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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고향사랑기부제 목표액 3억 달성
[knews25] 밀양시는 시를 응원하는 기부가 이어져 고향사랑기부제 목표액인 3억원을 달성했다고 1일 밝혔다.
기부금 3억원 달성의 주인공은 웨스턴심포니오케스트라의 음악감독과 상임 지휘자이며 밀양아리랑 오케스트라 상임지휘자로 고향에서 활동 중인 방성호 씨다.
밀양시 홍보대사로도 활동 중인 방성호 씨는 고향인 밀양을 위해 100만원을 기부했다.
방 씨는 밀양초등학교, 밀양중학교, 밀양고등학교를 졸업 후 네덜란드 로테르담 국립 음악원 최고 연주자과정 및 교수 과정과 독일 괴텡엔 국제 극장 아카데미 지휘과를 졸업했다.
방성호 씨는 “밀양시 홍보대사로 활동하는 중에 고향사랑기부제라는 제도를 알게 되어 참여하게 됐다”며 “고향사랑에 앞장설 수 있어서 기쁘고 앞으로도 홍보대사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미화 세무과장은 “기부자들께서 밀양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밀양시는 고향사랑기부제 경품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3억원을 달성한 기부자에게 굿바비 보조배터리, 굿바비 우산, 천연염색손수건의 경품을 보낼 예정이다.
고향사랑기부금은 1인 최대 500만원까지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기부할 수 있다.
기부금의 30% 내에서 답례품을 받을 수 있으며 기부금 10만원 까지는 전액, 초과분은 16.5%의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2023-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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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공직자 청렴 교육 실시
함안군, 공직자 청렴 교육 실시
[knews25] 함안군은 지난달 30일 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공사관리 및 감독, 인허가 업무담당자 및 신규임용자·승진자 등 110명을 대상으로 청렴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대면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국민권익위원회 청렴교육원 정승호 전문강사를 초빙해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청렴 법령’을 주제로 이해충돌방지법을 포함한 청렴 법령에 대해 2시간 동안 진행됐다.
정승호 전문강사는 이해충돌방지법, 행동강령 등에 대한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참석자들의 이해를 높여 청렴 실천 결의를 다지는 시간이 됐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공정하고 깨끗한 공직 문화를 만들기 위해 공무원들의 역할과 솔선수범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청렴교육을 통해 전 공직자의 청렴실천을 다짐하고 청렴한 공직문화를 확산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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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제21기 함안박물관대학 수료식 개최
2023년 제21기 함안박물관대학 수료식 개최
[knews25] 함안박물관은 지난달 30일 제21기 함안박물관대학 수료식을 개최했다.
제21기 함안박물관대학에서는 93명의 수강생 중 79명의 수료생이 배출됐다.
제21기 함안박물관대학은 지난달 8일 개강해 ‘유네스코 세계유산 말이산고분군’이라는 주제로 매주 화·목요일 4주간 진행됐다.
말이산고분군에 대해 다양한 시각으로 자세히 알아보고자 말이산고분군의 역사, 식생, 지역활성화 전략, 보존관리 등 6번의 강좌와 3차례의 문화유적 답사로 진행됐다.
함안박물관대학은 올해로 개관 20주년을 맞이한 함안박물관의 대표 교육프로그램으로 함안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주제로 해마다 실시되고 있다.
지난 3년간은 함안박물관 제1전시관 리모델링 공사로 인한 세미나실 부재와 코로나19 확산으로 온라인으로만 진행됐었다.
이번에는 코로나19 이후 처음으로 현장 강의가 진행돼 수강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지난 3년간의 공백에도 불구하고 새로 개관한 제2전시관에서 다시 마주하게 되어 기쁘고 수강생들의 열정에 박수를 보내며 수료를 축하드린다 앞으로도 함안박물관은 함안의 우수한 역사와 문화유산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서 “유네스코 세계유산 함안 말이산고분군의 보존과 지역 활성화를 위해서는 우리 군민들의 지속적인 애정과 관심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안박물관대학에서 진행된 총 6개의 강의 영상은 오는 12월 중 함안군 공식 유튜브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2023-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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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면 마을안전지킴이 간담회 개최
서면 마을안전지킴이 간담회 개최
[knews25] 서면행정복지센터는 27일 서면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서면마을안전지킴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 참석자들은 올해 활동을 되짚어보고 우수사례를 공유했으며 미흡한 점에 대한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
또한 산불과 한파 피해 예방을 위한 활동요령을 숙지했으며 전반기 봄철 관내에서 발생한 산불 피해현황도 살펴봤다.
서면 마을안전지킴이는 박진평 단장을 비롯해 마을별 1명씩 22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들은 남은 연말 동절기 화재예방과 한파피해 예방 활동 등 생활밀착형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내년에도 계절별 중점 분야를 선정해 집중적으로 활동하고 분기별 간담회와 교육을 통해 역량 강화 및 운영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박진평 단장은 ”올 한해 활동이 다소 부진했던 부분은 반성하고 내년에는 자연재해발생에 적극 대비, 대응하는 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심재복 서면장은 “23년 한해 적극적으로 활동해주신 지킴이 분들에게 감사드리고 내년 마을안전지킴이 활동에 더 적극적으로 펼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3-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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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남면장학회, 장학금 기탁 이어져
남해군 남면장학회, 장학금 기탁 이어져
[knews25] 남해군 남면장학회는 29일 우리은행 본점 김정태 과장과 CU 남해 남면점 이선아 대표가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우리은행 김정태 과장이 200만원, CU 남해 남면점 이선아 대표가 100만원을 각각 기탁했다.
CU 남해 남면점 이선아 대표는 “지역에서 받은 사랑을 작게나마 보답하기 위해 기탁하게 됐다”며 “남면 지역 학생들이 성장하고 꿈을 키우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석환 장학회장은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사랑과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마음이 학생들에게 전달되어 향후 지역 발전의 희망의 씨앗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지역 인재들의 꿈과 희망이 되고자 52년 전 설립된 남면 장학회는 지역의 후학 양성을 위해 면민과 향우의 장학금 기탁을 받아 운영되고 있다.
현재 1억 9000만원의 기금으로 매년 대학생 3명에게 각 100만원, 남명초등학교 및 해성중학교 입학생에게 입학축하 장학금으로 각 50만원을 지원하는 등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3-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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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작은학교 살리기 LH매입임대주택 예비입주자 추가 모집
거창군, 작은학교 살리기 LH매입임대주택 예비입주자 추가 모집
[knews25] 거창군은 오는 4일부터 15일까지 북상초 LH매입임대주택 다자녀 2가구와 신원초 LH매입임대주택 다자녀 1가구의 예비입주자를 추가 모집한다.
이번 예비입주자 추가 모집은 지난 9월 1차 모집을 진행했으나, 다자녀 유형 입주자 모집 미달로 인해 추가로 진행한다.
신청 자격은 모집 공고일 현재 두 명 이상의 자녀를 양육하는 무주택세대 구성원으로 해당 세대의 월평균 소득이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의 70% 이하, 총자산 3억 6,100만원 이하, 자동차 가액 3,683만원 이하, 타 지역 거주자가 우선이다.
다자녀 유형은 전용면적 84㎡로 시중 시세의 30~40% 수준의 임대보증금과 임대료를 부담해야 하고 입주 자격을 유지하면 2년씩 최대 20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
신청은 거창군 인구교육과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하면 되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거창군 누리집 ‘입법/공고/고시’란을 참고하면 된다.
2023-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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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직업소개업 대표자 및 종사자 교육 실시
통영시, 직업소개업 대표자 및 종사자 교육 실시
[knews25] 통영시는 지난 11월 30일 시청 강당에서 직업소개업 대표자 및 종사자 교육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이 날 교육은 직업소개업 대표자 및 종사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국고용서비스협회의 전문강사를 초빙해 현장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사례 및 경험, 구직자 권익보호를 위한 기본 준수사항, 직업소개업 운영에 필요한 최근 정책과 개정제도 안내, 직업상담실무 및 윤리경영 등에 대해 4시간에 걸쳐 진행됐다.
특히 직업안정법의 이해 및 실무 사례 중심으로 직업소개소 운영 시 준수해야 하는 규정 및 절차와 직업소개업 노무 실무와 관련된 근로계약서 주의사항 등을 상세히 안내했다.
통영시는 이번 교육으로 직업소개업 대표자 및 종사자의 전문성을 높여 구직자의 고용기회 확대와 구인난 해소 등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
송호천 일자리경제과장은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서는 직업소개소의 고용알선 경쟁력을 높여 구직활동을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항상 자긍심과 책임감을 가지고 고용서비스의 품질향상과 업체 간의 정보교류를 통해 취업시장에 따뜻한 온기를 전해 달라”고 말했다.
2023-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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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만드는 따뜻한 세상
함께 만드는 따뜻한 세상
[knews25] 통영시 건설과은 지난 11월 30일 따뜻한 정과 나눔의 문화확산을 위해 관내 사회복지시설 새통영지역아동센터와 자매결연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새통영지역아동센터는 용남면에 위치한 아동복지시설로 다문화가정 아동들과 청소년 29명에게 학습과 급식, 독서활동 지원, 놀이 체험활동 등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신체 발달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그 동안 건설과는 매년 명절마다 아동센터를 방문해 위문품 전달과 상호교류를 지속적으로 해왔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사회에 봉사하는 분위기 조성과 공동체의식 형성에 기여하고자 한다.
이유섭 건설과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돈독한 관계를 맺고 봉사·나눔활동을 통해 함께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 나가기를 바란다”며 “다음달 센터 내부 리모델링 개관식에 맞춰 환경정비와 행사준비를 돕겠다”고 말했다.
이호용 새통영지역아동센터장은 “매년 명절마다 꾸준히 찾아주는 것도 고마운데 이렇게 협약까지 맺게 돼 든든하다”며 “앞으로 아이들에게 많은 힘이 될 거 같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2023-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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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우 거제시장, 시정연설 내년도 시정 운영방향 밝혀
박종우 거제시장, 시정연설 내년도 시정 운영방향 밝혀
[knews25] 박종우 거제시장은 1일 개최된 제243회 거제시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 시정연설을 통해 내년도 시정 운영방향을 밝혔다.
지난 1년 5개월 동안 항상 낮은 자세로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거제미래 100년 디자인을 염두에 두고 시정을 펼쳐왔다며 주요성과로는 미래100년 마스터플랜 착수와 중소형 조선소 생산기술혁신센터 구축사업 선정, 한·아세안국가정원 조성사업 예타 대상 선정, 율포지구 농촌공간정비사업 선정 등을 꼽았다.
아울러 거제100년 디자인과 공공용지확보, 거제시 내부청렴도 향상을 위한 조직문화개선을 3대 핵심과제로 삼아 ‘시민중심 희망의 새로운 거제’ 만들기에 최선을 다 하겠다며 ‘시민행복, 미래 100년 가치공유’를 2024년 시정목표로 구체적인 시정운영 방향을 제시했다.
가덕신공항 배후도시 구상 전략 및 남부내륙철도 종착역 역세권 개발수립,기업혁신파크와 기회발전특구, 경제자유구역 확대 지정, 거제100년 디자인 도로건설 관리계획 수립 등 시민과 함께 변치않는 100년 거제디자인의 밑그림을 완성한다는 계획이다.
중소형 조선소 생산기술 혁신센터 조기착공, 조선해양 미래혁신 인재양성, 조선업 재직자 희망공제사업 등으로 조선업이 초격차 확보를 통해 재도약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어촌 종합개발 사업과 해양레저 관광산업육성, 먹거리통합지원센터 본격운영 및 로컬푸드복합센터 완공으로 농어촌 경제를 활성화시킬 예정이다.
흥남철수기념공원 조성, 기성관·옥산성을 비롯한 문화재 활용 등 거제의 역사문화를 고증, 재정립해 우리 시만의 차별화된 콘텐츠로 개발하고 한·아세안 국가정원 조성과 함께 장목관광단지, 남부관광단지 조성도 차근차근 추진해명실공히 글로벌 관광1번지의 기틀 마련에 힘쓸 전망이다.
종합사회복지관 이전신축, 장애인복지관 리모델링으로 약자에게 더 두텁게 지원하고 출산장려금 지원, 다자녀 기준 변경으로 아이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를, 거제중앙도서관과 청소년복합체험문화시설 건립, 아주·옥포권역 청년 문화공간 개소로 청소년과 청년이 꿈을 키우며 머무는 도시를 만든다는 계획이다.
또한, 평일 출·퇴근 시간대, 거제시민을 대상으로 거가대교 통행료를 20%할인하고 아동, 청소년, 70세 이상 어르신에 대한 시내버스 무상교통제를 시행해 시민의 이동권보장과 교통편의를 한층 증진시킨다는 방침이다.
한편 365일 24시간 재난초기 대응체계 운영,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 정비, 국도위험도로와 병목지점 개선사업에도 총력을 기울여 모두의 일상이 안전한 빈틈없는 재난안전망을 구축할 예정이다.
청렴과 친절을 바탕으로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하고 온라인 소통 플랫폼 구축, 척척거제 박반장 확대운영으로 다양한 계층의 시민과 폭넓게 소통하며 대내외 여건변화를 반영한 브랜드슬로건, 캐릭터 개발로 새로운 미래비전을 제시하고 고현동 복합커뮤니티 착공과 시청사 환경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쾌적하게 시민을 맞이할 계획이다.
시의회에 제출한 2024년도 당초 예산안 총 규모는 올해보다 572억원 증가한 1조 2,654억원으로 일반회계 1조 1,194억원, 특별회계 1,460억원이다.
박 시장은 “내년도 예산안은 계속되는 경기위축과 내국세 수입감소로 교부세가 줄어 많은 어려움이 있는 가운데, 지역경제 활력회복과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기조로 거제미래 100년 기반을 구축하고 시민이 살기 좋은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는데 중점을 두고 편성했다”고 설명했다.
박 시장은 “어떤 일이든 시작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이루어 낼 수 없다”며 “시와 시의회, 시민이 함께 거제미래 100년 디자인의 역사적 첫 걸음을 내디뎠다”고 밝힌 뒤, “더 이상 정치인이 아닌 주식회사 거제시의 경영진으로 오로지 시민과 다음세대의 행복과 번영만을 위해서 한마음 한뜻으로 나아가자”고 시정연설을 마무리했다.
2023-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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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횡단보도 정지선 지키기 교통안전 캠페인 시행
거창군, 횡단보도 정지선 지키기 교통안전 캠페인 시행
[knews25] 거창군은 1일 거창대성고등학교 앞 교차로에서 ‘횡단보도 정지선 지키기 교통안전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바르게살기운동 거창군협의회 회원 30여명이 참여해 ‘횡단보도 정지선 지키기’를 적극 홍보했다.
정지선은 횡단보도나 교차로 건널목 같은 정지신호가 있는 곳에서 선에 맞춰 멈출 수 있도록 표시한 선이다.
차량 운전자는 횡단보도의 신호등이 적색 신호로 바뀌었을 때, 보행자가 신호등을 건너려고 할 때 반드시 정지선 앞에서 멈춰야한다.
만약 자동차 앞 범퍼가 정지해야 할 신호에서 정지선을 넘어가게 되면 정지선 위반에 해당되고 범칙금이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특히 어린이 보호구역의 경우 횡단보도를 건너려는 사람이 없어도 여기에 신호등이 없다면 정지선에서 무조건 일시 정지한 다음 주변을 확인한 후 통행해야 한다.
강광석 거창군 건설교통과장은 “최근 어린이 보호구역과 횡단보도 주변 교통안전사고가 전국적으로 빈번하게 일어남에 따라 횡단보도 정지선 지키기 캠페인을 추진하게 됐다”며 “횡단보도 정지선은 도로 위의 안전벨트와 마찬가지니, 운전자들이 경각심을 가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