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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명대사의 고향, 맛나향 고추의 고장 밀양시 무안면
사명대사의 고향, 맛나향 고추의 고장 밀양시 무안면
[knews25] 시골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경남 밀양시 서쪽의 작은 마을 무안면 이 작은 마을이 유명한 이유는 이곳이 전국 제일의 풋고추 생산지이며 구국선사 사명대사의 출생지이기 때문이다.
전국 제일의 풋고추 생산지 무안면무안면의 풍부한 고추 생산은 지역 경제에 크게 기여를 하고 있다.
예부터 밀양은 전국 주요 고추 생산지 중 하나였다.
특히 무안면은 고추의 품질과 생산량이 우수한 지역으로 매년 전국 고추 생산량의 10% 이상을 차지하며 우리나라 고추 생산에 있어 중요한 지역으로 구분된다.
무안면 사람들은 수세기에 걸쳐 고추 재배에 대한 전통적인 노하우를 전수하며 매년 최상의 품질을 유지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으며 임진왜란 당시 어려운 여건에서도 나라를 구하고자 했던 사명대사의 피나는 노력과 닮아있다.
이러한 기질이 사명대사의 고향인 무안면 사람들에게 이어져 무안면이 전국 제일의 고추 생산지가 된 것이라는 풍문도 있다.
구국의 영웅 사명대사의 고향 무안면사명대사의 충의정신이 깃든 고장, 무안면을 이야기할 때 사명대사는 빠질 수 없는 인물이다.
임진왜란 당시 의승장으로 국난극복에 큰 공을 세운 고승 사명대사는 무안면의 지역 정체성 그 자체라고 할 수 있다.
무안면에서는 매년 음력 10월 2일 ‘사명대사 탄신 혼 문화제’를 통해 사명대사의 탄신을 축하하고 음력 8월 26일 ‘사명대사 추모제’에서 충의 정신을 기리면서 사명대사의 고향이라는 자부심을 지역사랑의 원동력으로 삼고 있다.
이런 사유로 무안면에는 사명대사와 관련된 사찰과 문화재가 특히 많다.
대표적으로 표충비각, 사명대사 생가지, 사명대사 유적지, 대법사, 영산정사가 있다.
[표충비각: 무안면 동부동안길 4]표충비각은 밀양시 무안면 홍제사 경내에 위치한 비각으로 일명 사명대사비라고도 불린다.
임진왜란 당시 의승병을 이끌며 왜군을 크게 무찌르고 일본에 전쟁포로로 끌려간 조선인 3,000명을 환국시킨 유정의 높은 뜻을 기리기 위해 세워졌다.
표충비가 유명해진 이유는 나라에 큰일이 있을 때마다 비신에서 땀이 흘렀다는 이야기 때문이다.
마치 구슬처럼 흐르는데 이것을 두고 무안면 사람들은 나라와 겨레를 존중하고 근심하는 사명대사의 영험이라 하며 신성시한다.
1893년 갑오군란을 비롯해 일제로부터 해방된 1945년 8월 광복, 1950년 6·25전쟁, 1960년 4·19 의거, 1961년 5·16군사혁명 등 역사의 한 획을 그었던 굵직굵직한 사건이 있을 때마다 굵은 땀방울을 흘린 기록이 있다.
그래서 ‘땀 흘리는 표충비’로 널리 알려졌으며 얼음골 및 만어산 어산불영 경석과 함께 밀양 3대 신비로 일컬어진다.
[사명대사 생가지: 무안면 고라리 399번지]무안면 고라리에 위치한 사명대사 생가지는 무안면민, 나아가 불교신자들에게 성지와도 같은 곳이다.
1544년 사명대사가 이곳에서 태어났으며 1992년 10월 경상남도 기념물 제116호로 지정됐다.
사명대사는 어린 시절을 이곳 생가지에서 보냈으며 이와 관련된 많은 일화가 전해오고 있다.
그동안 고라리 399번지와 400번지를 두고 어느 곳이 그의 생가터였는지 정확하게 밝히지 못했으나, 전문가들의 조사 결과 399번지를 그의 생가터로 추정하고 있다.
399번지 일대의 지표조사 결과 기와 파편과 생활용품의 파편 등을 발견했고 건축물과 담장이 있었던 흔적을 찾았기 때문이다.
또한 사명당이 이따금씩 고향으로 돌아올 때 쉬었다는 바위도 아직 그대로 남아 있어, 그의 발자취를 엿볼 수 있고 그의 생을 음미해 볼 수 있는 곳이다.
[사명대사 유적지: 무안면 고라리 306번지]사명대사 생가지 인근에는 사명대사의 충효 정신을 기리기 위한 목적으로 조성된 ‘사명대사 유적지 관광단지’가 있다.
유적지에는 사명대사 기념관, 추모 마당, 상징 광장 등이 있어 사명대사의 생애와 업적, 그리고 유물 등을 관람할 수 있다.
또한 수변공원과 연꽃 놀이터가 함께 있어 가족 나들이 장소 및 관광지로도 각광받고 있다.
2022년에는 행정안전부 지정 ‘올해 우수 어린이놀이터’로 선정되기도 했다.
[대법사: 무안면 무안서로 163-158]무안면 중산리에 위치한 대법사는 통일신라 시대 의상대사가 창건한 사찰이다.
경내에 사명대사의 지팡이를 꽂아 둔 것이 자라나 잎이 피어났다는 전설을 지닌 수령 410년의 모과나무가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사찰의 위치가 사명대사 생가지가 있는 곳으로 사명대사가 10여 년간 머물렀던 것으로도 알려져 있다.
2023-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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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지역자율방재단 안전파수꾼 거듭난다
양산시 지역자율방재단 안전파수꾼 거듭난다
[knews25] 양산시 지역자율방재단은 지난 2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나동연 시장을 비롯한 도·시의원, 각 사회기관 단체장, 자율방재단원 등 220명이 참여한 가운데 양산시 재난·재해 제로화를 다짐하는 재난안전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날 선포식은 양산시장 기념사, 양산시의회의장 축사, 방재단장 인사, 자율방재단 소개 영상 및 활동사항 보고 안전선서 방재단증 수여, 방재단기 전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양산시 지역자율방재단은 최근 다양하고 대형화되는 각종 재난에 대처하기 위해 방재단 단원을 확충하고 청년팀, 통신팀을 별도 구성하는 등 조직을 정비하고 각종 재난의 예방과 복구, 산불예찰 및 예방, 시민안전교육 뿐만 아니라 호우 및 태풍대비 모래주머니 제작 등 방재활동을 해오고 있다.
이정호 자율방재단장은 “이번 안전선포식을 계기로 방재단원이 합심해 새로운 각오로 양산시민 안전에 최선을 다해 재난·재해 제로 양산을 만들어 가겠다”고 다짐했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재난과 재해로부터 시민이 안전하기 위해 자율방재단 역할의 중요성과 필요성이 큰 시기”며 안전 파수꾼의 역할을 당부했다.
2023-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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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KTR-차세대리더, 상생협력 교류회 개최
양산시-KTR-차세대리더, 상생협력 교류회 개최
[knews25]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은 지난 20일 오후 더파티 양산점에서 ‘양산시-KTR-차세대리더 상생협력 교류회’를 개최했다.
이번 상생협력 교류회는 양산시 경제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양산시 및 양산중소기업 차세대 리더 그리고 KTR 양산지원의 협업을 통한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상생협력 교류회는 양산시청, 양산시의회, 양산 상공회의소 및 양산지역의 차세대 리더 모임인 글로리가 참여했으며 교류회를 통해 양산시 중소기업은 KTR 양산지원에서 제공하는 ‘기술규제 해결형 시험인증 지원’ 사업과 같은 양산시 산업기술혁신지원사업에 대한 안내는 물론 참가자들 간에 최신 산업 동향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등 새로운 협력 기회를 찾아보는 시간도 가졌다.
양산시 관계자는 “이번 상생협력 교류회 개최를 계기로 중소기업들이 겪고 있는 기술 관련 규제 및 문제점을 듣고 양산시와 KTR이 해결방안을 줄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향후에도 양산시 관내 기업과 함께 산업의 발전과 미래를 모색하는 시간을 갖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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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봉동 부영산업개발㈜ 대표 추석 맞아 따뜻한 온정 나눔’
‘상봉동 부영산업개발㈜ 대표 추석 맞아 따뜻한 온정 나눔’
[knews25] 상봉동 행정복지센터는 21일 부영산업개발 정소화 대표가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 전달해달라며 진주-산청상생상품권 100만원 상당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된 상품권은 상봉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 2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정소화 대표는 “추석을 맞아 우리 지역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과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나눔과 봉사를 이어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배인엽 상봉동장은 “소외계층이 더 어렵고 힘든 시기에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주신 정소화 대표께 감사드린다”며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이 추석 명절을 훈훈하게 보낼 수 있도록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소화 대표는 매년 명절이나 연말에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나눔 활동을 이어왔을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주민들을 위해 다양한 봉사에도 활발히 참여해 사회공헌활동에 힘쓰고 있다.
2023-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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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봉동 행정복지센터, 봉사단체와 함께 추석맞이 시민대청소
상봉동 행정복지센터, 봉사단체와 함께 추석맞이 시민대청소
[knews25] 상봉동행정복지센터는 19개 봉사단체 회원, 진주보건대학교 학생 등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일 추석맞이 시민 대청소를 대대적으로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고유 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고향을 찾는 귀성객 및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풍요로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평소 환경정비가 미흡한 취약지를 중심으로 추진하게 됐다.
상봉동 봉산사에서 집현면 경계 방면 등 모두 5개 구역으로 나누어 봉사단체 회원과 보건대 학생, 공무원들로 구성된 조별 담당구역을 정해 주요 도로변, 상습 투기 지역 등 쓰레기 수거와 함께 환경미화 활동을 대대적으로 실시했다.
또한, 관내 상가와 지역주민들 대상으로 생활폐기물 배출 방법 및 분리 배출요령 홍보, 추석 연휴 기간 중 생활폐기물 수거 운영 일정 등 쓰레기 배출 시간을 준수할 수 있도록 홍보도 병행해 진행했다.
배인엽 상봉동장은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기분 좋게 다녀갈 수 있도록 대청소를 실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추진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상봉동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3-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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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대평면, 추석 명절맞이 대청소 실시
진주시 대평면, 추석 명절맞이 대청소 실시
[knews25] 진주시 대평면사무소는 20일 대평면 새마을부녀회 회원 및 직원 20여명과 함께 추석 명절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추석을 맞이해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에게 쾌적한 거리환경을 제공하고 면민들의 환경정화에 대한 관심을 유도해 ‘우리 손으로 만드는 청정 대평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평면사무소 인근을 시작으로 주요 간선도로변, 공한지, 하천을 중심으로 불법 투기 쓰레기 수거, 낙엽 청소 및 불법광고물 제거 등 대대적으로 환경정비를 했으며 추석 연휴 쓰레기 배출요령을 주민들에게 홍보했다.
남미경 대평면장은 “추석 명절맞이 대청소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단체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이번 활동을 통해 앞으로도 주기적인 환경정비를 실시해 청정한 대평면 이미지를 지속적으로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2023-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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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및 추석 대비 수목 정비 실시
2023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및 추석 대비 수목 정비 실시
[knews25] 고성군은 9월 22일 개막하는 2023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와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9월 27일까지 집중 수목 정비 작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작업은 긴 추석 연휴와 그 기간 맞물려 개최되는 공룡엑스포로 많은 관광객과 귀성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돼 정돈된 가로환경으로 쾌적한 고성군의 인상을 선사하고자 추진됐다.
특히 잦은 호우와 무더운 날씨로 무성해진 수목 정비를 위해 녹지정비단을 투입해 엑스포 진입도로 및 고성군 관문, 주요 국도변, 소공원의 수목을 정비하고 있다.
이연옥 녹지공원과장은 “민족 대명절인 추석과 공룡엑스포로 군을 방문하는 분들에게 깨끗하고 정돈된 고성군을 선사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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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빈집 터 쌈지주차장 조성
2023년 빈집 터 쌈지주차장 조성
[knews25] 고성군은 올해 ‘빈집 터 쌈지주차장’을 대가면, 영현면, 마암면, 동해면 총 4개소에 조성했다.
‘빈집 터 쌈지주차장’은 장기간 방치된 빈집 부지를 매입해 빈집을 철거한 뒤 마을주차장으로 조성하는 사업이다.
특히 붕괴, 범죄 등 안전사고 우려가 있는 빈집을 철거해 마을 주민들이 활용할 수 있는 주차장을 조성해 주민 안전을 지키고 주차 공간도 확보해 주민 편의가 높아지는 일거양득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
군은 2020년부터 매년 1~2개소를 조성했으나, 쌈지주차장에 대한 주민 이용도 및 만족도가 높아 올해는 4개소 조성으로 사업량을 대폭 늘려 고성군에는 총 8개의 쌈지주차장이 조성됐다.
이현주 건축개발과장은 “앞으로도 쌈지주차장을 계속 조성해 군민의 주차 불편을 해소하고 빈집 철거로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에서는 민선8기 고성군수 공약사업인 ‘빈집 터 쌈지주차장’ 조성사업의 내년도 정상 추진을 위해 2023년 10월 초까지 수요조사를 실시한다.
2023-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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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품질 고성쌀 품종개발 현장 평가회 개최
고품질 고성쌀 품종개발 현장 평가회 개최
[knews25] 고성군은 9월 20일 농업기술센터에서 농촌진흥청 남부작물부 전문가와 농업인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품질 고성쌀 품종개발’ 현장 평가회를 가졌다.
고성군에서 많이 재배되고 있는 영호진미는 밥맛이 좋아 소비자의 선호도가 높으나 재배과정에서 일부 병해충에 대한 저항성이 약하고 영호남 전체로 확대 재배돼 고성쌀 브랜드의 경쟁력이 약해지고 있다.
차별화를 위한 품종 교체 필요성이 커져 군에서는 ‘고품질 고성쌀 품종개발’ 사업을 통해 영호진미를 대체할 우수한 품종을 개발하고 있으며 농촌진흥청에서 육성 중인 후보 품종을 고성에서 시험 연구 재배해 생육조사 병해충 저항성검정 지역기후적응성 수확 후 수량과 밥맛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고품질 고성 쌀 품종을 개발하고 있다.
이번 평가회는 2022년 고성군과 국립식량과학원, 고성거제통영통합RPC, 쌀전업농 간 ‘수요자 참여형 품종개발 공동연구 MOU’를 체결해 진행하고 있는 연구 사업 평가회로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현장에서 개최됐다.
이수원 농업기술과장은 “소비자가 찾는 고품질 고성쌀을 생산하기 위해 국립식량과학원과 품종 개발 공동 연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최고품질의 벼 품종을 만들어 고성쌀 경쟁력을 확보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3-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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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3년 지적재조사 도내 최다 국비 확보
고성군, 2023년 지적재조사 도내 최다 국비 확보
[knews25] 고성군은 당동2·7·9지구가 ‘경상남도 2023년 지적재조사 추가 사업’ 지구에 선정돼 기존 3억 1,573만원에서 1억 3,577만원을 추가 확보해 총 국비 4억 5,150만원으로 경상남도 도내 최다 필지 및 금액을 갱신했다고 밝혔다.
군에서는 이번 국비 지원을 통해 거류면 당동리 일원 임야 및 경지정리지역을 제외한 모든 토지에 대해 지적재조사사업을 실시해 실제 현황과 불일치한 지적도의 경계를 바로 잡는데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했다.
추가 사업 지구의 지적불부합지로 인한 경계분쟁을 해소하고 토지의 이용 가치 상승을 목표로 추진할 예정이며 특히 추가 사업 구역 내 도시계획도로 예정지를 무상으로 분할해 군비 예산 절감과 공사 기간 단축의 효과도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유정옥 열린민원과장은 “경남도청 토지정보과와 긴밀히 대응한 덕분에 추가 공모에 선정돼 도청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토지 소유자는 내 부모 내 형제자매의 재산이라는 생각으로 성심성의껏 소통해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니 소유자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