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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자원봉사센터 ‘직접 만든 양말목 냄비 받침’ 경로당에 전달
진주시자원봉사센터 ‘직접 만든 양말목 냄비 받침’ 경로당에 전달
[knews25] 진주시자원봉사센터는 29일 상대동 자원봉사캠프에서 폐양말을 활용한 ‘양말목 냄비 받침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 실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폐제품을 재활용해 새로운 제품으로 생산하는 새활용 활동이다.
자원봉사캠프지기가 만든 양말목 냄비 받침 557개는 읍면사무소 및 동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지역 경로당에 전달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한 양말목 냄비 받침 제작 봉사에 참여해주신 자원봉사캠프지기에게 감사하다.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마련해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주시자원봉사센터에서는 자원 선순환 종이팩 재활용 사업, 찾아가는 양말목 공예 냄비 받침 프로그램 등 탄소증립 실천을 위한 다양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2023-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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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특사경, 연말연시 맞아 청소년유해환경 집중단속 실시
부산시 특사경, 연말연시 맞아 청소년유해환경 집중단속 실시
[knews25] 부산시 특별사법경찰과는 연말연시를 맞아 오는 12월 1일부터 31일까지 서면, 광복동 등 시내 번화가를 중심으로 청소년유해환경 집중단속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수험생들의 수능 해방감과 연말연시 분위기로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에 노출될 우려가 커짐에 따라 마련됐다.
비디오감상실, 노래방, 소주방, 호프집, 청소년 출입제한 룸카페 등 청소년 대상 주류·담배 판매, 청소년 불법 출입·고용 행위가 이뤄질 수 있는 청소년유해업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주요 단속내용은 청소년유해업소의 청소년 출입·고용 행위 밀실 및 밀폐공간으로 되어 있는 룸카페 등에서 청소년 출입행위 주류·담배 등 청소년유해약물 판매행위 청소년유해업소의 청소년 출입·고용제한 내용을 표시하지 아니한 행위 등이다.
이번 단속에서 위법행위가 적발되면, 형사 입건과 관할 행정기관의 행정조치 등 위법업소를 대상으로 엄중한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청소년유해업소에 업주가 청소년을 고용한 경우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 청소년 출입·고용금지업소의 업주 또는 종사자가 청소년을 출입시킨 경우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 청소년 유해약물을 청소년들에게 판매한 경우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 청소년유해업소에 청소년의 출입과 고용을 제한하는 내용을 표시하지 아니한 경우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우리시는 청소년유해환경에 대한 지속적인 단속을 실시해 청소년들이 올바르게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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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저터널 선제적 준비·생활밀착 복지 확대’순항
‘해저터널 선제적 준비·생활밀착 복지 확대’순항
[knews25] 장충남 남해군수는 30일 기자회견을 열고 민선 8기 출범 후 지난 1년 6개월 여 동안 달성한 성과와 향후 군정 운영 방향을 밝혔다.
특히 최근 지역사회에서 이슈로 대두되는 각종 사안에 대한 해결 방안을 직접 설명하며 대군민 소통 의지를 더욱 굳건하게 다지는 모습이었다.
장충남 군수는 먼저 민선 8기 출범과 동시에 해저터널 시대를 대비한 선제적 준비에 공을 들이면서 군민들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복지 정책을 대폭 확대한 점을 최대 성과로 꼽았다.
남해군은 해저터널 시대를 대비한 ‘종합발전계획’ 용역을 발 빠르게 시행해 234개의 단위과제를 도출한 데 이어 그 결과를 바탕으로 전 부서가 머리를 맞대고 29개 핵심전략 사업을 엄선했다.
이미 2024년 예산안에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 투자유치 전략 수립 관광수용태세 개선 등 10개 사업에 필요한 150억원을 편성하는 등 속도감 있게 추진되고 있다.
대형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가운데서도 생활밀착형 복지 시책이 대거 확대되고 있는 점도 눈에 띈다.
남해군은 올 한해 농어촌 버스 단일요금제 군민행복 법률상담실 대상포진 예방 접종 지원 음식물 처리기 지원 사업 등을 펼쳐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이와 함께 남해군은 올해 초 1023억원 규모의 ‘남해 라이팅 아일랜드 조성사업’ 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호텔신라 및 ㈜해훈과도 403실 규모의 ‘창선 관광숙박시설 개발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2025년 개장 예정인 브레이커힐스 남해와 더불어 관광산업 성장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남해군에서 끊임없이 강조하고 있는 청렴·공정 시책이 대내외적으로 인정받았다.
남해군은 지난 10일 청렴시책 뿐 아니라 행정효율, 제도개선, 갈등조정, 주민참여 등 전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제15회 다산목민대상 본상’을 수상했다.
또한 국민권익위 공공기관 종합청렴평가에서 1등급을 달성했다.
‘관광 남해’의 위상을 제고하는 한편 남해군의 역사·문화 자산을 재조명하는 작업도 활발히 추진되고 있다.
남해군은 올해 여름 휴가만족도 조사에서 전년 대비 20단계 상승한 9위를 기록하며 ‘2022 남해군 방문의 해’를 기점으로 관광수용태세를 개선해 온 성과가 가시적으로 나타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독일마을 맥주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 ‘로컬 100’에 선정되어 대한민국 대표 축제로 다시 한번 더 인정받기도 했다.
죽방렴 어업을 세계농업유산으로 등재하기 위한 제반 행정적 절차가 막바지에 이르고 있으며 ‘고려대장경 판각지 현대적 재발견’이라는 심포지엄을 개최해 남해가 고려대장경의 판각지임을 재확인하기도 했다.
이와 관련해 장충남 군수는 “남해군의 역사적·문화적 자산을 발굴·계승해 남해군민의 자긍심을 높임과 동시에 남해만의 독보적인 관광 자원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장충남 군수는 최근 지역사회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주요 사안에 대해 직접 설명하며 소통의지를 보였다.
먼저 최근 국도 77호선 노선 조정 논의가 진행되는 과정에서 해당 구간 주변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 “국토부 및 경남도 등 관계기관에 주민의견을 적극 개진하는 한편 관련 협의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장충남 군수는 “시급한 선형개량공사부터 차근차근 추진하면서 해저터널과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수 있는 관광 및 산업 인프라를 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장충남 군수는 이와 함께 신청사 건립 사업과 관련해 국내외 경제 사정으로 예상 공사비가 급등한 데 대한 대처 방안을 설명하는 한편 “문화재청의 결정에 따라 남해읍성을 보존하면서 내년 착공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이어서 경찰수련원 건립이 가져다줄 경제 유발 효과와 그 배경에 대한 설명도 이어졌으며 향후 경찰수련원이 들어설 남해스포츠파크 일원에 국도비 108억원을 투입해 ‘해양스포츠 치유 여행 플랫폼’을 육성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장충남 군수는 특히 국내외 어려운 경제 위기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군 전역에서 ‘저비용 고효율’ 사업을 활성화하겠다고 강조했다.
장충남 군수는 “절체절명의 엄혹한 상황 속에서도 고려대장경을 새기고 이순신 장군의 마지막 승전을 함께 하고 ‘섬’이라는 지리적 한계를 극복해 온 불굴의 의지가 우리 남해인의 DNA 속에 면면히 흐르고 있다”며 “우리 군민 모두가 혼연일체가 되어 경제위기를 극복하고 다가오는 해저터널 시대를 기쁘게 맞이할 수 있기를, 간절하게 호소드린다”고 밝혔다.
2023-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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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면‘행복 주는 사랑의 봉사단’밑반찬 나눔
상주면‘행복 주는 사랑의 봉사단’밑반찬 나눔
[knews25] 상주면 ‘행복 주는 사랑의 봉사단’이 지난 29일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밑반찬 나눔행사를 추진했다.
‘행복 주는 사랑의 봉사단’은 22명의 상주면 적십자단원들로 구성되어 있는 봉사단체다.
이날 22명의 단원들은 상주면행정복지센터 조리실에 모여 카레, 어묵볶음, 돼지고기 두루치기 등을 직접 만들어 관내 독거노인, 장애인 가구 등 취약계층 50세대에 전달했다.
상주면 적십자봉사회 최현숙 회장은 “고령의 어르신이나 장애인 가구는 날씨가 추워지면 바깥나들이도 힘들고 끼니 챙기기도 어려워지는데, 이렇게 밑반찬을 만들어 전달하면서 안전도 확인할 수 있어서 보람을 느낀다”고 밝혔다.
박대만 상주면장은 “인정 넘치는 상주면을 위해 정성껏 반찬을 만들어 나눠주신 적십자 봉사회 회원들의 따뜻한 손길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2023-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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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신협, 취약계층 겨울나기 물품 300만원 상당 기탁
남해신협, 취약계층 겨울나기 물품 300만원 상당 기탁
[knews25] 남해신용협동조합은 29일 남해읍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저소득층 및 소외된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300만원 상당의 겨울이불 20채와 생필품으로 구성된 어부바박스 40개를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후원물품은 신협사회공헌재단의 ‘온세상 나눔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매년 추운 겨울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어부바 한다’는 의미를 담아 신협이 8년째 실천하고 있는 사업이다.
송훙주 이사장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도움이 되어 따뜻한 겨울나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더불어 사는 가치를 전파하기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들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김미선 남해읍장은 “매년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도움을 주는 남해신협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자원 연계를 통해 복지사각지대 지원 및 맞춤형복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후원물품은 지역 내 홀로 사는 어르신, 한부모 가구 등 소외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2023-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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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장애인종합복지관 주관 장애인복지 우수프로그램 사례 공모, 복지사각지대 발굴 사회적 고립 장애가구 지원 프로젝트
경남장애인종합복지관 주관 장애인복지 우수프로그램 사례 공모, 복지사각지대 발굴 사회적 고립 장애가구 지원 프로젝트
[knews25] 김해시복지재단에서 운영 중인 김해시장애인복지관에서는 경남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주관하는 장애인복지 우수프로그램 사례공모에서 사회적 고립 장애가구 지원프로젝트 ‘Well-Life: 잘 살아보세’사업이 우수프로그램으로 선정됐다.
‘Well-Life: 잘 살아보세’사업은 장애를 인지하지 못해 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장애는 아니지만 발달단계가 늦어 현재 상태를 파악하기 힘든 대상자에게 찾아가는 진단판정사업으로 조기사정 및 조기 발견·대상자 부모 컨설팅 및 기관 컨설팅·긴급연계 및 지역자원연계 등으로 사회적 고립을 겪고 있는 가구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2023년 처음 사업을 진행해 총 13건의 진단판정 및 컨설팅 등을 진행했다.
‘Well-Life: 잘 살아보세’사업 대상은 아동·성인의 발달단계가 의심되나 기록이 남는 것을 염려해 병원진단을 꺼리는 가구로 발달단계사정 및 장애여부에 대한 안내, 추후 기관·부모컨설팅 및 지역연계 여부를 논의·협력해 지역사회에서 잘 살아갈 수 있도록 돕고자 하는 프로젝트이다.
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 여미진관장은 “이 사업이 대외적으로 우수프로그램으로 선정되어 기쁘다. 사례집 발간을 통해 경남도 내 장애인복지기관에서 장애인을 위한 복지사각지대 발굴의 일환으로 진행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3-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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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별곡사회적협동조합, 일일찻집 수익금 김해시에 기부
남산별곡사회적협동조합, 일일찻집 수익금 김해시에 기부
[knews25] 김해시는 남산별곡사회적협동조합에서 일일찻집 수익금 전액을 부원동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고 29일 밝혔다.
조합은 원도심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2021년 1월 조성한 남산별곡 카페를 운영 중이며 지난 27~28일 일일찻집을 운영했다.
이에 앞서 조합은 지난 5월 김해시-한국마사회 간 ‘지역문제해결 사회공헌사업’에 최종 선정돼 원도심 취약계층 주민을 대상으로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반 ‘남산별곡 학당’을 개설했다.
지역 어르신과 외국인 주민 10명을 모집해 7월부터 매주 2차례 바리스타 교육을 진행하고 이번에 수강생들이 카페를 운영하는 ‘일일찻집’ 프로그램을 운영해 수익금 전액을 기부했다.
김임명 이사장은 “남산별곡 학당을 통해 취약계층 주민들이 바리스타로서 전문성을 키워 자신감을 갖고 창업·구직활동을 하기를 바라며 일일찻집 기부금이 원도심의 취약계층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역 커피 봉사자 6명으로 구성된 남산별곡사회적협동조합은 원도심 도시재생사업으로 가야왕도 김해의 역사와 문화가 담긴 커피 개발·판매, 어르신·외국인·탈학교 청소년 대상 바리스타 교육으로 쇠퇴한 원도심의 활력 회복과 지역경제 선순환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3-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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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장애인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건강 나눔
지역 장애인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건강 나눔
[knews25] 사천시 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 28일부터 29일까지 2일간 지역 장애인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2023년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사천시여성단체협의회를 비롯해 시민·사회·봉사단체 회원 50여명이 참여해 정성어린 도움의 손길로 사랑의 양념을 채우며 건강한 맛의 김장김치를 완성시켰다.
참여한 단체는 사천시여성단체협의회, 사천읍 적십자, 용현면 적십자, 용현면 농가주부 봉사단, 삼천포성당, 한국부인회 사천시지회, 신해사 나눔봉사회, 사천 여성회, 사천읍 로타리클럽 부인회, 홈플러스 삼천포 나눔봉사단 등이다.
이번에 김치통 가득 채워진 김장김치는 홈플러스 삼천포 나눔봉사단에서 후원한 100만원 상당의 라면과 함께 지역장애인 60가정에 전달됐다.
이영재 관장은 “정성 담긴 김치가 장애인 가정에 매우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겨울이면 언제나 김장 행사에 동참해주시는 지역 봉사단체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3-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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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5개년 중장기 로드맵 추진
사천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5개년 중장기 로드맵 추진
[knews25] 사천시가 지난 28일 사천시농업기술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지역의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발전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보고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사천시농업기술센터 권상현 소장을 비롯해 자문위원단, 농림사업 관련부서 팀장과 실무담당자, 유관기관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착수보고회의 주요 내용이었던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발전계획과 연계한 사천지역의 특성을 살린 과업추진 방향을 구체화시켰다.
또한, 자문위원회와 실무협의회 위원들은 사천시 농정 발전계획 추진 방향 및 세부 내용을 청취한 후 정책사업들의 유기적 연계 방안에 대해 토론과 함께 의견을 나눴다.
특히 12월 초순까지 사천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 정책 분야별 수요조사와 잠재력, 발전방향 등에 대한 현장의 소리를 청취하기로 했다.
사천시농업기술센터 권상현 소장은 “상위 계획과의 연계를 통해 대내외 환경변화에 대응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의 미래 발전과 소득 기반 다각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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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창녕의 유교문화를 만나다’행사 성료
창녕군,‘창녕의 유교문화를 만나다’행사 성료
[knews25] 창녕군은 창녕박물관에서 진행된 문화행사 ‘창녕의 유교문화를 만나다’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창녕의 유교문화를 만나다’는 경상남도 우리지역 문화유산 바로알기 지원사업 공모 선정에 따라 지난 7월부터 11월 말까지 진행됐다.
상설 전시와 함께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마다 선비 옷 체험하기, 창녕의 유교책판 탁본하기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해 방문객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지난 18일부터 2주 동안 운영한 ‘전통판각교실’을 통해 직접 전통 판각을 배워봄으로써 유교책판이 만들어지는 과정과 전통의 가치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창녕박물관은 군민과 방문객의 높은 관심에 보답하고자 상설 전시 및 체험프로그램을 연장 운영하고 ‘전통판각교실’ 수강생들의 작품을 전시하는 테마전 ‘판각, 전통을 기록하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판각, 전통을 기록하다’는 11월 29일부터 12월 10일까지 운영되며 상설 전시와 체험프로그램도 같은 날 종료된다.
자세한 사항은 창녕박물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3-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