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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부양시 경제사절단, 창원 수소 산업시설 및 우수기업 답사·교류
중국 부양시 경제사절단, 창원 수소 산업시설 및 우수기업 답사·교류
[knews25] 창원특별시가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수소관련 사업이 중동국가뿐만 아니라 중국에서도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중국 안후이성 부양시 인민정부 천둥 부시장을 비롯한 정부 관계자, 기업인 대표, 대학 관계자로 구성된 16여명의 경제사절단은 수소산업시설 및 우수기업 답사·교류 목적으로 8.21일~22일 양일간 창원시를 방문했다.
중국 안후이성 부양시는 안후이성 서북부 회북평원 황화평원 남단에 위치하고 있으며 상하이 양쯔강 내륙지방의 인구 1,081만명을 보유한 신흥도시로 4현 3구 1시의 행정구역을 가지고 있으며 중국 내륙발전을 위해 중국 정부로부터 국가첨단 산업단지로 지정되어 단기간에 수소도시로 거듭나고자 방안을 모색하던 중 한국의 수소선도 도시인 창원을 방문하게 된 것이다.
중국 안후이성 부양시 경제사절단는 방문 1일차에는 창원의 수소분야 역량 있는 기업인 범한퓨어셀, 두산에너빌리티의 창원 수소액화플랜트 사업, 수소에너지 순환시스템을 갖추고 있는 성주수소충전소 등을 시찰했으며 방문 2일차에는 창원시 우수기업인 ㈜현대정밀, 한국전기연구원 및 한국자동차연구원, 창원대학교 링크사업단을 방문해 브리핑을 듣고 시설을 관람했다.
창원시 하종목 제1부시장님은 “창원국가산업단지는 한국 기계산업의 요람으로 내년 4월이면 50주년을 맞아 2,800개의 입주기업이 4차 산업혁명시대 대전환을 꾀하고 있으며 한국에서도 우수한 수소기업을 방문해 지속적으로 교류해 상호 윈윈하는 경제파트너가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3-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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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개최되는 ‘경남 K-디자인 어워드’ 준비 박차
9월 개최되는 ‘경남 K-디자인 어워드’ 준비 박차
[knews25] 경상남도는 오는 9월 개최되는 국제 산업디자인 공모전인 ‘경남 K-디자인어워드’의 심사위원 선정을 위해 22일 경남테크노파크 회의실에서 제2회 경남 K-디자인 어워드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운영위원장인 고순욱 경남대 교수를 비롯해 도 기업정책과장 등 총 11명의 위원이 참석해, 경남 K-디자인어워드 심사계획을 의결하고 심사위원을 확정했다.
이날 위촉된 심사위원은 접수된 작품을 대상으로 1차 온라인 심사를 통해 상위 15%의 작품을 본선 진출작으로 선정한다.
본선 진출작은 2차 심사위원을 다시 구성해 대상, 금상, 은상, 동상, 특별상, 입선작과 특별주제 순위를 결정하고 최종 결과는 10월 27일 발표한다.
위원회는 심사위원 선정 프로그램을 활용해 심사위원 후보군에서 무작위로 심사위원을 선발해, 시상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대하고 국제 어워드로서의 신뢰도를 높이고자 했다.
위원회는 이날 회의에서 공모전 추진사항을 점검하고 어워드 시스템 상황 등 정보를 공유해 9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공모전 준비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한편 ‘2023 경남 K-디자인 어워드’는 오는 9월 1일부터 15일까지 경남 K-디자인 어워드 누리집에서 접수한다.
접수된 작품은 자유주제와 특별주제 구분없이 심사해 대상, 금상, 은상, 동상 등 25점의 우수작을 선정해 대상 1천만원을 포함해 총 4천만원의 상금과 상장이 수여된다.
최종 수상작품은 성산아트홀과 디자인 코리아 2023에서 전시된다.
경남도 우명희 기업정책과장은 “전국 대학, 기업체, 디자인단체 등에 열심히 홍보해 온 만큼 좋은 작품들이 접수되어 디자인 우수인재를 발굴하는 좋은 기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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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물 안전에 대한 도민 신뢰 회복한다”
경상남도청사전경(사진=경상남도)
[knews25] 경상남도는 일본 원전 오염수로 인한 도민의 불안감 해소를 위해 방사능, 수산 및 식품 분야 전문가의 릴레이 강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일본 정부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방류 개시가 8월 말로 임박한 가운데, 지금까지 정부의 철저한 방사능 검사에도 불구하고 수산물 안전에 대한 국민적 불안감은 쉽게 사그라지지 않고 있다.
이에 경남도는 수산물 안전에 대한 도민 신뢰 회복을 위해 오는 23일 오전 10시 30분에 통영 굴수하식수협 대회의실에서 도내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한국원자력학회 및 한국수산과학총연합회 소속 전문가의 주제별 강연과 함께 현장에서 직접 전문가와 질의응답 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강연내용은 일본 원전 오염수의 해양 확산 일본 원전 사고로 누출되는 핵종 및 인체의 영향 방사능 관련 국내 수산물 안전관리 및 소비자 신뢰 구축 방안 생애주기별 수산물 단백질 필수 섭취의 필요성 등으로 원자력 공학 박사 출신인 이현철, 이준엽 부산대학교 교수와 황규환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전문연구원, 최병대 경상국립대학교 명예교수가 초청 전문가로 강의에 나선다.
경남도는 이번 전문가 강연을 통해 수산물 소비자인 도민에게 오염수와 관련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정확한 정보를 쉽게 전달하고 이해를 도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수산물을 안심하고 소비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한편 지난 16일에는 창원컨벤션센터에서 1차 전문가 초청 세미나가 개최되어 정재준 부산대학교 교수, 이희석 포항공대 교수 등 방사능 분야 전문가의 강연과 함께 이덕환 서강대학교 명예교수 진행으로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강연에서 부산대학교 정재준 교수는 “후쿠시마 오염수의 해양방류 영향은 과학기술적 측정·평가를 통해 명확한 결론 도출이 가능한 사안으로 일본이 계획대로 오염수를 처리해 방류한다면 우리나라 해양환경에 미치는 영향은 무시해도 되는 수준이다”고 말하며 “다만, 정부는 국민안심을 위해 일본의 오염수 처리 및 방류의 안정성과 투명성을 지속적으로 확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윤환길 경남도 해양항만과장은 “창원에서 시작되어 통영으로 이어지는 전문가들의 릴레이 강연을 통해 오염수 방류로 인한 도민들의 불안감이 조금이라도 해소되기를 바란다”며 “도민의 안전과 안심을 바탕으로 침체된 도내 수산물 소비가 활성화 되어 생산자와 소비자가 모두 만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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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진해만 ‘떡전어’ 자원관리에 첫발을 내딛다.
경남도, 진해만 ‘떡전어’ 자원관리에 첫발을 내딛다.
[knews25] 경상남도수산자원연구소는 8월 22일 진해구청과 진해수협, 인근 어업인들 30여명이 함께 창원시 진해구 수도동 인근 해역에서 5cm 내외 어린 전어 10만 마리를 수산자원조성을 위해 방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류는 자원감소가 심각한 진해만 전어 자원의 지속적인 유지 관리를 위해 진해구에서 수산자원연구소에 전어 종자생산 및 방류에 관한 연구를 요청하면서 시작됐다.
연구소는 2021년부터 3년간의 연구를 통해 5cm 내외 크기의 어린 전어 10만 마리 생산에 성공했고 이를 진해만에 방류하게 된 것이다.
자연산 전어는 비늘 탈락이 심해 어획된 후 3일 정도 지나면 대부분 폐사하고 10일을 넘기기 어렵기 때문에 어미를 포획해 수정란을 생산하는 것이 매우 까다로운 종으로 알려져 있다.
이같은 이유로 연구소에서도 2021년 포획한 어미 전어가 모두 폐사하는 등 많은 시행착오를 겪었다.
이번 종자생산에 사용된 어미 전어는 2022년 5~6월 진해구 웅동에서 포획해 생존한 것으로 연구소 육상수조에서 1년간 먹이를 주면서 관리했다.
올해 생산된 종자 일부는 연구소에서 양성 후 어미로 활용할 수 있어 향후 안정적인 전어 종자생산 체계를 구축한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다.
전어는 우리나라 전 연근해, 일본 중부 이남, 발해만, 동중국해에 주로 분포한다.
연안의 표층~중층에 서식하는 연안성 어종으로 일반적으로 6~9월에는 먼바다에 있다가 10~5월 연안의 내만으로 이동해 생활한다.
산란기는 3~6월로 이때가 되면 연안의 내만으로 떼를 지어 몰려와 만 입구의 저층에서 산란한다.
소형의 동물성, 식물성 플랑크톤 및 바닥의 유기물을 펄과 함께 먹으며 가을에 맛이 있어 가을 생선으로 알려져 있다.
전어는 만 1년이면 체장 11cm, 2년이면 16cm, 3년이면 18cm, 4년에 20cm로 자라고 최대 체장은 26cm, 수명은 7년으로 보고되고 있다.
옛날부터 진해만 내에서 어획되는 전어를 ‘떡전어’라고 불렀다.
하지만 ‘전어’와 ‘떡전어’는 다른 종이 아니며 진해만 전어는 3년 이상 성장한 대형어가 많다.
진해만에서 잡히는 전어는 살이 통통하고 속살이 붉은 것이 특징으로 덩치가 크다는 의미에서 ‘떡전어’라 불리고 있다.
진해만 인근 바다는 무기물질을 다량 함유한 개펄이 많고 동물성 플랑크톤이 풍부해서 이곳에서 자란 전어는 타지역에 비해 거센 조류의 영향으로 체형이 크고 근육질이 발달해 비싼 가격에 거래된다.
수산자원연구소 이소광 연구사는 “진해만 떡전어가 타 지역 전어와 분류상 같은 종이지만 형태나 수정란의 크기 등에서 지역적 특성이 나타나 진해만 고유 품종으로 보존해야 할 가치가 있다”며 “어업인 소득증대를 위해 어린 전어 방류를 마산 전어축제 등과 연계해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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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전시 긴급혈액 확보를 위한 ‘사랑의 헌혈’ 행사로 생명나눔 실천
고성군, 전시 긴급혈액 확보를 위한 ‘사랑의 헌혈’ 행사로 생명나눔 실천
[knews25] 고성군은 을지연습 기간 중인 8월 22일 고성군청과 종합사회 복지관 앞 헌혈차량에서 전시 긴급혈액 확보를 위한 ‘사랑의 헌혈’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전시 적의 공격 및 테러 등 부상자 발생 시 소요되는 혈액 부족 상황에 대비한 긴급혈액 확보 헌혈에 대한 인식 제고 휴가철로 부족한 혈액 수급 해소를 위해 마련됐다.
대한적십자 봉사회 고성지구협의회는 회원 10여명이 참석해 헌혈 홍보, 기념품 배부 등 지역주민의 헌혈 동참 분위기를 조성했다.
헌혈 참여자는 16세 이상, 70세 미만의 관내 공직자와 지역주민, 유관기관 직원 등으로 다수의 군민들이 헌혈에 동참했다.
헌혈은 생명을 나누는 동시에 본인의 건강을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또한 헌혈증서는 헌혈자가 수혈이 필요한 경우 수혈 비용을 공제받을 수 있고 질환이나 갑작스러운 사고로 혈액이 꼭 필요한 사람에게 양도할 수 있다.
심윤경 보건소장은 “헌혈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헌혈 운동에 참여해 귀중한 생명을 살리는 데 힘을 보태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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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경남관광재단 업무협약 체결
통영시청사전경(사진=통영시)
[knews25] 통영시와 경남관광재단은 22일 시장실에서 지난해 9월 대한민국 제1호로 선정된 경남 통영 야간관광 특화도시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의 협력사항으로는 야간관광 특화도시 사업 관련 공동 홍보 · 마케팅 추진, 야간관광 정보 공유 및 제공 협력, 사업의 원활한 진행을 위한 상호 협조, 실무협의회 구성 및 운영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통영시는 관광콘텐츠 국내외 홍보마케팅 기반을 갖춘 경남관광재단과의 협력 시너지를 통해 통영 야간관광 특화도시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낼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양 기관은 통영 야간관광 브랜드인 “Tonight Tongyeong” 슬로건의 홍보를 강화해 야간관광 특화도시 통영 이미지를 확립하고 다양한 온 · 오프라인 이벤트를 통해 야간관광 특화도시 홍보 마케팅을 강화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지난해 대한민국 제1호 야간관광도시에 선정된 통영은 강구안 야간경관 조성, 야간관광 콘텐츠 개발, 야간관광 여건조성 등을 통해 머무르는 글로벌 관광지로 도약하고자 한다” 며 “경남관광재단의 뛰어난 홍보 인프라를 바탕으로 통영 야간관광 발전에 적극적으로 협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고 전했다.
한편 통영시는 “Tonight Tongyeong” 브랜드를 기반으로 특화조명 · 굿즈 개발, 글로벌 홍보마케팅 · 이벤트 등을 실시했으며 글로벌 야간관광도시로의 확장을 위해 모던 보이즈 및 다이닝 페스타, 야간관광 도보투어 등 다양한 야간관광콘텐츠와 홍보마케팅을 준비 중에 있다.
2023-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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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2개 행정복지센터 심폐소생술 체험교실 운영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knews25] 김해시보건소는 ‘우리동네 심장지킴이’ 심폐소생술 체험교실 시범운영기관으로 내외동과 북부동 행정복지센터가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보건소는 교육 장소와 대상자 선정 적합성 평가를 거쳐 2개 행정복지센터를 선정했으며 9월부터 12월까지 약 4개월간 시범 운영한다.
보건소는 심폐소생술 마네킹 대여사업과 연계해 장비를 장기 대여하며 교육 대상자는 건강위원회, 이·통장, 주민자치센터 수강생 등으로 지역별 맞춤 교육으로 진행한다.
이번 체험교실 운영으로 올 하반기 10회 약 100여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이 이뤄지며 향후 전 읍·면·동 운영 시 연간 3000~5000명이 교육을 이수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를 통해 재난과 응급상황 대비 시민 대응역량을 강화해 지역사회 인명피해 최소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허목 보건소장은 “읍·면·동 주공간호사를 활용한 지역주민 교육기회 확대로 시민 생명을 보호하겠다”며 “주민밀착형 교육에 많은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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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자원봉사협의회, 취약계층에 안부키트 전달
합천군 자원봉사협의회, 취약계층에 안부키트 전달
[knews25] 합천군자원봉사협의회는 22일 종합사회복지관 5층 다목적실에 김용철 회장을 비롯한 읍·면회장 등 20여명이 참석해 읍·면별 취약계층 340가구에 전달할 여름나기 키트를 제작했다.
이날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취약계층이 무더운 여름을 안전하게 보낼 수 있도록 제작된 안부키트는 각 17개 읍·면회장이 대상자에게 전달했다.
안부키트는 모기향, 모기향거치대, 세탁세제, 섬유유연제, 치약, 에프킬라 등으로 구성됐다.
김용철 자원봉사협의회장은 “매년 더욱 더워지는 여름철에 취약계층이 소외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이 크다”며 “준비한 키트를 통해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합천군 자원봉사협의회는 매년 어르신 반찬배달 사업, 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 어르신 목욕봉사, 김장 나눔 봉사, 농촌일손돕기, 환경정화활동 등 도움이 필요한 곳에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3-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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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학생 대상 드론체험·교육 지원사업 성공리 완료
거창군, 학생 대상 드론체험·교육 지원사업 성공리 완료
[knews25] 거창군은 드론체험·교육 지원사업이 사업에 참여한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긍정적인 평가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거창군 민선 8기 공약사업인 드론 메카 조성을 위해 추진하는 신규사업으로 방학 기간을 활용해 관내 학생들을 대상으로 드론기초, 드론코딩, 드론비행, 조립교육 등 다양한 교육을 진행하는 사업이다.
사업은 지난 7월 31일부터 8월 18일까지 3주 동안 월천체험휴양마을에서 진행됐으며 교육에 참여한 학생 20명은 교육 기간 서로 협동하고 때로는 경쟁도 하면서 열정적인 자세로 교육에 임했다.
이번 사업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평소 학교에서 접할 수 없는 드론을 방학 기간을 이용해 접할 수 있어 아이가 드론에 흥미가 생긴 것 같다”며 “앞으로도 이런 교육이 많아지면 좋겠다”고 말했다.
거창군은 드론교육 수요조사, 사업 만족도 조사 등을 통해 미비점을 보완해 내년에도 사업을 확대해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거창군은 다가오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걸맞은 드론 인재를 육성하고 관련 기반 시설을 조성하기 드론자격증 취득 교육비 지원사업, 공공분야 드론 조종인력 양성사업, 드론 영상·사진 공모전, 드론체험·축구장 조성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3-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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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100인의 전문가로 더 힘찬 활동
창원특례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100인의 전문가로 더 힘찬 활동
[knews25] 창원특례시는 사회·경제·환경이 균형을 이루는 지속가능한 창원조성을 위해 22일 제3회의실에서 창원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추가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촉식은 지역사회 대표 14명을 추가해 전문성 범위를 확대하고 시민들의 의견을 더 수렴해 협의회의 폭넓은 활동을 하기 위해 추진됐다.
앞으로 협의회는 환경, 경제, 복지, 교육 등 시정 전반의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지표개발과 실천과제 발굴을 하게 된다.
당연직인 제2부시장을 비롯해 시의원, 대학교수, 기업체 임직원, 시민단체 활동가 등 각 분야의 전문가 100인이 참여한다.
1개의 특별위원회와 5개의 실천분과로 나누어 활동하게 된다.
창원시 조명래 제2부시장은 인사말에서 “우리시가 지속가능하게 발전할 수 있는 정책을 제안하고 민관이 함께 실천할 과제를 발굴해, 실천가능한 결과물 도출을 위해 노력하자”며 “위원의 경험과 지혜를 바탕으로 행정과 시민사회의 가교역할을 하는 협의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환경정책과는 협의회와 함께 생물다양성보전 민관산학 협력 지속가능발전목표 청소년 교육 시민장터 길마켓 시원한도시 녹색커튼 지속가능발전 시민원탁회의를 했고 하반기에 민관산학 ESG포럼 투명유리 조류충돌방지사업 SDGs홍보 및 교육사업 등을 계획하고 있다.
2023-08-22