 직업소개사업 종사자분들께 도움이 되는 교육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12-05
-
함안군,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및 담당공무원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함안군,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및 담당공무원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knews25] 함안군은 5일 함안문화예술회관 연회장에서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담당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및 담당공무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 유공자 표창, 우수 활동 사례 및 활성화 방안에 대한 특강, 체험프로그램, 읍면 우수사례 발표 등으로 진행됐다.
워크숍을 통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 간 정보공유, 소통과 화합으로 민과 관의 복지협업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축이 되어 주위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적극적으로 발굴할 것을 다짐했다.
군 관계자는 “협의체 위원들의 지역복지를 위한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에 감사드리며 함안군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발전과 주민복지를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2-05
-
진주시, 수확철 소각산불 집중단속 위한 ‘산불드론감시단’ 운영
진주시, 수확철 소각산불 집중단속 위한 ‘산불드론감시단’ 운영
[knews25] 진주시는 쓰레기 불법소각 등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인 15일까지 산불드론감시단을 운영한다.
가을 수확철에는 농산폐기물 및 쓰레기 불법소각으로 산림인접지에 산불이 빈번하게 발생한다.
시는 선제적으로 드론을 통한 광범위한 소각행위 단속을 실시하고 산불 발생 요인을 차단한다는 계획이다.
‘산불드론감시단’은 초경량비행장치 조종자 자격을 보유한 산림과 공무원 4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시에서 보유하고 있는 드론 5대를 활용해 관내 26개 읍면 및 산림이 있는 동 지역을 중심으로 활동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기후변화로 인한 산불이 연중화·대형화되고 있어 경각심을 갖고 산불예방을 위한 시민 여러분의 동참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산림보호법에 따라 산림이나 산림 인접 지역에 불을 피우거나 담배꽁초를 버리는 경우 50만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와 과실로 인해 산림을 태운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되며 고의로 산불을 낸 경우는 최고 15년 이하의 징역에 처해진다.
2023-12-05
-
거창읍 공유냉장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주민봉사로 나눔 실천
거창읍 공유냉장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주민봉사로 나눔 실천
[knews25] 거창군 거창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사협 회원들과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 어르신들이 내년 1월까지 거창읍 공유냉장고 찾아가는 나눔곳간 곳간지기 봉사활동에 참여한다고 5일 밝혔다.
찾아가는 나눔곳간은 지난해 3월 개소해 지사협 회원들과 봉사자들의 자원봉사 활동으로 서비스를 지원해 오다 올해 2월부터 거창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참여자 중 운전과 컴퓨터 사용이 가능한 8명의 어르신이 곳간지기로 활동해 왔다.
노인일자리 사업이 11월 종료되고 내년 2월 새로 시작되기 전까지 거창읍 지사협 회원들과 기존 곳간지기로 참여하던 6명의 어르신이 선뜻 봉사활동 뜻을 밝혔으며 나눔곳간을 찾는 주민들을 위해 안내하는 것뿐 아니라 냉장고에 들어갈 물품을 수거하고 정리하는 것까지 자원봉사로 지원할 예정이다.
정기석 민간위원장은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곳간지기 봉사활동에 참여하시는 어르신들과 지사협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공유냉장고 운영 주체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찾아가는 나눔곳간이 지속해서 발전할 수 있도록 자원 발굴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준석 거창읍장은 “올해 찾아가는 나눔곳간에 838건의 후원이 들어오고 누적 5,899명이 이용했으며 한국사회보장정보원 지역사회 자원 발굴·연계 부분 공모사업에서 찾아가는 나눔곳간 지속 가능한 다양한 자원발굴이라는 제목으로 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며 “거창읍 공유냉장고가 이렇게 이웃을 위해 운영될 수 있는 이유는 나눔에 동참해 주신 후원자와 자원봉사자분들 덕분이다”고 말했다.
2023-12-05
-
거제시, 브랜드슬로건 개발 #키워드 콘테스트로 붐업
거제시, 브랜드슬로건 개발 #키워드 콘테스트로 붐업
[knews25] 거제시는 “블루시티 거제”를 대체할 새로운 브랜드슬로건 개발을 위해 키워드 콘테스트를 오는 6일부터 20일까지 15일간 개최한다.
이번 이벤트는 ‘거제시 상징물 개발 용역’으로 새로운 브랜드슬로건 캐릭터 개발에 착수한 거제시가 시를 대표하는 키워드이미지 등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는 거제가 지닌 가치와 역사, 미래 지향성 등을 확인하고 거제를 상징하는 핵심 키워드를 발굴하는 과정으로 접수된 다양한 의견은 거제 이미지의 방향성을 결정하는데 활용할 계획이다.
관심있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참여방법은 거제시 인스타그램에 댓글로 거제의 대표 키워드를 남기는 형식으로 참여자 중 300명을 추첨해 1만원 상당의 커피쿠폰을 증정할 예정이다.
특히 개인 인스타그램 피드에 거제를 대표하는 공간이나 상징 등 사진을 업로드할 경우, 사은품 당첨 확률이 올라간다.
거제시 관계자는 “새로운 거제시 브랜드슬로건은 시민 뿐아니라 전국민을 대상으로 거제시를 바라보는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할 계획이므로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12-05
-
밀양시, 기업과 함께하는 밀양 주소갖기 캠페인 실시
밀양시청사전경(사진=밀양시)
[knews25] 밀양시는 5일 삼랑진읍 소재 태영산업을 방문해 인구증가 총력전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기업과 함께하는 밀양사랑 주소갖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시는 지속되는 인구감소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지난 9월부터 ‘인구증가 총력전’을 실시하고 있으며 실거주 미전입자 발굴 및 전입, 기업·기관·사회단체와 함께하는 주소갖기 캠페인과 맨투맨 전입 홍보활동 등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인구증가를 위한 방안으로 기업체를 방문해 인구감소로 인한 지방 소멸의 심각성을 알리고 밀양사랑 주소갖기에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하며 ‘찾아가는 전입신고’로 인구 유입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현장 행정을 추진했다.
허동식 부시장은 “인구증가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발전의 원동력이므로 인구감소를 막기 위해 기업체, 기관·단체, 시민이 한마음으로 인구증가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2-05
-
롯데쇼핑 ‘부산 CFC’ 기공식 개최… 부산시, 글로벌 물류 허브 도약에 박차
롯데쇼핑 ‘부산 CFC’ 기공식 개최… 부산시, 글로벌 물류 허브 도약에 박차
[knews25] 부산시는 오늘 오후 2시 롯데쇼핑 부산CFC 건축 현장에서‘부산CFC 기공식’이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날 기공식은 박형준 부산시장,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및 김상현 부회장, 팀 스테인 영국 오카도 최고경영자, 김기영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 축사 및 기념사 기공 세리머니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기공식이 연내 개최되며 이른 착공을 알릴 수 있게 된 이유는 지난 3월 롯데쇼핑이 시와 자동화 물류센터 건립에 관한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한 이후 부산시,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롯데쇼핑이 삼자 간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각종 인허가 등 행정 절차를 속도감 있게 진행했기 때문이다.
2025년 하반기 가동을 목표로 부산 강서구 국제산업 물류도시 내 약 1만 2천 평 규모의 부지에 자동화 물류센터를 건설할 계획이며 이를 위해 2025년까지 총 2천억원을 투자하고 생산관리·현장작업·배송기사 등 인력 2천여명을 신규 고용할 예정이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은 “롯데의 새로운 온라인 그로서리 사업의 첫 걸음을 부산에서 내딛게 돼 의미가 깊다”며 “부산 CFC를 시작으로 롯데는 오카도와 함께 국내 최고의 경쟁력을 갖춘 온라인 그로서리 플랫폼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롯데쇼핑은 온라인 사업 확대를 위해 지난해 영국 온라인 슈퍼마켓 기업 오카도와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하고 여기에 2030년까지 1조 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이번에 부산에 착공한 CFC는 오카도의 시스템을 적용한 전국 1호 CFC가 될 예정이다.
또한, 온라인 식료품 전용 스마트 물류센터로 건립할 예정인 만큼, 지역 내 소상공인의 디지털 판로개척 지원과 지역에서 생산한 제품의 롯데 입점을 확대하는 등 지역과의 동반성장에도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롯데쇼핑의 스마트물류센터가 들어설 국제산업물류도시는 부산 신항만과 인접한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으로 전국 최고의 물류 교통망을 자랑한다.
부산시 관계자는 “롯데쇼핑에 앞서 우리시와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한 쿠팡, LX인터내셔널, BGF리테일의 스마트물류센터도 연이어 착공을 준비하고 있어, 글로벌 물류기업들의 대규모 스마트 물류센터 조성이 완료되면 부산은 명실상부 글로벌 물류 허브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고 전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이번 기공식으로 부산이 글로벌 물류 허브 도시로 도약하는 데 더욱 박차를 가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부산과 깊은 인연이 있는 기업인 롯데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부산경제 활성화의 든든한 지원군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우리시는 앞으로도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3-12-05
-
해사법원 설립 최적지는 부산… ‘국제해사법컨퍼런스’개최
해사법원 설립 최적지는 부산… ‘국제해사법컨퍼런스’개최
[knews25] 부산시는 오늘 오후 2시 부산시티호텔 컨벤션홀에서 ‘해사법원 설립을 위한 국제해사법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국의 해양산업 발전을 위한 부산해사법원의 역할과 전망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해사법원 설치추진 부울경협의회, 해양자치권 추진협의회, 한국해양대, 부산시가 공동 주최한다.
이날 컨퍼런스는 ‘한국의 해양산업 발전을 위한 부산해사법원의 역할과 전망’이라는 주제로 주제발표 토론 및 의견수렴 순으로 개최되며 부산지방변호사회, 해운항만업계, 해사법학계 관계자, 시민단체 등 60여명이 참석한다.
주제발표에서는 동아대 법학전문대학원 최성수 교수가 ‘조속한 해사법원 설립’을, 싱가포르 노스스탠다드 피앤아이 클럽의 심상도 박사가 ‘P&I Claims from Korea’을, 싱가포르 노스스탠다드 피앤아이 클럽의 엘리자베스 버치 변호사가 “Introduction to the English Admiralty Court”를, 중국 대련 해사대학 법학원의 진완홍 교수가 “중국 해사법원과 해사소송제도”를 동시통역으로 발표할 예정이다.
4명의 주제발표 이후에는 한국해양대 정영석 교수의 주재로 부산해사법원의 역할과 전망에 대해 참가자들과 열띤 토론이 펼쳐질 예정이며 박재율·박인호 해사법원설치추진 부울경협의회 상임공동대표, 안정호 한국선박관리산업협회 부회장, 강병균 부산일보 논설위원, 박수현 국제신문 국장, 김용민 부산변협 해사법원추진위원장, 이정표 부산대학교 법전원 전 원장 등이 패널로 참가한다.
또한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참석 시민과 함께, 국회 입법단계에서 장기간 표류하고 있는 해사법원 부산설립을 촉구할 계획이다.
시는 지난해 ‘해사전문법원 부산설립 타당성 연구 용역’을 통해 전국의 해사민사사건을 관할하는 지방법원급 1곳을 부산에 우선 설치하는 안을 제시한 바 있다.
특히 경제적 측면에서는 해사법원 설립에 따라 해운·조선업과 연관된 법률 서비스와 금융 거래 서비스를 통해 연간 5천억원 이상의 파급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예상된다.
박재율 해사법원설치추진 부울경협의회 상임공동대표는 “21대 국회에서 반드시 해사법원 설치 관련 법률을 심의, 통과시켜 수천억의 국부 유출을 막고 부산을 고부가가치 해양지식산업의 요람으로 발전시켜 지방시대 실현의 계기로 삼아야 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부산시 김병기 해양농수산국장은 “이번 국제컨퍼런스를 통해 해사법원 부산설립의 당위성과 실현방안이 도출돼 국민적 관심과 지지를 이끌어낼 수 있길 희망한다”며 “우리시는 미래 먹거리 산업인 해양지식·금융서비스 산업의 주춧돌이 될 해사전문법원의 부산설립을 위해 앞으로도 법조계·해운항만 업계 및 주요 시민단체와 유기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12-05
-
고성군, 제35회 경상남도 아동위원대회 최우수지회 수상
경상남도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knews25] 고성군은 12월 4일 경상남도아동위원협의회에서 주관한 ‘제35회 경상남도 아동위원대회’에서 고성군아동위원협의회가 최우수지회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고성군아동위원협의회는 여름수련대회, 아동위원대회 등의 행사에 적극 참여하고 아동보호사업으로 아동학대예방홍보, 생명존중홍보, 아동학대 추방결의대회 등을 진행하는 등 아동학대의 심각성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변화시키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진행했다.
이번 대회에서 고성군아동위원협의회의 최우수지회 수상과 더불어 경상남도지사 표창에 구영애, 경상남도아동위원협의회장상에 윤호순, 20년 재임 수상에 박영수 아동 위원이 각각 선정됐다.
조은희 회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아동들의 목소리를 더 많이 듣고 아동친화도시에 걸맞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을 기울이겠다”며 “아동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은 어른들의 몫이므로 군과 긴밀히 협조해 아동친화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지난해 10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로 인증받았으며 협의회에서는 아동의 권리를 높이고 아동친화적인 지역 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또한 교육과 홍보를 통해 아동친화도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사회의 참여를 유도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2023-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