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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수입 수산물 원산지표시 2차 특별점검’ 실시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knews25] 부산시는 오는 12월 5일까지 부산 시내 수산물 수입업체, 유통업체, 소매업체 등 수입수산물 취급업소 총 1,691곳을 대상으로 ‘수입 수산물 원산지표시 2차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2차 특별점검은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로 수입수산물 원산지에 대한 소비자 등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수입 수산물에 대한 원산지표시 위반행위를 집중적으로 단속하기 위해 마련됐다.
앞서 시는 지난 5월 1일부터 7월 18일까지 수입 수산물 취급업소 986곳을 대상으로 1차 특별점검을 벌였고 원산지 미표시 7건과 거짓표시 6건의 위반행위를 적발해 검찰에 송치하거나 과태료를 부과했다.
이번 2차 특별점검은 부산시 각 구·군,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부산지원, 부산해경 관계자들과 명예감시원 등 60여명이 6~10개의 합동점검반을 꾸려 진행된다.
정부와 지자체가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해 합동으로 원산지표시 현장을 점검하는 투-트랙 방식으로 내실 있게 진행될 예정이다.
중점 점검사항은 원산지 미표시 표시방법 위반 거짓표시 행위 등 원산지 표시법 준수 여부며 중점 점검품목은 활참돔 활가리비 활우렁쉥이 등 3종이다.
중점 점검품목은 수입물량, 주요수입국, 위반실적 등을 고려해 결정됐다.
이번 특별점검에서 위법행위가 적발된 업체 중 원산지를 허위로 표시한 업체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며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은 업체는 5만원 이상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예정이다.
김병기 부산시 해양농수산국장은 “후쿠시마 인근 8개 현의 수산물은 이미 수입금지 되어 있으니, 수산물 업체들은 시장 내 원산지표시를 철저히 해서 유통 수산물에 대한 신뢰성을 높여달라”라는 당부와 함께 “우리시도 수산물 안전에 대한 시민 신뢰가 확보될 수 있도록 원산지표시 위반행위를 철저히 점검하겠다”고 전했다.
아울러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는 소비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수산물 상생할인 지원사업 등을 연말까지 계속 진행해 수산물 소비 진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시는 수산물 안전성 강화를 위해 올해 하반기까지 식품·수산물 방사능 분석장비를 2대 추가하고 수입·생산·유통단계마다 방사능 검사를 하고 있다.
또, 수입수산물 원산지표시제와 유통이력제를 통해 수산물 먹거리의 안전성을 더욱 꼼꼼하고 촘촘하게 관리하고 있다.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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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3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 개최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knews25] 대한민국 대표 녹색 비즈니스의 장이 부산에서 열린다.
부산시는 오는 30일부터 9월 1일까지 3일간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2023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은 환경·에너지 분야 기업간거래 전문 전시회로 국내 환경·에너지기업의 최신 기술정보 교류와 국내외 판로개척을 지원하는 대한민국 대표 국내 최대 녹색 비즈니스 플랫폼으로서 역할을 하고 있다 2007년 제1회 행사를 개최한 이후 매년 개최해 올해 17회째를 맞이한다.
올해 전시회는 ‘대한민국 대표 녹색비즈니스의 장’을 표어로 7개국 200개 사 530개 부스 규모로 개최된다.
탄소중립, 순환경제 정책에 부응할 수 있는 환경산업관, 그린에너지관, 전력발전관 등을 마련해 기후변화에 따른 지속가능한 에너지생태계 전환과 탄소 중립사회 실현을 위한 신기술과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7개국 : 한국, 베트남, 일본, 아랍에미리트, 중국, 인도네시아, 남아공 또한, 그간 코로나19 등으로 대면으로 진행하지 못했던 기업 간 일대일 대면 수출상담회도 개최된다.
아시아 국가 해외 구매자를 초청해 참여기업의 해외판로개척과 해외기업 간의 관계망 형성을 지원한다.
아울러 공공내수상담회, 발전공기업 구매 상담회를 열어 국내판로를 지원하고 참가기업 제품 설명회, 전문 세미나, 스탬프 투어, 경품행사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2050탄소중립도시 실현을 위한 핵심 산업인 환경에너지산업의 성장과 기술 발전이 이번 전시회를 계기로 한 단계 도약하길 기대한다”며 “참여기업에게도 가시적 성과를 거둘 수 있는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아울러 관심 있는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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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휠체어펜싱 월드컵 및 세계청소년선수권대회’ 개최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knews25] 부산시는 오는 8월 30일부터 9월 5일까지 부산 코모도호텔에서 ‘2023 부산 휠체어펜싱 월드컵 및 세계청소년선수권대회’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부산 휠체어펜싱 월드컵 및 세계청소년선수권대회’는 ‘월드 어빌리티스포츠’에서 주최하며 국제 휠체어펜싱 대회 가운데 패럴림픽과 세계선수권대회 다음으로 높은 랭킹 포인트가 주어지는 권위 있는 대회다.
두 대회 모두 부산시가 국내 최초로 유치했으며 특히 세계청소년선수권대회는 아시아지역 최초로 유치해 그 의미가 더욱 크다.
이번 대회에는 미국·프랑스·이탈리아를 비롯한 27여 개국 300여명의 세계정상급 선수 대부분이 참가한다.
대회 순위에 따라 2024 파리 패럴림픽 출전권 포인트, 항저우 장애인아시안게임 시드 배정 포인트가 부여될 예정이다.
개최국인 한국은 백경혜 씨 등 휠체어펜싱 국가대표 8명을 비롯해 총 14명의 선수가 출전할 예정이다.
대회는 8월 30일 세계청소년선수권대회 남녀 결승을 시작으로 9월 5일 월드컵 남녀 및 단체전 결승전까지 진행되며 9월 1일 오후 6시 공동 개회식이 열린다.
대회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모든 경기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8월 30일부터 대한장애인체육회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중계된다.
경기 일정은 국제휠체어절단스포츠연맹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장애인스포츠 저변 확대는 물론 부산이 세계적 스포츠 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외국선수단 여러분께서 관광도시 부산의 매력을 즐기고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에도 많은 도움을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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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3년 하반기 공공기관 직원 통합채용 공고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knews25] 부산시는 오는 10월 14일 ‘2023년도 하반기 공공기관 직원 통합 필기시험’을 실시하며 9월 12일부터 원서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시는 하반기에 부산교통공사, 부산도시공사 등 15개 기관에서 총 172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기관별 채용인원은 부산교통공사 10명 부산도시공사 7명 부산관광공사 4명 부산시설공단 82명 부산환경공단 15명 부산연구원 1명 신용보증재단 3명 부산테크노파크 10명 부산정보산업진흥원 4명 부산글로벌도시재단 2명 부산디자인진흥원 3명 부산문화재단 3명 영화의전당 4명 부산산업과학혁신원 2명 부산문화회관 22명 등이다.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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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우즈베키스탄 사마르칸트시와 우호협력도시 협정 체결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knews25] 부산시가 중앙아시아의 대표적 고도이자 제1의 관광도시 사마르칸트시와 실질 교류 협력에 나선다.
부산시는 현지시각으로 8월 29일 오전 9시 30분 우즈베키스탄 사마르칸트시 청년센터에서 우즈베키스탄 사마르칸트시와 우호협력도시 협정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날 협정식에는 이성권 부산시 경제부시장과 파즐리딘 우마로프 사마르칸트시장이 참석해 직접 협정서에 서명할 예정이다.
우즈베키스탄 사마르칸트시는 서역과 중국의 실크로드 중간에 위치하며 역사문화유적이 산재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지구로 지정된 바 있다.
역사와 관광의 도시로 사마르칸트주의 주도이자 우즈베키스탄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이다.
이번 협정은 시가 중앙아시아 지역의 가능성과 중요성을 인식하고 중앙아시아 도시와의 새로운 관계를 모색하던 중, 지난 2022년 주한우즈베키스탄 대사관의 제안으로 시작돼 마련됐다.
지난 22일 출정한 ‘유라시아 시민대장정’을 통해 사마르칸트시를 직접 방문해 우호협력도시 협정을 체결한다.
우호협력도시 협정이 체결되면 양 도시는 앞으로 경제 관광 문화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시는 이날 사마르칸트시와의 우호협력도시 협정 체결을 계기로 현지시각으로 같은 날 오전 10시 30분 사마르칸트시 ‘힐튼 인 사마르칸트’에서 부산경제진흥원의 주관으로 부산-중앙아시아 경제협력 포럼을 개최해 양 도시의 경제 분야 교류 협력의 첫 물꼬를 틀 예정이다.
이성권 부산시 경제부시장은 “사마르칸트시와의 우호협력도시 협정 체결이 양 도시의 경제성장과 지역 간 교류를 촉진하는 중요한 동력이 될 것”이라며 “지난해 중앙아시아에서 최초로 카자흐스탄 알마티시와의 우호협력도시 협정을 체결한 데 이어 이번 협정 체결로 중앙아시아와의 실질적인 교류협력을 더욱 확대해 가겠다”고 밝혔다.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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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아트갤러리 건립에 한발 더 다가서다
거창군, 아트갤러리 건립에 한발 더 다가서다
[knews25] 거창군은 지난 28일 군청 상황실에서 거창아트갤러리 건립 자문단과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창아트갤러리 건립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중간보고회에서는 아트갤러리의 규모를 비롯한 전시시설의 배치형태, 시설 내 운영 프로그램 등 다양한 사례를 포함한 계획안이 제안됐으며 이에 대한 보고회 참석자의 의견 제시 및 논의를 통해 사업을 더욱 구체화했다.
용역사는 아트갤러리를 연면적 1,500㎡에 지상 3층 규모로 건립하고 구체적으로는 1층은 상설전시관, 수장고 체험공간, 카페 2층은 기획전시관, 수장고 도서관, 세미나실 3층은 사무실 등 시설물 관리공간으로 제안했다.
군은 중간보고회에 앞서 거창아트갤러리 건립 자문단과 함께 두 차례에 걸쳐 미술관 4곳을 견학해 우수사례 및 운영 실태를 조사했으며 지난 7월에는 거창아트갤러리 관련 학술세미나를 통해 전문가와 지역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시설 운영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군은 이번 중간보고회에서 나온 의견을 수렴하고 검토한 후 향후 개최될 최종보고회에서 사업의 내용을 더욱 구체화할 예정이며 올해 연말부터 지방재정투자심사 등 행정절차를 본격적으로 진행할 방침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지방 도시의 경쟁력은 산업기반에서 문화, 관광으로 확대되고 있으므로 거창아트갤러리 건립을 통해 지역예술인의 창작 욕구를 자극하고 군민의 문화향유 여건을 개선하는 등 거창만의 문화관광 경쟁력을 완성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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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제1회 동서동 주민총회 개최
2023년 제1회 동서동 주민총회 개최
[knews25] 사천시 동서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8일 삼천포수협 대회의실에서 ‘2023년 제1회 동서동 주민총회’를 개최했다.
주민총회는 동서동 주민자치회 운영과 활동사항 보고 2024년 주민자치회 자치계획과 제안사업 투표, 주민자치 프로그램 전시 및 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주민자치회 운영, 주민자치센터 운영, 주민총회 개최계획, 제안사업 등으로 구성된 ‘2024년 자치계획’은 사전투표와 본투표를 합산해 총 206표의 찬성으로 승인됐다.
제안사업 1순위는 안전한 귀갓길, 밤길 밝히기 사업, 2순위는 독거노인 주거환경개선사업, 3순위는 올바른 캠핑문화를 위한 풍선 캠페인, 4순위는 노령층 스마트 교육, 5순위는 우리동네마켓 개최 등 5개 사업이다.
이번 총회에서 결정된 제안사업은 예산의 범위안에서 우선순위대로 2024년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이날 참여한 주민들은 주민이 주인이 되어 우리 지역을 위한 사업 선정에 참여할 수 있다는 것에 대한 기대감과 만족감이 매우 높았으며 투표로 결정할 수 있는 기회가 보장된다는 점에서 크게 반겼다.
김종구 회장은 “동서동민이 지역사업을 선정하고 예산 반영의 우선순위를 결정한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 있는 자리”며 “활발한 주민자치 활동을 통해 더 살기 좋은 동서동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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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꿈의 댄스팀 사천’ 토요상설무대 프러포즈 사전공연 완벽
‘2023 꿈의 댄스팀 사천’ 토요상설무대 프러포즈 사전공연 완벽
[knews25] ‘2023 꿈의 댄스팀 사천’이 지난 26일 토요상설무대 프러포즈 ‘라이징스타’의 사전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날 ‘꿈의 댄스팀’은 그동안 연습한 K-POP댄스와 창작무용을 선보이며 시민들의 큰 호응을 끌어냈다.
‘꿈의 댄스팀’은 취약계층 포함 지역 내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무용교육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최하는 국비공모사업이다.
사천문화재단은 지난 6월부터 매주 토요일 사천시문화예술회관에서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사천시 청소년 30여명을 대상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춤을 만드는 과정을 교육하고 가치관·정체성·미래역량 발굴 등 아동·청소년의 전인적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참여학생들은 현대무용을 기반으로 신체 단련하기, 창작하기, 스토리텔링 등 단계별 교육과정을 교육받고 있으며 이번 사전공연 무대에 오른 경험을 토대로 오는 11월 말 ‘사천의 과거와 미래를 시간여행하는 나’를 표현하는 창작무용 작품을 사천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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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기관단체장협의회 월례회 개최
사천시 기관단체장협의회 월례회 개최
[knews25] 사천시는 2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지역발전과 기관·단체의 화합을 위한 ‘사천시 기관단체장협의회 월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지난 7월 31일 취임한 사천경찰서 곽동칠 서장을 비롯한 신입회원 소개, 각 기관별 홍보사항과 건의사항 등 정보 공유화 상호협력을 논의했다.
특히 이날 관내 소재 식당에서 일본 원전수 방류로 수산물 안전에 대한 소비자 불안감 해소 및 신뢰성 확보를 위해 ‘수산물 안심하고 드세요’ 캠페인을 전개하는 등 수산물 소비 촉진 활성화, 수산업 위기 극복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기도 했다.
한편 기관단체장협의회는 지역 내 34개 기관단체로 구성돼 있으며 매달 1회 회의를 통해 각 기관별 상호협력 및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해 유대관계를 지속적으로 증진하고 있다.
박동식 시장은 “기관의 관심과 참여 덕분으로 남일대청년 트롯가요제, 삼천포항 자연산전어축제, 토요상설무대프러포즈, 을지연습 등 많은 행사를 무사히 마쳤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지지와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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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3D과학체험관 개관 10주년 행사 성료
양산시, 3D과학체험관 개관 10주년 행사 성료
[knews25] 양산시는 3D과학체험관 개관 10주년을 맞아 개최했던 ‘신나는 과학 놀이터’를 폭염 속에서도 인기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신나는 과학 놀이터’는 평소 접하기 어려운 코딩·창의체험교육 7개 과정과 최신 로봇·VR체험, 과학마술쇼 등 행사 6종을 매주마다 다양하게 진행, 행사 기간 동안 2,647명이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부모님과 함께 미니카나 롤러코스터, 종이비행기를 만들어 경주하면서 원리를 이해하는 창의체험교육, 메타버스 게임 디자인의 코딩교육이 인기가 높았다.
하지만, 인원 제한으로 많은 인원을 수용할 수 없음에 많은 관람객들이 아쉬워했다.
행사는 과학마술콘서트 공연, 미니로봇축구·로보마스터·VR스포츠를 통한 최신장비 체험, 과학관과 함께 추억사진 찍기, 캐리커처가 주말마다 인원 제한 없이 무료로 진행돼 많은 이들의 인기를 얻었다.
주말만 운영하던 기존 창의체험교실과 3D영화관도 평일에 추가 운영해 관람객들을 모았다.
장병조 정보통계과장은 “3D과학체험관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다양한 최신과학을 체험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많은 시민들이 과학문화를 경험하도록 다양한 체험교육과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