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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소방서 모바일 구글 지도를 활용한 마을지킴이 시스템, 123개소 확대 시행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knews25] 하동소방서는 관할 지역이 지리산과 섬진강, 한려해상국립공원을 품은 자연환경으로 소방서에서 먼 거리 자연마을이 많은 지역적 특성 있기에 원거리 마을 주민의 재난사고 초기대응과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해 ‘모바일 구글지도를 활용한 마을지킴이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그 효과가 뛰어나 하반기에도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하동소방서에 근무하는 소방공무원은 도내 소방서 인사 교류 근무와 최근 신규직원 채용이 늘어 화재·재난 출동 때 자연마을 및 원거리마을 지리와 도로 현황을 파악하는데 애로가 많았다.
이런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하동소방서는 구글 지도에 마을 정보를 입력한 모바일 구글지도 마을지킴이 시스템을 제작하고 활용해 자연마을 및 원거리마을의 위치, 가구 수, 출동도로의 폭, 소화전 등 자료를 탑재해 이용하고 있다.
모바일 구글 지도를 활용한 마을지킴이 시스템은 실제 하동소방서 관내 상반기 화재 출동 90여 건 중 원거리 오지마을 화재 10여 건에 이용되어 신속 출동, 현장 도착 전 진압작전계획 수립, 화재초기 출동 대응, 인명피해 경감에 큰 도움이 됐다.
따라서 하동소방서는 상반기 성과를 바탕으로 모바일 구글 지도 마을지킴이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박유진 서장은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모바일 앱 등 최신 정보 기술을 적극 도입해 하동군 관내 안전을 확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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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문화예술회관‘섬진강 일타난타 교육 1기 마무리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knews25] 하동문화예술회관은 지난 8월 22일 하동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섬진강 일타난타’ 교육프로그램 성과발표회를 열었다.
‘섬진강 일타난타’는 지역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해 일상속에서 예술활동을 이어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지역 간 문화격차를 해소하고 문화예술 균형적 발전에 기여하고자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 ‘2023년 문예회관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국고 지원을 받아 진행되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지역의 접근성 및 문화예술 활동이 가능한 공간인 문화예술회관의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지역의 문화예술 역량 강화 및 자긍심 고취를 목표로 지난 5월 하동 관내 성인을 대상 강좌를 시작해 난타의 기본기 및 다양한 가락을 이용한 퍼포먼스를 교육했고 8월 22일 성과발표회로 1기의 마무리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섬진강 일타난타’ 강사진으로 활동 중인 문화예술 사회적 기업 ‘새노리’의 축하공연에 힘입어 수강생들은 그간 갈고 닦은 실력을 ‘천지굿’, ‘아모르 파티’ 등 흥겨운 난타 공연을 통해 선보이며 관객들의 박수 갈채를 받았다.
군청 관계자는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지역민들의 문화적 연대를 강화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할 수 있어 기쁘다”며 “지역 주민들이 문화예술인으로서의 자부심을 가지고 다양한 장르의 문화예술을 경험하며 건전한 여가문화를 형성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하동군은 8월 29일부터 진행될 ‘섬진강 일타난타’ 2기 수강생을 신규 모집중이다.
신청 및 자세한 내용은 하동군청 홈페이지 교육강좌 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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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소방서 2023년 을지연습 돌입
하동소방서 2023년 을지연습 돌입
[knews25] 하동소방서는 21일부터 오는 24일까지 국가위기대응능력 향상을 위한 ‘2023년 을지연습’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을지연습은 전쟁 이전 국지도발 등 국가 위기관리 및 전시전환 절차 연습과 전쟁 발발 시 국가총력전 연습을 통한 국가비상대비태세를 확립하기 위해 매년 진행된다.
소방서는 사전에 비상연락망을 점검하고 21일 비상소집훈련을 시행했다.
실제 전쟁 발발 시 신속·정확한 위기상황 대처를 위해 3박4일 동안 전시 직제편성 훈련을 추진할 예정이다.
박유진 서장은 “을지연습을 통해 전시전환 절차를 숙지하고 국가 비상사태 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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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마을 속 공유냉장고 찾아가는 컨설팅 지원
거창군 마을 속 공유냉장고 찾아가는 컨설팅 지원
[knews25] 거창군은 지난해 6월 행정안전부 주민생활혁신사례 확산지원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6개 면 10개 마을에서 운영하고 있는 ‘마을 속 공유냉장고’의 활성화를 위해 찾아가는 컨설팅을 지원했다고 23일 밝혔다.
유수상 거창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이 강사로 참여한 이번 컨설팅은 공유냉장고의 올바른 운영 방향 설명과 주민 의견 청취 후 함께 문제점을 찾아 이를 해결 할 수 있는 방안 제시,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유수상 위원장은 “마을 속 공유냉장고는 주민의 자발적 참여가 우선되는 사업으로 이웃 간 교류와 소통이 핵심이다”며 “마을 주민들이 서로 안부를 챙기고 함께 행복을 나누며 공유하는 냉장고가 될 수 있도록 다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공유냉장고는 돌봄 취약가구의 영양불균형 문제를 지역 주민의 힘으로 해결하고 있는 우리 군의 든든한 복지안전망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마을 속 공유냉장고를 활성화하고 읍면별 공유냉장고 간 필요한 물품을 공유할 수 있도록 교류체계 마련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은 2021년 4월 남상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거창군 1호 ‘행복 나눔 공유냉장고’가 문을 연 데 이어 1년 만에 군 전역으로 확산해 현재까지 12개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해 마을 내 공유냉장고 10곳이 문을 열어 총 22곳을 운영하고 있으며 마을 주민과 출향인, 지역 기업까지 하나의 공동체로 묶어 새로운 나눔 문화를 만들고 있다.
202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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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본법마을 생태공원 조성사업’ 국토부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 우수사례 선정
양산시, ‘본법마을 생태공원 조성사업’ 국토부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 우수사례 선정
[knews25] 양산시는 2022년 개발제한구역내 주민지원사업인 ‘본법생태공원 조성사업’이 국토교통부 우수사례 평가에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우수사례 선정은 국토교통부에서 5월 1차 서면심사 및 6월 현장평가와 8월 2차 PPT발표 등 종합평가를 거쳐 지난 22일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인센티브로 양산시는 내년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비 5억원을 추가 배정받게 된다.
‘본법마을 생태공원 조성사업’은 양산시 동면 본법마을 내 소류지를 친환경 여가녹지로 조성하는 사업으로 2021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국비 7억원을 확보해 시비를 포함한 총사업비 10억원에 9,800㎡규모로 2021년 6월에 착공, 2022년 11월에 사업이 완료됐다.
이번 사업은 설계단계에서부터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현장답사 및 협의를 통해 주민의견을 시공에 적극 반영한 부분과 79년만에 현재 시민들에게 개방된 양산의 명소인 법기수원지와 연계해 활용도가 높다는 부분, 친환경 자연생태 공간으로서의 관찰과 경관자원으로서의 우수성 확보를 위해 연꽃군락지 조성과 초화류 및 조경수 식재, 배모양의 이색적인 조형물과 포토존 중심으로 산책로를 설계하는 등 창의적 요소를 가미한 부분이 국토교통부 우수사례 평가에서 좋은 점수를 받았다.
관내 개발제한구역 면적은 70.87㎢로 개발제한구역 지정으로 불편을 겪고 있는 주민들의 생활편익 향상 및 복지증진을 위해 도로 주차장, 상·하수도, 소하천 정비 등 생활 편익사업과 누리길, 경관, 여가녹지 조성 등 환경문화 공모사업을 추진해 왔다.
양산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본법마을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으로 사업이 발굴되어 사업 추진과정에서 주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고 큰 사업효과를얻은 점 등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도 개발제한구역 내 필요한 사업을 적극 발굴해 개발제한구역 내 주민들 뿐 아니라 주변 주민들의 삶이 좀 더 향상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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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을지연습 전시 주요 현안과제 토의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knews25] 하동군은 지난 2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하승철 군수 주재로 2023 을지연습 전시 주요 현안과제에 대한 유관기관 합동 토의시간을 가졌다고 22일 밝혔다.
전시 주요 현안과제 토의는 각급 기관의 전시 임무와 관련해 다수기관의 종합적인 문제점을 도출·검토하고 보완하는 토론형 훈련이다.
이날 현안과제 토의는 ‘국가중요시설 드론 테러에 대한 종합대책’으로 육군39사단 하동남해대대, 하동경찰서 하동소방서 하동빛드림본부, 하동전력 하동지사 등 5개 유관기관과 하동군 국과소장 및 담당주사 등이 참석했다.
이날 토의에서는 국가중요시설 긴급 복구 및 인명피해 대책 수립 등 종합 검토가 필요한 가상 상황에 대해 각 기관별 긴급복구 대책 및 실질적인 해결방안 등에 대해 발표했다.
또한 기관별 매뉴얼을 통해 국민생활 안정 및 생활밀착형 주민 참여 훈련임을 감안, 대응절차상 문제점을 도출하고 민·관·군·경이 협조체계를 구축하는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이 펼쳐졌다.
하승철 군수는 “이번 을지연습을 통해 강화된 각 기관의 공조가 우리의 위기관리 능력을 한층 끌어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내실 있는 훈련이 되도록 각 부서가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유관기관 간 협조체계를 더욱 확고하게 다져 비상사태에 대비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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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립무용단, 성산아트홀서 기획공연 ‘미운오리새끼’ 개최
창원시립무용단, 성산아트홀서 기획공연 ‘미운오리새끼’ 개최
[knews25] 창원시립무용단은 9월 7일 목요일 오후 7시 30분, 성산아트홀 소극장에서 기획공연 ‘신데렐라가 된 주남랜드의 스타 미운오리새끼’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기획공연은 온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어린이 무용극이다.
이 작품은 널리 알려진 안데르센의 동화 ‘미운오리새끼’를 모티브로 삼아 ‘신데렐라’의 극적 구조를 차용해 서사성을 높였다.
특히 이번 작품 속 시공간인 ‘주남랜드’는 창원지역의 저수지이자 철새 도래지인 ‘주남저수지’를 배경으로 만들었다.
공연은 오는 24일 오전 9시부터 창원시립예술단 홈페이지를 통해 전 좌석 사전 예약이 가능하다.
좌석표는 공연당일 오후 6시부터 매표소에서 인터넷 사전 예약 순으로 배부할 예정이다.
궁금한 사항은 창원시립무용단 ☎ 225-7381로 문의하면 된다.
김은자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이번 시립무용단 기획공연을 통해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다양한 지역 문화예술공연을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창원시립무용단은 지역 인물과 장소를 활용해 지역문화콘텐츠를 개발해오고 있다.
지난 정기공연 ‘신의 찬미’에 이어 이번 공연에서는 주남이라는 공간에서 총 4장으로 구성된 동화적 서사를 아름다운 춤으로 그려내어, 어려움 속에서도 꿈을 이뤄가는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202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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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부발전 하동빛드림본부 드론폭탄테러 실제훈련
한국남부발전 하동빛드림본부 드론폭탄테러 실제훈련
[knews25] 하동군은 2023 을지연습의 일환으로 22일 오후 3시 한국남부발전 하동빛드림본부에서 민·관·군·경·참관인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가중요시설 테러에 따른 실제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적의 드론 공격으로 하동빛드림본부 통합방재센터 건물 일부 및 주요시설이 파괴되고 고정간첩 침투에 의한 폭탄테러가 동시에 일어나면서 대량 사상자 및 화재가 발생하는 가상상황에서 유관기관의 공조체제로 주민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자 실시됐다.
이날 훈련에는 하동군을 비롯해 군부대, 경찰서 소방서 하동빛드림본부, 한전, 여성민방위기동대 등 8개 기관·단체 인력 150여명과 장갑차·소방차·펌프차·구급차·전기설비 복구차 등 각종 장비 18여종이 동원됐다.
훈련은 통합방재센터 자폭드론 공습 및 고정간첩 폭탄 테러에 따른 상황접수, 유관기관상황 전파 및 초동조치 활동을 전개하는 초기단계와 현장에 도착한 군부대 병력이 적을 격멸하고 긴급 구조기관이 역할을 분담해 임무를 수행하는 중기단계에 이어 수도관·전기 등 시설을 복구하는 수습단계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훈련에는 마을이장과 주민, 여성민방위대원 등 100여명이 참관인으로 참여해 돌발상황에 대한 대응능력 향상은 물론 각종 재난의 위험성에 경각심을 심어주는 좋은 계기가 됐다.
하승철 군수는 “실제 전시상황과 같은 훈련을 통해 군민의 안전을 보장하고 내실 있는 훈련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무더위 속에서도 훈련에 참여해 준 유관기관 및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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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표 창원시장 “열악한 근무환경에 처한 법인택시 기사들의 처우개선”
홍남표 창원시장 “열악한 근무환경에 처한 법인택시 기사들의 처우개선”
[knews25] 창원특례시는 자가용 차량의 지속적인 증가로 인한 수입금 하락으로 상대적으로 열악한 근무환경에 처한 법인택시 운수종사자들의 처우개선 사업을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2023년 관내 법인택시 운수종사자 수는 2019년 2,400명에서 약 33% 감소했다.
기사들의 지속적인 이탈을 막기 위한 지원책은 법인택시 노동조합과의 간담회에서도 지속적으로 요구해온 내용이다.
이에 창원특례시는 관내 법인택시 운수종사자 1,600여명을 대상으로 월 50,000원을 지원하는 처우개선 사업을 8월부터 추진한다.
법인 택시 신규 취업 유도를 위한 일자리 창출 증대 및 고용 안정성 향상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지원기준은 만근일의 1/2 이상을 근무한 5년 이상 근속 무사고 종사자 및 6개월 이상 1년 6개월 미만의 신규 입사자다.
각 업체별 대상자를 선정해 지원금을 신청하면 업체를 경유해 지원금을 받게 된다.
또한 시는 부당요금, 승차거부 등의 행정처분을 받거나 12대 중과실 사고 이력이 있는 자들을 지원 대상자에서 일정 기간 제외해 택시 서비스 의식 제고를 유도해 모범적인 운수종사자들의 사기 진작을 도모할 계획이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열악한 근무환경에 처한 법인택시 기사들의 처우개선 사업을 통해 기사들뿐만 아니라 구인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법인택시 업계에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편리한 택시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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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대비 현장활동 실시
양산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대비 현장활동 실시
[knews25] 양산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는 지난 18일 ‘2023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의’와 관련된 주요 사업장과 시설을 방문해 현장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 날 현장활동은 제193회 임시회 기간 중 8. 23.에 실시하는 추가경정예산안 심의를 위한 것으로 예산안에 계상된 사업과 시설에 대해 관련된 자료를 수집하고 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진행됐다.
주요 방문지로는 목화로 상점가 간판개선 사업, 평생학습관 건립, 도시통합관제센터, 남부시장 1층 화장실 리모델링 사업으로 총 4개소이다.
특히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들은 추가경정예산안의 증액 편성된 사업뿐만 아니라 사업이 종료되고 남은 집행 잔액을 반납하는 사업까지도 현장활동을 실시해 해당 사업의 집행 실태와 이용현황에 대해서도 꼼꼼히 확인했다.
또한, 공사가 진행중인 사업에 대해서는 집행부과 공사관계자의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문제점과 개선사항에 대해서 지적해 공사가 기한 내에 잘 마무리 될 수 있도록 독려했다.
정숙남 위원장은“현장활동을 통해 확인된 문제와 개선사항을 추가경정예산안 심의에 적극 반영할 것이며 예산 심의에 그치지 않고 집행 후 완료된 사업까지 꼼꼼히 확인해서 시민의 세금이 허투루 쓰이는 일이 없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