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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3년 모범음식점 지정 신청
사천시청사전경(사진=사천시)
[knews25] 사천시는 위생관리가 우수하고 좋은 식단을 실천하는 관내 음식점을 대상으로 9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한 달간 2‘023년 모범음식점 지정 신청’을 접수받는다고 29일 밝혔다.
신청 대상은 좋은 식단을 실천하고 덜어먹는 식문화를 정착하는 등 올바른 음식문화개선에 기여하고자 하는 관내 일반음식점이다.
식품위생법에 따른 집단급식소도 신청 가능하다.
지정 조건은 식품위생법령 및 ‘좋은식단’ 이행기준에 적합한 업소다.
시는 1차 서류심사, 2차 현지 조사 후 음식문화개선운동추진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최종 지정할 예정이다.
신청을 원하는 업소는 사천시 보건소 보건위생과에 방문, 우편, 팩스를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모범음식점에는 모범음식점 표지판 제작·배부 시홈페이지, SNS 등 홍보 각종 행사시 모범음식점 이용 권장 음식문화개선사업 추진 시 우선 지원 출입·검사 면제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시 관계자는 “소비자가 신뢰하고 안심할 수 있는 수준의 업소 지정을 통해 관내 업소의 위생수준을 향상하고 낭비적인 음식문화를 개선하는 등 올바른 음식문화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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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시설관리공단-양산시시설관리공단 고향사랑기부제 업무협약
사천시시설관리공단-양산시시설관리공단 고향사랑기부제 업무협약
[knews25] 사천시시설관리공단과 양산시시설관리공단은 29일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교차 기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사천시시설관리공단 2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됐으며 양 기관이 함께 지역경제 발전과 상생협력 방안을 모색하던 중 고향사랑기부제 교차 기부에 뜻이 모아진 것. 고향사랑기부제는 지역 간 균형발전을 위해 개인이 다른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는 제도로 10만원까지 전액 세액 공제, 10만원 초과 500만원까지 16.5% 세액 공제가 된다.
그리고 기부금의 30% 범위 내 답례품이 제공된다.
사천시시설관리공단 한재천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 간 협력체계가 형성되어 지역 상생발전에 시너지 효과가 기대되며 상호교차 기부에 동참해준 양산시시설관리공단 임직원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양산시시설관리공단 박성관 이사장은 “이사장님의 따뜻한 환대에 감사드리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행정, 문화·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도 폭넓은 협력관계를 이어가기를 희망한다”고 답했다.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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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 함안교육지원청, 교육행정협의회 개최
함안군 - 함안교육지원청, 교육행정협의회 개최
[knews25] 함안군과 함안교육지원청은 29일 함안군청 별관 중회의실에서 함안군수와 함안교육지원청 교육장을 비롯한 위원 9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함안교육행정협의회’를 개최했다.
안건으로는 군이 제안한 초등학교 유휴공간 활용 학력인정문해교실 개설 요청 건과 교육지원청이 제안한 뜬늪 화장실 설치 지원 함안학생 해외문화탐방 협력사업 지원 함안영재교육원 해외체험학습 지원 함안애 행복교육지구 연장 운영 등 총 5개 안건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고 각 기관은 함안 교육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할 것을 확인했다.
함안교육행정협의회는 군수와 교육장이 공동의장을 맡고 군청 및 교육지원청 관계자, 관내 중학교 교장과 학교운영위원장 등 10명의 위원으로 2017년 7월에 구성됐으며 함안의 각종 교육 현안 사항들에 대해 협의·조정하는 역할을 담당해왔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군과 교육지원청이 협력해 우리 지역 학생들이 미래를 주도할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 경쟁력을 강화하고 급변하는 교육환경에 함께 대응해 나가자”고 말했다.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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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우 거제시장, 주한아세안 5개국 대사관 방문
박종우 거제시장, 주한아세안 5개국 대사관 방문
[knews25] 박종우 거제시장은 8월 28, 29일 양일간 태국, 인도네시아, 필리핀 등 주한아세안 5개국 대사관을 방문해 한·아세안 국가정원 추진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박 시장은 28일 딴신 주한 미얀마 대사, 찌다파 람영 주한 태국 참사관, 간디 술리스티얀토 소에헤르만 주한 인도네시아 대사, 29일 펭에란 하자 누리야 주한 브루나이 대사, 마리아 테레사 디존-데베가 주한 필리핀 대사와 면담을 갖고 한·아세안 국가정원의 취지와 필요성에 대해 강조하며 아세안국가들의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
면담에 참석한 아세안 5개국 대사들은 “한·아세안 국가정원이 조성되면 대한민국·아세안 간 우호를 상징하는 뜻깊은 장소가 될 것”이라며 “아세안 10개국 대사 정례회의에서 이를 공식적으로 논의해 공동건의문을 외교부에 제출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히는 등 지지와 관심을 표명했다.
박종우 거제시장은 “한·아세안 국가정원은 한국과 아세안 간의 우호증진과 정원문화 확산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라고 강조하며 “이번 대사관 방문이 사업 추진의 큰 원동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거제시는 일정 문제로 이날 만나지 못한 나머지 5개국에 대해서도 서한문을 보내 협조를 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아세안국가정원은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공동의장 성명을 통해 채택된 산림관리 협력방안 중 하나로 아세안의 산림분야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대한민국·아세안 국가 간 우호를 증진하기 위한 공동협력사업이다.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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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인구정책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 개최
창원시, 인구정책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 개최
[knews25] 창원특례시는 29일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창원시 인구정책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를 가졌다.
인구정책 기본계획은 지역 인구감소와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인구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5년마다 수립하고 있다.
이번 최종 보고회는 인구정책 위원 및 공무원 30여명이 참석해 창원시 인구정책 비전과 목표, 추진전략, 중점과제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창원시 인구정책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을 수행한 창원시정연구원은 5대 전략으로 사회격변에도 대응가능한 튼튼한 기초역량형성 청년의 도전과 상상을 응원하는 도시지지구조 확보 풍파에 흔들림 없는 지역사회 주도형 기본생활보장체제 구축 누구에게나 따뜻한 환대도시 조성 인구변화 대응체계 구축을 제시했다.
그리고 중점과제로는 내일의 학교 운영, 고급인력 양성지원, 청년 창업 지원, 청년 일자리 지원, 사회적 아이돌봄 활성화, 취약층 건강생활 보장, 창원시민 결혼 출산 지원, 수요대응 주거⋅편의 시설 확충, 환대 도시 여건 조성 등을 선정했다.
시는 용역 결과와 이번 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인구정책 기본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며 매년 추진할 인구정책 시행계획의 기본 틀로 활용할 계획이다.
하종목 창원특례시 제1부시장은 “창원은 2012년부터 인구가 감소한 이후 타 지역에 비해 인구감소 속도가 빠르고 100만 인구 유지도 위태로운 상황에 놓여 있다며 이러한 위기 상황에 대한 인식을 바탕으로 지역 여건과 특성을 고려한 더 나은 정책을 마련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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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민원실 비상상황 대비 모의훈련 실시
양산시, 민원실 비상상황 대비 모의훈련 실시
[knews25] 양산시는 29일 시청 민원실에서 양산경찰서와 합동으로 ‘비상상황 대비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모의훈련은 나날이 증가하는 악성 민원인의 폭언·폭행 등으로부터 민원담당 공무원을 보호하고 방문 민원인의 피해에 신속히 대처 할 수 있는 현장 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진행됐다.
훈련은 모의상황별 대응 매뉴얼에 따라 민원인 폭언 발생시 상급자 적극개입 및 진정유도, 사전 고지 후 웨어러블 카메라 촬영실시, 비상벨 호출 및 청원경찰 제지, 피해공무원 보호와 방문 민원인 대피, 민원인 제압 및 출동 경찰 인계 등 실제상황을 가정해 진행했다.
비상대비 모의훈련은 오는 31일까지 웅상출장소 및 13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각각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양산시는 민원 업무 담당자들의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올해 민원업무 담당공무원 등의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으며 웨어러블캠을 민원담당부서에 배부했다.
또한 민원창구 안전유리를 설치하고 시청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인근 경찰서 및 지구대와 연결된 비상벨을 설치해 긴급상황 발생 시 즉시 출동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했다.
양산시 종합민원과장은 “앞으로도 주기적인 비상대응 훈련을 통해 민원인과 민원 담당 공무원 모두에게 안전한 민원실 환경 조성으로 최상의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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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밀양 방문의 해에 펼쳐지는 숙박대전
2023 밀양 방문의 해에 펼쳐지는 숙박대전
[knews25] 경남 밀양시는 ‘2023 밀양 방문의 해’를 맞아 외부 방문객을 대상으로 숙박 할인 이벤트 ‘밀양 숙박대전’을 진행한다.
이번 숙박대전은 밀양시와 야놀자가 지역 체류 관광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함에 따라 민관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이벤트는 관광객 누구나 국내 대표 여가 플랫폼 야놀자를 통해 직접 참여 가능하다.
할인 쿠폰은 오는 9월 10일까지 밀양시 내 숙소를 예약할 경우 결제금액을 기준으로 2만원부터 최대 3만원까지 지급된다.
사용기간은 투숙일 기준 10월 1일까지 가능하다.
야놀자 플랫폼 내 밀양 숙박할인 프로모션 페이지에는 ‘공연+한복+고택’ 콘텐츠인 밀양 삼색투어와 영남루, 밀양아리랑우주천문대 등 주요 관광콘텐츠 정보와 유료 관광시설 입장 할인 연계 가능한 밀양사랑관광카드에 대해서도 상세히 볼 수 있다.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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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양면, 출산 가정에 축하 물품과 후원금 전달
웅양면, 출산 가정에 축하 물품과 후원금 전달
[knews25] 거창군 웅양면 주민자치회는 29일 관내 여러 단체와 함께 올해 면에서 두 번째로 탄생한 아이의 가정을 방문했다고 전했다.
이날 윤광식 면장, 김문호 주민자치회장, 정연모 이장자율협의회장, 이지영 체육회장은출산 가정을 방문해 유아용품과 각 단체에서 마련한 후원금을 전달하며 아이의 탄생을 축하했다.
아기천사를 맞이한 부모는 “태어난 우리 아이를 위해 직접 찾아와 격려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아이를 건강하게 잘 키우겠다”고 말했다.
김문호 웅양면 주민자치회장은 “2023년 5월에 이어 웅양면에서 올해 두 번째 아이가 탄생해 무척 기쁘다”며 “아이가 모두의 관심 속에서 사랑받으며 잘 자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은 2023년부터 500만원의 출산축하금을 일시금으로 지급하고 있으며 첫 만남 이용권, 양육지원금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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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구조대·외동119안전센터 신청사 개청식
창원특례시, 구조대·외동119안전센터 신청사 개청식
[knews25] 창원특례시는 구조대·외동119안전센터 신청사 개청식을 29일 갖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개청식은 조명래 창원특례시 제2부시장을 비롯해 문순규 창원특례시의회 부의장과 도의원, 시의원, 소방본부장 등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개식선언, 경과보고 기념사, 현판제막 순으로 행사를 개최했다.
시는 2021년 12월 착공을 시작으로 지상 4층, 연면적 1,527.35㎡ 규모로 총 사업비 48억원을 들여 올해 6월 새롭게 단장했다.
외동119안전센터는 지난 1979년에 건립되어 외동을 중심으로 9개의 법정동을 관할해 약 1만4천585명의 창원시민의 안전을 책임져 왔다, 이제 외동센터의 옛 건물은 역사속으로 사라지고 새롭게 지어진 건물에서 새출발을 시작하게 된다.
센터 내에는 소방펌프차, 고가사다리차, 구급차, 구조차 등 6대와 47명의 소방력이 배치됐으며 직원들을 위한 사무실 및 심신안정실과 시민들을 위한 소방안전교육실 등의 다양한 공간을 갖추고 있다.
조명래 제2부시장은 “오랜 숙원 사업이었던 구조대·외동119안전센터가 새단장을 함으로써 소방공무원들의 근무환경 개선에 큰 도움이 될 거 같다”며 “이번 재건축으로 소방서비스 만족도와 재난 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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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합천군 4-H회 역량강화 연수회 개최
2023년 합천군 4-H회 역량강화 연수회 개최
[knews25] 한국4-H 합천군 본부, 합천군4-H 연합회는 지난 26일 합천중학교 체육관에서 ‘2023년 합천군 4-H회 역량강화 연수회’를 개최했다.
이날 김윤철 합천군수, 조삼술 군의회 의장, 장진영 경남도의원, 김배성 농업기술센터 소장, 김종철 4-H 경남 본부 회장, 김기명 4-H 중앙연합회장, 정승민 경남 4-H 연합회장, 기관사회단체장 및 합천군 4-H회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연수회는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명예회장 표창 수여 및 4-H서약 등으로 1부행사가 마무리 됐다.
2부행사에서는 합천군 4-H회 회원들 간의 한마음으로 즐기는 체육대회 및 장기자랑이 진행됐으며 시상식 및 폐회식을 끝으로 성료했다.
장상수 회장은 “합천군 4- H회원 간 단합과 결속으로 지역농업의 경쟁력 향상에 앞장서 주길 바란다”며 “우리 4-H가 앞장서 합천군 농업의 선도적인 지도자가 되자”고 말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4-H 회원 여러분들이 합천군 농업의 미래를 이끌어 갈 청년 일꾼이며 농업과 농촌의 희망”이라며 “합천군 농업의 미래와 희망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소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4-H운동은 ‘좋은 것을 더욱 좋게 실천으로 배우자’를 모터로 하는 세계적인 운동이다.
특히 농촌의 청소년, 청년농업인을 농업과 농촌사회를 이끌어갈 전문 농업인으로서 자질을 배양하는 데 목적을 두고있다.
2023-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